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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반점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87l평균 평점 6

영화 평점 목록

  • 엽문4: 더 파이널
    평점 9 / 10

    이영화 강추다

    난민과 이민자에 대한 생각이
    오늘날 2020년대와 그옛날 1960년대와 정말로 달라졌을까?

    철근콘크리트로 빗장 걸어 잠근
    트럼프장벽 철옹성아 어디 말좀 해다오 !!

    그동안 큰 성공을 거둔 엽문 씨리즈들에게 분명히 먹칠을 하지는 않았다

    물론 와장창 박살내고 폭발하고 그런 화려한 할리웃 액션물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보는 중국 무술영화 였다
    특별히 스토리가 뭐 나름 좋았다 내게는 진심 전혀 억지스럽지가 않았다

    이소룡도 나오고 암튼 좋았다

    참고로 TMI 미국은 1930년대에도
    훗날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과 싸우기도 전부터
    유도와 가라테를 미군에 보급 했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살면서
    아이가 아무리 큰 잘못을 해도 절대로 네버 때려서는 안된다

    행여 나도 모르게 그만 이미 때렸다고 한다면
    그때는 반드시 아빠가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해야만 한다

    2020.04.01, 16:36 신고하기
  • 주디
    평점 4 / 10

    이영화 비추다

    역시나 지루하고 잔잔하고 딱 잠 오는 영화 였다

    드라마 장르는 뭐랄까 아무래도 남자들이 보기에는 도저히 어쩔 수가 없나 보다

    하지만 왜 르네 젤위거 배우가
    아카데미상을 받았는지 충분히 이해가 동의가 되는 그런 영화였다

    영국에서는 1960년대 동성애자들을
    그무슨 음란죄란 죄명으로 빌미로 삼아서 실형에 처했었나보다

    암튼 그당시 시대상 잘 표현해주었고 아역배우에 대한 처우 등

    특별히 의상과 분장화장 등 좋았다 또한 주디 갈란트 아역배우도 연기도 좋고 했는데

    진심 박살나고 폭발하고 그런거 전혀 없이 암튼 너무너무 따분한 영화였다

    르네 젤위거 연기는 나역시 스칼렛 요한슨 보다도 더 좋았고

    왜 플로렌스 퓨가 미드소마에서 열연을 했음에도 후보조차도 못올랐는지 납득이 되었다

    다만 나이 든 르네 젤위거의 얼굴주름은
    뭐랄까 시간이 참 속절없이도 흐르는구나 느끼게 해준다

    2020.03.26, 14:48 신고하기
  •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
    평점 4 / 10

    이영화 비추다

    하지만 이야기 시나리오가 아주 좋았고
    당연히 공포물 이지만 여러 메세지를 담았다

    베트남전쟁이 한창인 1960년대 미국의 이야기 이지만

    또 그 당시 우리나라 군사독재정부시절에도 많이 적용되는 이야기 였다

    암튼 공포물을 가지고 스토리 정말이지 참 잘썼다

    다만 주관적으로 비교하자면 최근 본 공포물 중

    1위.인비져블맨(비추)
    2위.더보이2탄(비추)
    3위.스케어리스토리(비추)
    4위.세인트아가타(비추)

    내게는 3위정도 딱 그수준 이었다

    어제는 미국이 구 유고에게 전쟁범죄를 저지른 날이다

    우리는 CNN를 통해서
    당연히 구 유고 독재자 밀로세비치를 처단해야함을 잘 알면서도

    크리스티안 아만푸어를 통해서 역으로 진실팩트인 미국의 전쟁범죄도 함께 봤다

    거짓말을 말하지 않았음에도
    전혀믿지 못하고 아예 듣지도 않고

    나와 다르거나 다른방식은
    여전히 죄다 틀렸다고 하는 세상이다

    2020.03.25, 17:36 신고하기
  • 세인트 아가타
    평점 4 / 10

    이영화 비추다

    내게는 뻔하고 흔한 공포물 딱 그 수준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조커 매우 높게 평가한다

