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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테츠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6l평균 평점 4.1

영화 평점 목록

  • 프리스트
    평점 3 / 10

    음침한 배경과 어둡고 폐허가된 건물들. 파괴되고 음산한 배경 비주얼이 볼만합니다. 각종 소품에서 부터 기구들 건물들 잘 만들고 잘 배치한듯. 하지만 영화는 이게 전부. 내용이 허술하고 액션씬도 마지막 기차씬을 빼고는 볼게 없습니다. 좀더 화려한 액션과 시나리오가 짜임새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속편이 기대됨

    2011.11.11, 22:24 신고하기
  • 푸른소금
    평점 3 / 10

    시나리오가 억지스럽고 내용전개가 어색해서 현실성이 많이 떨어지는듯. 아름다운 영상미와 카메라 앵글이 인상적입니다. CF를 보는듯한 아름다운 영상은 보기좋네요. 대부분 캐릭터가 어울리지 않는 미스캐스팅에 어울리지 않는 요소요소 코미디. 송강호를 제외한 나머지 배우들의 연기력은 참담한 수준이네요.

    2011.11.10, 22:45 신고하기
  •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
    평점 1 / 10

    코믹영화로서도 충실하지 못하고 너무 터무니 없는 설정때문에 난해하기까지 한 그런영화. 시나리오도 형편없고 연출력은 더욱 어처구니 없고 영화라고 하기도 민망한 그런 유치뽕짝 허접 쓰레기 동영상. 웃음을 원했으나 어이없는 실소와 분노만 차오를뿐.

    2011.10.31, 21:43 신고하기
  • 통증
    평점 3 / 10

    유치하고 한심스러운 시나리오와 절망적이고 고리타분한 연출력의 하모니. 곽경택 감독은 영화 그만 하시는게 좋을듯. 재미를 떠나서 감동도 슬픔도...아픔도 전혀 느낄수 없었다. 통증이 감각이 전혀 없는 영화.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그나마 졸작을 면하다. 유치한 캔버스에 허접이란 스케치를 더하다.

    2011.10.29, 02:23 신고하기
  • 써니
    평점 7 / 10

    아련한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유쾌하고 코믹스러운 기분좋은 드라마. 전반적인 분위기는 좋으나 억지 연출과 상황극, 과장된 신파와 현실성 떨어지는 결말. 영화 친구의 여자버전같은 느낌이들었지만 남녀를 떠나서 학창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특히 여성분들이 보면 더 감동받을 스토리라인. 추억의 명곡들 좋았네요

    2011.09.09, 20:36 신고하기
  •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평점 6 / 10

    화려한 비주얼과 정교한 CG, 환상적인 자연경관하며 아름다운 배경들이 환상적이네요. 하지만 거기까지가 모두인 영화. 시나리오가 딱 초딩용 유치뽕짝 한심한 수준에 밑도끝도 없이 진행되는 스토리라인. 전편들과 억지로 이야기를 이어가려다 보니 스토리는 산으로. 기분좋게 킬링타임용으로 별생각없이 보면 좋을영화.

    2011.08.24, 04:27 신고하기
  •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평점 5 / 10

    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말. 내용을 모르고 봤는데 소녀귀신? 나올때부터 결말이 예측되었고 설마하고 봤는데 역시나 뻔한 엔딩. 공포라기 보다는 유기동물관련 다큐라고나 할까. 무서운건 없고 몇번 깜짝놀래키는 씬 몇개가 끝. 허접한 시나리오를 나름 연출력으로 커버한듯한 느낌.

    2011.08.24, 04:20 신고하기
  • 트루맛쇼
    평점 8 / 10

    매체의 허구성이나 시청자를 우롱하는 방송들의 잘못된 방식을 신랄하게 비판한건 정보로서 아주좋았지만 다큐로써 완성도가 조금 아쉽네요. 대중을 일깨워 주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주는 공익적인 내용도 좋았지만 연출이 좀 약했다는 느낌. 맛집뿐아니라 대부분의 정보, 뉴스가 왜곡되고 포장된다는걸 명심해야 할듯

    2011.08.19, 06:10 신고하기
  • 풍산개
    평점 2 / 10

    이런허접하고 조잡한 시나리오는 처음본다. 김기덕 감독이 쓴 시나리오가 맞을까 의구심마저. 신출귀몰한 슈퍼맨. 평양까지 휴전선을 넘어서 뛰어서 3시간만에 다녀온다 여자를 데리고? 철조망을 막대기로 넘고? 지뢰를 공중제비로 피하고.ㅋ 돌겠다 정말. 총맞아도 고문당해도 멀쩡. 흥미를 위해 현실성을 망각한 환타지

    2011.08.19, 05:55 신고하기
  • 링크
    평점 5 / 10

    연출력은 나름 나쁘지 않은데 시나리오가 너무 오버된듯한 느낌이랄까. 극적인 긴장감이나 반전을 노린거 같기는 한데 너무 과한 느낌. 배우들은 연기잘하는 배우들이니 좋았는데 전반적인 전개가 엉성하고 공감할 수 없는 내용. 좀더 잘 다듬고 약간의 투자를 더했다면 좋았을것을. 너무 저예산 3류 냄새가 많이남

