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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챙겨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51l평균 평점 6

영화 평점 목록

  • 키드냅
    평점 3 / 10

    이게. 슈퍼액션 TV에서 말하는 '테이큰'버금 간다고요? 요즘 영화TV에서 영화주석 다는거 보면 기가차네요. "눈을 땔 수 없는", "볼만한" ㅋㅋ 장난쳐? 전 이거 영화 이미 봤었지만, 배우 할리베리 하면 생각나는거 ' 고티카', '캣우먼'이져. 테이큰처럼 그런 느낌 전혀 없어요. 걍 허접한 시나리오, 사주받아서 애 납치하는게 뭐가 시나리오 인가요. 그래도 재밌다는 사람은 재밌다고 말할듯. 자기 표현이니. 할말없네요.

    2019.11.08, 22:50 신고하기
  • 크게 될 놈
    평점 7 / 10

    잘봤습니다. 국민 엄마 김해숙님의 연기에 눈물이 나네요.

    2019.09.27, 08:04 신고하기
  • 두 남자
    평점 7 / 10

    제목만 저래서 안봤는데, OCN을 통해서 좀전에 재밌게 봤습니다. 마동석(나쁜노래방 사장님), 최민호는 고아출신으로 20대 방황기를 현시대에 맞게 그렸네요. 유흥비 마련을 위해 가짜 성알선, 휴대폰 절도, 중고사이트 거래등을 보여 주고 있네요. 한번 비뚤게 채워진 단추는 바로 잡기 힘들지만, 롤모델이라든지 종교라든지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너무 심취하진 말고요. 자기 색깔대로. 그리고 김재영이 떠라이 캐릭터 연기 제대로 잘하는듯. 최민호 캐릭터를 오히려 받쳐 주는 느낌이 드네요. "돈"이라는 영화도 있던데 아직 못봤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김재영이 때문에 한번 보고 싶네요.

    2019.09.02, 05:55 신고하기
  • 알라딘
    평점 7 / 10

    알라딘하면 고 로빈 윌리엄스의 천의 목소리 생각나는데요. 거기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아쉽네요. 애니와 비교하면 허접 투성이지만, 애니와 가깝게 노력한게 많이 보이네요. 남주는 춤을 잘추고, 여주는 노래 같은데, 후반부 비욘세, 소찬휘 정도 나와줘야하는데, 약간 아쉽지만. 가족끼리 편한히 가볍게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제일 놀란건 윌 스미스가 가장 돋보이네요. 맨날 인상쓰고 한참 있다 얘기하더만, 완전 다른 모습.

    2019.08.29, 12:33 신고하기
  • 카메라 13
    평점 6 / 10

    몰카 영화인데, 생활 속 '여긴 몰카 없나?' 이런 생각에 영화를 골라봤고요. 주인도 문제지만, 얼마나 별난 인간들이 있어서 저럴까 생각도 듭니다. 줄거리는 대충 신혼부부 임산부 아내(30), 남자(27) 이렇게 전세로 집을 얻었는데, 완전 몰카집이네요. 거기다 남자는 임신한 아내와 관계가 안되니, 아내가 없는 시간에 회사 비서를 집에 불러와 바람를 피네요. 남자들 세컨드는 당연히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런 농담도 서로 주고 받는거 봤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에 더욱 화나더군요. 영화에선 오히려 범죄자를 밀어주는 듯? 감독이 경험있나..생각도 들고. 외로움,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서 마무리 시키는데요. 갑자기 영화 "메이"가 생각나네요. 친구가 없어서 친구를 만드는 공포 영화.

    2019.08.28, 00:51 신고하기
  • 그것
    평점 10 / 10

    보통 공포영화라면 특정 장소, 특정 가족으로 가는게 보통이라 생각되는데요. 이 영화에선 한 마을 전체를 공포 요소로 쓰고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건, 아빠/동네 양아치/동네 아줌마등 주위 모든 것들을 공포 요소로 하고 있는데요. 그 공포를 먹고 사는 것이 '삐에로'라는 괴물?이 먹고 산다고 그러네요. 항상 웃어야되고, 웃음만 주는 삐에로를 왜 공포캐릭터로 썼는지도, 생각해 볼만하고요. 캐릭터들이 아이들인데, 이 감독이 말하고 싶은건 한창 커야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어떤 환경을 주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 간접적으로 알려 주려는 것 같아, 공포 영화지만 실생활 공포로 느껴서 높은 점수를 드립니다. 제가 너무 딴데로 샌거 아닌가 생각들지만, 제 생각이 맞다고 평점 드리고요. 깜짝 등장 많으니깐 심장 약하신분은 안보시는게 좋을듯요. 마지막엔 CG도 꼭 게임CG 보는 거 같았네요.