    하지만 평론가들은
    이영화에 로튼은 초반 50점대 썩토를

    마치 서로짠듯 시간이 흐르고 한물 간 이후에는
    의심적인 평점 올려주기로 현재는 68점 이다

    1917 등이 완벽하다며 99점
    사실상 100점 받는 것에 비하면 초라하다

    조커는 메크에서도
    초반 레드카드에서 현재는 엘로우카드 59점 이다

    문제는 이들중에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1970년대부터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등에 수십년동안 영화평론을 했다는 점이다

    이들이 썩토와 레드카드를 준 것에 존중은 하나
    나로서는 조커가 지난해 단연코 최고영화 였다

    1917 등이 아카데미와 골든글러브 그리고 영국아카데미에서 높게 평가 받아도

    나는 뭔가 잘못됐다거나 전문가들이 비겁한 투표를 했다고는 안본다

    다만 내게는 조커가 더 훌륭하다는 것이다

    2020.03.20, 13:34 신고하기
  •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
    평점 4 / 10

    이영화 비추다

    하지만 마지막장면까지 공포영화 클리셰를 충실히 이행 잘 따르고 뭐 그런대로 잘 봤다

    개인적으로는 인비져블맨은 공포영화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굳이 비교해서 평가한다면 더보이2탄 보다는 더 잘 만든 영화 였다고 생각한다

    배트맨 슈퍼맨 마냥 인비져블맨 하니깐
    그무슨 히어로물 같기도 하고

    하지만 투명망토 아니 투명슈트로 이야기를 흥미롭게 잘 만들었다고 본다

    암튼 코로나19사태에도 그렇게 나라에서 우는소리 해가며 다중이용시설 제발 좀 자제하라고 아주 통사정 강력권고 했지만

    개봉첫날 때문인지 의외로 관객은 제법 있었고 그렇기에 행여 기침소리에 더욱 민감하고 예민한 상태로 봤다

    더보이2탄과 인비져블맨은

    감히 곧 개봉할 이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천문학적 제작비폭탄 콰이어트플레이스2탄 하고는 절대로 네버 비교할수도 없는 저렴한 살짝 싸구려영화 느낌도 분명 있었다

    2020.03.05, 14:34 신고하기
  • 젠틀맨
    평점 4 / 10

    이영화 비추다

    젠틀맨? 영국신사? 와이 왜 제목이 젠틀맨일까?

    먼저 너무 정신없고 너무 복잡하고 암튼 어지러운 그러한 영화 였다

    뭐랄까 초반 스토리 전개에 공감을 못해서인가 중반부 부터는 아예 그냥 전혀 긴장감이나 스릴감을 느낄수가 없었다

    뭐가뭔지 인물관계도 마저도 잠깐잠깐 졸지도 않았음에도 순간 헤깔려 착각하는 실수도 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액션영화를 특별히 좋아하는데 이부분 연출 매우매우 불만족 스럽다