    2011.08.13, 12:09 신고하기
  • 쓰리데이즈
    평점 8 / 10

    시나리오가 아주 멋진 잔잔한 가족의 사랑을 담은 드라마입니다. 화려한 액션이나 긴장감 넘치는 스릴은 없지만 가족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대담하고 멋진 이야기를 볼수 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력 좋고 연출력도 아주 좋은편. 한심스런 부인때문에 개고생하는 러셀크로우 멋진 캐릭터네요. 추격신도 볼만합니다

    2011.08.13, 12:02 신고하기
  • 트랜스포머 3
    평점 5 / 10

    전작을 기대하면 끝없는 공허함과 허탈함에 빠질지니. 환상적인 비쥬얼과 멋진 캐릭터들의 움직임들, 카메라의 역동적인 리드. 자~ 이게 끝이다 정말 이게 끝! 시나리오는 어메리칸 초딩이 썼을지도 모를? 아마 그럴듯ㅎ 허접하고 유치하고 진부한 쓰레기. 이런 시나리오에 멋진 CG 볼거리는 풍부함. 오락영화 의 진수죠

    2011.08.12, 03:52 신고하기
  • 모비딕
    평점 5 / 10

    시나리오는 나름 신선하고 충분히 흥행할수 있는 소재이긴 하나 영화가 가면갈수록 삼천포. 연출력이 많이 부족한듯. 기대만 하다 쪽박찬 영화라고나 할까. 카메라 움직임은 좋았으나 이야기 전개가 너무 허접함. 배우들 연기력 뛰어났으나 김민희 라는 배우는 년식이 있는데 아직도 책을 읽네. 연애도 좋지만 연습좀

    2011.08.12, 03:47 신고하기
  • 고지전
    평점 8 / 10

    전쟁의 잔혹한 현실을 보여주는 수준급의 우리영화입니다.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력 너무나 좋았습니다. 스나이퍼는 미쓰캐스팅이 아닐런지(이쁘기만^^) 디테일한 씬이나 소품들. 액스트라 움직임 등 많은 신경을 썼다는 느낌이드네요. 아쉬운건 갈수록 억지 신파에 억지 설정이 아쉽네요. 멋진 한국영화입니다.

    2011.08.12, 03:38 신고하기
  • 울지마 톤즈
    평점 7 / 10

    진정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존경스럽고 아름다운 분이시네요. 신을 팔아 장사하는 많은 종교인들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영화로써 다큐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이태석신부님의 사랑과 희생을 평가하는게 아니라 영화를 평가하는 것이니. 디테일한 자료도 부족해 보이고 시나리오도 조금 아쉽네요.

    2011.07.27, 03:39 신고하기
  • 윈터스 본
    평점 4 / 10

    참 지루한 전개와 잔잔하다 못해 단순한 스토리라인이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장르에 너무나 어색하게 느껴졌네요. 임팩트 부분도 전무하고 용감한 17세 소녀가 아빠찾는 이야기. 많은 영화제에서 무엇때문에 좋은평을 받았는지 이해가 안가는 영화네요. 주연배우의 연기력 좋았지만 밋밋하고 지루한 연출은 별로였네요

    2011.07.27, 01:21 신고하기
  • 무산일기
    평점 9 / 10

    이 어설픈 완벽함은 무엇인가? 정말 탈북자들과 아마추어 일반인들이 찍은듯한 어설픈듯 하지만 다큐와 같은 현실성. 가슴아픈 현실과 우리 주위의 슬픈사연들이 마음을 흔드는구나. 연출력이 돋보이고 어설픈듯 현실적인 연기의 배우들도 좋았습니다. 간만에 참 좋은 한국영화를 만난듯. 슬프지만 기분좋은 작품

    2011.07.27, 00:58 신고하기
  • 황당한 외계인: 폴
    평점 8 / 10

    외국 코미디 영화는 웃음코드가 달라서 그런지 보통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는데 이영화는 웃기고 재미있네요. cg 는 실사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서 참 자연스러웠고 배우들의 연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약간 황당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코미디 영화로써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부분. 간만에 볼만한 코믹영화

    2011.07.26, 03:00 신고하기
  • 그대를 사랑합니다
    평점 8 / 10

    아름답고 가슴 따뜻해지는 그러나 한편으로 슬프고 갑갑한 현실이 서글프다. 잔잔하고 서정적인 훈훈한 드라마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와 눈물을 동시에 자아내게 합니다. 연출력 좋고 연기력 좋고 시나리오 좋고. 다만 약간지루하고 너무 잔잔하다 보니 재미보다는 감동을 중점으로 봐야할 그런영화. 좋은 우리영화

    2011.07.14, 00:27 신고하기
  • 마마
    평점 3 / 10

    감동과 슬픔의 깊이가 너무 많이 진행하다 보니 결국 반대편으로 나와 코믹으로 승화하는 어처구니 없는 스토리가 돼버렸네요. 환상적인 연기력의 배우들. 보는 내내 존경스러웠습니다. 감독의 연출력도 상당히 좋았으나 억지슬픔. 억지감동을 도출하다보니 가면갈수록 하픔만 나오네요. 홈런치려다 삼진아웃입니다.

    2011.07.13, 06: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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