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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bat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63l평균 평점 8.7

영화 평점 목록

  • 살인나비를 쫓는 여자
    평점 0 / 10

    창피해...

    2020.08.04, 20:24 신고하기
  • 백년의 기억
    평점 10 / 10

    서울역에서 출발해서 바이칼호수 다녀오는 날이 어서 오기를.
    이제껏 보지 못했던 이북의 생생한 자료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20.07.22, 13:50 신고하기
  • 미안해요, 리키
    평점 10 / 10

    열심히 살아가는데 왜 삶은 더 힘들어져만 가는걸까? 강도를 당해도 회사는 하나도 손해를 입지않고 당사자에게 청구하고...늘어가는 빚때문에 다음날 식구들의 만류를 뿌리치며 다시 운전대를 잡고있다. 자랑스런 우리의 자.본.주.의. 만세!

    2020.06.26, 18:38 신고하기
  • 초미의 관심사
    평점 8 / 10

    제목이 왜 초미의 관심사지?
    암튼 치타를 위한 영화

    2020.06.24, 16:29 신고하기
  • 소중한 날의 꿈
    평점 6 / 10

    옛 향수를 자극하는 그이상은 아니네요. 플롯없이 밋밋한 얘기는 지루하죠. 고증도 좀 허술하고 70년대와 80년대가 마구 섞여있네요. 서울서 전학왔다는데 그마을에 철거반이 오고, 러브스토리 상영중인데 음반가게에 마이클잭슨 앨범자켓, 송골매, 유심초 테잎, 나훈아 갈무리노래는 90년대 나오지 않았나요? 티비에 김일, 여건부 중계하고 여로가 나오는거보면 70년대 초반인듯한데.

    2020.06.02, 18:14 신고하기
  • 쁘띠 아만다
    평점 10 / 10

    2020.03.14, 20:16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10 / 10

    실록의 한구절에 어울린 멋진상상력에 흠뻑빠졌다. 실록보다 훨씬 생생하고 자세한 승정원일기의 소실이 아깝기만 하구나. 명품연기에 찬사를 보낸다.

    2020.01.29, 00:49 신고하기
  • 페어웰
    평점 9 / 10

    조이럭클럽 못지않은 감동. 조마조마 하며 봤는데 맨앞에 actual lie를 넣은이유를 마지막에서 알게됐네요. 동북공정인가요? 병원에 대형백두산액자가 거슬리는건.

    2019.12.08, 20:00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10 / 10

    부하를 너무 받으면 고장나게 돼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조금 쳐졌다고 조급해하지 않으면....덜벌면 덜쓰면되고...말이쉽지....그렇지만 그리 어려운거도 없지뭐....힘들게들 살아가는구나....맘이 짠하다.

    2019.12.04, 00:24 신고하기
  • 조커
    평점 8 / 10

    광끼!!
    분노를 폭발시켜 짜릿한 쾌감을 맛보았는가?...그렇게 원시의 삶을 살고 싶은가? 30만년간 인류는 진화해왔다, 아직도 갈길은 멀지만.... 공동체는 타인을 인정함에서 시작된다. 내가 보호받고 싶으면 나와 같이 사람들를 차별없이 보호해줘야한다. 아주 간단한 이치다. 감정을 배출해봐야 남는건 후회뿐이다.

    2019.11.11, 06:56 신고하기
  • 우리집
    평점 7 / 10

    전작들에 비해 힘이 좀 딸림. 기대가 컷던건가?

    2019.08.24, 13:43 신고하기
  • 코펜하겐
    평점 8 / 10

    구석구석 같이 여행한 느낌. 14살 설정만 뺏더라면 괜찮었을듯. 급히 마무리 지으니까 영화가 끝났을 때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서 여운이 더 남는건가?

    2019.08.18, 16:07 신고하기
  •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
    평점 10 / 10

    반전의 반전의 반전. 묻어둔 진실이 드러나면서 새로운 갈등이 시작되고, 또 아물며 다른 진실을 건져올리고.....복잡한 우리의 속내를 참 멋드러지게 풀어냈다.

    2019.07.30, 19:05 신고하기
  • 고야의 유령
    평점 9 / 10

    아마데우스 만큼 탄탄한 상상력으로 시대를 앞서간 고야를 되살려냈다. 프랑스 혁명 전후의 야만의 시대를 반영한 그림을 이제야 조금 이해할 거 같다. 낯설음이 벗겨졌다.

    2019.07.12, 19:38 신고하기
  • 스쿠프
    평점 9 / 10

    역시 우디앨런....정신없는 소동은 그만이 가진 매력

    2019.06.28, 19:33 신고하기
  • 화니와 알렉산더
    평점 10 / 10

    고품격 연극감상한 듯한 뿌듯함.

    2019.06.25, 22:36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9 / 10

    쏟아지는 빗속에서 그나마 비를 피할 수 있었던 공간이 지하도......반지하에서 살고 세상을 나와도 지하도 정도. 기생이라도 해보려고 발버둥치는 우리들의 자화상.

    2019.06.02, 11:06 신고하기
  • 터널
    평점 10 / 10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준다.

    2019.05.27, 18:00 신고하기
  • 헌터 킬러
    평점 10 / 10

    보는내내 심장쫄깃쫄깃 해지는 영화 참 오랜만이다.

    2019.05.13, 19:17 신고하기
  • 페니 핀처
    평점 9 / 10

    품격있는 웃음. 대니분의 영화는 언제나 좋다.

    2019.04.01, 22: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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