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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i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8l평균 평점 6

영화 평점 목록

  • 몬스터 호텔 2
    평점 4 / 10

    아이들이 보기엔 좋을 것 같더군요..예고편에서 본 게 전부라는 생각이..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있고 캐릭터의 귀여움이 넘쳐나긴 하지만 그것만으로 이 영화가 재밌다고 말할 순 없을 듯..이 와중에도 아담 샌들러의 말투가 단연 독보적..

    2016.01.03, 13:49 신고하기
  • 검은 사제들
    평점 7 / 10

    김윤석씨와 강동원씨만으로도 벅찬 영화였는데..박소담양의 연기에 놀랐네요..
    아무생각없이 보고있다가 "제가 잡고 있을께요"란 말에 그렇게 뭉클할지는 몰랐다는..
    저도 2편이 나온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016.01.03, 13:45 신고하기
  • 대호
    평점 4 / 10

    가슴 아픈 영화..3일이 지난 지금도 찝찝함이 남아있다..부인까진 이해하지만 아들 설정이 너무 충격적이었다..다음 장면이 짐작대로 진행되는 긴 다큐를 본 느낌..연기도 좋았고 잘 만들어지긴 했지만 딱히 뭐라 할 말이 없는 영화..슬프고 찝찝한 영화..

    2015.12.22, 12:42 신고하기
  • 나의 아름다운 비밀
    평점 9 / 10

    몇년 전..이 곳에서 우연히 접한 후 Daum 영화 팬이 되어버렸다는..^^;; 가격, 명성을 떠나 유럽등 다른 나라 영화를 일부러 찾아보게 된 계기가 된 영화..슬프다가 웃겼다가 허망했다가 안도했다가 그러다 영화가 끝나고도 묘한 기분에 사로잡혀 한동안 멍했다..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좋았다..

    2015.04.27, 04:38 신고하기
  • 쇼생크 탈출
    평점 10 / 10

    연기할 때 보다 나레이션 할 때의 모건 프리먼 음성이 너무도 좋았다..특히 앤디의 이름을 부르며 그를 회상하는 씬과 마지막 여정에 오르는 그의 모습은 정말 두근반 세근반..극한 상황임에도 함께여서 웃을 수 있고..희망과 따스함이 가득한 영화, 그래서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진다..역시 Daum에서 다운받아 보고싶다..

    2015.04.27, 04:27 신고하기
  • 센스 앤 센서빌리티
    평점 9 / 10

    출연배우가 각본까지 써서인지 인물 묘사가 섬세하고..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안정적이라 정말 푹 빠져 본 영화..몇번이고 다시 봐도 볼 때마다 뭔가 뭉클하며 시원해지는 느낌.. 일편단심 민들레인 그들의 사랑이 너무 아름답고 케이트의 노래실력과 아름다운 음악은 덤..Daum에서 다운받아 보고 싶어요..

    2015.04.27, 04:19 신고하기
  • 관능의 법칙
    평점 7 / 10

    시간 떼우기용일거라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그녀들의 그 후 이야기까지 궁금하게 되었다는..문소리 이성민의 연기에 초반은 웃다 쓰러질뻔..그러다 중후반엔 아련함까지..엄정화와 이재윤의 케미도 좋았고 마무린 어디선가 본 듯 익숙하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전체적으로 좋았다.

    2015.01.18, 02:09 신고하기
  • 민우씨 오는 날
    평점 9 / 10

    아름답다.. 보이는 스토리지만 그래도 좋았다.. 깨알같은 깜짝 조연들의 연기도 좋았고.. 문채원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인 듯.. 일부러 목소리를 편집한 이유도 알 것 같다..

    2015.01.15, 03:23 신고하기
  •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평점 5 / 10

    어쩌다 보게 된 영화였지만 의외로 재미있었다..채정안과의 관계가 조금 억지스럽달까 뻔하달까..치매시모와의 관계도 어설프고..니모 설정도 시대 흐름에 많이 뒤쳐진 듯..중반부 꼬이면서 막판 눈물바람이지만 전반적으로 밝은 영화..극장 상영보단 드라마 스페셜정도..

    2015.01.06, 05:31 신고하기
  • 호빗: 다섯 군대 전투
    평점 5 / 10

    재미있었다!! 전편에 비해..그리운 얼굴들을 다시 볼 수 있었고..카리스마 넘치는 새 캐릭터들도 좋았다..하지만 정작 타이틀까지 꿰찬 주인공의 임팩트는 매번 약하기만 하니..초특급 조연들의 향연이랄까..반지의 제왕때만큼 신선하고 충격적이지도 않고 조금 지루하단 생각까지..

