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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그림자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560l평균 평점 6.3

영화 평점 목록

  • 1917
    평점 7 / 10

    처음엔 서서히 타오르다가 나중에는 겉잡을 수 없이 타오른다. 모든 걸 집어 삼키고 까맣게 타고 남은 잿더미 뿐이다. 한번 불이 붙기 힘들어서 그렇지, 붙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이 타오르는 게 전쟁이다.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인간의 욕망 또한 거침없이 타오르는 불과 같아서 한번 붙으면 끝없이 타오른다. 모든게 잿더미로 변할 때까지 그 일을 멈추지 않는다.

    2020.04.20, 21:56 신고하기
  • 곡성(哭聲)
    평점 7 / 10

    2020.03.02, 16:42 신고하기
  • 슬럼독 밀리어네어
    평점 6 / 10

    2020.02.23, 11:27 신고하기
  •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평점 6 / 10

    2020.02.13, 20:54 신고하기
  • 황제를 위하여
    평점 3 / 10

    2020.02.06, 04:29 신고하기
  • 님은 먼곳에
    평점 5 / 10

    2020.01.31, 14:37 신고하기
  • 원더풀 라디오
    평점 6 / 10

    음악에는 곡을 만든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2020.01.30, 17:39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7 / 10

    영원할 것만 같았던 유신의 그림자가 서서히 걷히고 있었다. 1979년 10월 26일. 그날 박정희의 죽음은 한국 현대사의 변곡점이었다. 그 변곡점의 시발점은 그해 10월에 있었던 부산과 마산에서 일어난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국민의 열망이였다. 아직도 김재규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박통에게 총을 쏜 것은 개인적 욕망에 눈먼 2인자의 모습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민의 희생을 막기 위한 거국적 결단을 한 인물로 나뉜다. 누군가 그를 의사로 높게 평가하는가 하면, 누군가는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이룬 박통을 시해한 역적으로 치부한다. 만약 경호실장 차지철의 말처럼 탱크로 부산과 마산을 밀어붙여 200만, 300만의 희생을 치렀다면 거기서 끝이 났을까.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그 끝은 죽음이였다.

    2020.01.29, 16:52 신고하기
  • 밀정
    평점 6 / 10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조국의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자신의 사리사욕보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앞장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그 분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었고, 그 분들의 희생으로 우리가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살 수 있었다. 역사 인식을 바로 잡고, 독립 운동가들의 정신을 제대로 알고 배워서 후대에게 널리 전해졌으면 좋겠다. 그 당시 우리 조상들은 나라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는 사실은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2020.01.29, 01:08 신고하기
  • 악질경찰
    평점 5 / 10

    모든 대학생들이 취직하고 싶어하는 기업,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가장 많이 고용하는 기업, 이외에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기업,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 그 분야의 1등만이 찍을 수 있다는 광고, 그 기업이 일을 줘야 살아남는 사람들. 어느 누가 그에게 대항할 수 있을까. 지금도 우리나라의 유능한 인재들을 양성하고 후원하므로써 그들의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2020.01.28, 18:59 신고하기
  • 가장 보통의 연애
    평점 5 / 10

    이별은 참 슬프다. 더 이상 볼 수 없어서, 더 이상 사랑하지 않아서,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어서, 이별의 마침표를 찍는다. 누구나 이별은 힘들고 익숙하지 않다. 모든 이별이 좋게 끝이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유가 많다. 누군가는 헤어지지 않겠다고 버티고, 누군가는 나랑 만날래? 아님 같이 죽을래? 협박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헤어지면 너의 치부를 동네방네 떠들겠다고 협박을 한다. 쉽게말해 약점 잡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겠다는 것이다. 몰래 사진이나 영상을 찍거나 여자의 치부를 들머거리면서 파멸할때까지 쫓아다니겠다는 것. 그것은 사랑이 아닌 폭력이다.

    2020.01.28, 00:39 신고하기
  • 걸캅스
    평점 2 / 10

    결혼해서 아이 낳고 키우다 보면 회사 복직은 꿈도 못 꾼다.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복직 의향이 있어도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이전에 비해 더 열악한 일자리로 내몰리게 되는 상황은 결코 여성 개인들의 책임이 아니다. 아직까지도 여성의 지위나 처우 개선을 위해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2020.01.27, 22:24 신고하기
  • 평점 4 / 10

    세상에 돈 싫어할 사람 어디 있을까.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게 돈 아닌가. 없어서 문제지. 돈으로 뭐든 다할수 있는 세상. 행복한 삶을 살수도 있고, 돈으로 예뻐질 수도 있고, 사랑도 쉽게 얻을수 있다. 돈을 보다 쉽고 빠르게 버는 방법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 인생 역전 로또? 아니면 부동산 투기? 연 1.25% 적금? 주식? 아니다. 돈을 많이 벌려면 사기치고 등쳐 먹는게 제일이다. 돈만 벌수 있다면 과정은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돈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니까. 죄 짓고도 제대로 죄값을 치루지 않는 세상. 그런 코미디를 보면서 만냥 돈 있는 사람을 동경하거나 부러워 하지 않는다.

    2020.01.27, 14:55 신고하기
  • 미성년
    평점 5 / 10

    나이만 먹었다고 해서 다 어른이 되는건 아닌 것 같다. 나이 먹어도 나이값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오히려 청소년에게 배울 때가 있으니까. 어른들이 나이를 먹으면 그 나이에 맞게 변해야 한다는 말에 쉽게 동의하기 어렵지만 최소한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하는 일은 없어야 겠다. 자식을 낳고 키워봐야 어른이 된다는 말 또한 쉽게 동의하기 어렵다. 자식만 낳고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선거 연령 만 18세로 낮아진 것을 가지고 우려 섞인 말들이 쏟아지고 있다. 청년은 정치적으로 미성숙하니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식으로 규정하므로써 선거 연령 18세가 잘못된 제도처럼 인식시키게 더 미성숙해 보인다.

    2020.01.27, 02:14 신고하기
  • 악마를 보았다
    평점 4 / 10

    상황에 따라서 누구나 악마가 될 수 있고 천사가 될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누군가에게 처참하게 살해 됐을 때, 복수의 칼을 갈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당한 만큼만 갚아줘야지.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런 잔인한 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요즘 모방 범죄가 늘면서 더 잔인하게 보도하는 것 같다. 뉴스 보기가 겁난다.

    2020.01.08, 16:03 신고하기
  • 럭키
    평점 3 / 10

    2020.01.04, 16:59 신고하기
  • 안시성
    평점 5 / 10

    2019.12.30, 13:42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5 / 10

    백두산이 터지더라도 우리 시대는 아니길 바란다. 백두산이 터지기 전에 남북이 협력해서 자연 재해에 대해 미리미리 대비 했으면 좋겠다. 꼭 백두산 화산 폭발이 문제가 아니라 남북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가 문제다. 올해는 북미 정상이 만나 종전협정에 대해 심도 있는 진전을 이뤘으면 좋겠고, 70년 넘게 따로 살아온 이산 가족이 다시 손을 맞잡았으면 좋겠다. 그 중재자 역할은 아무래도 우리가 되겠지?

    2019.12.25, 17:24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5 / 10

    2019.12.25, 00:00 신고하기
  • 소라닌
    평점 6 / 10

    2019.12.21, 18: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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