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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3l평균 평점 7.2

영화 평점 목록

  • 베리드
    평점 7 / 10

    폰부스 같은 영화를 원했지만 기대에 조금 미치지 못 했다. 그래도 어느 정도 몰입도도 있고, 진부하지 않은 전개와 결말에 점수를 주고 싶다.

    2019.11.04, 15:28 신고하기
  • 바람이 분다
    평점 6 / 10

    일과 사랑 둘 다 가지려 했으나 결국 마지막까지 일을 놓지 않았던 한 남자의 이야기. 왜 좀 더 안간힘을 쓰지 않았는가?

    2019.11.04, 15:27 신고하기
  • 관상
    평점 8 / 10

    관상'이라는 흔하지 않은 소재로 2시간 20분이라는 긴 런닝타임을 지루하지 않게 잘 연출하였다. 역사적 결말을 이미 알고 있는 관객들에게 좀 더 어필할 수 있는 뒷마무리가 조금 약했던 것이 아쉽다.

    2019.11.04, 15:26 신고하기
  • 겨울왕국
    평점 7 / 10

    애니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가 커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미있지는 않았다. 음악과 영상이 좋았지만 조금은 뻔한 스토리, 중간에 다소 늘어지는 지루한 연출이 아쉽다.

    2019.11.04, 15:25 신고하기
  • 로보캅
    평점 7 / 10

    1편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잔인함'이라는 측면에서 조금 더 자극적이었으면 훨씬 매력적인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2019.11.04, 15:23 신고하기
  • 엣지 오브 투모로우
    평점 9 / 10

    영화가 재미있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요소들을 거의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2019.11.04, 15:14 신고하기
  • 날씨의 아이
    평점 7 / 10

    아무래도 '너의 이름은'과 비교를 하게 될텐데
    영상미와 사운드는 훌륭했고, 스토리와 몰입력은 부족했다. 특히 의역을 많이 한 자막과 배경에 만족하지 못하고 앞으로 너무 나오려는 ost가 거슬렸다.

    2019.11.01, 23:45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평점 8 / 10

    정말 너무 오래 기다렸던 터미네이터2의 진정한 후속작!
    초반 전개가 액션신과 함께 속도감 있게 펼쳐져서 좋았으나 중반이 다소 지루한 감이 있고 시나리오가 식상한 점이 가장 아쉬웠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액션신만큼은 충분히 볼만하고 스토리 전개도 무리가 없다.

    2019.10.30, 20:44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2 3D
    평점 9 / 10

    어릴 때부터 수십 번을 보며 인생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한 영화이다. 그 당시에는 엄청난 특수효과와 연출, 스토리로 내 마음을 단번에 사로 잡아서 비디오 테이프까지 소장하게 만들었다. 다크페이트가 나오기 전, 다시한번 영화관을 찾았는데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그동안 너무 많은 영화를 봐서 그런지, 아니면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그때의 감동보다는 덜했다. 어릴 때 10점을 준 영화지만, 지금은 9점을 주겠다. 그래도 여전히 엄청난 명작임에는 변함이 없다.

    2019.10.26, 21:11 신고하기
  • 가장 보통의 연애
    평점 8 / 10

    가장 보통의 연애를 하고 싶은 등장인물들의 마음을 보통이 아닌 연애들을 통해 표현한 영화 제목이 돋보인다.
    영화가 지루하지 않아서 별 생각없이 즐기기 좋다.

    2019.10.26, 21:05 신고하기
  • 스카이스크래퍼
    평점 3 / 10

    너무 개연성도 없고 뻔해서 긴장감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다. 적당한 킬링타임용에도 미치지 못한다.

    2019.08.23, 00:29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8 / 10

    그냥 아무 생각없이 즐기면 되는 가족오락재난영화이다.
    초중반에 다소 지루할 수 있지만 과한 것 없이 유쾌하게
    볼 수 있어서 좋다.

