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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7l평균 평점 5.1

영화 평점 목록

  • 호스 걸
    평점 1 / 10

    역시 썬댄스 영화제 호평작은 안맞는 듯... 현실 경계가 모호한 게 그렇게 좋은가....?

    2020.02.13, 11:51 신고하기
  • 지진새
    평점 1 / 10

    여주가 매우 아까운 영화... 여주 조사하는 오구치는 완전 또라이 같아서 눈꼴시리다. 외국 여성을 자국 여성이랑 자꾸 왜 비교해.

    2019.12.19, 20:04 신고하기
  • 헌터 킬러
    평점 7 / 10

    번개구름 속을 강하할 때도 엄폐한 채 적의 눈에서 숨으려 해도 신참만 벼락과 총탄을 맞고 베테랑들은 멀쩡한........ 말도 안 되는 우연 ;; 너무 작위적이다

    2019.04.18, 15:05 신고하기
  • 모털 엔진
    평점 7 / 10

    사실 나쁘지 않은 영화였는데 성적이 좋지 않았죠

    2019.01.24, 02:01 신고하기
  • 더 프레데터
    평점 0 / 10

    엿 바꿔 먹었는지 사라진 개연성. 피난을 왔던 건지, 도와주러 왔다는 건지, 첫 등장한 프레데터 놈이 대놓고 학살극을 벌인 뒤에 더 큰 프레데터에게 처맞아 죽는 꼴이 어처구니 없다. 지구에서 숨으려던 거면 정말 제대로 숨던지...... 웃기지도 않아. B급 영화조차도 못 된 건 개연성 문제다. CG가 아깝다.

    2018.11.13, 10:37 신고하기
  • 치하야후루 무스비
    평점 4 / 10

    오글오글한 전개... 여주보다 더 예쁜 마츠오카 마유 비중이 적어서 너무 아쉬워

    2018.11.08, 21:32 신고하기
  • 유리고코로
    평점 7 / 10

    # 살인마 # 싸이코패스 # 유전 - 이 셋으로 정리되는 영화다

    2018.11.04, 08:58 신고하기
  • 파이널 디씨전
    평점 4 / 10

    잘 만든 액션 영화죠. 한참 지난 일 가지고 쪼잔하게 툴툴대던 역할의 스티븐 시걸은 그야말로 '그리고~' 수준이었는데 ㅎㅎㅎ 커트 러셀 형님이 다른 매력적인 배우들과 조연들과 잘 맞춰 만든 영화.

    2018.08.21, 11:15 신고하기
  • 크리미널
    평점 3 / 10

    다 좋은데, 도서관에서 안트예 트라우에 씨가 멋지게 전선을 잡아 뜯어서는 쇠창살에 대자마자 코스트너 아재가 나가 떨어지는 광경에 어이가 없었다는 ㅋㅋㅋㅋ 무슨 산업용 전원도 아니고 ;; 감전됐던 경험이 없나 봐.......... 그야말로 '이야기' 액션.

    2018.08.03, 22:14 신고하기
  • 구스범스
    평점 3 / 10

    확실히 시리즈로 만들었으면 좀 더 재밌었을 것 같음. 챔프 캐릭터 진짜 저능아 같아서 정말 어이가 없었죠.

    2018.05.02, 21:24 신고하기
  • 아이 킬 자이언츠
    평점 3 / 10

    세부 설정만 다르지 몬스터 콜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 이야기의 영화인가.....

    2018.04.04, 01:22 신고하기
  • 스트레인저 댄 픽션
    평점 9 / 10

    맨 처음 감상했던 게 벌써 10년이 넘었지만, 기억에 남는 그 독특한 느낌과 소재의 참신함 때문에

    아직도 종종 되풀이해 보는 영화.

    굳이 따지면 현대환타지(?) 장르일 이 영화가 매력적이었던 것은 남녀 주인공의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낭만적인 에피소드와 여주인공 메기 질렌할의 연기 때문이었다.

    2017.12.13, 23:10 신고하기
  • 부시윅
    평점 0 / 10

    워 오브 투모로우보다 더 뜬금없네 ;; 별 반 개도 못 주겠다..

    2017.11.16, 17:37 신고하기
  • 해피 데스데이
    평점 7 / 10

    굳이 따지자면 평타 수준의 작품이지만, 여주에게 반복되는 죽음이라는 호러성 타임루프 소재로 이끌어진 유쾌한 이야기가 꽤나 좋았음. 실제로는 남주보다 7살이나 연상이라는데도 너무 귀엽게 예쁜 탓도 큼.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갱생되고 사랑스럽게 변모하는 모습이 진짜 좋아서 맥아담스 누님이 약간 생각날 정도.

    2017.11.16, 12:35 신고하기
  •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평점 7 / 10

    스토리가 진부하다는 사람들이 많네요, 전 만족스러웠는데..... 원 제목이 들어간 대사 부분이 극적 재미를 이루는 핵심이더군요. '부수적인 아름다움'. 확 와 닿지는 않았지만, 집중해보니 무슨 의미인지는 대충이나마 받아들여졌어요. 결말이 말 그대로 극적이었는데,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2017.03.12, 21:10 신고하기
  • 베링 디 엑스
    평점 3 / 10

    재미는 없지만, 여주 둘이 진짜 예뻤죠.

    그리고 안타까운 안톤 옌친의 명복을 빕니다.

    2016.12.10, 10:16 신고하기
  • 니나 포에버
    평점 6 / 10

    비슷한 소재였던 Burying the Ex보다 훨씬 재밌군요.

    2016.12.10, 10:15 신고하기
  • 나의 소녀시대
    평점 8 / 10

    성인배우들 부분이 조금 더 전개됐으면 참 좋았을거란 아쉬움이 남는다

    2016.06.19, 13:10 신고하기
  • 웜 바디스
    평점 6 / 10

    여주와 남주가 예쁘고 잘 생겼고 제 역할에 충실했다

    2016.06.19, 13:09 신고하기
  • 퍼시픽 림
    평점 6 / 10

    스토리는 빈약했지만 거대 괴수와 거래로봇의 결전 장면만으로 충분했던 영화

    2016.06.19, 13: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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