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나무늘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97l평균 평점 3.6

영화 평점 목록

  • 남산의 부장들
    평점 10 / 10

    2020.02.06, 07:55 신고하기
  • 헌터 킬러
    평점 0 / 10

    쫄닥 망한 이유가 보이는 영화
    뻔하고 엉성한 스토리
    모든 해전을 조잡한 CG에 담아
    20년전 한국 잠수함 영화 유령 보다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유령도 잘만든 영화는 아닌데...)

    퇴보의 결정판이다.

    가슴 쫄깃한 잠수함 액션 보고 싶으면
    U571 보고, 심리전 보고 싶으면 크림슨 타이드
    전쟁의 리얼함을 느끼고 싶으면 특전 유보트봐라 시간 낭비하지 말고...

    미국에서 4천만 달러 들여 1천5백만 달러 흥행했단다. 흥행의 절반은 극장몫이니 700만 달러 정도 벌었는데 그거 홍보사 배급사 줄 돈도 안된다. 홀랑 말아먹은거다

    그런데 뭘믿고 이런 영화를 만드냐면... 호구 중국관객이 있기 때문
    (아무리 후져도... 공산당 검열하는 자국 영화보다는 낫쟎아?)
    미국 빠돌이 숭미주의자들이 이 영화 빨아대는데...

    웃긴다
    사실 이 영화는 중국자본 끌어다 중국관객들 돈털러고 만든 영화거든

    2019.12.30, 00:39 신고하기
  • 웨딩 게스트
    평점 9 / 10

    압도적이네요
    스릴러 같은 멜러물인데
    신파따위 전혀없이 현실적이고 담담해서
    더 절망적입니다

    2019.12.30, 00:31 신고하기
  • 트리쉬나
    평점 8 / 10

    19세기 영국의 소설을
    21세기 인도를 배경으로 재연 했는데 위화감이 전혀 없다
    19세기 영국의 성차별/성착취나
    21세기 인도의 그것이나 비슷하다는 이야기
    영화 보다 슬픈 현실

    2019.12.30, 00:28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10 / 10

    솔찍히 10점 짜리는 아니다.
    그래도 올해 나온 디즈니(마블 포함) 영화들에 비하면 재미있다.
    근데... 한국영화라면 무조건 망하게 해야한다는 무슨 의무감이라도 있는것 처럼
    보지도 않고 평점 테러하는 애들 땜에 10점 준다.

    2019.12.22, 07:48 신고하기
  •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평점 1 / 10

    2019.10.09, 00:42 신고하기
  • 존 윅 3: 파라벨룸
    평점 4 / 10

    1편 2편 모두 10점 만점에 10점 준 사람입니다.
    총질 액션이 정말 끝내줬었거든요.
    오늘 cgv 에서 보고 왔는데,
    엄청 아쉽네요.
    거의 프로의 경지에 이른 총질 액션 대신,
    왜 잘 하지 못하는 주먹쌈에 칼질 액션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2019.06.24, 00:11 신고하기
  • 디파티드
    평점 0 / 10

    연기력 출중하고
    개성넘치는 배우들을 기용해서
    희대의 명작 무간도를 이렇게 밋밋하고 지루하며
    헛폼만 가득한 쓰레기를 만들다니...
    그것도 참 재주라면 재주다.

    오리지날 무간도는 물론이고
    한국의 짭퉁 무간도 신세계만도 못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카데미는 노감독의 태작에 작품상을 바쳤다. 진짜 웃긴다
    마치 한국영화계가 임권택 감독에겐 무조건 껌벅 죽는 것이나 비슷하다.

    2019.02.17, 08:27 신고하기
  • 증인
    평점 10 / 10

    영화보고 나오면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도대체 누가 작가인가 검색해봤다
    배우가 누구인지 찾아본 적은 많지만, 작가를 찾아 본 것은 처음이다
    최고의 각본이다.
    그저 짜릿함을 주기위해 관객의 뒤통수를 치는 반전이 아니라... 이유있는 반전이고, 공감이 가는 반전이다
    심지어 악역들 조차 충분한 동기가 느껴지고 상황이 공감이 간다
    정말 잘 썼다.

    2019.02.16, 01:24 신고하기
  • 천사와 사랑을
    평점 7 / 10

    브룩 쉴즈, 소피마루소와 더불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3명 중 한명이었던
    피비 케이츠(몸매는 압도적 원탑)
    그 예쁜 소녀를 순식간에
    쭈그리로 만든 에마누엘 베아르....

