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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호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5l평균 평점 6.1

영화 평점 목록

  • 얼굴없는 보스
    평점 0 / 10

    에이, 왜 9년이나 준비하셨어요? 영화를 본 내 지난 9년까지 개판이 되는 느낌이잖아요? 평점 0점 드리는데, 걱정하지 마세요. 조만간 평점 10점만 주는 사람들이 몰리는 성지가 될 겁니다. 잘하면, 클레멘타인과 성냥팔이 소녀를 뛰어넘을지도 모르겠어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축하합니다!!

    2019.11.24, 16:17 신고하기
  • 선희와 슬기
    평점 10 / 10

    이 정도의 한국 영화, 만나기 쉽지않다.

    2019.07.28, 01:35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10 / 10

    한국에 이런 영화가 나오다니....내가 영화 감독이면 이 영화를 보면서 자괴감을 느낄 거 같다. 봉준호 감독 역시 앞으로 이걸 뛰어넘을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충분히 가능하겠지. 아무튼....자랑스럽다. 두 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이 단숨에 지나간다. 장면 하나하나, 연기 하나하나 봉테일이라는 말만큼 디테일에서 탁월하다. 마지막 송강호의 장면....그건 사실 납득이 좀 가지 않는데, 그 정도야 뭐....

    2019.06.01, 22:19 신고하기
  • 아이 엠 마더
    평점 2 / 10

    미국에서 봤는데요, 한마디로 쓰레기입니다. 도대체 이런 뻔한 걸 왜 끝도 없이 만드는지....본전은 뽑아주는 호구들이 전 세계에 몰려있으니까 그렇겠죠. 호구 되비 맙시다. 물론 엄복동 보다는 볼만합니다.

    2019.04.10, 19:08 신고하기
  • 자전차왕 엄복동
    평점 0 / 10

    영광입니다. 클레멘타인 10점에 이어서 한국 영화 최고의 화제작에 0점을 줄 수 있어서요.

    2019.03.30, 22:53 신고하기
  • 클레멘타인
    평점 10 / 10

    부족하지만 이 영화에 10점을 남길 수 있다는 데에 무한한 감격과 영광스러움을 느낀다.

    2019.03.24, 02:23 신고하기
  • 신을 믿습니까?
    평점 3 / 10

    기독교판 love actually를 만들고 싶었나 보다. 후진 b급 영화치고는 구성이 괜찮다. 개독에서 평생 살다가 벗어난 사람의 입장에서 그냥 헛웃음 밖에 안 나온다. 사람이 꼭 죽어나가야 남은 사람이 구원을 받고 , 불임 부부는 애가 생기고 말이다. 사람을 죽이지 않고는 못 하나? 마지막이 압권이다. 개독의 부활을 강조하고 싶었는지 죽은 지 8분이 된 사람이, 병 하나 없이 건강하게 되살아나는 설정을 넣다니. 역시 개독은 대단하다. 개독은 세상이 다 죽어나가도 나만 살면, 나만 잘 되면, 하나님이 있고 나를 사랑한다고 노래하는 족속이니까. 뭐....과거의 정 때문에 별 세 개를 준다. 삼위일체를 기념하라고.

    2019.03.16, 05:43 신고하기
  • 마약왕
    평점 5 / 10

    막 영화보고 나와서 씁니다. 마약왕 송강호에게 도저히 감정 이입이 안 되네요. 그 사람이 왜 저렇게 행동하고 막판에는 미쳐서 날뛰는지, 그냥 마약 중독 때문이라고 보는 건 그렇고....송강호 때문에 봤는데, 솔직히 실망스런 영화입니다. 두 시간이 한참 넘는 런닝 타임이 지루했습니다.

    2018.12.21, 14:28 신고하기
  • 상류사회
    평점 1 / 10

    막판 장면은 오그라들어 못보겠다. 내가 창피하다.

    2018.12.03, 01:16 신고하기
  • 박화영
    평점 10 / 10

    놀라운 영화이다. 현실을 이렇게 담아낼 수 있다니. 김가희라는 배우의 이름을 기억하자.

