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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이즈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24l평균 평점 6.9

영화 평점 목록

  • 미스틱 리버
    평점 6 / 10

    짐작하기 어려운 반전이 이 영화의 장점. 허무함이 너무 심하게 남는 결말은 이 영화를 잘 만든 것인지, 그렇지 않은 것인지 헷갈리게 만든다. 배우들의 연기는 아주 좋은 편.

    2020.03.28, 23:43 신고하기
  • 어스
    평점 5 / 10

    자기들만의 세상에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제끼니 공감이라고는 할 수 없다. 반전도 어느정도 예측되는 편. 어처구니 없는 재미가 있긴하다. 배우들의 연기는 괜찮은 편.

    2020.03.28, 23:40 신고하기
  • 이스케이프 룸
    평점 7 / 10

    답답하고 어색한 설정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몰입도는 아주 높은 편. 2편이 기대된다. 머리를 많이 써야하거나 기가막힌 반전이 없다는 것이 최대 단점. 허망한 면도 없지않아 있다.

    2020.03.28, 23:32 신고하기
  • 종말의 끝
    평점 5 / 10

    이야기의 흐름 끝에 그 전말이 전부는 아니라도 조금은 밝혀지겠거니 하며 지켜보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짜증만이 솟구쳐오른다. 적어도 풀어둔 떡밥은 회수를 하면서 열린 결말을 외쳐야 그 의미가 있는 것 아닐까 싶다. 그냥 막연히 극단적 상황에서의 심리 묘사만 잘 한다고 그 영화가 훌륭한 영화가 되지는 않는다.

    2020.03.21, 00:56 신고하기
  • 클로젯
    평점 7 / 10

    의외로 잘 만든 느낌. 그러나 인시디어스의 설정과 유사한 부분이 많은 느낌이 조금 묘하다. 영화가 말하고자하는 메시지에는 공감이 많이 되는 편.

    2020.03.08, 10:20 신고하기
  • 포드 V 페라리
    평점 8 / 10

    자동차에 목숨 건 남자들의 이야기. 이탈리아인들의 입장에서는 짜증나는 영화일지도 모르겠다. ㅋㅋ 어쨋거나, 너무 잘 만든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엔딩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어쩌겠는가, 그것이 현실이었는데...

    2020.03.01, 21:14 신고하기
  • 겨울왕국 2
    평점 6 / 10

    전편보다 못하다. 노래의 임팩트도 약한 편. 샐러맨더의 귀여움과 올라프의 깜찍함이 가장 큰 장점. 전작보다 더 어린 연령층을 타겟으로 제작한 듯.

    2020.02.17, 12:58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8 / 10

    이 영화의 긍정적인 요소의 60%는 이병헌, 40%는 하정우가 끌고 간다. 각본의 개연성과 비현실적인 설정 오류들에 대해 조금만 더 신경썼다면 10점 짜리 영화가 됐을 듯. 어찌됐건 항간에서 이야기하는 정도의 졸작은 아닌 듯. 무난하게 즐길만한 오락 영화로 6~7점 짜리 정도 되겠지만, 이병헌과 하정우의 열연 덕에 후하게 점수를 준다.

    2020.02.07, 22:41 신고하기
  • 예수는 역사다
    평점 8 / 10

    무신론자가 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보여주는 실화 기반의 영화. 조금은 억지스러울 수는 있겠지만, 최대한 비판적이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접근하며 생각 할 여지를 많이 남겨준다. 진실이 무엇인지보다도, 그가 추구하는 바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종교의 이름을 빙자하여 다른 이들의 삶을 망가뜨리는 모자란 사람들이 보고 반성했으면 좋겠다.

    2020.02.02, 18:17 신고하기
  • 왓칭
    평점 4 / 10

    하품만 나온다. 현실성이 없고 개연성이 없으니 몰입이 안된다. 대사는 또 어찌나 유치한지... 감독과 각본가는 영화 제작에 대한 소질이 없다. 나라면 뻔하고 수준낮은 상상력을 대중앞에 펼쳐보이는 것에 대해 창피해서라도 못할텐데... 어쨋거나 다시는 이런 영화를 보고싶지 않다. 배우들의 연기력은 그나마 봐줄만한 편.

    2020.01.27, 13:50 신고하기
  • 신의 한 수: 귀수편
    평점 7 / 10

    전작과 비슷한 듯. 세상이 바둑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다보니 공감은 잘 안되지만, 신기하고 독특하긴하다. 바둑 영화인데 바둑 내용은 안나오고 액션씬이 참 좋은 편. 이야기도 매력적이긴하다. 마지막에 바둑판에 남기고 간 메시지가 소름돋게 만들어주긴 한다.

