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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챙겨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77l평균 평점 6

영화 평점 목록

  • 아일라
    평점 10 / 10

    우연히 시네프tv 방송에서 봤고, 실화바탕. 한국전쟁시 한국여아이의 전쟁고아의 얘기입니다. 안나올것 같은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그것도 많이.

    2020.02.05, 12:25 신고하기
  • 그녀가 죽은 밤
    평점 3 / 10

    유명 여배우가 죽음. 영안실에 일하는 친구보러 다른 친구2명 술+마약하고 그 여배우 시체와 관계를.....하는. 근데 갑자기 시체가 살아나네요. 3명의 친구들간 분쟁이 생기는데, 원래 죽었던 사람이니 강간 알려지면 곤란 "다시 죽이자 vs 아니다 데리고 나가야 한다."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걍 영안실임. 이게 볼만한 것인가..전 그다지.

    2020.02.02, 12:18 신고하기
  • 카운트다운
    평점 3 / 10

    스마트폰 앱이 자신이 죽는 시간을 알려주는 앱이란다. 진짜 앱의 시간에 따라 죽는 사람도 발생하고, 저주가 걸렸다하고. 여주는 폰도 바꿔도 안되고 결국 폰해킹으로 날짜까지 바꾸는것까진 괜찮았으나. 그 뒤는 귀신같은것이 해리포터 나왔던? 그런 비슷한 형체가 나오면서 마무리 되네요. 한가지 규칙을 깨면서.

    2020.02.02, 12:15 신고하기
  • 크롤
    평점 3 / 10

    허리케인+홍수+악어때 상황. 악어가 너무나도 영리한 듯? 휴대폰을 알아서 밟아 부서주네. 도저히 우연이라고 믿기는 힘든 상황. 도망가는 여주한테서 꼬리로 태클 걸고. 악어가 전설의 고향 귀신 튀어나오듯 갑자기 튀어나옴 4-5번 정도? 영화보면 꼭 이런게 "힘들고 난처한 상황에서 지나간 안좋은 기억을 들먹이며 그땐 미안해. 아빠 사랑해. 나도 사랑해" 이런 비슷한 장면 수도 없이 본듯함. 엔딩 또한 시시한 결말.

    2020.02.02, 10:30 신고하기
  • 베이컨시 2
    평점 3 / 10

    베이컨시1편의 비기닝이다. 1편 재탕이라 무서움도 덜하고, 왜 그 모텔이 살인을 비디오로 찍게 되었는가를 보여주네요. 다 돈때문이라 하네요. 처음 살인마 나오고 그 뒤는 잔인한건 거의 없다는.

    2020.02.02, 10:18 신고하기
  • 베이컨시
    평점 6 / 10

    모텔에 투숙했는데, 사방에 몰카이고 사람을 죽이는 비디오를 촬영하는 걸 알고 탈출하는 영화. 예전에 봤지만, 다시 보니 무서운 건, 문두드리는 소리는 여전히 사람을 놀래키네요.

    2020.02.02, 10:16 신고하기
  • 더 프레데터
    평점 6 / 10

    아이언맨3 감독이라 그때 봤던 유사한 볼 것들이 좀 있네요. 프레데터의 가면끼리 통신 이나 끝장면에선 큐브같은 것이 슈트로 변신하는데 좀 놀랐고. 영화내 진화한 프레데터 라는 덩치큰 프레데터가 나오고. 반역자 프레데터를 처단하러 다닌다는? 마지막 장면이 또 다음 시리즈를 예고하듯 보임. 프레데터 시리즈는 대체로 잔인함.

    2020.02.02, 10:09 신고하기
  • 나이브스 아웃
    평점 4 / 10

    다니엘은 '드림하우스', '007시리즈' 나름 팬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영화에서 탐정역의 그 특유의 목소리, 영화 내내 귀에 거슬리더군요.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 사건'의 탐정을 흉내 낸 것인지 수염 달아드려야 할듯. 스토리는 85세의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살 or 타살이냐의 문제. 85세분은 자살같이 보여 질려고 했지만, 타살로 이야기가 나가면서 반전이 있네요. 눈에 익은 배우들 보는 즐거움은 있었지만.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더 나은듯 하네요.

    2020.02.02, 03:41 신고하기
  • 프로디지
    평점 5 / 10

    프로디지. 영화 제목보고 골랐는데, 함정 같네요. 스토리는 대충 처음엔 "천재, 신동"으로 가지만, 영화 골격은 '사탄의 인형'시리즈의 '처키'라고 봐도 될 듯합니다. 처키는 범죄자가 인형의 몸으로, 이 영화에선 아이의 몸으로 환생이되면서 스토리가 나가네요. 가끔 아이에서 50대 어른으로 갑자기 모습이 보이면서 깜짝 놀랬던 장면 2-3장면 정도. 처키처럼 그렇게 잔인하진 않지만. 엔딩조차 사탄의 인형 시리즈를 비슷하게 밟아가고 있고. 어린아이의 연기력은 한국의 아역 배우도 저 정도는 하지 않나? 생각 듭니다.