    2014.12.30, 02:27 신고하기
  • 기술자들
    평점 3 / 10

    너무 웃겼다..한마디로 이건 김우빈에 의한, 김우빈을 위한 선전필름인 듯..조연들의 뒷받침조차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정말 첨부터 끝까지 오로지 한 모델만을 위한..진정 폼만 잡다 끝났다..진심 웃긴 영화..

    2014.12.27, 23:42 신고하기
  • 마담 뺑덕
    평점 4 / 10

    색계이후 적나라한 정사 씬은 완전 정석이 되어버린 듯..살짝 분위기로만 표현하는게 더 좋았을 것 같다는..중반부 흡사 공포물로 이어지나 했더니..파격적인 청이의 재등장..부자할아버지 설정은 정말 대책없다..물귀신이 차라리 낫지 싶다..

    2014.12.22, 02:20 신고하기
  • 상의원
    평점 8 / 10

    시사회 분위기는 좋았다..마동석이 등장하자 여기저기 웃음이.. 상궁과 상상 씬에선 모두 빵 터졌다..한석규와 고수의 케미가 너무 좋았고..자칫 지루할 수 있는 후반부 진지모드도 긴박한 음악과 어우러져 빨려들듯 본 것 같다..한복이 이렇게 아름다웠나 뿌듯했고..슬프고 아프지만 아름다운 영화다..

    2014.12.18, 22:23 신고하기
  • 하이힐
    평점 4 / 10

    예고편도 보지않고 봤던 영화..그래서 놀라웠다..차승원이 이런 연기를 한다는 것에..그리고 그런 분위기를 너무 잘 표현한다는 것에..하지만 영화는 도중에 완전 삼천포행..올드보이 이후 한국영화는 잔인한 폭력이 자주 등장하게 된 듯..차라리 외면과 다른 여린 차승원의 모습을 더 극대화 했더라면..

    2014.12.18, 21:30 신고하기
  • 수상한 가족
    평점 5 / 10

    완전한 블랙 코미디..초반 흥미로웠다..중반 지루하고 뜬금없어졌고..후반부 극단적 선택은 찜찜했다..개인적으론 모두 털어내고 소소한 행복을 찾았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그리고 데미무어는 계속 비슷한 연기만 하는 것 같아 식상..

    2014.12.18, 15:01 신고하기
  • 꼬마 니콜라
    평점 7 / 10

    엉뚱하지만 너무 사랑스럽고 순수한 아이들..그리고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진정 선생님다운 선생님..아이보다 더한 엉뚱함을 지닌 엄마..이렇게 이야기는 흐믓하고 웃음가득하다..정말 해피바이러스 충만한 영화..

    2014.12.18, 14:54 신고하기
  • 피끓는 청춘
    평점 4 / 10

    기대했던 박보영보다 관심밖이었던 이종석의 연기가 좋아서 놀랐었다..하지만 산만하고 지루했던 영화..몇달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건..논두렁 자전거 씬과 "사관과 신사"를 패러디한 듯한 엔딩 장면뿐...

    2014.12.18, 07:42 신고하기
  •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평점 5 / 10

    솔직히 영화관에서 봐야 할 스케일의 영화임에는 틀림없다..하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모세나 람세스를 세심하게 묘사한 부분은 흥미로웠지만 흐름자체는 완전 물에 잠겨버린 듯..영화를 보는내내 율 브리너의 모습만 떠올랐고..십계와 비교가 되더라는..^^;;

    2014.12.18, 06:49 신고하기
  • 도희야
    평점 6 / 10

    섬뜩하다...
    악인들에게 맞고 자란 소녀가 악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듯해서..
    그런데 그 소녀가 너무 순수하고 이쁘다..
    엔딩 자고 있는 소녀가 눈을 뜰까 무섭기까지..
    송새벽의 연기는 정말 놀라웠다..

    2014.12.13, 21:38 신고하기
  • 나의 독재자
    평점 3 / 10

    마루끝에서 기다리는 아들..그 아들을 위해 통닭을 들고 빗속을 뛰는 아버지..시작부터 뭉클한 느낌에 조금은 기대를 했었다..그런데 아버지가 어린 아들에게 했던 말, 그 한마디로 인해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거라니..반전치곤 허술하고 너무 허무했다..

    2014.12.13, 21: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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