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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발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85l평균 평점 7.7

영화 평점 목록

  • 1917
    평점 8 / 10

    마치 할아버지의 무용담을 바로 옆에서 지켜 본듯한 경험. 결국 영화에서의 기술적인 성취란 내러티브와 하나가 될 때에만 의미있는 것일 것이다.

    2020.02.20, 00:01 신고하기
  • 라쇼몽
    평점 7 / 10

    2020.02.01, 00:47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8 / 10

    고증과 픽션 사이, 그 틈을 메우는 연기.

    2020.02.01, 00:28 신고하기
  • 피아노
    평점 8 / 10

    피아노, 아름다운 선율로 된 족쇄

    2020.01.21, 21:52 신고하기
  • 미쓰 홍당무
    평점 7 / 10

    바스라지는 영화를 지탱하는 공효진의 매력

    2020.01.19, 22:54 신고하기
  • 콜드 워
    평점 8 / 10

    사랑보다 아름다운 영상미

    2020.01.13, 22:32 신고하기
  • 자객 섭은낭
    평점 7 / 10

    필름위에 붓으로 그려낸 듯한 필체

    2019.12.30, 11:14 신고하기
  • 경계선
    평점 7 / 10

    이 기이하고 불쾌한 영화는 끝내 특유의 서정성으로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그 이유는 아마 추와 미의 경계를 초월한 숭고함 때문일 것이다.

    2019.12.30, 11:01 신고하기
  • 아이리시맨
    평점 9 / 10

    마틴 스콜세지의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영화. 검은 손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자들의 말로는 얼마나 비참하고 허무한가.

    2019.12.17, 11:58 신고하기
  • 똥파리
    평점 7 / 10

    지독한 폭력의 되물림

    2019.12.10, 21:25 신고하기
  • 나이브스 아웃
    평점 8 / 10

    품격있는 오락 영화란 바로 이런 것

    2019.12.04, 23:09 신고하기
  • 마인
    평점 7 / 10

    지뢰는 밟을 때가 아닌 떼는 순간 폭발한다는 점에서 그 자체로 의미심장한 소재다. '마인'은 이런 지뢰의 속성을 한 인물의 트라우마와 연결시키면서 자신을 얽매는 것으로부터 한 발짝 나아가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피력한다. 그리고 동시에 질문한다. 당신이 밟고있는 지뢰는 무엇입니까?

    2019.11.28, 23:23 신고하기
  • 제로 다크 서티
    평점 8 / 10

    집요하고 끈질기게, 집념으로 일궈낸 필드 스릴러.

    2019.11.15, 16:54 신고하기
  • 아바타
    평점 9 / 10

    제임스 카메론, 영화계의 토루크 막토.

    2019.11.14, 03:06 신고하기
  • 날씨의 아이
    평점 6 / 10

    미려한 작화, 감성적인 음악, 나사가 좀 빠지긴 해도 애절한 이야기까지,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은 온통 감성만으로 가득 차 있다. 그것이 그만의 장점이자 단점. 이번 작품도 별반 다르지 않다. 여전히 적응하기 어려운 일본식 과장이나 형식적인 캐릭터, 어쩌면 이제 공식화 되어버린 신카이 마코토식 전개는 이 영화의 매력을 반감시킨다.

    2019.10.31, 12:25 신고하기
  • 이터널 선샤인
    평점 8 / 10

    기억을 거슬러 거슬러, 우리가 사랑을 다시 시작하기까지..

    2019.10.24, 10:49 신고하기
  • 500일의 썸머
    평점 7 / 10

    우연이 운명이 되는 사랑의 계절

    2019.10.14, 14:04 신고하기
  • 미드소마
    평점 8 / 10

    어둠이 아니라 빛이 지배하는 공포라는 점에서 이 에덴 동산과도 같은 곳에서 벌어지는 참극은 그 자체로 신선하다. 미드소마는 결국 새로운 가족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일 것이다(축제 기간과 대니의 생일이 겹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잔인하더라도 과감히 기존의 관계로부터 벗어나야한다고 영화는 말한다. 아리 에스터는 이번에도 곳곳에 정교하게 배치된 복선과 떡밥을 동력삼아 기묘한 파국의 카타르시스로 우리를 이끈다. 그의 영화가 두번 볼 때 더 재미있는 이유다.

    2019.10.10, 11:26 신고하기
  • 가버나움
    평점 8 / 10

    한 발짝 떨어져 지켜본 아이들의 면면.

    2019.10.06, 19:10 신고하기
  • 조커
    평점 8 / 10

    비극과 희극을 오르내리다 광기만이 짙게 남는다

    2019.10.02, 00: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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