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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91l평균 평점 7.8

영화 평점 목록

  • 에이프릴의 딸
    평점 8 / 10

    인간 욕망이 어디까지 변주가 가능한지,, 상상력으로 끌어올린 욕망의 스크러치..!! 엄마의 남자를 빼앗은 맹랑한 딸이 있었는데 영화 속 딸의 남자를 빼앗은 엄마라...ㅠㅠ 여자에 의해 성이 주도될 수 있는 어느 지점을 읽기 위해 노력한 감독..!! 문제작으로 기억되기에 충분한 주제라 생각..! 조금 불편한 감정이 없었음 만점을 줄도 있었건만-배우들의 능청스런 연기력도 좋았음..!!

    2020.05.25, 11:00 신고하기
  • 앨버트놉스
    평점 10 / 10

    누군가를 포로로 만들어버리는 사랑이라는 폭군,,
    그녀의 욕망까지도 사랑이란 이름 속에 참아냈던 남장 여인 앨버트,,
    아름답지만 슬픈 이야기 하나를 가슴에 담았다,,
    <로드리고 가르시아> 오래 오래 기억될 이름~~

    2020.02.28, 10:51 신고하기
  • 레모네이드
    평점 10 / 10

    살기 위한 땅 한 조각,, 영주권을 받기 위해 철저히 부서지는 그녀의 삶,,
    이용을 하고 이용을 당하는 손익 계산서를 끊임없이 청구하는 미국이라는 악마

    2020.02.18, 17:09 신고하기
  • 니키타
    평점 10 / 10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터,, 뤽 베송과 안나 파릴로드의 합작품,,완벽에 가깝다

    2020.02.17, 17:07 신고하기
  • 랑데부
    평점 6 / 10

    세계 공용의 막장 버전은 차이가 없다,, 진부한 이야기

    2020.02.12, 16:02 신고하기
  • 원더 휠
    평점 8 / 10

    케이트 윈슬렛,, 욕망하고 상처받고,,
    그녀의 몸부림을 지켜보며 풍부한 감성을 담고 있는 한 여성의 상처를 본다,,

    2020.02.03, 11:05 신고하기
  • 퀸 오브 하츠
    평점 1 / 10

    엄청나게 억지스럽군,, 감독의 상상력 부족으로 비용만 낭비한 최악의 영화

    2020.01.21, 15:16 신고하기
  • 버팔로 '66
    평점 10 / 10

    사회 모순을 액기스만 모안 논 듯한 반전,,
    암튼 멋지다,,
    특히 갈로 감독의 표정과 몸은 착하디 착한 남자의 표본이다,,
    그의 허세 속에 감추어진 순수한 영혼을 한줌 웅켜쥐고 아쉽게 영화보기를 마쳤다,,

    2020.01.20, 11:17 신고하기
  • 셰임
    평점 6 / 10

    그들에게 무언가 있다,, 고통 속에 욕정 속에 몸부림 치는 남매에게 지울 수 없었던 상처가,,
    성인이 된 후 그 터널을 벗어나려 몸부림을 치지만,, 스스로를 파괴하는 과정의 연속일 뿐

    감독님아~
    지하철에서 익명의 두 남녀가 눈빛으로 서로를 탐색한다는 거,, 얼마나 고전적인 수법인가,,

    2020.01.06, 11:06 신고하기
  • 글로리아
    평점 10 / 10

    혼자된 중년 여성의 심리적 소외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콜라텍에서 춤을 추며.. 남자를 만나고 다시 불이 붙을 것 같은 상황 속에서 만나게 되는 장애물,,
    자신을 반추하며 제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이 조금 우울하다..
    이게 우리의 삶인 것을 어찌할까..ㅠㅠ
    안경 쓴 여자가 섹시하지 않다는 편견을 깨트린 영화,,

    2019.12.30, 16:16 신고하기
  • 엘르
    평점 10 / 10

    요염한 중년 여성을 완벽하게 연기한 이자벨,,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피아노의 명장면을 오마주 한듯,, 아슬아슬한 경계에서의 정사 씬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성도착증에 빠진 남자에게 당한 여자,, 친구의 남친을 탐하는 여자,,
    모두 이해해주는 상대 여성들..!!
    고민스럽게 영화를 봤지만 그 고민을 모두 해결해준 감독의 메너 넘치는 연출력,, 멋지다..!!

