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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4l평균 평점 5.2

영화 평점 목록

  • 인비저블맨
    평점 0 / 10

    주인공 여자 보는 것 만으로도 답답하고 짜증 나는영화.

    2020.03.25, 23:50 신고하기
  • 라이프 라이크
    평점 0 / 10

    배가 불러 징징거리는 여자가 자초한 것도 그렇고 저예산 3류,,,
    아니 그 이하의 영화

    A.I 와 인간과의 미묘한 심리묘사와 갈등을 묘사한 작품으로 알고 봤는데 전혀 아니라는 ,,,,

    2020.02.06, 00:26 신고하기
  • 미드웨이
    평점 2 / 10

    1976년 작 '미드웨이' 찰턴 헤스턴, 헨리 폰다, 제임스 코번 주연의 영화에 비한다면
    시대의 발전으로 컴퓨터 그래픽의 덕을 톡톡히 본 영화라고는 하지만,
    미드웨이 해전의 전개와 미군이 역전하는 과정의 역사적 사실 묘사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다.

    태평양전쟁의 전세를 바꾸게 된 역사적인 전투인 만큼 최소한 전투 과정과 미국 일본 쌍방간 전투력 손실에서
    미국이 기사회생하여 승리하게 된 부분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상황 설명이 따랐어야 하는데
    산만한 스토리 전개의 한계성을 여실히 드러내는 졸작.

    2020.02.04, 01:10 신고하기
  • 더 이퀄라이저 2
    평점 2 / 10

    그냥 1편으로 마감했어야 할 영화

    2020.02.03, 18:32 신고하기
  • 은지: 돌이킬 수 없는 그녀
    평점 0 / 10

    예전 70대 노인이
    도시에서 놀러 온 젊은 남녀 커플을 배에 태우고 가다가 여성을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노로 척살하고 바다에 던져 버린 엽기적이고 무서운 동네

    2020.02.02, 23:05 신고하기
  • 컨테이젼
    평점 8 / 10

    현재 우한 바이러스를 그대로 예견한 작품이로구나.

    인류를 위협하는 각종 바이러스, 좀비 바이러스 소재 영화는 허구가 아니라
    결국 그 언제인가는 실제 상황이 된다는 무서운 사실

    2020.02.01, 22:51 신고하기
  • 크레이지
    평점 8 / 10

    중국 무한발 바이러스 공포가 엄습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 모처럼 이 영화를 다시 보니 영화 내용처럼
    모든 상황이 실제로 벌어질수도 있다는 사실을 절실하게 느낀다.

    2020.01.31, 01:31 신고하기
  • 엔젤 해즈 폴른
    평점 1 / 10

    '런던헤즈폴른' 도 그렇고 혼자서 불사신 람보 흉내내는 주인공 식상한다.

    뻔한 스토리도 그렇지만 미국 대통령 경호가 그 정도로 허술할까.

    테러를 가한 집단 또한 최고의 정예부대 같았지만 막상 영화 후반부에서는 지리멸렬한 오합지졸 수준으로 변모.

    2020.01.23, 09:35 신고하기
  • 존 윅 3: 파라벨룸
    평점 10 / 10

    법으로는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정말 죽이고 싶은 악질 사기꾼 쓰레기 인간 몇 명 때문에 내 인생 회복불능의 급전직하 나락으로 떨어져 빈곤층으로 추락했다.

    그 새끼들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 아직도 절실하지만,,,,,
    마국처럼 무기 소지가 안 되느 현실입 답답한 터에 이 영화보고 잠시나마 대리만족 했다.

    내 손에 무기가 주어지는 그 날이 온다면 반드시 그 쓰레기 인간들 철저히 척살 응징하리라.

    2020.01.21, 21:08 신고하기
  • 람보 : 라스트 워
    평점 6 / 10

    가는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람보도 마지막 시리즈에서 결국 생을 마감하는구나.

    마지막 액션 장면에서
    나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트린 단초를 제공했던 악질 사기꾼 놈에게 그대로 해주고 싶을 정도의
    통쾌한 대리만족을 했다.

