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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테츠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6l평균 평점 4.1

영화 평점 목록

  • 시선
    평점 0 / 10

    평하기 정말 싫은 그런 영화네요. 제발 그만 만드실길 바랍니다.

    2014.05.05, 02:13 신고하기
  •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
    평점 0 / 10

    쓰레기 영화로는 독보적인 존재인듯..

    2014.04.09, 07:24 신고하기
  • 조선미녀삼총사
    평점 0 / 10

    고딩 시나리오작가와 중딩 감독이 만든 빤타스틱 유치찬란 허접 동아리 졸업작품 뉘앙스. 성인 연기자들은 어이 없어서 연기는 대충대충. CG 팀은 내가 이런것 까지 해야되나 하고 대충 끄적거린 영화. 우리나라 영화에 다시는 존재하지 말아야 할 쓰레기. 감독은 그 동안 영화를 보아하니 그만하시길 재능이 절대없내요

    2014.02.23, 04:08 신고하기
  • 깡철이
    평점 0 / 10

    논할 가치가 없는 쓰레기.
    배우들의 열연에 그나마 경의를 표합니다.
    감독이라는 사람아 제발 이런 쓰레기는 만들지 마라. 제발

    2013.11.29, 05:51 신고하기
  • 회사원
    평점 1 / 10

    논리적으로 절대 성립될수 없는 시나리오로 과연 영화를 제작한 의도가 무엇일까? 감독의 자질이 심히 의심되는 부분이고 연출력또한 여러 영화들의 짜집기 수준. 영화 촬영, 편집후에 다시한번 봤는지, 너무나 많은 논리적, 상황적 오류때문에 지적하기도 힘든상황, 배우들의 열연에 그나마 감동받았네요. 쓰레기입니다.

    2012.12.01, 01:22 신고하기
  • 나쁜 피
    평점 2 / 10

    저비용의 독립영화라고해서 시나리오, 연출력, 연기력, 테크닉까지 모두가 한심한걸 용서되는것은 아니다. 이런영화는 제발 만들지 말았으면..주연 여배우는 연기를 발로하나? 아버지역,어머니역 기타 배우들은 연극배우 출신인지 연기력 좋았지만..감독은 지원탓, 충무로탓 하지말고 연출력이나 키우세요. 정말 쓰레기

    2012.11.21, 09:26 신고하기
  • 차형사
    평점 0 / 10

    이런 쓰레기도 영화라는 장르로 논하여진다는것은 영화에 대한 모독이자 기만이다. 다양한 장르도필요 but. 책읽는 배우들, 논할가치도 없는 연출, 참담한 시나리오, 한국 영화의 오점을.. 제발 돈을 위해서 남발하지 말자. 연기 어설픈 주연이라는 배우들은 연극영화과 학생들에게 과외라도 배워라. 이 무슨 개망신인가.

    2012.08.04, 01:58 신고하기
  • 더 그레이
    평점 4 / 10

    조난영화인가 호러물인가 괴물나오는 SF인가 이게뭔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시나리오와 전혀 공감이 안가는 스토리라인에 억지스런 늑대와의 액션?씬 정말 이해안간다. 마지막 장면의 신에대한 울부짖음과 절규하는 장면에서는 약간의 동감이간다. CG도 좀 어설프고 연출력도 어설프고 이런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 황당하다

    2012.03.16, 23:55 신고하기
  •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평점 8 / 10

    시나리오는 좀 웃기는 짬뽕이지만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배경과 소품들 확실히 볼만합니다. 다이나믹한 전투씬이나 아크로바틱 무술곡예는 오락영화로써 손색이 없네요. 하지만 전편에서도 그래왔듯이 유치한 설정들과 스토리들이 허무하게만듬, 킬링타임용 시원한 오락영화로 보면될듯, 후속작이 또 나올듯 이제그만.

    2012.03.16, 23:42 신고하기
  • 원더풀 라디오
    평점 1 / 10

    한심스럽고 짜증이 몰려오는 우리 한국영화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영화네요. 이런것도 시나리오라고..감독은 기본적으로 영화학개론이란걸 읽어봤는지. 주연배우 참 연기력은 참담한 수준입니다. 환상적 미모의 남녀배우 책읽기에 감탄을 금할길이. 보통 주연들은 그나마인데 쓰레기로써 한국영화의 오점입니다.진심

    2012.03.08, 02:26 신고하기
  • 페이스 메이커
    평점 5 / 10

    마라톤 영화가 그러하듯 뻔하디 뻔한 결말, 이영화도 마찬가지로 그 영역에서 자유롭지 못한듯. 김명민이란는 성실하고 독종?의 배우로써 이영화는 전부가 아닐까. 시나리오 연출력 나머지 조연들의 연기력 에드립등 그다지 감동스럽지 않았다. 김명민에 대한 극찬의 연기력만이 이영화를 보는이유랄까. 억지감동 자제해