    그로부터 30년...
    둘다 그냥 아줌마
    아쉽구나

    2019.01.12, 12:59 신고하기
  • 더 그레이
    평점 1 / 10

    이 영화의 패착은
    테이큰으로 형성된 리암니슨의 이미지를 버리지 못했다는 것
    아니 그 이미지에 편승해 만든영화라는 것이다.
    '겁나 짱 쎈 아저씨 리암 니슨의 이미지'를 계속강조하기 때문에
    무시무시해야할 늑대떼가 하나도 무섭지 않다.
    무서워야할 늑대떼가 무섭지 않으니 영화가 내내 싱겁지

    2019.01.10, 22:26 신고하기
  • 마약왕
    평점 10 / 10

    맛깔나는 대사
    미친듯한 연기력
    리얼한 시대묘사

    2018.12.20, 00:14 신고하기
  •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평점 8 / 10

    검은 머리 미국인(재미 화교)들이
    한국의 막장드라마를 베끼고 중국 본토 자본을 끌어들여 만든 영화
    근데 이게 미국에서 통했네 박스오피스 3주연속 1위라니.
    뭐야 이거?

    2018.11.29, 13:48 신고하기
  • 출국
    평점 0 / 10

    여기서 10점 주며 언플하는 박사모들아
    리플만 달지 말고 극장가서 돈내고 봐라
    65억원 들여 해외로케 한 영화가 관객 7만이란다
    그거 다 세금이다. 투자자 모아서 만드는 다른 영화와 달리 니네 교주 박근혜가 국민세금 유용해서 만든 영화다
    니들이 열심히 봐서 1천만 관객 돌파하고 국고지원한 투자금 수익금으로 돌려줘야지

    2018.11.29, 13:24 신고하기
  • 슬럼가 대습격
    평점 10 / 10

    브라질 액션영화 엘리트 스쿼드와
    인도네시아 액션영화 레이드를 섞어 놓은 듯한 영화

    엘리트 스쿼드만큼의 깊이와 작품성은 없으나
    총격 액션은 엘리트 스쿼드보다 낫고
    레이드의 주역들 보다 무술실력 자체는 떨어지지만
    대신 처절함은 한수 위다.

    솔찍히 놀랐다. 필리핀 영화가 이렇게 재미있다니.

    2018.11.19, 11:24 신고하기
  • 창궐
    평점 9 / 10

    좀비 액션영화중에 지정도 잘만든 영화가 몇이나 된다고 이리 욕을 하나
    인랑은 정우성 난민 옹호논란에 한효주 동생 논란으로
    보지도 않고 까더니
    이 영화는 왜 까는 건가?
    이유를 모르겠네, 이유를

    2018.11.13, 22:55 신고하기
  • 역마차
    평점 10 / 10

    스토리도 좋고
    캐릭터도 살아있다.
    액션도 엄청 좋다. 스턴트 환상이다.
    특히 원주민의 마차 공격장면
    인디애나존스1편이 나오기까지 40년넘게
    이보다 더 박진감 있는 추격신은 나오지 않았다.

    2018.10.26, 13:18 신고하기
  • 나를 차버린 스파이
    평점 4 / 10

    뻔한데 의외로 재미있다.
    그리고 영화가 끝났...는줄 알았는데 안끝나고 질질 끄네
    뒷부분 사족 30분이 없었으면
    그냥저냥 6점짜리 킬링타임영화로는 합격인데
    30분이 질질끌리면서 타임킬링이 너무 지루해짐 그래서 2점 감점

    2018.10.26, 13:12 신고하기
  • 사하라 전차대
    평점 10 / 10

    2차대전이 한창이던 1943년에 만들어진
    선전영화 미국판 배달의 기수
    근데 놀랍게도 정말 재미있다.

    2018.10.22, 13:08 신고하기
  • 수색자
    평점 2 / 10

    백인도 부정적으로 묘사한 '정치적 올마름'만으로 엄청나게 과대평가되는 영화

    뜬금없고 맥락없는 개그가 흐름을 뚝뚝 끊고
    존웨인은 툭하면 권총을 돌려대지만 (평생을 서부극으로 먹고 살았으면서도) 너무 어설퍼 하나도 멋이 나지 않는다.

    1939년작 역마차를 보고 엄청난 스턴트와 화려한 액션, 30년대 영화답지 않게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깔끔한 대사,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보여주는 입체적인 스토리... 역시 존포드의 명성은 허명이 아니었다라고 생각했는데... 이 영화는 거장의 퇴행일 뿐이다

    2018.10.06, 17:17 신고하기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