    2020.01.26, 15:44 신고하기
  • 제미니 맨
    평점 7 / 10

    윌 스미스의 어린 모습을 만들어낸 CG가 참 대단하다. 소재가 가진 매력에 비하면 전개 자체는 실망스러운 편. 액션씬은 볼만하다.

    2020.01.26, 15:39 신고하기
  • 화이트 라이언 찰리
    평점 7 / 10

    찰리는 이해 할 수 있지만, 미아는 이해 할 수 없다. 이상만을 쫓는 사람들 때문에 망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현실. 어쨋거나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희생되고 있는 사자들에게 느껴지는 연민 자체에는 공감한다. 그 메시지에는 공감하기 때문에 1점 더 줘서 7점. 영화 자체는 크게 매력이 있진 않다.

    2020.01.26, 15:35 신고하기
  • 말레피센트 2
    평점 7 / 10

    막연한 증오로 가득찬 캐릭터들 덕에 암이 생길 것 같지만, 어쨋든 결말은 훈훈하게 됐으니 3편을 기다려본다. 귀여운 요정을 보는 재미는 전작보단 낫지만, 쇠에 닿으면 안되는 녀석들이 쇠갑옷을 쉽게 만지고 부축하는 등의 설정오류가 완성도 자체는 많이 깎아먹은 듯. 부활 장면도 솔직히 좀 깼다.

    2020.01.18, 21:44 신고하기
  • 말레피센트
    평점 8 / 10

    안젤리나 졸리의 말레피센트는 너무나 매력적인 캐릭터인 듯. 영화 자체도 좋은 편이지만, 캐릭터가 영화 전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듯.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는 설정이 나름 인상적. 답답한 스테판을 제외하면 흠잡을데가 없다.

    2020.01.18, 21:40 신고하기
  • 6 언더그라운드
    평점 6 / 10

    용두사미. 후속작이 기다려지긴한다. 너무 터뜨려대는 마이클 베이의 연출은 그러려니하더라도 이야기의 개연성 실종이 가장 큰 단점. 명분도 없고, 의미도 없다. 그래도 화끈하고 스케일 큰 액션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말장난은 재미있는 편.

    2019.12.16, 09:12 신고하기
  • 지진새
    평점 5 / 10

    그냥 지루하고 또 지루하다. 지루한 초반에 비해 끝은 그나마 조금 흥미진진한 편. 하지만 뭐 하나 뛰어난 점이 보이질 않는다. 특히 남자 주인공의 연기력은 밑바닥 수준. 일본을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전형적인 일본영화와 같은 지루함과 고요함에 하품만 나올 지경. 일본 영화 특유의 있어보이려고 하는 그 모자란 감각이 상당히 억지스러워 거부감이 든다. 또한, 나름 반전이랍시고 준비했던 것도 공감되지 않는다. 차라리 은근슬쩍 복선을 깔아대던 그 다른 방향으로 결말이 났었더라면 괜찮았을지도.

    2019.12.09, 09:41 신고하기
  • 프랙처드
    평점 7 / 10

    결말이 충격적. 틈틈이 수 많은 복선을 깔아대서 수많은 결말을 짐작케 하기에 진짜 결말에 대해 예측 할 수 없게 만든다. 전개 하나만큼은 9점 짜리 영화. 그에 반해 다른 부분은 빈약하고, 찝찝한 뒤 끝이 약간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몰입도는 괜찮은 편.

    2019.12.09, 09:37 신고하기
  •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평점 7 / 10

    전작만큼의 몰입도를 주지는 못하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오락실 멀티탭 속의 세계가 인터넷으로 넓혀졌다는 것 만큼은 너무나 반갑다. 수 많은 캐릭터들의 등장 역시 즐거운 요소. 다만, 억지스러운 진행을 위한 요소들이 상당히 큰 마이너스.

    2019.12.08, 19:10 신고하기
  • 블랙머니
    평점 8 / 10

    부패한 기득권에게 일침을 날리는 영화. 조진웅의 연기는 역시나 명품이다. 이하늬도 캐릭터를 잘 살린 듯. 개인의 이득만을 추구하는 인간들은 권력에서 최대한 멀어지게 만들어야 한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를 것 하나 없이 똑같이 썩어있는 것이 아쉬울 뿐... 한숨만 나온다.

    2019.11.26, 12: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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