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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50l평균 평점 7.2

영화 평점 목록

  • 맨 프롬 UNCLE
    평점 6 / 10

    조금 단조롭다.
    미국 러시아 스파이가 서로 동조 해 가면서 사건을 해결 한다는 내용인데 억지스러움이 있다.

    2020.09.08, 11:08 신고하기
  • 파이니스트 아워
    평점 8 / 10

    자기의 신념이 있으면 그것을 행하는데 과감하고 또 그 과감함이 상실감에 빠진 폭풍우에 좌초되는 두동강난 원유선의 선원을 구한다는 내용의 실화다. 자연의 힘 거대한 파도를 보는 것에서도 이 영화 보는 재미다.

    2020.09.08, 11:01 신고하기
  • 바디 오브 라이즈
    평점 8 / 10

    난 이런 영화를 보면 카메라 앵글에 잡힌 주변을 유심히 본다. 현실의 중동과 미국에서의 풍요로움을 누비며 작전을 지시하는 가진자의 모습에서 참 세상의 불공평과의 모습에서 풍요와 피폐의 두얼굴을 똑똑히 볼 수 있기에 앵글 풍경을 유심히 보는 습관이 있다.
    작금의 지금 세계의 전쟁은 종교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슬람과 기독교 대립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울러 그 전쟁으로 인하여 국민은 끝없는 가난과 인간 이하의 궁핍한 생활를 해야한다.
    서양영화의 이슬람과 기독교 이념 갈등 전쟁영화는 언제나 그들 서양인들이 승리한다.
    참 씁쓸한 결말이다.

    2020.09.08, 10:48 신고하기
  • 블루버드 인 마이 하트
    평점 8 / 10

    따틋함이 묻어나는 그러나... 좀 쓸쓸한 드라마 영화다. 방황하는 소녀를 그리고 그 가정을, 또 자기 자신을 그렇게 지켜감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은은한게 받쳐주는 배경음악도 좋다. 오랫만에 차분한 영화 한 편 봤다.

    2020.07.02, 14:17 신고하기
  •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평점 8 / 10

    참 수수하고 모녀의 껄끄러운 관계를 대화와 같은 일상을 하면서 풀어가는 참 차분한 영화였다.
    딸이 셋이고 지금 막내와의 조금은 어색한 내가 공감 하기에 좋은 내용이요, 또한 배울점도 있다
    영화 내용처럼 나도 막내와 자꾸 만나서 서로의 이야기에 합의점을 찿아야겠다. 모처럼 훈훈한 영화 한편 잘 봤다.

    2020.06.23, 18:33 신고하기
  • 가상 현실
    평점 6 / 10

    솔직히 이해 못하겠다. 왜? 과연 저런 가상현실 세계가 올 수 있을까? 다.

    2020.05.30, 16:21 신고하기
  • 세이프 하우스
    평점 8 / 10

    덴젤 워싱턴 나오는 작품은 재밋다. 무게감 있는 연기가 언제나 맘에 든다. 본 시리즈 제작자가 참여해선지 내용이 비슷하게 흘러간다.

    2020.05.28, 10:39 신고하기
  • 익스트랙션
    평점 8 / 10

    근래에 들어와서 봤던 영화중에 제일 수작인것 같다. 끈임없이 이어지는 액션에 긴장감이 장난아니다. 그런데 2편 나올려나? 끝이 좀 밋밋하다.

    2020.05.26, 15:01 신고하기
  • 박화영
    평점 2 / 10

    그냥 보다가 말고 끝만 봤다. 이유는 스토리가 뻔하기 때문. 저런 애들 결말은 영창가서 불행해지고 그때 같이 놀던 양아치 친구들은 배신 또는 다 떠나지 않는가? 아니나 다를까 박화영이란 주인공은 하이라이트에서 혼자 남겨져 있지 않는가.씁쓸한 영화다.

