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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갈매기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88l평균 평점 6.4

영화 평점 목록

  •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평점 4 / 10

    캐릭터, 스토리, CG, 연출은 별로였다.
    하지만, 이제 스타워즈 시리즈가 끝이라니 너무 슬프다.

    2020.01.11, 14:00 신고하기
  •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평점 8 / 10

    썩어빠진 검사, 사법부가
    대한민국의 범죄를 부추긴다.

    영화가 가벼운 듯 하면서 스타들의 연기와호헌철폐시위 그를 이용한 정부의 불법 거기에 기생하는 건달들 등 메세지가 있다.

    2019.12.08, 00:20 신고하기
  • 스노우 화이트
    평점 1 / 10

    돈이 아깝다.
    3류 쓰레기영화.

    21세기 백설공주는 옹녀?
    대화도 저급하고
    내용도 또 하냐? 그만 좀 해라고 하고 싶다.

    2019.10.21, 20:45 신고하기
  • 예스터데이
    평점 6 / 10

    인도인의 억지 첫사랑 이야기이지만,

    애드 쉬런과 비틀즈 노래들, 앨범 배경들, 78살의 존레논 등장만으로도 나는 재미있게 봤다.

    사람들이 잊고 사는게 비틀즈 뿐만 아니라,
    오아시스, 코크, 담배, 해리포터도 잊고 있었다.

    노래 자막을 영어 그대로 써주지? 왜 번역을 했을까?

    2019.10.05, 11:46 신고하기
  • 매트릭스
    평점 10 / 10

    우리가 사는 세상과 가상의 매트릭스의 세상.
    예술의 창작이란 이렇게 해야된다.
    당시 이 영화 한편이 시대를 지배했다.

    2019.09.26, 12:47 신고하기
  • 속 황야의 무법자
    평점 6 / 10

    제목을 보니 '몇 푼을 더 벌려고'
    이때 주연들이 35, 40살 이었네.

    2019.07.28, 00:19 신고하기
  • 롱 샷
    평점 7 / 10

    이 영화 정말 잘 만들었고, 재미있다.

    2019.06.27, 23:50 신고하기
  • 하나레이 베이
    평점 4 / 10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은 영화화하기보다는 읽는게 더 낫다.

    2019.06.22, 16:01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10 / 10

    황금종려상을 축하합니다

    2019.06.22, 15:55 신고하기
  • 업사이드
    평점 4 / 10

    특별하지 않은 비슷비슷한 내용들.

    2019.06.22, 15:44 신고하기
  •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평점 4 / 10

    책을 좋아하세요?

    2019.06.22, 15:29 신고하기
  • 이웃집 토토로
    평점 9 / 10

    지브리의 상징적인 캐릭터 토토로.
    순수함을 일깨워주는 명작.

    2019.06.06, 19:01 신고하기
  • 어린 의뢰인
    평점 5 / 10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
    너무 이쁘게 마무리하는 그 습관을 버렸으면 좋으련만.

    2019.06.06, 18:45 신고하기
  • 너의 목소리
    평점 6 / 10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가 너무 좋다.

    시간이 나면 혼자 조용히 에노시마, 가마쿠라에 다시 다녀오고 싶다.

    말에도 고토다마가 있다는 걸 알고 남을 대하자.

    2019.05.25, 16:46 신고하기
  • 라플라스의 마녀
    평점 2 / 10

    황화수소 살인사건, 빨간색의 강렬한 히로세 스즈의 등장으로 일단 시작은 좋았다.

    하지만, 형사가 너무 들이대고 엉성한 요원들의 등장, 프랭키 릴리의 자세한 설명 그리고 감독의 연출과 내용이 산으로 가버렸다.

    굉장히 지루한 스릴러영화.
    이 좋은 원작을 가지고 이렇게도 만들 수가 있구나!

    예지력을 가지고 있으면 좋을까?
    아픔은 있겠지만, 없는것 보다는 좋겠지.

    2019.05.19, 18:04 신고하기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평점 10 / 10

    어린 아이가 예절과 일을 하면서 스스로 성장해가는 지브리 최고의 걸작품.

    가끔씩 이 영화음악이 흘러나오면 불쌍한 센이 생각난다.

    2019.04.27, 20:51 신고하기
  • 어벤져스: 엔드게임
    평점 6 / 10

    양자역학의 시간여행을 통한 마블의 슈퍼히어로 종합선물세트.

    가장 마블스러운 전투 씬에서 여자 히어로들이 전면에 나서는 장면과
    토르가 흑인 여성에게 지도자를 물려주는 장면.

    이 두 장면에서 마블의 인간존중 철학이 나타난다.

    블랙 위도우와 아이언맨 수고 많았어요.

    노래가 세곡 정도, 기대했던 것만큼 영화음악이 많이 나오지는 않았다.

    이제 어벤저스 어셈블도 없고, 또 한 세대가 지나간다.

    3000만큼 사랑합니다.

    2019.04.25, 02:21 신고하기
  • 캡틴 마블
    평점 6 / 10

    어벤져스의 마지막 작품을 보기 위해 봤다.
    더 이상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다.

    아네트 베닝과의 싸움에서 갑자기 너바나의 Come as you are 음악이 나와서 혼자 빵 터졌다.

    그냥 여자 캡틴의 등장과 마블 어벤져스의 연결고리 영화.

    2019.04.20, 18:55 신고하기
  • 접속
    평점 7 / 10

    우리네 젊은 시절 아날로그 사랑법.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LP

    한국 영화의 힘은 조폭, 범죄영화가 아니라 접속,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의 잔잔한 드라마들이다.

    2019.04.20, 00:48 신고하기
  •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오리온의 화살-
    평점 4 / 10

    천계와 하계의 천만년분의 일의 사랑.
    너무 짧고 간단하다.

    2019.04.19, 23: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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