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정신챙겨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68l평균 평점 6

영화 평점 목록

  • 유전
    평점 7 / 10

    처음 할머니 장례식이 나오는데, 조금 지나면 할머니딸(엄마)가 모임에서 영화 제목처럼 가족의 병들에 얘기합니다. 할머니(해리성 장애, 다중인격), 할아버지(우울증으로 먹지않아 굶어죽음), 엄마의 오빠(조현병, 정신분열,환각으로 자살), 조금 더 지나면 엄마는 몽유병있고, 딸은 저능아/땅콩 알르레기, 아들은 마약을 하네요. 정상인은 남편뿐. 딸은 초코케익의 땅콩들었는지도 모르고 먹었다가 사고로 죽게 되는데,(목이 없어짐) 좀 놀랐네요, 그리고나선 급격히 분위기가 무서워 집니다. 실제로 저런 병들 집안의 유전으로 저럴수도 있겠다 생각드니 더욱 무섭더라고요. 근데 후반부에선 새로운탄생의 개념인지 배우들이 옷을 다 벗어 노출좀 있고. 결국 저주로 마무리 되네요. 저주 관계된 공포영화는 워낙 넘쳐서 저주가 오히려 덜 무서웠네요.

    2020.01.20, 09:46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평점 8 / 10

    이전 시리즈의 스토리와는 별로 차이없다. 여배우 맥켄지의 액션이 시원시원하니 좋았고, 할아버지 할머니 듣는 연세에도 '별'은 다르구나 생각이 든다. 매번 시리즈마다 새로운 모델의 로봇이 나왔는데, 그것 또한 볼만했다. 적은 몸이 두개로 나누어지고, 아군은 강화인간형 형태로 적로봇을 제압한다.

    2020.01.16, 22:21 신고하기
  • 로켓맨
    평점 10 / 10

    킹스맨 나왔던 태런이 노래도 거의 다 자신이 부르고, 춤과 연기 모두 완벽한거 같고 놀랍네요. 보헤미안 랩소디도 그렇고 대스타가 될려면 게이가 되야 된다는 인식이 박힐정도로 이젠 이런류는 그만 나왔으면 하네요. 엄마와 통화중 기억나는 대사가 "영원한 외로움삶=게이=술/마약=명곡? 대스타" 이렇게 살지 말라고 영화를 만들었다던데 누가 보고 따라할지도 모르겠네요.

    2019.12.30, 16:14 신고하기
  • 47미터 2
    평점 6 / 10

    흑/백 가족이라 재혼한 듯. 딸도 각자 있어서 자매의 서먹한 관계에 아빠가 고고학자라. 호수 속 동굴안에 유적을 발견했다며 다음에 같이 가자하지만, 자매와 친구2명 4명서 입구만 구경하자 그러다가 입구가 무너져 갇히게 되네요. 초반 좀 지나 도망치는 부분에 의도된건지 흰팬티 입은 여자 나만 보이는건지. 물속이라 딱 달라 붙고. 3-4번 정도. 15세라 그게좀. 근데 가장 먼저 죽음. 1편보다 긴장감은 그리 없지만. 후반부의 자매들의 활약은 헉!헉! 소리날 정도.

    2019.12.17, 00:17 신고하기
  • 47미터
    평점 7 / 10

    시련 당한 친구를 달래기 위해 클럽에 갔다가(바다 근처) 클럽 남자들이 상어 구경시켜 준다고 권함. 여자의 시선은 할 수 없이 끝까지 핸썸남만 쳐다 보며 한숨 쉬며 친구와 둘이 바다 속 상어 구경한 장면이 기억나네요. (아마 핸썸남에게 잘 보일려고 한 여자 눈빛). 긴장감도 꾸준히 있고 반전도 있고 괜찮았네요.

    2019.12.17, 00:06 신고하기
  • 닥터 슬립
    평점 6 / 10

    1980 샤이닝 후편이래 봤는데, 끝부분에서 연결 고리를 만들더라고요. 시작부터 이게 뭐지했는데. 장면이 여자애/남자애 바뀌는데, 첫 장면에서 여자애는 악당쪽에 편입되고, 남자애는 착한쪽으로 되네요. 성장 과정을 보여준듯. 영화구조는 1986년 영화 하이랜더 같은 상대편의 샤이닝(능력자)를 없애면서 자신은 불멸+능력업 구조. 샤이닝은 공포영화지만, 이 영화는 초능력같은 판타지?물 같고. 레이저 쏘고 그런 CG는 없지만, 현실/정신 세계를 왔다갔다하며 정신계로 상대편을 최면(여자애), 죽은사람과 소통(남자애) 이런 거 같네요. 본 소감은 뭔가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고, 샤이닝과 연결되긴하네 하며 반갑다는 느낌도 들지만서도 영화 재미로서는 그다지.