    2020.05.06, 15:05 신고하기
  • 복수자
    평점 8 / 10

    나름 긴 신경쓰지 않고 잼나게 본 영화.
    복잡 미묘함 없이 오직 복수만을 위하여 움직이는 영화라 단순함도 있었지만 재미있다.
    그러나 좀 아쉬운 것은 주인공 머리가 철판이라 죽지 않는다는 허무맹한한 설정이 씁쓸하다.

    2020.03.24, 13:53 신고하기
  • 홈프론트 - 하드액션
    평점 7 / 10

    우선 재밋다. 그냥 그렇게 깊이 생각말고 보자.

    2020.03.20, 19:46 신고하기
  • 47 로닌
    평점 8 / 10

    난 8점이다. 작금의 현시대, 배신과 배신이 난무하는 지금에서 그래도 인간의 참된 아름다움이 있는 결말은 쓸쓸하지만 그래도 나름 훈훈한 영화다. 예술로는 일본 중국을 따지지 말자. 그냥 영화 자체로만 판단하고 즐기자.

    2020.03.06, 15:16 신고하기
  • 스테이션 7
    평점 9 / 10

    그 어떤 우주 영화보다 재미있다. 감동이 있을뿐 아니라 내용과 우주에서의 배경, 지구모습등 근래에 들어와서 제일 괜찮은 영화다.
    러시아 영화가 좀 투박하지만 그런 투박함도 이 영화에서는 장점이 된다.
    러시아 영화라고 얕잡아 보지 말아라!
    모처럼 코로나19 바이러스 땜에 기분이 다운 됐는데 이 영화로 좀 풀렸다.

    2020.03.06, 12:08 신고하기
  • 더 타이탄
    평점 8 / 10

    먼 미래에는 저런 선택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과, 어떤 극한 상황에도 박테리아는 생존 한다는데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는 영화에서 예시 한 것처럼 그 질소 강속에는 뭔가가 적응해 가면서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헛된 망상을 해보게 만든 이 영화 잘 봤다.

    2020.02.26, 18:25 신고하기
  • 모건
    평점 8 / 10

    과연 미래에는 진정한 인간의 모습은 어떤 것이 진정함일까? 하는 생각과, 유전자 조작이 불러오는 중대한 실수가 미래의 인간 자체를 말살 할 수도 있겠다는 섬뜻한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였다.

    2020.02.09, 18:13 신고하기
  • 나의 마더
    평점 7 / 10

    처음에는 몰입감이 좋더니만 끝부분이 왠지 허전하다. 아울러 끝부분은 아직도 이해가 되질 않는다.

    2020.02.01, 16:41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7 / 10

    어제봤다.
    연출 스토리를 대강은 알고 보는 것인지 몰라도 특유의 긴박감이 없이 그냥 다큐멘터리 보는것 같은 느낌이라 흥이 나질 않았다.
    다만, 그때 그시절에 박정희,차지철,전두환과 같은 인간 이하의 망나니들이 이 나라를 좌우지 했다는 것에 분노를 느꼈다.

    2020.01.26, 21:23 신고하기
  • 세이비어
    평점 8 / 10

    전쟁이 가져다 준 암울한 민초들의 삶에서 그래도 피어나는 밑바닦 인간의 아름다운 내면또한 볼 수 있는 좋은 영화다.

    2020.01.21, 20:31 신고하기
  • 애드 아스트라
    평점 8 / 10

    영화를 보고도 이해 못 할 부분이 너무나 많아 여러 사람들이 올려놓은 글을 봤다. 그러니 좀 이해가 됐다. 그러나 로이의 탈출 과정이 좀 과장 된 것이 아닌가 싶었지만 우주 특유의 아름다운 별과 광활한 우주의 평온함의 스크린은 언제봐도 우주의 영화는 신비롭다.

    2020.01.20, 20:02 신고하기
  • 데드풀
    평점 8 / 10

    부담없이 잘 봤다. 그러나 주인공이면 죽지 않는 불사신영화는 어느 영화든 식상하다.

    2020.01.16, 11: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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