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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사마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870l평균 평점 5.9

영화 평점 목록

  • 조디악
    평점 8 / 10

    지하실 장면 압권!
    오랜만에 느껴본 공포감. 무서웠다..

    2019.12.22, 18:50 신고하기
  • 비열한 거리
    평점 6 / 10

    5.5 좀 지루했다...
    로버트 드니로 찌질한 연기 무척 잘 어울림ㅋ

    2019.12.21, 14:53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8 / 10

    가까이서 보면 굉장한 비극인데, 관망하듯 보니 희극인 것처럼 웃긴데 슬펐다.
    계단에서 굴러본 사람만 알 수 있는 무력감, 순간순간 훼손되는 자존감..어떻게 이런 각본을 썼는지 놀랐음.
    러닝타임이 더 길었으면 싶을 정도로 짧게 느껴졌고, 좀 더 살벌하고 쎄게 그려졌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2019.12.20, 08:32 신고하기
  • 스트레이트 스토리
    평점 7 / 10

    실화..쓸쓸하고 서글펐지만, 잔잔한 감동이 있다.
    옥의 티라면.. 동생이 형님보다 많이 노안임;;

    2019.12.18, 22:04 신고하기
  • 프레지던트 메이커
    평점 6 / 10

    5.5 알지만 눈 감았던 것들을 깨고 나온 유능한 선거전략가 이야기..
    그럭저럭 so so

    2019.12.18, 22:04 신고하기
  • 좀비랜드: 더블 탭
    평점 7 / 10

    좀비랜드는 이런 병맛으로 보는 거ㅋ

    2019.12.18, 01:23 신고하기
  • 결혼 이야기
    평점 6 / 10

    연극처럼 찍었네...영화도 연기도~
    대놓고 연기배틀하는 장면이 좀 오글거렸고, 스칼렛 요한슨의 숏컷 진짜 안어울린다.

    2019.12.17, 13:24 신고하기
  • 더 리포트
    평점 6 / 10

    죄를 지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건 미국도 마찬가지군.

    2019.12.16, 23:22 신고하기
  • 화이트 보이 릭
    평점 6 / 10

    어른들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잘못된 길로 들어선 소년의 안타까운 실화.
    배우들의 연기가 좋다.

    2019.12.16, 23:19 신고하기
  • 조이
    평점 7 / 10

    그녀들의 얼굴엔 그 어떤 표정도 없었다.
    슬프다..

    2019.12.13, 00:48 신고하기
  • 콜드 헬
    평점 6 / 10

    킥 복싱 달인 수준인데, 왜 범인을 무서워했을까 의문이며,
    막판 러브라인도 뜬금포였지만, 나름 볼만했음.ㅋ

    2019.12.11, 21:34 신고하기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평점 7 / 10

    내용을 전혀 모르고 봤다.
    안타깝게 살해된 여배우에 대한 타란티노식 추모방법.

    2019.12.11, 17:09 신고하기
  • 캡티브 스테이트
    평점 4 / 10

    나치 영화 보는 줄 알았음.
    외계인=나치, 인간=유대인...

    2019.12.11, 17:07 신고하기
  • 닥터 슬립
    평점 6 / 10

    5.5 큐브릭의 '샤이닝'이 얼마나 훌륭한 작품인지 새삼 깨달음.
    생각보다 레베카 퍼거슨의 파워가 약해서 좀 시시했다.
    이 감독의 영화는 '허쉬'만 괜찮음.

    2019.12.09, 16:47 신고하기
  • 애드 아스트라
    평점 6 / 10

    역시 자식은 부모에게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듯...;;
    영화는 좀 지루함.

    2019.12.09, 00:40 신고하기
  • 퀸 오브 하츠
    평점 7 / 10

    덴마크 국민여배우인가...연기를 무척 잘함.
    탐욕과 위선의 덩어리...무섭다.

    2019.12.08, 08:26 신고하기
  • 아이리시맨
    평점 6 / 10

    철 지난 마피아 영화 하나 더 본 느낌.
    감독의 네임밸류가 크게 작용한 듯.
    너무 길고 지루해서 끝까지 보는데 힘들었다. 다만,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다.
    물론 이미 충분히 본 연기였지만, 역시 세월의 내공은 무시 못하는 듯.
    카지노, 좋은친구들이나 다시 봐야겠다.

    2019.12.07, 17:16 신고하기
  • 더 나이팅게일
    평점 6 / 10

    중간에 여주인공의 급격한 심리변화 이후 흥미가 뚝 떨어짐.
    당시 죄수들을 이주시킨 호주 식민지 상황을 단적으로나마 보여준 점은 괜찮음.
    매우 폭력적..

    2019.12.04, 18:00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6 / 10

    5.5 그래도 김지영은 배려받고 사는 편 아닌가.. 그렇지못한 여자들이 훨 많을 듯.
    +현실감 떨어지는 닭살 유머는 좀 자제하자..유치한 시트콤 보는 줄 알았다.

    2019.12.04, 17:44 신고하기
  • 에이미
    평점 7 / 10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트라우마, 너무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유명세와 쌩양아치 남편 등등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불행하게 요절한 재즈싱어.
    안타깝다..

    2019.12.02, 23: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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