    2019.12.14, 02:32 신고하기
  • 카센타
    평점 7 / 10

    세상 별의 별일들이 다있는데, 이런 일 우연이라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스토리는 카센타 돈을 벌기위해 옆 공사장 핑계로 근처 도로에 뽀족한것 박기. 비밀을 안 누군가의 입막음을 위해 성 상납을 하러가는 모습만 보여주네요. 블랙코미디로 치고는 다소 무거운 느낌. 마무리는 한 공간에서의 '시작'과 '끝'을 보는 듯. 여자에게는 시설 확장(시작), 남자에게는 끝장보자.

    2019.12.13, 20:15 신고하기
  • 접전: 갑을 전쟁
    평점 7 / 10

    액션아니고 블랙코미디네요. 갠적으로 재밌었지만, 녹음이 소리가 작아요. 술집, 집안, 실외 거의 잘 안들림. 1시간 20분정도의 분량에 30분정도가 자동차안에서 갑질논란이 일어납니다. 박노식씨의 연기가 돋보이네요. 평생 당한부분을 영화 한편에 다 토해낼려고 하신듯 열연하신 모습. 통쾌했습니다. 이런 얘기 죄송하지만. 원래 윗쪽 말하는게 꼴뚜기 ㅋㅋ 같다는. 그래서 배우를 정하신건 아닌지. 영화 '살인의 추억' 향숙이 그분맞으시죠. 다른 모습에 놀랐고. 지쳐서 나중에 헐떡 거리던 모습도 보이시던. 끝장면은 자식한테까지 갑질당하는 아빠의 모습?. 블랙코미디로 보심될듯하고. 이런류 좀더 좋게 나왔슴하는 기대도. 저도 경험자라. 남자는 대부분 그럴듯.6점 생각하지만, 으샤으샤해서 7점 드림요. 아 면접장면 여자 심사분 진짜 완전 좋았네요. 실사판 같음요. 영화였지만, 실제론 말로 구둣발듯 앞 or 뒷꿈치로 은근히 뭉개죠. 그게 실사임

    2019.12.12, 22:51 신고하기
  • 세 얼간이
    평점 6 / 10

    전 그다지 별로던데. 교육문제를 말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놓친건지 초반 몇 장면 뿐이 없고, 대체적으로 란초(칸)는 친구들과 대학교에서 메시아(구원자)같은 역할인걸로 보이고요. 총장 딸과 연애로 보이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보임. 그리고 이건 약간 스포일 수도 있는데. 그런 구원자 역할이면서(아니면 이라서??) 란초란 이름을 대신해서 신분을 속이고 학교에 실력으로 들어 간거 같은데. 뭔가 모순아닌가. 그리고 나중에 또 이름이 한번더 바뀌더군요. 그러니깐 란초(칸)는 다른 이름이 2개 더있슴. 그리고 살짝 검색해보니 그 당시 3명의 배우들 나이가 칸(40대 중반), 나머지 2명 30대후반, 30대초. 이게 더 놀라움.

    2019.12.12, 19:06 신고하기
  • 빅 식
    평점 6 / 10

    실화라는 걸 강조해서 별것 있나하고 그냥 봤었는데, 쿠마일 영화배우 전 실제 자신이 스탠딩 코미디한 시절의 에밀리와 연애시절의 이야기를 내놓은거라네요. 영화 끝에 사진보고 놀람. 그러니깐 주연이 바로 실제 당사자인 것임. 스토리는 파키스탄의 정략결혼 vs 하루밤의 어색한 사랑에 헤어질듯 또 만나지고, 이런 관계에서 여자가 이혼녀로 알게되자 갈등.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2019.12.11, 19:26 신고하기
  • 가지니
    평점 10 / 10

    메멘토 리메이크 작이다. 메멘토 2000년. 근 20년전 영화로 이해하지 못한 악플 단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속시원한 참고서처럼 영화를 풀어놓은거 같고 쭉쭉빵빵 미녀 미남, 눈도 귀도 즐겁다. 3시간의 긴 시간이지만, 메멘토의 궁금증이 다 풀린듯. 칸의 인생작해도 될듯. 스토리는 대충 15분 밖에 기억 못하는 단기기억 상실증에 걸린 남자의 복수극.

    2019.12.10, 23:56 신고하기
  • 탐정: 리턴즈
    평점 3 / 10

    .

