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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mfdl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46l평균 평점 5.1

영화 평점 목록

  • 검은 수선화
    평점 9 / 10


    수녀들이 히말라야의 산악지방에 학교를 세우려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갈등/욕망/인간성의 내면 등을 다루고 있다.

    1940~50년대에 공동 작업을 통해 영국 영화사에 오래 남을 독특한 영화세계를 창조한 마이클 파웰과 에머릭 프레스버거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
    히말라야 고산지대를 배경으로 이국정서를 풍기고 일반인들에게 다소 낯설기만 한 수녀들의 세계를 다루어 개봉 당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촬영을 맡은 잭 카디프의 유려한 색채 감각으로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다.

    2019.10.12, 13:15 신고하기
  • 크리피: 일가족 연쇄 실종 사건
    평점 1 / 10

    각본이 중후반부 부터 계속 병.신.인데 이걸 작품화하려는 계획과 작품화한 것은 뭘 의미하는거지???
    설령 실제사건이라도 뭘 어쩌면 살인마에게 영화에서 보여주는 식의 세뇌를 당할 수 있는가??

    이 영화만 놓고보면, 일본사회의 개인주의를 가장한 이기주의, 음험함, 뒤틀림, 변태성 등을 볼 수있다.

    2019.08.18, 00:02 신고하기
  •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평점 5 / 10

    '인류는 악의적이고 본질적으로 사악하다'는 지배적인 메시지는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가지만, 너무 은밀한 분위기에 무엇인가의 메세지를 더 넣으려는 듯한 과한 꼬임은, 감상을 방해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의 명확성을 흐려놓는다.
    결국은 범작 凡作 으로 전락한 작품

    2019.07.29, 21:38 신고하기
  • 알리타: 배틀 엔젤
    평점 8 / 10

    잘 만든 좋은 작품.
    만듦새는 물론이고, 내용면에서도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2019.07.23, 20:36 신고하기
  • 마리아 칼라스: 세기의 디바
    평점 8 / 10

    Brava~! DIVA Callas~!! Brava~!!!

    2019.07.19, 20:36 신고하기
  • 존 윅 3: 파라벨룸
    평점 4 / 10

    뜬금없는 소품들도 왜색倭色, 캐릭터도 왜색倭色...

    보는데 집중도 안되고, 역겨워 죽겠네...

    양키들은 언제까지 왜쪽국 환상에서 허우적 거릴라나 ? ! ? !
    태평양 바닷물에 조상들을 물고기 밥으로 쓸어 넣은 전쟁범죄국 왜쪽국의 전통이 그리도 좋나 ? ! ? !


    그나저나, 제목만은 참 마음에 든다 -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

    2019.07.19, 20:31 신고하기
  • 바벨
    평점 3 / 10

    기대이하. 산만하다.

    2019.07.11, 01:58 신고하기
  • 나는 조개가 되고 싶다
    평점 0 / 10

    일본이 전범국가임을 잠시 접어두고 영화에 몰두해보자고?? 미.친.개.소.리.쳐.하고,자.빠.졌.다!!
    그런식이면, 나찌도 불쌍하고, 최근들어 인종 청소를 하는 모든 전범국가들을 옹호해야지.
    전범국왜쪽국의 일반인들 걱정하기 전에,
    꽃다운 나이에 강제로 끌려간 우리네 언니, 오빠의 아픔을 발굴해서 아픔과 서러움을 느껴라.
    우리의 여성들은 강제로 끌려가 몸팔아, 노예처럼 부려먹히는 신세가 됐고,
    남성들은 끌려가 개만도 못한 취급 받으며 노예처럼 노역하고, 내나라도 아닌데 자살폭탄 총알받이 되었다.
    심지어, 민간인들 끌어다가 생체실험 대상으로 쓰고, 시체는 쓰레기처럼 태워/묻어 버렸다.
    누가 누굴 걱정하니 ? ! 이 한심하고 얼빠진 인간들아 ! ! 누가 누굴보고 무식하데?!
    가해자가 피해자 연기를 하면서 계속적인 영상과 보존물을 만들어내고 100년200년 후에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어버리는 것을 목표로하는 것이 일본전략이다

    2019.06.14, 13:45 신고하기
  • 신혼여행
    평점 1 / 10

    킬링타임용이라고 치부하더라도, 보는데 들인 시간이 너무나 아까운 영화.
    관객에게 돈을 주고 보라해야 할 만큼 허접의 극치를 달린다.
    스릴러에 온갖 장르를 섞었는데, 원작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연출과 전반적인 작품에 대한 만듦새의 무능함을 보여준다.

    2019.05.10, 04:21 신고하기
  • 노팅 힐
    평점 5 / 10

    엄청 좋아하고 많이 본 영화.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느낌은 달라진다.
    현재 느끼는 감상은,

    남성판 신데렐라 환타지

    2019.04.26, 18:33 신고하기
  • 박열
    평점 9 / 10

    일제 불법강점기의 이 땅과 이 민족에 대한 도륙과 수탈 그리고, 조작과 은폐는 현재 그들의 땅에서 아직도 진행 중이다.
    우리는 잊지 않을 것이며,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된다.