    코메디 개그 부분은 아예 싫어하기에 더더욱 실망 이었고

    가이리치의 전편 알라딘에 절대강추 10점 만점을 줬었는데 높게 평가했는데

    이번 젠틀맨은 범죄 액션 돈 마리화나 등등 짬뽕이 되어서 심플하지도 않고 암튼 흥미로운 스토리가 아니었다

    2020.02.27, 13:54 신고하기
  • 인비저블맨
    평점 4 / 10

    이영화 비추다

    절대로 감히 겟아웃+어스 하고 비교조차 못된다

    코로나19 사태 임에도
    의외로 개봉첫날 때문인지 뭔지 상영관 내에
    관객은 제법 있었다

    관객의 기침소리에
    더욱 민감하고 예민 했을뿐

    스토리는 미리 예상한 바로 그대로 였었고
    흥미롭지도 않았다

    그래도 명색이 블룸하우스표 깜놀 장면이지만 수준이하 였고

    차마 공포물이 아닌 1917에서의 깜놀 폭발장면이 오히려 더 무섭다 라고도 말할수 있겠다

    우리가 추리소설을 보면 항상 탐정가는 말한다
    당연히 얼마전 추리영화 나이브스아웃도 마찬가지 이지만

    그건 바로 결국 최후에 최종적으로 마지막에 누가 가장 이득을 보는지 이익을 가져 가는지 하는 그런거다

    천문학적 유산상속 재산이니 뭐니 투명슈트니 뭐니

    진짜 범인은 따로 있지 않는다는걸 언제나 뻔하게 클리셰마냥 말해준다

    2020.02.26, 17:16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9 / 10

    이영화 강추다

    절대강추를 할까 그냥 강추를 할까 줄타기 끝에 결국은 강추로 판정해 본다
    절대강추를 했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

    1917(강추)에 대해
    전문가들이 높게 평가하는것 잘 알고 있고 존중하나
    당연히 아카데미와 골든글러브 그리고
    영국아카데미가 좋아할 만해도 그들만의 구미에 딱 맞더라도

    내게는 내 관점으론
    조커(절대강추) 보다도 아주 분명히 못했다 그렇다고해서
    전문가들이 비겁한 투표를 했다고 말하는 건 절대로 아니다
    그냥 뭐랄까 내 주관적인 관점에선 조커가 더 대단하고 훌륭하다는 거다

    지난해 우리영화 중에서
    흥행에 참패하고 유명평론가들도 혹평했던 사자(절대강추)를
    난 충분히 독창적이고 심오함도 분명 있어서 높게 평가한다

    지프라기...이영화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바로 내 취향의 영화였다
    특별히 정우성+전도연+배성우 등등 주조연 앙상블 잘 연출해준 김용훈감독 매우매우 좋았다

    2020.02.20, 15:21 신고하기
  • 하이, 젝시
    평점 3 / 10

    이영화 비추다

    플러그인? 언플러그드?
    핸드폰도 질투? 핸드폰도 성행위?

    미국은 사회인 발야구도 골프장 잔디 뺨치는 잔디구장에서 제대로 한다?

    정치인 뿐만 아니라 범죄혐의로 소환을 앞두면 가장 먼저 핸드폰부터 아주 박살 내라고 한다
    핸드폰에는 결정적 증거 등 우리의 모든것이 죄다 기록되기 때문이란다

    울고 불고 땡깡부리는 아이들조차도 핸드폰만 주면 만사오케이 다 해결된다

    그마만큼 우리 삶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데
    이영화는 그런 핸드폰 없이는 못사는 우리들의 모습을 그린다

    영화는 신나는 노래들 때문인지 전반적으로 경쾌하고 또
    샌프란시스코 아름다운 모습도 보여준다

    하지만 스토리가 전혀 흥미롭지 못하고
    러브러브 해피엔딩 결말 누구나 다 예상 맞출것이다

    그리고 영화속 직장동료 주인공들처럼
    개인적으로는 옛날에 강촌에 엠티가서 발야구 했던때가 엊그제같다

    2020.02.20, 14:33 신고하기
  • 1917
    평점 9 / 10

    이영화 강추다

    전쟁이란?
    암 고잉 홈~ 투씨 마이마더~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의 덩케르크 보다 수준높다
    7월4일생+플래툰+풀메탈자켓 높게 평가한다 왜냐 정직하기 때문이다

    봉오동전투는 정직하고 솔직한 영화였다
    다만 공포호러물도 아니고 토막 살해 장면을 넣기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어린이 여성 아닌 아무리 호랑이가 우리민족을 상징하고 은유해도
    직접적으로 어린이 여성 아닌 동물을 호랑이를 상대로한 일본의 고어한 범죄행위는 아쉬웠다

    설사 나를 싸이코라 해도
    일본의 잔인하고 끔찍한 만행을 호랑이 동물이 아니라
    그냥 사람에게 직접 자행하는 것을 스크린으로 보여줬다면 다소 충격적이지만 더욱 좋았을 거 같다