    2019.08.26, 17:00 신고하기
  •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평점 10 / 10

    정말 재밌게 봤는데요. 양파껍질 벗기듯 얘기가 계속 나오네요. 정말 잘 만든거 같습니다. 명탐정 코난 시리즈는 보다 안보다 했지만, 극장판은 나름 다 본다고 본거 같은데, 이번 편은 정말 재밌네요. 갈수록 발전하는거 같습니다. 스토리는 감청의 권이라는 푸른 보석에 대한 얘기인데, 영화 자체가 푸른 보석 같네요. 다음편도 기대 됩니다. 더빙판으로 봤습니다. 엔딩곡 끝나고 쿠키 영상도 나옵니다.

    2019.08.26, 00:07 신고하기
  • 존 윅 3: 파라벨룸
    평점 5 / 10

    스토리는 파문당해 더 높은 조직..의원이라는 상대로 싸우는데, 영화 90%가 사람 죽이는 거네요. 4탄도 나온다고 하던데 안봐도 될 듯한데, 단지 액션의 기술이라고 해야 하나, 죽이는 기술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걸 연구한 듯 보이고. 키아누 연세에 아직 가능하나 그런 것이 걱정되기도 하네요.

    2019.08.25, 10:47 신고하기
  • 서스페리아
    평점 5 / 10

    틸다 스윈튼의 1인 3역이래서 골랐는데요. 한명은 정신과 나이든 박사 같고, 또 한명은 나중에 그것 아닐까 생각되네요. 평가들이 다 다른데, 제가 느낀건 공포영화라기 보단, 어느 단체나 독재 집단을 고발하는 것은 아닐까. 예를들어 영화에선 전문 무용단 이지만, 실제로는 군부대??, 남성 하의 벗기고 놀리는 혐오 장면은, 실제로 여자를 성희롱 했었다던지, 이런식으로 역으로 만든 건 아닌지.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 영화 같은데요. 그냥 공포 영화로 보면 재미가 없고, 후반부는 거의 괴기스럽고, 고어스럽고 피바다네요. 그것빼고는 거의 다 뭔가 의미 심장하다고 느낍니다. 시작은 패트리샤(클로이 모레츠)의 무용단 탈출해서 정신과 의사 찾아가서 상담 받는 게 시작이고요. 거의 망상에 빠진. 3명의 마녀가 있는 전문 무용단이라 사람을 현혹 시킨다는 줄거리로 나가네요.

    2019.08.24, 21:54 신고하기
  • 나이트 테러
    평점 8 / 10

    CG가 섞였지만 목욕탕씬 상황이 처음부터 놀랬어요. 공포 수위는 갠적으로 인시디어스1, 컨저렁1 정도로 엄청 높게 생각하고요. 갠적으로 컨저링 유니버스의 인시디어스1, 컨저렁1 빼고는 다 그저그랬어요. 이 영화에선 좀비형태+초자연적 현상을 접목 시킨거 같구요. 그럴듯한 스토리로 영화가 긴장스럽네요. 그렇다고 너무 심취해서 생활에 연결시키는건 무리아닐까 생각됩니다. 가볍게 영화로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깜짝 등장도 약간 있어요. 심장 약하신분은 안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2019.08.24, 15:36 신고하기
  • 애나벨 집으로
    평점 4 / 10

    남자들이 보면 시시하고, 여자들이 보면 으스스한 분위기에 무서울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드네요. 워렌 부부의 딸아이와 친하게 지내는 언니2명 나오고, 집 안의 악령 박물관에 호기심을 둔 한 소녀가 겪는 얘기네요. 이미 애나벨1,2탄에서 모든걸 다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들고요. 이 영화는 '베라 파미가'가 연기한 실제 '로레인 워렌' 여사의 추모작이라는 점이 더 크지 않나 생각듭니다.

    2019.08.24, 13:18 신고하기
  • 사일런스
    평점 1 / 10

    .

    2019.08.20, 01:41 신고하기
  • 범죄의 여왕
    평점 7 / 10

    처음엔 천정명이 나오는 "밤의 여왕", 이름도 비슷해서 그런걸줄 알아서 외면했는데, 우연히 알게 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줄거리는 아들이 고시 공부하는 구식 아파트에 수도요금 120만원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한 미용실 원장 엄마의 활력상입니다. 그냥 돈을 내고 사라져 줬슴 하는 아들과 한달 수도 요금 120만원의 진상을 파헤쳐 보려는 엄마와의 갈등에서 시작됩니다. 소감은 범죄 소설 같기고 하고 범죄 만화 같기고 하고 킬링 타임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잘봤네요. 쿠키 영상으로 죄송스럽지만, 재미없어 보이는 다음편 감독의 작품 예고편 같은게 나옵니다.

