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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mfdl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59l평균 평점 5.2

영화 평점 목록

  • 스톨른
    평점 3 / 10

    이상하게 흡인력이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이...
    3점도 후하다.
    (5점이 보통으로 봤을때)

    2020.01.12, 07:29 신고하기
  • 아라베스크
    평점 8 / 10

    그레고리 팩과 소피아 로렌의 숨막히는 도망극 !!
    벌써 66년도 작품을 보면서 회상할 줄이야...

    2020.01.12, 05:03 신고하기
  • 화녀
    평점 8 / 10

    최고의 작품 중 하나 !!!
    김기영 감독 !!!

    2020.01.09, 04:57 신고하기
  • 하녀
    평점 8 / 10

    수작 !!!
    김기영 감독의 1960년 '하녀'.
    1971년 '화녀', 2010년 '하녀' 이 두 작품의 리메이크를 이끌어 낸 독특하고 독보적인 스릴러계 작품.

    1960년작 '하녀'는 그 당시 시대와 관념 등으로 비추어 볼 때는 굉장히 파격적이고 대단한 작품. 특히, 주연 여배우의 연기가 독특하고, 캐릭터의 해석이 탁월하다.

    2020.01.09, 04:52 신고하기
  • 침묵
    평점 8 / 10

    잘 만든 작품.
    최민식의 쓸쓸하고 고뇌 깊은 복합적인 그림자가 인상 깊다.

    2020.01.04, 14:48 신고하기
  • 솔로몬과 시바의 여왕
    평점 9 / 10

    명작 !!
    몇 번을 봐도 남는 고전의 명작

    2019.12.26, 01:35 신고하기
  •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평점 10 / 10

    마지막 대단원

    2019.12.20, 09:51 신고하기
  • 점퍼
    평점 3 / 10

    소재는 아주 좋다.
    몇 번을 봐도 소재는 좋다.

    하지만, 전개와 인물 설정/대사 등등이 완전히 ㅂㅅ.
    특히 주인공 남자와 여친의 상황판단력, 대화, 지적수준 등등은 대체 각본가들이 뭘 생각하고 설정했는지 모르겠지만, 극의 흐름의 방해는 물론이고 대번에 몰입을 마이너스(-) 상태로 만든다.

    극장에서 자비로 안 본 것이 다행이다.

    2019.12.08, 20:42 신고하기
  • 굿 라이어
    평점 8 / 10

    잘 만든 작품.
    작품의 끝부분에 예상과는 다른 전개가 이어져서 더욱 인상깊다.
    두 명의 주인공[ (주연) 헬렌 미렌, 이안 맥켈런 ]들의 연기가 아주 인상적이고 빛난다.

    2019.12.08, 20:39 신고하기
  • 그것
    평점 5 / 10

    또다른 버젼의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
    소피아 릴리스는 확실히 기대가 된 다.

    광대( & 좀비/흡혈귀/늑대인간 )에 너무 집착하는 西洋.

    2019.11.21, 03:56 신고하기
  • 여배우들의 티타임
    평점 8 / 10

    Awesome !!!

    2019.11.06, 10:32 신고하기
  • 우먼 인 할리우드
    평점 8 / 10

    Awesome !!!

    2019.11.06, 10:29 신고하기
  • 소나기
    평점 10 / 10

    정말 잘 만든 방화 작품.
    본 작품이 문학작품에 버금간다. 영화에서 '여백의 미'라니... !!
    영상, 대사 그리고, 아역 배우들의 연기와 감성... 특히, 여주인공의 감성적인 눈빛은 그야말로 엄청나다... 최고의 작품 중 하나 !!
    .
    제작 전반이 문학작품을 충분히 이해하고 만든 작품.
    .

    2019.10.27, 15:26 신고하기
  • 검은 수선화
    평점 8 / 10


    수녀들이 히말라야의 산악지방에 학교를 세우려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갈등/욕망/인간성의 내면 등을 다루고 있다.

    1940~50년대에 공동 작업을 통해 영국 영화사에 오래 남을 독특한 영화세계를 창조한 마이클 파웰과 에머릭 프레스버거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
    히말라야 고산지대를 배경으로 이국정서를 풍기고 일반인들에게 다소 낯설기만 한 수녀들의 세계를 다루어 개봉 당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촬영을 맡은 잭 카디프의 유려한 색채 감각으로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다.

    2019.10.12, 13:15 신고하기
  • 크리피: 일가족 연쇄 실종 사건
    평점 1 / 10

    각본이 중후반부 부터 계속 병.신.인데 이걸 작품화하려는 계획과 작품화한 것은 뭘 의미하는거지???
    설령 실제사건이라도 뭘 어쩌면 살인마에게 영화에서 보여주는 식의 세뇌를 당할 수 있는가??

    이 영화만 놓고보면, 일본사회의 개인주의를 가장한 이기주의, 음험함, 뒤틀림, 변태성 등을 볼 수있다.

    2019.08.18, 00:02 신고하기
  •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평점 5 / 10

    '인류는 악의적이고 본질적으로 사악하다'는 지배적인 메시지는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가지만, 너무 은밀한 분위기에 무엇인가의 메세지를 더 넣으려는 듯한 과한 꼬임은, 감상을 방해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의 명확성을 흐려놓는다.
    결국은 범작 凡作 으로 전락한 작품

    2019.07.29, 21:38 신고하기
  • 알리타: 배틀 엔젤
    평점 8 / 10

    잘 만든 좋은 작품.
    만듦새는 물론이고, 내용면에서도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2019.07.23, 20:36 신고하기
  • 마리아 칼라스: 세기의 디바
    평점 8 / 10

    Brava~! DIVA Callas~!! Brava~!!!

    2019.07.19, 20:36 신고하기
  • 존 윅 3: 파라벨룸
    평점 4 / 10

    뜬금없는 소품들도 왜색倭色, 캐릭터도 왜색倭色...

    보는데 집중도 안되고, 역겨워 죽겠네...

    양키들은 언제까지 왜쪽국 환상에서 허우적 거릴라나 ? ! ? !
    태평양 바닷물에 조상들을 물고기 밥으로 쓸어 넣은 전쟁범죄국 왜쪽국의 전통이 그리도 좋나 ? ! ? !

    그나저나, 제목만은 참 마음에 든다 -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

    2019.07.19, 20:31 신고하기
  • 바벨
    평점 3 / 10

    기대이하. 산만하다.

    2019.07.11, 01: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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