    독도는 일본땅이라 우기고
    또한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전쟁범죄인 일본군을 위로하는 성노예제도
    위안부할머니들을 매춘부라고 하는 이웃국가를 침략하고 식민지배한 일본이 바로 싸이코 이다

    2020.02.17, 16:29 신고하기
  • 수퍼 소닉
    평점 9 / 10

    이영화 강추다

    헤드폰 쓰고 WHERE EVIL GROWS 노래에 춤추는 짐캐리
    전매특허 연기는 감히 누구도 범접못할 최고였다

    추억을 소환하는 또한 가슴 따뜻한 가족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설사 아이들이 커서 대학을 나와
    적자생존 너죽고나살자식 정글같은 사회에 진출해서
    짐캐리가 무엇을 상징하고 무엇을 은유했는지 생각해보지 않아도...

    코로나19 다중이용시설 반드시 절대로 조심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온가족이 이영화로 소중한 추억을 가진다면
    그것이 바로 황금반지 절대반지를 얻는 거라 생각한다

    특별히 내게는 먹고 살겠다고 아둥바둥 정신없이 살고 있는데
    그동안 잊고있었던 게임 했었던 학창시절도 생각나게 했다

    그렇게 시간은 언제나 소닉처럼 빠르게 빠르게 흘러가지만
    돌아보면 모든지 뺏고 다 가지려고만 하는 강자를 상대하는
    약자를 다시금 응원해줘야 한다는 생각도 해본다

    2020.02.14, 12:50 신고하기
  • 조조 래빗
    평점 4 / 10

    이영화 비추다

    하지만 이영화 평론가들에게 최고등급 평점을 받은거 잘안다

    얼마나 지독하게 세뇌 공작을 했길래 겁장이 조조 래빗에게
    유태인+미국인+러시아인=머리에 뿔 달린 가축

    단언컨대 작품성예술성은
    로베르토 베니니의 인생은 아름다워(비추) 버금간다 아니 그 이상이었다

    다만 생각대로 상당히 지루했다
    1940년대 제2차 세계대전 이야기는 따분했다 상당부분 유치하기도 했다

    나치독일 청산을 위한
    정당하고 불가피한 폭정과 숙청을 위해

    또한 일방적인 미국식 민주주의를 심기위해
    미국과 프랑스의 신탁수도 역할을 했던 뮨헨과 본처럼

    영국이 강점 지배했던 함부르크에서의
    1960년대 활동한 초기비틀즈의 독일어 노래로 영화는 시작한다

    참고로 TMI 독일어로 비를스는 남성생식기를 뜻해서
    빗브라더스로 활동했다

    영화는 10살 어린아이의 눈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아주 정직하고 솔직하게 보여준다

    2020.02.08, 17:33 신고하기
  • 클로젯
    평점 3 / 10

    이영화 비추다

    힘든시기 일수록 어린아이 등 사회적약자는 챙겨줘야

    지난해 1%대의 비참한 경제성장률은 아니었지만
    IMF 보다도 힘들다던 현재의 역대급 경제적 어려움 역시도
    가정파괴 내몰려도 이겨낼수 있는 건 오직 사랑과 가족들 이다

    어린아이가 실종 유괴되면 신문방송은 물론
    우리는 대개 그러면 안되지만 가족부터 의심하게 된다

    먼저 하정우+김남길 케미스트리는 정말이지 매우매우 좋았다
    내게는 이점이 다소 의외 예상밖이었다

    특별히 하정우는 이러한 역할도 롤도 가뿐히 소화해내고
    김남길 하고의 콤비도 잘 이끌어주었다

    영화는 후반부 막판에 나름 하고싶은말 메세지도 던져서 좋았다

    하지만 이야기가 전혀 흥미롭지 않고
    끔직하고 잔인한 장면이 없어서가 아니라

    유혈이 낭자하고 피칠갑이 없어서가 아니라
    큰 임팩트 한방이 놀랄만한 장면도 하나 없고 암튼 시시했다

    영화규모도 저렴해보였다

    2020.02.06, 16:46 신고하기
  •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평점 9 / 10