    2019.11.28, 20:22 신고하기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평점 7 / 10

    학교에서 수학여행? 가면서 겪는 얘긴데 별 스토리는 없다. 단지. 주인공 톰이 그냥 '잘한다', 역시 젊음이란. 이런 생각들고. 제이크의 환영기술이 나오는데. 상상외인게 많아서 조금 놀랐네요. 그런데, 역시나 어벤져스 앤드게임 이후로는 마블은 확실히 재미가 떨어진거 같네요. 질리는 것도 느껴지고.

    2019.11.28, 18:03 신고하기
  • 더 룸
    평점 8 / 10

    공포영화인줄 알았는데, 서스펜스 쪽 같네요. 유령, 괴물같은건 안나오고. 젊은 부부가 자기들의 집으로 새로 살림을 차리면서, 방 하나가 우연히 가지고 싶은걸 말하면 모든게 갑자기 생기는 신기한 방이란걸 알고, 돈 재물 모든걸 가지게 되지만, 밖으로 가지고 가면 먼지가 된다는 것을 알았죠. 둘의 부부사이엔 아이를 가질 수 없어. 아이까지 그 방에서 만들게 되는데, 이야기가 급 전개 되네요.

    2019.11.26, 10:34 신고하기
  • 조커
    평점 10 / 10

    배트맨 조커의 탄생기로. 조커 연기한 호아킨 피닉스의 미친듯한 연기력. 내가 사이코 될 것 같은 흡입력. 영화를 위해 23kg 감량. 평생 몇편 못 볼 사이코 연기력이다. 후유증이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도.

    2019.11.23, 08:31 신고하기
  • 그것: 두 번째 이야기
    평점 6 / 10

    성인이 된 빌의 말더듬 연기도 어색하게 느껴지고, 그저 그랬다.

    2019.11.23, 08:30 신고하기
  • 블랙 미러 - 화이트 크리스마스
    평점 10 / 10

    사실 이 영화는 보질 못했고, 블랙미러 시즌1-5까지 다 본 소감을 적으려 한다. 한국드라마의 썩어빠진 소재 (삼각관계, 불륜, 중상모략)이 아닌 미래공상 판타지 드라마 이라 할까. 한편 한편에 정성이 보이고, 미래와 현실에 접목한 가장 완벽히 소화한 시리즈라 생각한다. OCN이고 틀어주는 범죄드라마가 얼마나 상업적이고 쓰레기인지 세삼 알게 되었고, 진짜 진주는 찾지 않으면 볼 수 없다는 걸 느꼈고. 영화만 봐었는데, 미드영드에도 관심이 생기는 듯.

    2019.11.18, 20:47 신고하기
  • 키드냅
    평점 3 / 10

    이게. 슈퍼액션 TV에서 말하는 '테이큰'버금 간다고요? 요즘 영화TV에서 영화주석 다는거 보면 기가차네요. "눈을 땔 수 없는", "볼만한" ㅋㅋ 장난쳐? 전 이거 영화 이미 봤었지만, 배우 할리베리 하면 생각나는거 ' 고티카', '캣우먼'이져. 테이큰처럼 그런 느낌 전혀 없어요. 걍 허접한 시나리오, 사주받아서 애 납치하는게 뭐가 시나리오 인가요. 그래도 재밌다는 사람은 재밌다고 말할듯. 자기 표현이니. 할말없네요.

    2019.11.08, 22:50 신고하기
  • 크게 될 놈
    평점 7 / 10

    잘봤습니다. 국민 엄마 김해숙님의 연기에 눈물이 나네요.

    2019.09.27, 08:04 신고하기
  • 두 남자
    평점 7 / 10

    제목만 저래서 안봤는데, OCN을 통해서 좀전에 재밌게 봤습니다. 마동석(나쁜노래방 사장님), 최민호는 고아출신으로 20대 방황기를 현시대에 맞게 그렸네요. 유흥비 마련을 위해 가짜 성알선, 휴대폰 절도, 중고사이트 거래등을 보여 주고 있네요. 한번 비뚤게 채워진 단추는 바로 잡기 힘들지만, 롤모델이라든지 종교라든지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너무 심취하진 말고요. 자기 색깔대로. 그리고 김재영이 떠라이 캐릭터 연기 제대로 잘하는듯. 최민호 캐릭터를 오히려 받쳐 주는 느낌이 드네요. "돈"이라는 영화도 있던데 아직 못봤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김재영이 때문에 한번 보고 싶네요.

    2019.09.02, 05:55 신고하기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