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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mfdl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852l평균 평점 5.1

영화 평점 목록

  • 두번할까요
    평점 1 / 10

    뭔 이런......
    끝의 결말을 위해서 도입부부터 전개가 전부 ㅄ같다.
    배우들은 좋은데 각본이 ㅂ맛. 보면서 계속 토를 달게되는 각본... 이걸 수락하고 찍었단 말인가???

    2020.10.08, 22:16 신고하기
  • 레플리카
    평점 2 / 10

    소재만 좋았다.
    굉장히 민감한 소재에 대한 어떤 깊이감이나 고찰도 없이 그저 시시껄렁한 3류 도색만화 그리듯이 만들어버린 것을 본 느낌이랄까...

    2020.09.12, 16:13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6 / 10

    볼만하다. 연기도 좋고, 액션도 좋은데... 그런데, 뭔가 좀 아쉽다.
    그래도, 범작凡作(보통5/10)은 벗어났다..
    - - - - - - -
    "우리는 같이 살면 한 가족으로 알쟎아? 여기 애들은 안그래. 그런거 없어. 뒷통수 맞는 경우가 종종있어. 보모한테 돈 좀 주고 아이를 빼내오게 하는거(유괴)는 일도 아냐. 이 동네는......"
    나가서 살아보니까, 이게 팩트더라... 한국 밖의 세상 정말 무섭더라.

    2020.09.09, 11:40 신고하기
  • 남자는 괴로워 - 어서와 토라
    평점 2 / 10

    일본영화 전성기의 그리움? 회상? 되돌림? 하지만, 이제는 식상하다못해 지겹다. 그들은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게다가, 장면들도 예전 유명 영화 장면들을 가져다가 사용하기는 했는데, 그것마저도 바에쇼 치에코가 나온 장면들이나 모래사막 같은 것들만 인상적이고 나머지 것들은 그다지 와 닿지도 않는다.
    거기에 더해서, 1974년 이후로... 요시오카 히데타카의 연기는 발전이 없다. 그 당시 약 10여년간은 아역배우로 그럭저럭이었다고 했다고는 해도. 그 이후로 소위 연기 명가의 출신이고 어려서부터 과거 명배우들의 후광을 등에 업고 연기하고 있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바에쇼 치에코', '코토 쿠미코' 이 두 사람뿐.
    인생 참... 덧없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 곱던 바에쇼 치에코가 이제는 황혼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다니...

    男はつらいよ お帰り 寅さん 남자는 괴로워(괴롭다네) - 어서와 토라'氏' 임.

    2020.09.07, 12:06 신고하기
  • 분화구의 두 사람
    평점 1 / 10

    겉은 좋은 단어들로 그럴싸하게 포장했으나, 정작 속은 그렇지 못하구나...
    포스트 동일본 대지진 시대 일본의 공허감이라는 둥의 개소리로 그럴싸하게 포장/미화 시켰으나, 정작 그 속은 근친상간과 근친결혼의 과대포장.
    게다가, 원작의 두가지 버젼 중에서 좀 떨어지는 작품을 가져다가 썼고, 근친의 묘사도 좀 걸러내느라 핀트를 비껴내서 순화 시켰다.
    .
    건진 것은 그들이 그토록 동경하고, 좋아하는 근친섹스 장면씬뿐...

    2020.09.06, 11:48 신고하기
  • 에이바
    평점 4 / 10

    챠스테인은 연기변신을 시도해봤으나 인상 깊지 못했고,
    존 말코비치와 지나 데이비스는 여전히 인상적이었지만, 각본과 연출이 모든 것을 죽쒀버렸다.
    특히, 중간에 끼워넣은 이해 안 가는 가족문제 연출의 허접함은 전개를 루즈하게 만들고 결말도 어정쩡하게 만들어 버렸다.
    제작진은 혹시 속편을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오산이다.

    2020.09.06, 10:44 신고하기
  • 007 노 타임 투 다이
    평점 10 / 10

    일단, 기대 중 !!!

