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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71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93l평균 평점 6.1

영화 평점 목록

  • 빠삐용
    평점 5 / 10

    2017년 빠삐용을 보며 1973년 빠삐용이 얼마나 명작이였는지 다시금 절감한다.
    스티브 맥퀸과 더스틴 호프만의 빠삐용이 어서오라고, 다시 우리를 확인하라고 내 내 부르는 것만 같다.

    2019.12.17, 03:17 신고하기
  • 신문기자
    평점 7 / 10

    2019.12.10, 15:32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1 / 10

    공감을 얻기위해 주먹쥐고 악쓰지 마라.
    듣기도 전에 질린다.

    2019.12.10, 01:17 신고하기
  • 난폭한 기록
    평점 1 / 10

    난폭한 ?
    난잡한 .

    2019.12.09, 04:55 신고하기
  •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평점 3 / 10

    배우가...제작비가... 아깝다.
    80~90년대 보다 후퇴된 헐리웃 !

    2019.10.14, 15:13 신고하기
  • 나의 특별한 형제
    평점 9 / 10

    처음 이광수가 영화출연할때 예능인이 무슨.. 이라는 선입견이 강했다.
    그러다 그의 영화가 한편,두편 늘어나면서 흥미롭더니 빠져들고 이제는 감동을 얻는다.
    뻔한 스토리를 특별하게 만드는 그의 연기에 감탄하고 한국에서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 에게 감사한다.

    2019.08.15, 11:11 신고하기
  • 나랏말싸미
    평점 0 / 10

    지구가 사실은 네모일지도... 라는 그들만의 역겨움.

    2019.08.15, 03:44 신고하기
  • 왓칭
    평점 1 / 10

    영화적 상상력이 아닌 영화로라도 몰카를 잇슈화 하고픈 그녀들의 상상속 대한민국.
    기왕 만드는거 돈 좀 더 써서 관객들에게 재미라도 주던가...

    2019.07.15, 23:59 신고하기
  • PMC: 더 벙커
    평점 4 / 10

    설정은 흥미롭다.
    그러나 너무 잡아돌리는 카메라와 마치 1인쑈 같은 하정우의 단독 샷, 쓸데없이 긴 하정우의 디테일 연기등이 오히려 무빙 와이드 샷의 긴박감을 늘어지게 만들었다.
    수십년 전의 '중경삼림'보다 늘어지는, 오랜만에 멀미나는 화면에 웃었던 영화.

    2019.07.14, 03:30 신고하기
  •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평점 1 / 10

    참... 참신하게 말아먹었네.
    도대체 '범죄도시'는 어떻게 찍은거야 ?

    2019.07.12, 16:28 신고하기
  • 진범
    평점 10 / 10

    송새벽 ?
    그럼 봐야지 !

    2019.07.07, 17:26 신고하기
  • 귀신의 향기
    평점 8 / 10

    유병호 나온다고해서 봤다.
    B급 감성의 영화. 탄탄한 스토로리와 연출.
    싼티를 벗어나지 못 한 저예산의 아쉬움.
    1990년대의 태풍이였던 패트릭 스웨이지의 '사랑과 영혼'에 비견될만한 영화.
    좀 더 돈을 부었으면 어땠을까 ? 하는 진한 아쉬움이 드는 영화.

    2019.07.07, 08:24 신고하기
  • 동네사람들
    평점 3 / 10

    어설퍼...

    2019.07.07, 05:28 신고하기
  • 배반의 장미
    평점 1 / 10

    김인권 이란 배우를 안다.
    그의 작품을 알고 그의 웃푼 표정을 안다.
    그래서 더 애잔한 영화다.
    참 아쉬운 영화다.

    2019.06.29, 16:41 신고하기
  • 우리 지금 만나
    평점 5 / 10

    2019.06.23, 06:37 신고하기
  • 우상
    평점 1 / 10

    돈 지랄로 관객들 시간을 테러해버리네.

    2019.06.23, 04:40 신고하기
  • 그대 이름은 장미
    평점 7 / 10

    간만에 70년대의 감성에 취해본다.
    고딕스러운 건물들과 명정한 가사의 노래와 투박하게 퇴폐적인 미국스러운 소울과...
    너무 빨라서 머물지 못하는 지금의 대중문화와 확연이 구분되는 스멀거리는 간지러움이 특별한 영화였다.

    2019.06.21, 03:32 신고하기
  • 뷰티풀 데이즈
    평점 3 / 10

    이나영도 나이를 먹는구나.
    잔잔한 슬픔 같지만 돈으로 산 부인조차 지키지 못 하면서 아들을 볼모로 인연은 이어지길 바라는 무능력과 생존을 위해 탈북하고나면 그때는 보따리 생각이 나는 이율적 배반 행위에 대한 심심한 거부감.

    2019.06.09, 23:01 신고하기
  • 걸캅스
    평점 1 / 10

    상상은 걸 캅스.
    현실은 대림동 여경.

    ''오또케'' ...

    2019.06.09, 21:12 신고하기
  • 생일
    평점 8 / 10

    내 생애 가장 최악의 사건은 세월호 침몰을 실 시간으로 지켜봤던 그 날 이였다.
    그래서 박근혜는 내 생애 최악의 무능이다.

    2019.05.29, 23: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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