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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rwk58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3l평균 평점 7.6

영화 평점 목록

  • 인비저블 게스트
    평점 8 / 10

    새롭고..흥미진진하게 관객도 속이고..신선하다.

    2020.08.01, 16:13 신고하기
  • 콜로니: 인류 최후의 날
    평점 8 / 10

    현실성 있는 공포..타당성있는 재난영화..재난상황에서 인간이 좀비만큼 무섭게 변할 수 있다는..이런 등등이 잘 표현된 영화다.

    2020.07.31, 10:40 신고하기
  • 이탈리안 잡
    평점 8 / 10

    재미있다.

    2020.07.18, 14:06 신고하기
  • 어톤먼트
    평점 8 / 10

    질투의 범죄.. 가슴아픈 이야기..

    2020.06.23, 10:33 신고하기
  • 툼레이더
    평점 7 / 10

    재미있다. 일본시체 마음에 안듬. 일본산 별로.

    2020.06.13, 19:37 신고하기
  • 오싹한 연애
    평점 7 / 10

    재미있다. 그런 그런걸로 계속 쫓아다는 귀신..좀 심하다.

    2020.06.11, 15:00 신고하기
  • 오펀: 천사의 비밀
    평점 8 / 10

    호러 영화들보다 훨씬 호러같다.

    2020.06.11, 14:58 신고하기
  • 그을린 사랑
    평점 10 / 10

    가슴에 묵직하게 남는 영화다. 1+1=1이라는 말과 운명의 소용돌이..를 강하게 느끼게 한다.

    2020.06.06, 20:22 신고하기
  • 알포인트
    평점 9 / 10

    괜찮은 호러영화..

    2020.05.31, 15:27 신고하기
  • 코코
    평점 9 / 10

    매력적인 영화다. 그런데 외로운 사람을 더 외롭게 하는 영화다. 멕시코의 전통이 음악과 함께 가족이라는 주제로 자꾸 봐도 좋다.

    2020.05.31, 12:26 신고하기
  • 더 넌
    평점 6 / 10

    자극적이고 놀라게 하긴하는데...새로울 것없고..고전적 호로물이 수녀원에서 일어난 것뿐이라 봄. 그저 느낌과 호로 공포감으로 볼만하다.

    2020.05.31, 10:57 신고하기
  • 해피 피트 2
    평점 9 / 10

    조지밀러..매력적인 영화 해피피트..행복해지는 영화다.

    2020.05.29, 15:40 신고하기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평점 10 / 10

    최고의 영화다.

    2020.05.29, 14:07 신고하기
  • 퓨리
    평점 6 / 10

    미국 전쟁영화냄새가 마구 풍기는....그냥 볼 수 있는 영화...

    2020.05.29, 10:19 신고하기
  • 범죄의 여왕
    평점 7 / 10

    막다른 고시생등 주변환경의 소재도 좋고, 스토리의 짜임새도 좋고, 수도세와 아줌마의 소재도 좋아 몰입감을 갖게 하여 재미있게 보았다. 아줌마라는 시발점으로 왠지 식상하게 생각되어 안 볼 수 있고, 범죄의 여왕이라는 제목이 식상함을 주어 별볼일없을 것같은 느낌을 갖게하는 듯하다. 제목이 마음에 안들지만 범죄극으로 사회적 문제를 다루며 재미있었다.

    2020.05.08, 10:54 신고하기
  • 자전차왕 엄복동
    평점 7 / 10

    나쁘지 않은 영화...흥행이 왜 안되었을까?? 생각도 듬. 독립운동이라는 배경과 자전거 대회를 접목시키고, 비도 나름 연기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험한 평점들이 어떤 개인적 감정이 깔린 듯 느껴지기도 하고...극장가서 볼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으로 집에서 보았는데 악평을 할 정도도 아니고, 나름 잘만들고 연기도 나쁘지않았다 생각된다. 물론 연기가 어색한 사람도 있어지만...나름 좋았고 잘 보았다고 생각을 했다.

    2020.05.08, 08:41 신고하기
  • 형사: Duelist
    평점 6 / 10

    영상미를 살리려 애쓴 영화. 처음엔 편집도 괜찮고 코믹느낌도 있고 음악도 좋고, 영상도 좋고 새로웠는데..지나친 슬로우 영상의 지루함, 마무리가 비어있는 느낌..이게 뭐야? 하게 느낌. 그러니 강동원의 느낌이 유치해졌다.

    2020.04.30, 11:17 신고하기
  • 사냥의 시간
    평점 4 / 10

    영화가 딱 어설픈 도둑 수준이다. 정서는 한국, 분위기는 미국. 망하는 나라속 썩은경찰에 ..총을 그렇게 쏘아도 경찰은 커녕 사람 하나 나타나지않고..사냥의 묘미를 그리나? 하면 아니고.. 쫓기는 심리의 느낌은 좀 있지만..왠지 이도 저도 아닌듯하다. 어설픈 도둑을 주제로 했다면 제목이 잘못된것같고..도둑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라는 메세지는 확실한듯!

    2020.04.25, 15:37 신고하기
  • 아무도 모른다
    평점 8 / 10

    처벌이나 단죄보다 좋은 파수꾼...어떤 사람을 만나느냐, 어떻게 어려운 환경에 대처되느냐에 따라 사람이 달라지고, 사회악이 줄어들 수 있다는 메세지가 좋았다. 악이란 곧 상처가 아닐까 생각된다. 우리는 처벌을 외치기보다 좋은 파수꾼이 되어 상처를 보듬는 자세가 요구됨이다. 따뜻하고 아픈 드라마였다. 잘 보았다.

    2020.04.22, 10:31 신고하기
  • 폴링 스노우
    평점 6 / 10

    KGB라는 냉전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아픈 이야기다. 아픈이별. 복수 그리고 사랑..삶은 언제나 살고 있는 시대적 상황에 놓이게 된다. 전쟁이면 전쟁, 냉전이면 냉전, 유행병이면 유행병..삶에는 그리 선택의 여지가 크지않은 듯하다.

    2020.03.24, 12: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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