    2020.09.06, 10:27 신고하기
  •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평점 6 / 10

    겉만 번지르르한 과대포장과 연출력의 뒷받침이 약해서, 좋은 소재를 제대로 다루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연결고리들이 뚝뚝 끊어지는 모습은 참...
    에피소드가 너무 많고 혼란스러운데, 거기에다 그것들을 제대로 핸들링하지 못하는 연출력의 부재에 의해, 세명의 중요인물들은 '수박 겉핧기'식의 나열만 보여주다 끝낸다.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 이 세 명의 명품배우들을 데리고 변죽만 울리다가 끝내는 인상이다.
    그래도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을 봐서 6/10점

    2020.09.06, 10:05 신고하기
  • 업그레이드
    평점 6 / 10

    근미래의 강렬한 복고풍의 종말상을 그린다.
    소재/각본이 좋고, 그것을 풀어나가는 연출도 인상적이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지속되지 못하고 왜곡되면서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점이 살짝 아쉽다..
    제일 결정적인 것은 내가 초반에 범인을 알아채 버렸다는 것. 하지만, 결말의 형식이 꽤나 마음에 든다.

    2020.09.04, 07:44 신고하기
  • 천사의 창자 - 붉은 교실
    평점 3 / 10

    가학적인 스토리와는 상반되게, 영화는 미학적인 시도로 가득하다.
    ‘추락하는 여자’(미즈하라 유우키)가 집요하게 잡지 편집장(카니에 케이조)에게 달라붙는 장면에선, 어떤 애정이나 욕망도 없이 오직 육체만이 강렬하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설명하기 힘든 공포가 떨칠 수 없는 여운으로 남는다.

    2020.09.03, 09:11 신고하기
  • 69세
    평점 5 / 10

    과장없이, 담백하고 절제된... 연출이 괜찮다.
    막상 작품을 대했을때는 실망감이 좀 크다. 기대했던 예상을 빗나가서 였겠지...

    하지만, 작금의 감상평 세태가 한심하다. 보지도 않고 10점/1점 이라니... 두 부류 모두 똑같은 것들.

    2020.08.23, 12:27 신고하기
  • 인베이젼 2020
    평점 3 / 10

    Good CG.
    비슷한 류의 미국판 영화들과 버금가는 수준. 그냥 공상과학 만화 보듯이 보면 되는 류의 영화.
    영어 더빙 각본인지 원래 러시아 각본인지 모르겠으나, 동해(EAST SEA; 한국해 KOREA SEA)를 일본해라고 하는것에 초반부터 질려버림.

    2020.08.12, 17:13 신고하기
  • 오늘도 괴롭히는 도시락
    평점 6 / 10

    子欲養而親不待

    아... 이걸 본지도 벌써 2년이나 지났네. 시간 참....

    2020.07.31, 12:42 신고하기
  • 나쁜 사랑
    평점 6 / 10

    사랑얘기에 한정 된 주제가 아닌...
    음악이 결말을 보여준다.
    단점은 최후반부의 드뇌브의 각본은 너무 나간듯해서 그동안 당겨왔던 시위가 끊어져버린 느낌

    2020.07.31, 12:38 신고하기
  • 빈폴
    평점 7 / 10

    희망과 삶의 의미

    2020.06.30, 18:22 신고하기
  • 토니 타키타니
    평점 5 / 10

    2020.06.23, 16:48 신고하기
  • 여교사
    평점 5 / 10

    그럭저럭... 보통

    2020.06.08, 04:47 신고하기
  • 이누야시키 : 히어로 VS 빌런
    평점 1 / 10

    초등생이 만든 듯한 각본과 연출.
    각본(대사)의 질이 참... 저급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2020.06.08, 02:05 신고하기
  • 기류인 하나코의 일생
    평점 2 / 10

    '나츠메의 일생' 또는 '鬼龍院 일가의 일생' 아님? 어째서 하나코의 일생인지...??

    결론은 자식교육 똑바로 안시키면 패가망신한다.

    2020.06.03, 19:14 신고하기
  • 걸어도 걸어도
    평점 5 / 10

    나츠카와 유이 夏川結衣의 저 당시 풋풋함이 좋다.
    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Blue light Yokohama)
    모르는 것이 아니고, 알면서도 내색을 안한 것일 뿐...
    인간은 소스라치게 무서운 존재.
    하지만, 말을 안 해도, 못 해도, 심하게 해도 알아주고 보듬어주는 것이 가족 그리고, 핏줄.

    2020.06.03, 17: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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