    2012.03.07, 23:56 신고하기
  • 휴고
    평점 8 / 10

    아름답고 잔혹한 세드 동화이야기. 환상적인 백그라운드와 소품들, 무대세트 비쥬얼에서 동화를 보는듯한 착각에 빠진다. 잔잔한 시나리오에 졸릴수도 있고 아역위주의 스토리텔링이 유치할수도 있지만 나름 볼만한 영화라 생각됩니다. 전세계 누구나 꿈꾸는 영화의 세상. 감독의 독창적 연출력과 시나리오에 감동했네요

    2012.03.07, 23:49 신고하기
  • 삼총사3D
    평점 7 / 10

    볼만한 비쥬얼과 유명한 헐리웃 배우들, 모두가 잘 아는 캐릭터지만 삼총사와 달타냥, 뻔한 스토리와 뻔한 결말 하지만 나름데로 볼만한 에피소드와 화려한 비쥬얼. 오락영화로써 손색이 없는 재미와 유머,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한 오락영화입니다. 밀라는 가면갈수록 못생겨지는듯ㅋ 말이될듯..

    2012.03.07, 23:41 신고하기
  • 써커 펀치
    평점 9 / 10

    현실세계와 꿈꾸는 가상의세계를 넘나들며 단절된느낌없이 자연스런 스토리전개는 아주좋았음.시나리오가 독특하고, 뛰어난 상상력 그리고 재미로써의 요소들까지 멋지네요. 화려한 액션씬과 환상적인 비쥬얼과 배경음악, 음침하면서 암울한 각종 요소들까지, 비쥬얼 수퍼바이져가 정말 대단한듯, 종반에는 감동까지도..

    2012.02.28, 05:55 신고하기
  • 호스텔 3
    평점 3 / 10

    그동안의 B급 싸구려 호러 킬링무비 끝을보이다, 호스텔의 무지막지한 살인과 잔인하지만 예술적 피의 난장판은 막을 내린듯.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저그런 미스터리 살인사건 이야기. 시나리오가 갈수록 허접하고 연출력은 짜임새 없는 사건의 나열식이라 식상함, 그럴듯한 비쥬얼도 화끈한 공포도 없는 허접 쓰레기.

    2012.02.26, 06:02 신고하기
  • 오싹한 연애
    평점 3 / 10

    한국 로맨스가 그러하듯이 유치하고 억지스런 우연의 연발에 공감이 안되는 설정, 시나리오는 현실감없고 백마탄 왕자를 꿈꾸는 여고생이 썼는지 참 아동틱하네요, 요소적 감초연기 배우들이 그나마 볼만했고 연출이 좀 아쉽네요. 심심풀이 시간때우기용 영화로 볼만합니다. 피식 실소와 어처구니 없는 냉소는 각오하세요

    2012.02.25, 21:30 신고하기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평점 9 / 10

    극통의 슬픔, 눈물을 원하는자 고통스런 눈물을 흘리리라. 눈물로써 영화의 흐름을 마비시키다. 하이라이트가 없는 줄기찬 슬픔, 종반으로 갈수록 눈물샘이 말라감. 연출력 좋은데 핀트의 미스. 너무 멋진 주조연 배우들의 연기력에 감탄을 보냅니다. 직관적 논리적 관점을 허물어버리는 슬픈 시나리오에 최고점 드립니다.

    2012.02.23, 05:05 신고하기
  • 네버엔딩스토리
    평점 3 / 10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나 재미에대한 기준점이 다르니 영화에 대한 비난은 하고싶지않지만. 기본적으로 연출력에 대한 아쉬움이나 과정된 연기와 애드립들, 눈물콧물 짜내야할 상황에서 안쓰럽게 어설픈 연기력, 예쁜 칼라의 물감으로 그린다고 아름다운 그림이 나오는게 아니다. 억지감동 도출에 손발이 오글오글..

    2012.02.18, 04:48 신고하기
  • 콜롬비아나
    평점 6 / 10

    시나리오가 갈수록 헛점이 많아서 좀 아쉬운 영화. 갱 삼촌은 어떻게 람보 여전사 조카를 만들었고, 람보 조카는 왜 삼촌이 죽도록 미끼를 흘렸을까. 시나리오의 모순때문에 많이 아쉽고 영화가 진행될수록 가벼워짐. 좀더 화끈한 액션과 피칠갑을 했으면 좋았을듯. 주연배우빼고 나머지 배우들은 연기력이 귀찮은듯

    2012.02.12, 04:27 신고하기
  • 더 킥
    평점 1 / 10

    옹박의 짜릿한 액션이나 모션도 없고 어설픈 애드립과 허접한 시나리오는 영화로서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괴로움. 이런것도 영화라고 할수 있는지 참. 차라니 옹박의 밑도 끝도 없는 멋진 아크로바틱 액션이나 볼만하지. 각본 연출 연기력 액션 정말 뭐하나 볼거 없는 쓰레기. 매체공해라 할수있다. 태권3단이지만 억지다

    2012.02.09, 04: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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