    2019.08.15, 14:30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8 / 10

    상황 표현이 잘 표현되고, 코믹하게 잘 그린거 같네요. 하지만, 드라마도 어느 뮤직방송도 잘 안보는 저로선, 영화 럭키의 "이준"역이 맡은 역할과 여기선 "최우식"이 맡은 역할의 캐릭터 색깔이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솔직히 같은 사람이라는 느낌 받았는데, 아니더군요. 좀 그런것때문에 반감됐지만, 잘 보았습니다. 또 한가지 가족끼리 보기엔 좀 그런게, 영화에서 부부끼리 좀 거시기한 장면이 10분정도 있더라고요. 찐한건 아니지만, 좀 가족끼리 보기엔 민망한. 참고하세요.

    2019.08.14, 22:34 신고하기
  • 정글
    평점 6 / 10

    해리포터의 귀여운 얼굴만보다가, 수염기른 모습은 처음엔 어색하다 생각 들었는데, 영화보다보니 나중엔 상관없이 영화에 집중하게 되었는데요. 실화배경으로 여행중 만난 친구들과 정글로 가게 되어 정글에서 살아남기 같은 건데요. 극히 드문일이지 않을까..저 같으면 그냥 포기했을지도..하지만 대단하네요.

    2019.08.09, 01:17 신고하기
  • 호텔 뭄바이
    평점 7 / 10

    종교적 문제를 야기하는데요. 그렇다고 처벌이라고 묻지마 테러는 정말 동물적 발상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겉으론 그들은 처벌이라는 변명을 두를지는 몰라도 실은 그 자신도 평생 죄인이 되는겁니다. 더 많은 좋은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인데, 너무 시간이 아깝지 않나요. 다른 방법으로도 해결책을 생각해 볼 수도 있을텐데. 실화를 기반으로 영화는 긴장감있게 잘 만든거 같네요.

    2019.07.24, 16:09 신고하기
  • 어린 의뢰인
    평점 7 / 10

    어린 의뢰인 상위 1 % 아닌가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보통 사람들 그냥 사는 사람들 대부분일걸요. 그래서 더 문제인거 같네요. 얘기 듣기론 초등학생들이 어른들 영화 봐달라고 트위터에 글을 수기로 올렸다던데, 전 SNS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요. 그 어른들도 언어폭력(욕)을 365일 듣고 어른 되어서 또 그 어른이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가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정말 가지각색이지요. 정말 답이 없지만요, 아이는 보호 되어야할 대상임은 틀림없슴.

    2019.07.05, 02:16 신고하기
  • 우상
    평점 6 / 10

    권력과 사회적 지위를 위해서 '아들'이 사고를 내고도 덮고 앞으로만 전진하려는 의원(한석규씨)과 교통사고로 정신지체? 아들의 죽음을 파헤치려는 철물점상(설경구씨) 서민의 이야기 인데요. 두쪽다 가족을 위해서인건 맞지만, 한쪽은 위로만 올라가고/ 한쪽은 희생만 되는 아주 처절한 이야기 입니다. 영화가 잘 짜여지고 잘 만들어진거 같은데, 연변 말투인가요? 그런쪽 말투에 익숙치 않아서 대사를 알아 듣기 힘들었고, 스토리 전체적으로 워낙 많은 영화의 홍수 바다에서도 본듯합니다. 또 특정 계층이라서 좀 거리감도 느꼈고요. 암튼 잘 봤습니다.

    2019.07.01, 02:09 신고하기
  • 로드킬
    평점 6 / 10

    악덕 부동산 재개발업자가 교통사고가 나면서 기이한 일들이 갑자기 생겨나는데, 마치 '환상특급' 같은 분위기로 초/중반 정도까진 몰입도 좋았고, 후반부에서 좀 실망했는데요. 제 생각엔 물음표나 엔딩을 관람객에게 맡기는 엔딩없이 끝내는 것도 어떨까 싶은데요. 왜냐면 그런사람들은 없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영화 한편이 그렇게 끝나면, 이 영화를 보고 그런 사람을 보면 그렇게 욕을 하게 될거라 생각되네요.

    2019.06.29, 22:31 신고하기
  • 여곡성
    평점 0 / 10

    제가 보기엔 "전설의 고향" 짜집기 결정체로 보이는데요. '씨받이', 대감이 기생 임신 시켜서, 안방에 앉혀 달라하니, 기생을 죽이고, 그 영혼이 다른사람(서영희씨) 몸에 빙의 돼서 복수하는 스토린데요. 갑자기 튀어나는 것도 몇장면있고, 후반부 멀리서 뒷모습으로 보였지만, 얼굴 피부 벗기는건 외국영화 고어물 보고 따라하신것인가, 뭔가 자극적인게 필요해서? 근데 15세가 봐도 되는것인지.

    2019.06.29, 19: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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