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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9l평균 평점 8.9

영화 평점 목록

  • 싱글라이더
    평점 10 / 10

    대단하네요.

    2019.05.17, 22:08 신고하기
  • 비포 더 레인
    평점 8 / 10

    2016.06.28, 20:32 신고하기
  • 꼬장꼬장 슈콜닉 교수의 남모를 비밀
    평점 10 / 10

    대단하고 놀라운 영화. 이런 소재를 이런 방식으로 접근한 영화는 희유하다. 그것은 곧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이며 유머러스한 블랙코메디.

    2016.06.26, 11:44 신고하기
  • 씨에스타
    평점 9 / 10

    마일즈 데이비스의 스페인을 위한 영상과도 같은 작품. Lost in Madrid: Clair는 연옥에서 길을 잃어버린 막막함을 절절히 그려낸다는 점에서 세속적인 <신곡>이 아닐까 하는 기분마저 들게 한다. 나름의 베르길리우스, 베아트리체도 있다. 내게 주어진 선입견을 보게 해주고 그것을 내려놓게 해준 작품.

    2016.06.24, 09:30 신고하기
  • 크로스 라인
    평점 9 / 10

    '침묵 속에 평화,가 있다는 서두의 메세지만으로도...
    머리 속이, 마음이 어지럽더라도.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은 침묵, 그러면 평화는 저절로 발견된다는.

    특히, 영상이 인상적이었다. <단델리온 더스트>를 연상시키는 상실을, 실패를 감싸안는 옅은 샴페인 빛깔의 햇살.

    2016.06.03, 21:19 신고하기
  • 주토피아
    평점 8 / 10

    2016.05.01, 19:48 신고하기
  • 카페
    평점 8 / 10

    데이비드 호킨스의 <놓아버림>, <의식혁명>을 곁들여 읽으면 금상첨화. 참 담백한 스피리츄얼 무비라는 점에서 귀한 보석, 들꽃같은 영화라고 생각함.

    2016.04.13, 09:53 신고하기
  • 못 말리는 다윈 X파일
    평점 10 / 10

    심정적으로 10점 주고 싶네요. 폼 잡지않고, 다 내려놓은 소탈함, 유머, 진정성. 메탈리카... 눈물이...

    2016.03.28, 11:12 신고하기
  • 단델리온 더스트
    평점 9 / 10

    愛着生死.
    관조하는 시선으로 잘 그려낸 것 같습니다.

    2016.03.23, 16:47 신고하기
  • 클라우드 아틀라스
    평점 10 / 10

    직관, 영감, 계시, 헌신, 의지, 사랑.
    데이비드 R. 호킨스의 놓아버림/의식혁명/내 안의 참나를 찾아서를 읽으면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듯.

    2016.03.23, 12:26 신고하기
  • 호타루
    평점 9 / 10

    모든 선입견을 내려놓고,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사연과 상황이라는 사정을 감안하는 따뜻한 가슴으로, 조선인이지만 카미카제로 죽어간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외면하지 말기를. 이 영화에 대해 분노하는건 내면의 수치심과 죄책감마저 외면하는 것에 지나지 않을 뿐.

    2016.03.23, 09:27 신고하기
  •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 4
    평점 7 / 10

    애니의 심각함을 버리고 묘한 풍자와 희화의 길을 가는 마모루 감독의 모습에 뭔가 많이 놓아버렸다는 느낌이다. 멍청하기까지 한 관료주의에 대한 풍자가 통절하게 느껴질 정도다.

    2016.03.03, 18:31 신고하기
  • 하울의 움직이는 성
    평점 10 / 10

    이제서야 알았네요. 움직이는 성이 힘겹게 뛰고 있는 우리의 심장, 하울의 어둡고 밝은 천 가지 모습과 약점은 우리의 마음을 닮아있다는걸. 아! 하야오

    2016.02.17, 17:45 신고하기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평점 9 / 10

    넘치는 위트와 기품. 출근이 두려운 일요일 저녁에 보면 좋은 영화. 왠지 기차를 타고 떠나버리고 싶게 만드는... 랄프 파인즈는 빅뱅이론의 쉘든을 연상시킨다.

    2016.01.24, 17:39 신고하기
  • 아리조나 드림
    평점 8 / 10

    Arizona Cafe, Bagdad Dream이라 해도 좋을. Calling You vs In the Death Car.

    2016.01.24, 12:01 신고하기
  • 쿠미코, 더 트레저 헌터
    평점 8 / 10

    키쿠치 린코는 이냐리투 감독의 <바벨 Babel>에서도 그랬지만 현대고독사회에서 목소리를 잃은 영혼을 참 잘도 표현해 내는 것 같다. 일본의 문소리랄까.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보다가,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스카이 크롤러 Sky Crawler>의 쿠사나기 스이토 목소리 연기를 했다는 사실에 흠칫 놀랐다.

    2016.01.23, 15:35 신고하기
  • 내부자들
    평점 9 / 10

    살인의 추억의 질감과 비열한 거리의 회상, 모래시계의 오마주

    2016.01.23, 12:31 신고하기
  • 엑스 마키나
    평점 9 / 10

    개인적으론 2015에 본 최고의 영화.

    2015.09.26, 09:59 신고하기
  •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평점 9 / 10

    개인적으로 마음에 깊숙히 와닿는 부분은, 호프만이 연기한 인물의 인격이다. 동생과 매주 목요일 잠자리를 같이 했다고 고백하며 떠나가는 와이프에게, 분명히 분노했지만 분노를 표출하지 못하는. 정신과적으로는 이런 인격장애를 뭐라고 부를까. 그러한 장애를 성형해낸 성장 과정을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다뤄줬더라면,

    2014.12.19, 12: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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