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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3l평균 평점 8.6

영화 평점 목록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8 / 10

    신구 선생님 꼼짝마 연기
    허준호 씨 후덜덜한 연기

    2020.02.10, 20:58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9 / 10

    이성민씨 뱀처럼 서늘한 눈빛 연기!! 우와우와우와

    따뜻한 인상의 배우셔서 캐릭터와 겉돌줄 알았는데 왠걸~ 연기력으로 뚫어내심. 이목구비는 다른데..
    실제 인물의 인상, 에너지를 제대로 구현하신듯!

    이 느낌은,
    톰 크루즈 때문에 봤다가 브래드 피트에 뿅갔다던
    뱀파이어의 인터뷰 급.

    2020.01.24, 22:34 신고하기
  • 나랏말싸미
    평점 9 / 10

    2019.09.01, 22:49 신고하기
  • 미쓰 와이프
    평점 10 / 10

    우와 우와~! 정화님 눈물 싸하게 뽑는 연기력 정말 일품 같이 막움.
    송승헌씨ㅜ코미디 연기에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이제 알아봤어요

    우리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존재한다는 진리의 메시지까지
    다만 하루 원래 엄마가 안됐어요..
    인생은 어찌 될지 모르니
    여자임을 포기하고 살지말고
    자신부터 챙겨가며 살아야 한다는 다짐을 합니다.

    2019.06.24, 01:36 신고하기
  • 나를 잊지 말아요
    평점 7 / 10

    사람이 감당안되는 일을 겪으면
    미치지않게
    마음 세포가 자살하는구나 싶어
    짠합니다..

    2019.06.23, 20:55 신고하기
  • 앙: 단팥 인생 이야기
    평점 9 / 10

    할머니가 누리지 못한 이야기는
    방황하던
    젊은 두 사람에게 축복이 되어.

    편지 내용이 나올 때
    할머니가 노을빛을 받는 모습이
    너무나 청순하고 아름다웠다..
    그런 분위기를 내는 배우 분에게
    깜짝 놀람.

    2019.04.23, 02:03 신고하기
  • 안시성
    평점 6 / 10

    2018.10.02, 12:34 신고하기
  • 파이트 클럽
    평점 10 / 10

    편의점 장면이 잊히지 않는다.

    2018.04.04, 19:08 신고하기
  • 남과 여
    평점 5 / 10

    지금 여기, 나를 힘들게 하는 ‘그것’에 오히려 구원이 있다고 생각한다.
    서로 상대를 도피처로 삼는 사랑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

    상민의 남편이 멀쩡해보이고, 기홍의 부인은 애정 결핍 정도로 그려져서 남녀 주인공의 감정이 와닿지 않았다.

    상민과 기홍이 부부인데 서로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이야기라면?

    일 때문에 바쁜 남편 기홍이 부인 상민과 아들이 있는 핀란드를 방문했는데, 이국의 풍광을 함께 하면서 아들이 캠프간 동안 오랜만에 부부가 둘 만의 시간을 가지며 내면의 화해까지 이루는.

    그리고 핀란드 국제학교가 아니라 자연에 더 가까운 강북이나 시골로 이사가는 게 어땠을까 한다.

    그럼 멜로는 접어야 했을까요?

    상민이 늦은 밤 다시 외출할 때, 나는 속으로 외쳤다. 맥주마시고 있는 당신의 남편과 대화를 시작해요!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비내리는 날 흘러가는 냇물을 보는 아들과 신발 찾아주는 엄마였다.

    2018.02.09, 02:29 신고하기
  • 뷰티 인사이드
    평점 9 / 10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사실. 연애의 완성은 얼굴이란 평점에는 비꼬는 느낌이 들어있는 같다. 평론가조차 진심을 숨기는 거 아닐까요?


    2017.06.14, 12:54 신고하기
  • 한여름의 판타지아
    평점 10 / 10

    두 인물의 감정과 그 사이의 긴장감이 살아있어서 영화임을 알면서도 실제 상황처럼 느껴질 정도로, 주연 배우 두 분의 연기가 인상적 입니다.

    2016.10.07, 21:19 신고하기
  • 감기
    평점 10 / 10

    영화 속 처참함.. 영화에 나오는 대통령과 양심있는 의사가 없었다면 더 심한 상황이었겠지요.

    2015.06.09, 04:02 신고하기
  • 아저씨
    평점 10 / 10

    피가 튀는 잔인한 설정임에도, 영화가 끝난 후의 깔끔함!
    달콤한 인생이 생각나는데, 이병헌이 영악한 느낌이 좀 있다면
    원빈은 좀더 고지식한 느낌이 있었다. 그런 면이 이 영화에서 크게 폭발했다.

    2010.08.08, 23: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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