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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테츠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6l평균 평점 4.1

영화 평점 목록

  •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평점 6 / 10

    무난한 시간 때우기용 영웅시리즈 미국영화. 맨 시리즈가 그러하듯이 엑스맨 비긴즈 라 할수 있는데 화려한 액션이나 CG 는 많지 않고 돌연변이들의 애환? 인간과의 갈등. 사람마다 호불호가 다르겠지만 오락영화면 오락영화 답게 볼거리가 더 화끈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시나리오상의 약간의 오류도 있는데. 생략

    2011.07.13, 03:47 신고하기
  • 적과의 동침
    평점 6 / 10

    주연 조연 배우들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괜찮은 영화입니다. 시나리오도 좋고 충분히 흥행할만한 요소요소들이 많은데 아쉬운건 연출력이네요. 프로듀싱의 기법보단 단순 스토리에 충실한 이야기 전개만 있을뿐. 소재가 코미디로 끌어가기에는 조금 어색한 부분도 있고 우리 현대사의 참담한 아픔을 직설적으로 풀어갔다면

    2011.07.13, 03:36 신고하기
  • 한나
    평점 1 / 10

    억지로 지루하게 만들려고 해도 이보다 더 지루할수 있을까. 살인병기로 키워진 한나는 변변한 액션하나 없이 너저분한 악당과 달리기만 하는데..촌빨? 날리는 시나리오며 연출력이 그저 신파조 드라마이길 차라리 바랬다. 처음 설경만이 유일하게 볼만한 장면.

    2011.07.08, 18:38 신고하기
  • 위험한 상견례
    평점 3 / 10

    지역감정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기분좋은 해피앤딩으로 보고나면 흐믓해 지는 영화이긴 하나 억지스런 설정과 애드립들. 연출력이나 스토리 짜임새가 조금 아쉬운 감이있네요. 극단적인 억지 상황속에서 헛웃음만.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긴 하나 지나친 오버연기에 오히려 반감만 드네요. 아쉬운 로맨틱 코믹영화

    2011.07.07, 19:12 신고하기
  • 헤드
    평점 1 / 10

    아무나 영화 막 만드네 정말. 기본적인 연출력이나 완성도 있는 시나리오는 갖고 영화를 만들어야지. 발연기 총출동입니까? 그나마 조연들 연기가 훨씬 볼만했습니다. 스토리가 너무나 어설퍼서 진행자체가 기가막히고 연출은 예식장 홈비디오 대학생알바가 했는지. 이런 쓰레기는 만들지 맙시다.

    2011.07.07, 19:02 신고하기
  •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평점 2 / 10

    네임벨류에 비해 너무나 한심스런 연기력에 실망스럽고 좋은내용의 이야기이고 무엇을 말하려는지는 알겠는데 끊어지는 듯한 전개와 요소요소 참 안어울리는 애드립. 상황극들이 영화를 저급으로 만드는듯. 연출력도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상큼 발랄한 네명의 배우는 좋았지만 배역에 맞는 연기력이 아쉽네요

    2011.06.01, 18:31 신고하기
  • 그린 호넷
    평점 5 / 10

    화려한 액션들과 볼만했던 CG 그리고 약간의 코믹요소들. 아쉬운면이 있지만 오락영화로 보면 이정도면 괜찮은편이네요. 허나 시나리오가 너무나 엉성해서 좀더 짜임새 있었으면 좋았을듯. 운전 정비기사 주걸륜이 갑자기 난데없이 배트맨이 되어서 모든걸 만들어내고 해결한다. 우리와 다른 웃음코드. 킬링타임 전용

    2011.05.21, 04:17 신고하기
  •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평점 7 / 10

    비쥬얼 화려하고 화끈한 액션신에 CG또한 환상적입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담다보니 시나리오가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흥미위주의 오락영화를 원하신다면 상당히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이나 감초역활의 독특한 조연들도 볼만합니다. 여배우는 미스캐스팅이 아닐런지 아쉬움이..

    2011.05.21, 04:08 신고하기
  • 나는 아빠다
    평점 2 / 10

    헛점투성이 어설픈 시나리오. 억지로 끼워맞춘 스토리라인. 참 영화 막만들었네요. 조금만 관심가지고 봐도 말이 안된다는것을 감지할텐데 이런걸 영화라고 기가 막히네요. 선과악을 떠나서 진실과 거짓을 간과하더라도 현실성이라는 전재는 깔고가야지요. 연출력의 한계와 허접 시나리오, 조연배우들의 발연기의 삼단콤보

    2011.05.21, 03:56 신고하기
  • 인시디어스
    평점 2 / 10

    귀신에 대한 문화적인 차이때문이랄까 전혀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없고 약간의 블랙코미디 같은 느낌. 광대분장한 악마. 고전풍 유령들. 문열고다니는 마네킨. 개인마다 느끼는 차이라 생각됩니다. 초저예산 영화. 씬들 대부분이 방안 조명만 바뀜. 시나리오 나름 산뜻함. 비좁은 옷장에서 꾸역 기어나오는 유령에서 폭소.