    아직 채 100여년도 안 지났다. 우리는 그 때를, 그 분들을 잊었는가 ? ! ? !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목숨 바치던 저 시기의 그 분들에 비해서, 현시대 우리의 청소년과 성인들은 무엇을 하는가 ? ? ! !

    여기서 조차 별점 테러하는 '매국매족'의 '넋나가고 얼빠진 쓰레기만도 못한 것들'이여, 그냥 이 땅에서 사라져라 ! !
    .
    이런 류의 영화들은 작품성을 논하기보다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해야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쉰들러의 리스트를 보면서 작품성을 논하지 않는 것처럼...

    2019.04.24, 06:20 신고하기
  • 골든 엑시트
    평점 6 / 10

    Golden Exits; 황금빛 인생(황금빛 출구)은 없다.
    인간 '관계'에 대해서 잘 그려냈고, 더 나아가서 자칫 잘못하면 타인보다 못한 관계가 되는 '가족'에 대해서 잘 그려냈다.
    자신의 삶을 비관하지도, 징징거리지도 말라. 어차피 우리 모두가 외로움과 불안감에 허덕이고 있다. (남자들은 찌질하고, 여자들은 징징거린다)
    영화 전반에서 인생에 무엇인가 좀 더 있을 줄 알고 기대하는 허망함을 좇는 우리의 모습들을 투영해준다.

    우울하지만 사유점을 던져주는 작품.

    Alex Ross Perry의 일관된 방식, 70년대 서양영화를 보는 듯한 (필름의 질감) 화면 처리방식도 좋다.
    거기에 덤으로 정말 멋진 여배우들의 연기대결을 보는 것은 정말 즐겁다.

    Emily Browning ... Naomi
    Mary-Louise Parker ... Gwendolyn
    Lily Rabe ... Sam
    Chloë Sevigny ... Alyssa
    Analeigh Tipton ... Anal
    Kate Lyn Sheil ... Patien

    2019.04.22, 16:16 신고하기
  • 클로버필드
    평점 1 / 10

    스토리도, 화면도, 장면장면 설정도...

    2019.04.22, 00:33 신고하기
  • 월터 교수의 마지막 강의
    평점 5 / 10

    Tim Blake Nelson가 추구하는 그 특유의 교훈적 의미들을 전달하고자 했으나 조금 버겁게 보인다.

    2019.04.21, 16:24 신고하기
  • 스피벳: 천재 발명가의 기묘한 여행
    평점 5 / 10

    납득하지 못한 형의 죽음과 가족간의 사랑.
    우리는 간격과 골을 좁히기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스피벳: 천재 발명가의 기묘한 여행(=소년 스피벳의 이상한 여행)

    2019.04.21, 15:41 신고하기
  • 범죄의 여왕
    평점 6 / 10

    정보가 전무하고, 기대를 전혀 안 하고 봤다.
    오우~! 박지영 연기 좋고, 끝부분에서 몰아치는게 좋다. 조연들 연기도 좋다.
    역시 대한민국의 원동력은 아줌마 그리고, 아저씨 ! ! !

    2019.04.20, 07:40 신고하기
  •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평점 1 / 10

    제작팀의 교만으로 가득함. 게다가, 진부하고, 지루하다.

    나의 금쪽같은 시간 1시간40여분을 보상해라 ! ! !

    2019.04.10, 06:11 신고하기
  • 히든 피겨스
    평점 5 / 10

    세상을 바꾼 감춰진 주인공 그녀들. (Kirsten Dunst 오랜만이네 !)
    영화만 놓고보면 수작(7.0) 그러나, 감정적인 면에서는 범작이하(4.0)
    실화가 된 저때가 1960년대인데, 우리가 몰랐던 또 하나의 사실은 1980년대까지도 미국 남부지방에서는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이 대놓고 심했다는거...
    그런데, 1980년대 이후로 현재까지도, 그 미국의 전형적인 유색인종(a.k.a Black)이 동양인(특히, 한국인들)에 대한 차별을 백인들보다도 더 했다는거. 아이러니하지 않니?!?!
    영화에서 그려진 저 당시의 실제상황(당시)을 보면 인종차별철폐에는 진보적인 백인들의 도움이 필수였고, 그 역할이 엄청나게 컷다.
    인종차별철폐에 동참했던 진보적이고 선각자적인 백인들의 도움을 받고도 오히려 황인종을 역차별하는 당신들은 무엇인가?!?!

    2019.04.09, 00:31 신고하기
  • 폴링 스노우
    평점 3 / 10

    한글로 개념도 없고, 아무런 의미도 없는 영어제목 좀 쳐 달지마라... ㅉㅉㅉ
    번안을 하던지, 자신 없으면 영어제목을 직역하던지. 한심하다.

    2019.04.08, 02:49 신고하기
  • 콜로설
    평점 5 / 10

    한국 배경의 헐리웃 작품은 드문데, 잘 좀 만들지...
    미국에서의 평가는 나름 괜찮은데, 당사자인 우리가(내가?) 볼때는 그럭저럭이다.

    2019.04.08, 02: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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