    이영화 강추다

    냉정히 차갑게 말하면 강추 하기에는 분명히 모자란다 하지만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이영화 그냥 너그럽게 후한마음으로 강추 평점으로 올려주겠다

    마블광팬인 나 이지만 디씨코믹스 특유의 매력도 난 좋아한다

    널 사랑하고 앉아있는 내 자신이 너무나도 짜증난다는
    노래와 함께 이영화는 시작한다 내기억이 정확하다면
    조안제트 앤더 블랙하츠의 I Hate Myself for Loving You 같다

    그렇다 조커와 깨진 헤이진 할리퀸의 홀로서기 스토리이다

    뉴욕시 아니 고담시는 물론 세상 모두가 존경하지만
    위선자 토마스웨인을 난 좋게만 선하게만 그리는 것을 싫어한다

    그의 아들 배트맨은 이영화에서는 하이에나 개로 등장한다
    조커와 깨진 헤어진 할리퀸은 그냥 존잘이라서 브루스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이영화 감히 다크나이트(절대강추) 조커(절대강추) 급은 아니지만
    디씨팬이라면 나름 볼만하다

    2020.02.06, 16:21 신고하기
  • 나이트 헌터
    평점 4 / 10

    이영화 비추다

    스토리는 식상하기 보다는 소재도 그렇고
    오히려 난 참신하고 뭐랄까 어쭈 좀 하는데 하면서

    과연 그럼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하는지 지켜보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야말로 엉망진창 수준인 연출 이었다

    영화의 규모도 싸구려 허접하고 또한 주연배우도
    헨리카빌+알렉산드라다다리오 중량감도 떨어지고 뭐 그런 영화였다

    아무리 연출자가 실력발휘를 한들 양들의침묵(강추) 안소니홉킨스의
    충격적 싸이코패스적 연기가 더욱 배가 돋보였던 건
    바로 조디포스터 천문학적 몸값 대배우들의 완벽한 열연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마다 우리가 살면서
    엄마로부터의 애정결핍은 또한 아빠로부터의 애정결핍은
    형제든 자매든 남매든 쌍둥이든 뭐든 서로간에 더 의지하게 만들겠지만
    성인이 될때까지 트라우마는 사회적으로 어떻게 해결책을 마련해야 마땅할 것이다

    듣보잡 브렌단플레처 연기는 매우 좋았다++

    2020.01.31, 16:32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8 / 10

    이영화 강추다

    믿고보는 이병헌+하정우 주연인데다
    그래도 명색이 CJ의 연말용 텐트폴 영화이다

    종합적으로 판단 도저히 강추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영화이다

    다만 시간이 부족했나 사운드음향 녹음도 최종 마무리 확인 작업을 안한건지 이상하고
    CG장면도 그렇고 뭔가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었다

    또한 불필요한 장면들을 그냥 다 과감하게 삭제 했으면
    오히려 역으로 더욱 좋았을 것 같다++

    2020.01.23, 15:04 신고하기
  • 히트맨
    평점 8 / 10

    이영화 강추다

    이영화 스토리는 좋았는데 영화적완성도는 다소 실망스럽다

    그럭저럭 기본빵 팝콘 먹으면서
    그냥 가볍게 볼만한 딱 그런정도 수준이다

    힘들때 세상 모든 아빠 엄마는 언제나 자식에게 힘을 얻는다

    냉정히 차갑게 말하면 강추 하기에는 분명히 모자란다 하지만
    최고 등급 수준은 아니지만 나름 볼만한 수준의 액션도 있고

    또한 코메디도 있고 그리고 살짝 가족애까지 그만 나는 포착했다
    난 이런거에 약하고 흔들린다 해서 후한마음으로 강추 평점으로 올려주겠다

    무시무시한 국정원 요원이니 테러리스트니 그리고
    국가니 나라에 충성이니 뭐 이런것보다

    우리는 다 태어나면 나이먹고 시간이 지나면 어른이 되고
    결혼하고 아이낳고 그렇게 다 늙어가다 죽는다

    우리가 살면서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 결국 나를 돕는것은
    국가도 사회도 아닌 역시나 바로 나 자신과
    내 주변에 있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다++