    2011.05.17, 02:27 신고하기
  • 천녀유혼
    평점 3 / 10

    예전의 천녀유혼은 다시는 볼수없는건가. 허접스런 CG와 산만한 카메라 앵글 도대체 왜 그렇게 시선을 흔들어데는지. 어설픈 애드립과 유머들, 연기력이 한심한 액터들의 습작동화, 아마추어리즘의 프로듀스, 보고나면 옛추억의 기억때문에 서글프다. 왜냐면 이렇게나 허접스럽게 리메이크 해놓다니. 차라리 추억이 더..

    2011.05.16, 04:25 신고하기
  • 스나이퍼: 리로디드
    평점 2 / 10

    아름다운 아프리카 풍경만 볼만하네요. 시나리오 연출력 연기력 전부 허접한 그냥 3류 한심스런 영화입니다. 전혀 이야기 전개가 안되는 스토리와 갑자기 황당한 사건들. 스나이퍼를 뒤에서 몰래 권총으로 잡는다. 뭐냐 이 슈렉은. 액션도 없고 전쟁영화도 아닌 이 황당한 아마추어 동영상. 차라리 뽀로로 보세요

    2011.05.15, 06:15 신고하기
  • 룸메이트
    평점 4 / 10

    스릴러라고는 하지만 그닥 긴장감이 있는것도 아니고 공포스럽지도 않고 스토리가 진부한 전형적인 B급 공포스릴러물. 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말 사이코 룸메이트로 갑자기 여러사람 피곤해지는 지루하기 짝이없는 킬링타임용 영화

    2011.05.15, 04:10 신고하기
  • 사랑이 무서워
    평점 3 / 10

    가볍고 아무생각없이 보면 좋을 킬링타임용 코믹영화입니다. 유머적인 요소가 빈약하긴 하지만 심심할때 보면 좋을듯. 설정이 너무 억지스러워서 실망스럽네요. 아무리 코믹영화라고는 하지만 실소를 금할수가 없네. 임창정의 능청스런 연기는 언제나 좋은거 같고 시나리오가 문제. 연출력도 문제

    2011.05.13, 02:46 신고하기
  • 그을린 사랑
    평점 9 / 10

    참혹한 전쟁의 현실과 종교적 문제들. 쇼킹하고 가슴아픈 반전의 반전. 정말 간만에 제대로된 영화를 만나다. 처음 전개는 느리고 지루하고 황량한 배경들이 어색하다.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몰입되는 그런 영화이다. 영화가 끝나면 가슴먹먹하고 슬프고 잔혹한 현실을 보게되는듯. 슬픈드라마 꼭보세요

    2011.05.12, 05:09 신고하기
  • 히어로
    평점 0 / 10

    이런 쓰레기도 영화라는 타이틀을 달수 있나? 너무나 관대한거 아닌가. 정말 좋게 평가해서 중학생 영화동호회 습작용 핸드폰 영상이 이보다 더 좋을듯. 김홍익이라는 감독은 ..감독이란 표현도 참..암튼 제발 영화 만들지 말고 다른 직업 찾아 보심이..진심으로..논할 가치도 없는 영화임

    2011.04.20, 03:13 신고하기
  • 평양성
    평점 3 / 10

    유치뽕짝 허접스런 3류 코미디 영화. 우선 코미디가 억지 웃음만 남발하고 한심한 상황극하며. 나온 배우들이 아까울 정도. 아무리 코미디지만 액션씬도 막대기 들고 허우적허우적 뭐하는건지. 어설픈 사투리구사. 중국어는 손발이 오글거리네요. 동성멜로나 만드시길

    2011.04.15, 23:39 신고하기
  • 불량남녀
    평점 2 / 10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심심할때 보시면 좋을 B급 유쾌상쾌 코믹영화입니다. 시나리오 어처구니 없고 상황극 한심합니다. 아무리 코믹영화라도 절대 일어날수 없는 사건들의 연속. 예고편이 이 영화의 전부네요. 임창정의 능청스런 연기 아주 좋아요. 연출이나 시나리오 조연들 나머지 모두 그냥 ..에효

    2011.04.14, 22:29 신고하기
  • 아이 엠 넘버 포
    평점 4 / 10

    중간중간 나오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극만 아니었다면 좋았을텐데. 볼거리 풍부하고 액션씬도 나름 멋지긴한데. 시나리오가 너무 헛점투성이. 그냥 아무생각없이 킬링타임용 B급 환타지 액션으로 만족하고 보면 될듯. 시리즈가 나올것 같은데 다음 버전은 제발 시나리오좀 꼼꼼히 검토하길ㅋ

    2011.04.14, 04:21 신고하기
  • 베니싱
    평점 2 / 10

    처음 진행은 흥미롭고 긴장감이 넘치다가 가면갈수록 시나리오가 어처구니가 없어집니다. 빛만을 쫓아다닌는 귀신?좀비?라니. 도대체가 스토리가 진행될수 조차 없는 허접함과 결말도 모호한 한심한 스토리라인입니다.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폭소영화에 가까울듯 싶네요. 정말 시간이 남아서 한가하신 분만 보세요~ㅎ

    2011.04.08, 03: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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