    통쾌하고 좋았음..



    그나저나 영화 리암닐슨 주연 '테이큰'에서도 그렇듯 가시나들이 어른들의 말을 안 듣고 마음대로 나다니다
    보면 꼭 말썽이 생김.

    2020.01.20, 00:10 신고하기
  • 블랙 앤 블루
    평점 9 / 10

    영화 나름 긴장감도 있고 잘 된 영화인데 왜들 평이 안 좋은가?

    한국 내 부패한 짭새들이 보고는 도둑이 자기발 저리다고 악평 달은 것 아닐까.

    2020.01.20, 00:07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0 / 10

    4월 총선 앞두고 이런 류의 영화를 개봉하는 의도는 안 봐도 뻔하구나.

    전라도 5.18폭동 관련 영화 한편 제작개봉도 고려하지 그러냐.

    2020.01.15, 11:40 신고하기
  • 언페이스풀
    평점 9 / 10

    영화도 그렇고 실제로,
    불륜은 일순간 쾌락에 빠져 잠시 행복할 수는 있겠지만,,,
    그 끝은 결코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반증하는 영화.

    리차드기어의 중후함과 여주인공의 매력이 멋지다.

    2020.01.12, 10:36 신고하기
  • 고지전
    평점 9 / 10

    케이블 방송을 통해 몇번을 봐도 가슴 아픈 영화.

    한반도의 비운이자 약소국으로서의 비운.

    결국 강대국들에 의한 이데올로기 대리전쟁

    리얼한 전투신과 연기자들의 연기기 빛나는 작품,

    2018.06.16, 17:57 신고하기
  • 말죽거리 잔혹사
    평점 9 / 10

    당시 고교입시 연합고사에서 탈락하여 인문계 진학에 실패한 온갖 골통, 말썽쟁이들의 집합소였던
    서초동 소재 상문고가 배경
    인근 양재동의 은광여고도 마찬가지였음.
    그러나 지금은 모두 강남학군이라 명문으로 변신,,,,,

    언제봐도 그 시절 추억이 떠오르는 좋은 영화였음.

    2017.05.27, 09:48 신고하기
  • 대전차 특공대: 스페셜 포스
    평점 0 / 10

    말도 안 되는 스토리 설정과 람보식 해결,,,,, 카우보이 모자에 덥수룩한 머리 스타일의 미키루크는 도대체 군인인지 소풍 나온 민간인인지 구별이 안 가고, 도대체 이걸 전쟁 영화라고 만든 감독과 제작진에 경의를 표한다.

    2016.07.03, 23:58 신고하기
  • 브레이브 원
    평점 10 / 10

    현실적으로 충분히 공감 가는 내용이고 나도 개인적으로 자력구제를 하며 복수를 실천을 하고 싶지만, 제약으로 이 땅에서는 총기 구입 부터 불가능하고 최근 도처에 깔린 CCTV가 더욱 어렵게 한다는 현실. 대리 만족으로 끝나냐 한다는 것이 아쉽다.

    2016.07.02, 23:44 신고하기
  • 곡성(哭聲)
    평점 1 / 10

    600백만 넘는 관객이라니,,,,,,,,, 엑소시스트, 전설의 고향, 3류 좀비영화 등의 소재를 마구 뒤섞어 소재 불명의 섞어찌게로 만든 듯한 저질 영화. 쓸데없이 러닝 타임은 왜 그렇게 긴 것인가. 실망감에 진짜 곡성이 울릴 것이다.

    2016.06.30, 00:50 신고하기
  •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
    평점 1 / 10

    제목과 달리 전혀 무섭지 않고 유치하기 그지 없는 3류 졸작 영화. 마치 연극영화과 학생들의 습작만도 못함.

    2016.06.22, 16:49 신고하기
  • 심용결: 잃어버린 전설
    평점 2 / 10

    진짜 킬링타임을 하려면 봐도 될 영화.

    2016.06.17, 16: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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