    2018.10.20, 03:24 신고하기
  • 타클라마칸
    평점 10 / 10

    간만에 본 대단한 한국영화다. 이런 영화에 4점을 주는 게 기레기, 자칭 평론가의 수준이지.

    2018.10.07, 06:06 신고하기
  • 세이 예스
    평점 10 / 10

    극한의 공포와 코메디를 함께 경험하고 싶은 분에게 강력하게 권유합니다. 실로 드문 명작입니다.

    2018.09.19, 16:17 신고하기
  • 현기증
    평점 10 / 10

    이런 수준의 영화를 고작해서 만 명만 보다니. 신의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망작에 모든 개봉관이 올인하는 이런 상황에서 한국 영화의 앞날은 어둡다. 김영애, 도지원의 연기는 실로 탁월하다. 김영애 배우의 명복을 빕니다. 이돈구 감독님, 앞으로 더 많은 영화 만들어주길 기대합니다.

    2018.09.15, 19:34 신고하기
  • 목격자
    평점 0 / 10

    이런 쓰레기 산사태 같은 영화를 250만이 보다니, 한국영화에 희망은 없다. 그냥 질과 관계없이 개봉관 확보로 죽고 사는 한국영화, 답이 없다.

    2018.09.09, 09:44 신고하기
  • 커피메이트
    평점 10 / 10

    이런 한국영화를 만나다니. 이건 가히 기적이다. 이현하 감독, 잊지 말아야 할 이름이다. 이 영화에 4,5점을 준 기자/평론가 쓰레기들아, 그래, 그게 니네들 수준이지. 니네들이 쓴 거지같은 글을 믿고 영화관까지 갔던 악몽이 있다. '신과 함께'나 보면서 개딸이나 쳐라, 쓰레기들.

    2018.08.26, 09:41 신고하기
  • 다운사이징
    평점 9 / 10

    내가 대중성이 없나? 간만에 본 진짜 괜찮은 할리우드 영화인데. 연기도 기가 막히고. 왜 imdb를 비롯해서 평점이 이렇게 낮을까?

    2018.08.18, 06:55 신고하기
  • 공작
    평점 10 / 10

    한국영화인데, 공작에 10점을 안 주면 어디에 줄까? 리얼과 인랑 때문에 피폭당한 사람 입장에서 이런 영화, 개연성과 밀도가 보장된 영화는 말 그대로, 그냥 탱큐~~이다. 황정민 대신 송강호라면 더 낫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이성민은 역시 어줍잖은 코메디가 아닌 이런 영화에서 가장 빛을 발한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 이경영 왜 안 나오나 했더니....텔레비젼 화면으로 나오다니.ㅋㅋㅋ

    2018.08.11, 03:06 신고하기
  • 윈드 리버
    평점 10 / 10

    간만에 비디오로 다시 봤습니다. 탁월한 영화입니다. 감독의 역량이 어마어마하네요. 제레미 레너도 이 영화에서 연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줍니다.

    2018.08.08, 23:46 신고하기
  • 인랑
    평점 1 / 10

    강동원은 영화 보는 눈이 없는 걸까? '군도' 이후 강동원이 사는 영화가 없다. 1987처럼 카메오 수준으로 나오는 게 답일까? 한효주는 근데 왜? 아래 댓글처럼 국민 정서 무시할 정도로 캐스팅을 해야 할 뭐가 그녀에게 있었나? 그게 뭐지? 감독만 알고 다른 이는 아무도 모르는 그런 거???

    2018.08.01, 22:05 신고하기
  • 마녀
    평점 10 / 10

    한국 영화에 없는.... 탁월한 수준의 시나리오와 연출. 다음편이 정말로 기대된다. 극장에서 봤어야 하는데 너무 빨리 내려서 만 원 주고 vod로 봤네...ㅠㅠ 담에 극장에 2편 시작하면 가장 먼저 달려간다.

    2018.08.01, 11: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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