    2019.08.09, 18:06 신고하기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평점 7 / 10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각적인 부분이다.
    볼거리, 액션,속도감 등 보는 재미는 확실하게 잡았다.
    하지만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삼류 악당이다.
    웃기지도 않는 사기꾼 빌런, 그것도 물리법칙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듯한 홀로그램과 특수효과로 싸우는 멍청한 일반인이라니...
    무엇보다 지구를 멸망시킬 정도로 엄청난 힘을 스파이더맨에게 물려준 토니 스타크가 아무런 안전장치를 해놓지 않았다는 설정이 그 똑똑한 토니와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어이가 없다.

    2019.07.10, 15:44 신고하기
  •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평점 6 / 10

    겁쟁이 이상주의자 여주인공의 허세와 찌질함이 돋보이는 영화
    잔인한 장면이 거의 나오지 않아서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았다.

    2019.06.30, 21:21 신고하기
  • 토이 스토리 4
    평점 7 / 10

    전작들에 비해서 유머는 적어지고 상대적으로
    다운된 분위기로 진행된다.
    중반부에 좀 지루하다는 점과 디즈니표 해피엔딩이
    다소 아쉽다.

    2019.06.22, 22:18 신고하기
  • 알라딘
    평점 8 / 10

    윌 스미스와 나오미 스콧의 매력이 터진다.
    뮤지컬적인 영화를 상당히 싫어하지만
    이들의 매력과 다양한 볼거리에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다.

    2019.06.21, 22:56 신고하기
  •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평점 1 / 10

    10년 전 극장에서 솔로몬 케인 보다가 중간에 나온 기억을 다시 떠오르게 만든 영화
    10년만에 영화 보다가 극장에서 나왔다.
    허술한 스토리 진행, 온갖 뇌피셜과 우연으로 전개되고 무능력한 정부 조직과 몬스터를 풀어서 인류의 반을 죽여야 지구의 멸망을 막을 수 있다는 타노스 뺨 때리는 엄마는 귀엽기까지 하다.
    고질라와 몬스터들의 싸움 하나만을 기대하고 갔는데 2시간 동안 초반 1시간은 인간들끼리 뻘짓하고 중국 좀 보여주고 장쯔이 좀 보여주고, 엉성한 CG에 엄청난 지루함은 내 옆의 아내를 잠들게 만들고 나도 잠들 것 같아서 아내를 깨워서 극장에서 나왔다. 그나마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cgv 5,000원이라서 극장을 나오면서 분노를 다소 조절할 수 있었다.
    내가 영화 평점 1점 준 적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2019.05.29, 21:05 신고하기
  • 어벤져스: 엔드게임
    평점 9 / 10

    3시간의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가 전개된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다. 계획이 꼬여야 사건이 발생하니 좀 작위적인 부분도 있고, 충분히 예상 가능한 이야기 전개가 다소 아쉬웠으며, 중간에 말도 안되는 설정에 어이가 없기도 했지만, 이어지는 마지막 전투씬은 모든 것을 용서하기에 충분했다. 긴 여정의 마무리 또한 나쁘지 않았다.

    2019.04.24, 22:37 신고하기
  • 캡틴 마블
    평점 6 / 10

    지루한 건 확실하다. 스토리가 늘어지고 볼만한 액션이 많은 것도 아니며 주인공이 그리 멋지지도 않다. 하지만 인피니티워와 앤드게임 사이의 기대감으로는 볼만하다.

    2019.03.06, 22:48 신고하기
  • 해피 데스데이 2 유
    평점 5 / 10

    이딴식으로 2편이 나왔으면 안 된다.
    1편울 평점 9-10점 줬던 걸로 기억한다.
    2편이 나왔다는 소식에 개봉일에 극장에서
    봤지만, 1편에서의 속도감과 긴장감, 웃음과 후련함을
    2편에서는 전혀 찾아볼수가 없다.
    이건 가족영화인가 뭔가?
    웬만하면 영화 평점 5점 이하로 안 주는데
    내 기대감이 컸던 잘못도 있으니
    딱 5점만 주겠다.

    2019.02.14, 2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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