    2020.01.28, 14:35 신고하기
  • 이스케이프 룸
    평점 5 / 10

    방 탈출 영화다. 큐브나 쏘우시리즈 같이 엄청나게 잔인하게 죽는 장면은 없다. 특이한 점은 약스포 일 수 있는데, 참가자 6명은 어떤 사고에서 각자의 위험한 상황에 낮은 확률로 살았던 생존자라는 점. 방의 비밀이 어떤 힌트가 숨겨져있는 것도 개인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 정도겠네요.

    2020.01.28, 07:55 신고하기
  • 더 피라미드
    평점 7 / 10

    액션아니고 밀실 공포영화네요. 스토리는 고고학자가 피라미드를 발견해 탐사하는 내용. 처음엔 로봇 같은거로 탐사를 시키지만, 갑자기 파손돼어 고가의 로봇을 수거하기 위해 사람들이 5명정도 들어가게 되는데요. 간만에 본 밀실 공포라 긴장감도 있었고, 갑자기 튀어나는 것도 좀 있고. 돌이 갑자기 떨어져 다리가 깔리는데, 지룃대라는지 전 생각했지만, 영화 진행상 그냥 가는거와 나중에 '그것'이 너무 사람같이 보여서 긴장감이 떨어졌슴. 그래도 그럴듯한 얘기라 아마 피라미드에 간다면 이 영화가 생각날듯하네요.

    2020.01.28, 01:45 신고하기
  • 유전
    평점 7 / 10

    처음 할머니 장례식이 나오는데, 조금 지나면 할머니딸(엄마)가 모임에서 영화 제목처럼 가족의 병들에 얘기합니다. 할머니(해리성 장애, 다중인격,치매), 할아버지(우울증으로 먹지않아 굶어죽음), 엄마의 오빠(조현병, 정신분열,환각으로 자살), 조금 더 지나면 엄마는 몽유병있고, 딸은 저능아/땅콩 알레르기, 아들은 마약을 하네요. 정상인은 남편뿐. 딸은 초코케익의 땅콩들었는지도 모르고 먹었다가 사고로 죽게 되는데,(목이 없어짐) 좀 놀랐네요, 그리고나선 급격히 분위기가 무서워 집니다. 실제로 저런 병들 집안의 유전으로 저럴수도 있겠다 생각드니 더욱 무섭더라고요. 근데 후반부에선 새로운탄생의 개념인지 배우들이 옷을 다 벗어 노출좀 있고. 결국 저주로 마무리 되네요. 저주 관계된 공포영화는 워낙 넘쳐서 저주가 오히려 덜 무서웠네요.

    2020.01.20, 09:46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평점 8 / 10

    이전 시리즈의 스토리와는 별로 차이없다. 여배우 맥켄지의 액션이 시원시원하니 좋았고, 할아버지 할머니 듣는 연세에도 '별'은 다르구나 생각이 든다. 매번 시리즈마다 새로운 모델의 로봇이 나왔는데, 그것 또한 볼만했다. 적은 몸이 두개로 나누어지고, 아군은 강화인간형 형태로 적로봇을 제압한다.

    2020.01.16, 22:21 신고하기
  • 로켓맨
    평점 10 / 10

    킹스맨 나왔던 태런이 노래도 거의 다 자신이 부르고, 춤과 연기 모두 완벽한거 같고 놀랍네요. 보헤미안 랩소디도 그렇고 대스타가 될려면 게이가 되야 된다는 인식이 박힐정도로 이젠 이런류는 그만 나왔으면 하네요. 엄마와 통화중 기억나는 대사가 "영원한 외로움삶=게이=술/마약=명곡? 대스타" 이렇게 살지 말라고 영화를 만들었다던데 누가 보고 따라할지도 모르겠네요.

    2019.12.30, 16:14 신고하기
  • 47미터 2
    평점 6 / 10

    흑/백 가족이라 재혼한 듯. 딸도 각자 있어서 자매의 서먹한 관계에 아빠가 고고학자라. 호수 속 동굴안에 유적을 발견했다며 다음에 같이 가자하지만, 자매와 친구2명 4명서 입구만 구경하자 그러다가 입구가 무너져 갇히게 되네요. 초반 좀 지나 도망치는 부분에 의도된건지 흰팬티 입은 여자 나만 보이는건지. 물속이라 딱 달라 붙고. 3-4번 정도. 15세라 그게좀. 근데 가장 먼저 죽음. 1편보다 긴장감은 그리 없지만. 후반부의 자매들의 활약은 헉!헉! 소리날 정도.

