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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na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93l평균 평점 4.3

영화 평점 목록

  • 원더풀 고스트
    평점 1 / 10

    소모전은 하지 말자.
    하긴 본인이 쓰고 제작했으니

    2018.10.15, 16:47 신고하기
  • 마이 베이커리 인 뉴욕
    평점 0 / 10

    수아레즈를 빼면 아니 그녀조차 삼류로 보일 정도의 영화...
    키치스럽지도 않으면서 그 무엇도 보여주지 못 했고 어설픈 것들이 잔뜩 흉내만 내고 있다.

    2018.01.06, 19:51 신고하기
  • 미옥
    평점 1 / 10

    전적으로 감독 탓
    김혜수의 라스트 장면은 블루문에서의 브루스 윌리스 전매특허와 같은 표정.
    웃긴다 참.

    서글픈 김레아의 공사

    2017.11.29, 23:12 신고하기
  • 미스테리어스 스킨
    평점 10 / 10

    2017.11.27, 07:32 신고하기
  • 몽 루아
    평점 8 / 10

    잘 쓴 각본.. 그리고 씁쓸한 결말
    그래서 인생이란 그런 거라는 그게 또 인생임을 다시 생각한다.
    언제나 엇박자....

    2016.12.13, 15:16 신고하기
  • 내 사랑 왕가흔
    평점 7 / 10

    그 정도까지만.... 뻔한 이야기들이 다가오는 시대

    2016.07.24, 22:20 신고하기
  • 알렐루야
    평점 4 / 10

    인간에게 가장 커다란 약점은 외로움. 그것 때문에 모든 악행과 불행은 시작된다. 집착 역시 외롭지 않으려는 투쟁일 뿐이다. 우리 영화 지독한 사랑을 밨던 서른 즈음의 이십 년 전 많은 공감이 있었다. 아마 더 어렸다면 더 상처가 없었다면 얼마나 이해할 수 있었을까. 이 영화 역시 그 범주에 있다. 그러나 마무리 ㅠㅠ

    2015.10.20, 19:45 신고하기
  • 덫: 치명적인 유혹
    평점 1 / 10

    그냥 하던대로 해야 본인답다... 내용도 이것저것, 그림조차 스스로 이해하려고 노력했겠다.... 게다가 빈약함을 카메라 각이나 몸을 뒤틀어 상쇄하려 했겠지만 채울 수 없는 없다. 질퍽하지도 처절하지도 극악스럽지도 않다.... 자극은 이미 너도 나도 해내고 있으니 스스로의 길을 더 다졌어야 했다 그래도 살아남아보길

    2015.10.02, 16:41 신고하기
  • 돼지 같은 여자
    평점 2 / 10

    나이 먹으니 점점 표현하기 더 어렵지? 차라리 멀리 돌지말고 훅 뱉어... 근데 아직도 비릿하이 숙성이 안되네

    2015.09.27, 19:18 신고하기
  • 동창회의 목적
    평점 2 / 10

    남편이 바람 핀 게 얼마나 좋았으면 해서 신나게 그러셨다구? 그건 그렇고 별다른 내용도 색다른 노출도 없는데 잘들 돈줄을 만드네....

    2015.08.10, 15:24 신고하기
  • 오디션
    평점 1 / 10

    모두가 어설프기 짝이 없다. 대본, 감독, 신인 배우 늙은 배우 엑스트라 등등 모두 한통속인양 꾸미기에 급급하다. 이정도라면 차라리 다큐를 보겠다... 영화제 초청작 심사 기준을 보다 확실하게 해야 존립할 것이다

    2015.08.10, 14:26 신고하기
  • 스틸 앨리스
    평점 4 / 10

    뭐! 피상적으로 뭐! 이러고는 다 안다고 할라고! 줄리안도 여기서는 아무런 빛도 발하지 않는다... 바하도 여기서는 더이상 비극적이지 않았다

    2015.07.30, 00:52 신고하기
  • 다즐링 주식회사
    평점 2 / 10

    다른 분들의 말에 하나도 공감하루 수 없으며 지진할 뿐이다... 고로 감동이나 재미나 메시지나 인데 그정도의 철학으로는 ... ㅠㅠ

    2015.07.11, 01:52 신고하기
  • 나의 절친 악당들
    평점 0 / 10

    상징이고 나발이고... 내 머리에는 휴현경과 샘의 씬들과 느닺없이 잘라 죽이는 마지막.. 그리고 까메오들.... 여기 등장했던 모든 배우들에 대한 담론... 선택에 대한 스스로의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퉤!!!! 이상할 때부터 싹을 잘라야했다... 풍자와 상징이 가지고 있는 폭력성만을 취하면 작가관일까

    2015.07.09, 18:34 신고하기
  • 차이나타운
    평점 2 / 10

    시나리오부터 왜들 말리지 않았을까... // 김혜수는 일부러 몸을 분장으로 키운 걸테구.... 이 영화에서 남는 것은 고량주가 땡긴다는 것 뿐

    2015.06.01, 15:58 신고하기
  • 거품
    평점 3 / 10

    이게 뭔데... 습작하는 것도 아니구....
    하나 더
    적당하다는 것은 생존을 위한 기본이 아니다

    2015.05.03, 21:33 신고하기
  • 위층 여자
    평점 6 / 10

    기대치 없이 본다면 시간 보내면서 짜증은 안날 볼거리

    2015.03.22, 14:25 신고하기
  • 울언니
    평점 1 / 10

    양하은이라.... 근데 왜 난 신소정이 생각나는...

    누구든 얼굴에 손대고 싶으면 그래도 되겠지만 분명 나이 들어서 너무 후회스러울 것이다

    2015.03.22, 14:20 신고하기
  • 설해
    평점 0 / 10

    마크 라이델의 마지막 연인을 마지막의 비극적 서사를 그래도 차용하고도 이정도의 영화 밖에 안되다니... 서울예술대의 한계인듯

    2015.02.27, 00:43 신고하기
  •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
    평점 3 / 10

    마지막을 위해 모든 혼돈과 인간적 고뇌들을 스치듯 진행해버리고는 신난단다.... 촬영기술이야 이제 컴퓨터가 하는 것이니 좋아질테지만 몰입할 수 있는 각본을 다오... 시놉 몇 장으로 해결하지말고

    2015.01.20, 20: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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