    2019.12.30, 10:16 신고하기
  • 라이언
    평점 7 / 10

    어린 사루의 진지한 표정과 연기에,, 폭풍 감동도 잠시,,
    성장한 사루와 여친 루니가 나오면서부터는 영화는 어느새 삼류로 흘렀다...
    약한 주제의식이 영화의 강열함을 잃게 한 안타까움이 있다

    2019.12.24, 16:07 신고하기
  • 언노운 우먼
    평점 7 / 10

    스릴러와 반전은 괜찮았는데,,
    산만한 이야기의 구성은 해결하지 못한 숙제

    2019.12.18, 15:38 신고하기
  • 포르노그래퍼
    평점 9 / 10

    단순하게 말하면 그의 생은 변태적이고 막장의 연속이다
    자신에게 내재된 모든 짐승을 끌어내서 예술적 에너지로 환원시킨 ,,얀 샤우덱,,
    영화를 보며 체코라는 공간적 감수성과 모든 체험을 운명적으로 교류한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다...

    2019.12.13, 13:54 신고하기
  • 마드레
    평점 6 / 10

    평점이?

    2019.12.11, 10:32 신고하기
  • 현기증
    평점 10 / 10

    완벽하다,, 이야기의 구성 배우들의 연기~
    레전드 히치콕,,

    2019.12.09, 14:35 신고하기
  • 아직 끝나지 않았다
    평점 10 / 10

    수 없이 반복되는 상처와 사건 사고,, 속에서도 프랑스적인 이야기는 긴장과 함축이 남다르다..
    실패한 가정의 문제를 강렬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잘 풀어냈다..
    찡한 감동의 별이 무수히 떨어지는 날,,

    2019.12.02, 16:21 신고하기
  • 더 서치
    평점 10 / 10

    스토리의 전개와 현장감있는 장면,,
    영화를 보는 내내 피비린내 나는 전장의 현장 속에 있다는 착각이 들었다..
    아네트 베닝의 케스팅은 최악이었고 베레니스도 너무 흔한 배우라 식상했다.
    하지역의 압둘 칼림은 감독이 원하는 바를 눈빛연기로 녹아내는 아주 훌륭한 배우였다..
    압둘과 막심이 절망적으로 울던 장면은 가슴에 통증이 느껴질 정도였고
    전쟁 영화를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린 감독의 실력이 대단하다

    2019.12.02, 10:07 신고하기
  • 프리다의 그해 여름
    평점 10 / 10

    다큐처럼 자연스러움에,, 그 여름날로 빠져들었다..
    깜찍하고 앙큼맞은 프리다와 통통한 아기천사 아나..!!
    식사 시간에 함께 게임을 하고 서로를 바라보는 가족들의 표정이 얼마나 사랑스러운가..?
    영화를 보며,, 어린왕장의 시심을 갖게 되어 행복했다
    꼭 보시라 추천

    2019.11.27, 17:02 신고하기
  • 러브
    평점 7 / 10

    틈이 벌어진 앞이빨로 웃던 일렉트라,,소녀같은 오미,,
    골반이 이쁘던 두 여자를 보며,, 감독이 성취하고자 했던 바가 어디 쯤이었을까, 생각했다..
    서로를 탐닉하고 문신처럼 새겨진 그 느낌이 사랑이었을 까,, 포르노와 예술 그 어디 쯤에서 감독은 사랑을 만나고 싶었나보다

    2019.11.25, 14: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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