    2019.12.17, 00:17 신고하기
  • 47미터
    평점 7 / 10

    시련 당한 친구를 달래기 위해 클럽에 갔다가(바다 근처) 클럽 남자들이 상어 구경시켜 준다고 권함. 여자의 시선은 할 수 없이 끝까지 핸썸남만 쳐다 보며 한숨 쉬며 친구와 둘이 바다 속 상어 구경한 장면이 기억나네요. (아마 핸썸남에게 잘 보일려고 한 여자 눈빛). 긴장감도 꾸준히 있고 반전도 있고 괜찮았네요.

    2019.12.17, 00:06 신고하기
  • 닥터 슬립
    평점 6 / 10

    1980 샤이닝 후편이래 봤는데, 끝부분에서 연결 고리를 만들더라고요. 시작부터 이게 뭐지했는데. 장면이 여자애/남자애 바뀌는데, 첫 장면에서 여자애는 악당쪽에 편입되고, 남자애는 착한쪽으로 되네요. 성장 과정을 보여준듯. 영화구조는 1986년 영화 하이랜더 같은 상대편의 샤이닝(능력자)를 없애면서 자신은 불멸+능력업 구조. 샤이닝은 공포영화지만, 이 영화는 초능력같은 판타지?물 같고. 레이저 쏘고 그런 CG는 없지만, 현실/정신 세계를 왔다갔다하며 정신계로 상대편을 최면(여자애), 죽은사람과 소통(남자애) 이런 거 같네요. 본 소감은 뭔가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고, 샤이닝과 연결되긴하네 하며 반갑다는 느낌도 들지만서도 영화 재미로서는 그다지.

    2019.12.14, 02:32 신고하기
  • 카센타
    평점 7 / 10

    세상 별의 별일들이 다있는데, 이런 일 우연이라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스토리는 카센타 돈을 벌기위해 옆 공사장 핑계로 근처 도로에 뽀족한것 박기. 비밀을 안 누군가의 입막음을 위해 성 상납을 하러가는 모습만 보여주네요. 블랙코미디로 치고는 다소 무거운 느낌. 마무리는 한 공간에서의 '시작'과 '끝'을 보는 듯. 여자에게는 시설 확장(시작), 남자에게는 끝장보자.

    2019.12.13, 20:15 신고하기
  • 접전: 갑을 전쟁
    평점 7 / 10

    액션아니고 블랙코미디네요. 갠적으로 재밌었지만, 녹음이 소리가 작아요. 술집, 집안, 실외 거의 잘 안들림. 1시간 20분정도의 분량에 30분정도가 자동차안에서 갑질논란이 일어납니다. 박노식씨의 연기가 돋보이네요. 평생 당한부분을 영화 한편에 다 토해낼려고 하신듯 열연하신 모습. 통쾌했습니다. 이런 얘기 죄송하지만. 원래 윗쪽 말하는게 꼴뚜기 ㅋㅋ 같다는. 그래서 배우를 정하신건 아닌지. 영화 '살인의 추억' 향숙이 그분맞으시죠. 다른 모습에 놀랐고. 지쳐서 나중에 헐떡 거리던 모습도 보이시던. 끝장면은 자식한테까지 갑질당하는 아빠의 모습?. 블랙코미디로 보심될듯하고. 이런류 좀더 좋게 나왔슴하는 기대도. 저도 경험자라. 남자는 대부분 그럴듯.6점 생각하지만, 으샤으샤해서 7점 드림요. 아 면접장면 여자 심사분 진짜 완전 좋았네요. 실사판 같음요. 영화였지만, 실제론 말로 구둣발듯 앞 or 뒷꿈치로 은근히 뭉개죠. 그게 실사임

    2019.12.12, 22:51 신고하기
  • 세 얼간이
    평점 6 / 10

    전 그다지 별로던데. 교육문제를 말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놓친건지 초반 몇 장면 뿐이 없고, 대체적으로 란초(칸)는 친구들과 대학교에서 메시아(구원자)같은 역할인걸로 보이고요. 총장 딸과 연애로 보이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보임. 그리고 이건 약간 스포일 수도 있는데. 그런 구원자 역할이면서(아니면 이라서??) 란초란 이름을 대신해서 신분을 속이고 학교에 실력으로 들어 간거 같은데. 뭔가 모순아닌가. 그리고 나중에 또 이름이 한번더 바뀌더군요. 그러니깐 란초(칸)는 다른 이름이 2개 더있슴. 그리고 살짝 검색해보니 그 당시 3명의 배우들 나이가 칸(40대 중반), 나머지 2명 30대후반, 30대초. 이게 더 놀라움.

    2019.12.12, 19: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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