    2020.01.23, 14:48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8 / 10

    이영화 강추다

    박정희+전두환 VS 민주주의

    아무래도 드라마 이다보니
    액션이나 파괴지왕 폭발도 전혀없고 생각보다 대단히 지루했다 지칠정도 였다

    나도 잘안다 경제발전 시켰다며 20여년 장기집권한
    군사독재자 박정희 동상을 세우고 존경하는 국민들도 많다는 것을

    하지만 여관 또는 모텔도 아니고
    청와대 궁정동 안가 2층에는 침실이 있었고

    박정희는 매달 대행사2회 소행사8회 특히
    대행사때는 여성파트너가 매번 교체

    10.26 척살 때는 모델 가수 등 자신의 친딸 박근혜 보다도
    더 나이 어린 여자 연예인들과 시바스리갈 이라는
    양주 마시다가 머리에 총 맞고 죽었다는 루머가 전해진다

    박지만도 박정희에 버금가는 황당 루머 중에
    무려 6번 정도 마약관련 사법처리 됐었는데
    그중 청량리역전 용산역전 영등포역전 부근에 있는 참 말하기도 뭐한데
    사창가 1급 윤락녀들과 마약투여 후 환상적 성관계 혐의다

    2020.01.22, 15:00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 포에버
    평점 9 / 10

    이영화 강추다

    지난주말 N차관람 했는데 액션물로는
    존윅3(강추)+홉스앤쇼(강추) 그 이상인데 도저히 강추하지 않을 수가 없다

    스타워즈9라오스(절대강추)에서도
    눈이 내리고 레인효과 그리고 뒷목화염열풍 다 있었지만
    감히 나쁜녀석들에는 비할바가 못됐다

    놀랍다 심장이 벌렁벌렁하는 사운드음향 궁합도 그렇고
    자동차씬이 4DX효과에는 아주 최적화 인것같다

    단언컨대 4DX효과로는 심지어 역대급이었던 알라딘에도 버금간다

    또한 윌스미스 정말로 골때린다 골때려 최고다 최고
    와차고나두 와차고나두 어쩔건데 ㅍㅎㅎㅎ

    스릴만점 카체이싱 자동차추격씬과 소름돋고 살벌한 총격씬 그리고
    아니 저걸 어떻게 위험천만 헬기에 매달리는 씬과

    드론 활용한 씬 등 통쾌하고 시원시원한 액션은 존윅3+홉스앤쇼 보다도 확실히 좋다

    하지만 N차관람에도 스토리는 여전히 실망 전반적으로 흥미롭지 않았다++

    2020.01.20, 13:57 신고하기
  • 해치지않아
    평점 3 / 10

    이영화 비추다

    냉정하게 솔직히 말하면 유치하고 시시했다
    하지만 스토리는 생각해 볼 나름 문제의식도 제기하는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대형로펌에 정식변호사 꿈꾸는 수습변호사의 좌충우돌 이야기다

    돈돈돈 동물원 보다도
    리조트니 골프장이니 만들면 정말로 더 좋은 걸까?

    대다수 국민들은 돈에 개발이익에 환장한 것도 아니고
    몇해전 있었던 용산참사 현장에 제발 좀 영세세입자 등 사람이 죽었다며

    재개발이니 발전이니 그런거 다 필요없다며
    그냥 양심적으로 그곳에 작은 추모공원과 추모비석이나 놓기를 바란다

    당연히 국민들은 아무리 수도서울 한가운데 그 금싸라기땅이라도
    그무슨 100층 200층 멋쟁이 높은빌딩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뭐 삐까삐까 5성급호텔 보다도
    오히려 역으로 뉴욕센트럴파크 런던하이드파크 마냥 생태공원을 더 원한다

    대기업들이미지 관리도 딴게 필요없다 돈보다 사람이 먼저다++

    2020.01.16, 14: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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