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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흐좋아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2l평균 평점 4.4

영화 평점 목록

  •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평점 5 / 10

    억지 감동, 어설픈 연기, 상투적인 장면

    2019.11.09, 17:02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10 / 10

    이런게 영화지. 상투적인 전개가 아니라고 화를 내는 사람들은 맨날 틀에 박힌 영화만 봐라. 작품 내내 탄탄한 텐션,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흐름, 결말의 진한 여운과 메시지.. 괜히 칸느가 선택한 작품이겠는가

    2019.09.22, 01:11 신고하기
  • 항거:유관순 이야기
    평점 10 / 10

    자칫 지루할 것 같은, 너무 뻔한 내용이 그려지는, 그래서 아무도 쉽게 만들 수 없는 작품을 만들어 준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텐션을 유지하고 있는 시나리오에 후한 점수를 준다.

    2019.09.21, 02:05 신고하기
  • 봉오동 전투
    평점 5 / 10

    어설픈 반일 국뽕 영화, 서투른 웃음 코드, 과장되고 극단적이고 상투적인 장면들... 이걸 보고 날조된 역사를 배울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서 좋은 평점은 내리지 못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락적인 면에서 보자면 나름 즐길만 했기에 5점 준다

    2019.09.21, 02:01 신고하기
  • 나랏말싸미
    평점 0 / 10

    사실을 바탕으로 한 영화에도 그 정도는 지켜져야 한다. 한글 창제의 알파에서 오메가 전부였던 세종의 업적을 근본도 없는 땡중의 몫으로 한 점은 지나치다 못해 보는 이로 하여금 화를 일으킬 정도... 또 아무리 현대적으로 각색했다고 해도 그렇지, 말투와 태도는 도저히 있을 수도 없는 망상 수준. 땡중이나 신료들이 왕한테 버럭 대드는 장면은 오늘날 현대보다 더 민주적인 사회 같았음. 이런 작품이 망해서 정말 다행임

    2019.09.21, 01:53 신고하기
  • 말모이
    평점 8 / 10

    역사적 사실을 과장, 미화한건 많지만.. 그렇다고 쳐도 영화 자체로는 잘 만들었다. 다만 막판에 1947년이라고 자막이 찍힌건 아무리 봐도 오타인데.. 한글큰사전이 나온건 1957년임. 극 중 장성한 자식들의 모습만 봐도 1947년이 아닌 57년이던데. 그리고 극 중에서 이광수, 윤치호, 주시경 등 실존 인물의 이름을 거명하면서 한글큰사전을 만든 주역인 최현배는 이름은 커녕 같은 성씨로도 안 나온건 많이 아쉬운 대목. 영화는 상업적인 목적 외에도 사회적 공익의 목적도 잊어서는 안 되는데. 국어사전 편찬에 최현배 이름을 관객들에게 각인 시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영화 제작자는 잊은듯

    2019.09.20, 19:56 신고하기
  • 박화영
    평점 3 / 10

    왕따는 다 이유가 있어서임

    2019.03.17, 07:16 신고하기
  • 자전차왕 엄복동
    평점 0 / 10

    자동차왕 곽한구도 찍어주세요

    2019.02.28, 11:45 신고하기
  • 독전
    평점 8 / 10

    나 첫부분부터 이선생이 누군지 알겠더라
    더 골때리는건 마지막에 빵 쏘고 열린 결말 가는건가 싶더니.. 역시 그렇더라 ㅋ
    작가는 반전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이런 류의 영화에 길들여진 관객들에게는 너무 뻔한 전개

    2018.12.30, 14:12 신고하기
  • 물괴
    평점 10 / 10

    평점 테러는 왜 하는거냐

    2018.09.16, 16:03 신고하기
  • 성룡의 신화
    평점 4 / 10

    고증 개판..
    진나라 병사가 로마군 갑옷을 입고
    고조선 사람들이 조선시대 한복을 입고 태극문양을 하고 있고

    2018.03.09, 22:10 신고하기
  •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평점 0 / 10

    손가락으로 휘저은 넘

    2018.02.25, 12:09 신고하기
  • 대장 김창수
    평점 0 / 10

    위정척사 꼴통 + 테러리스트 + 살인자 + 분단의 원흉 + 기회주의자.. 까면 깔수록 나오는 양파같은 킬구라는 인물을 이리도 묘사했냐? 백범일지가 구라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김구가 얼마나 간사한 인간인지는 많은 저서들이 나오고 있구만.. 아직도 김구를 미화하고 추앙하다니.. 안타깝다.

    2017.11.12, 03:56 신고하기
  • 군함도
    평점 1 / 10

    실제로 군함도에 징용자는 대부분 일본인. 징용령은 일본이 조선보다 1년먼저 시행되고 대부분 일본인들이 강제징용됐다는 사실은 아무도 모르나? 그리고 위안부? 조선인 포주 밑에서 일하던 일본인 위안부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르지?

    2017.08.03, 09:50 신고하기
  • 터널
    평점 10 / 10

    남지현 불쌍함

    2016.11.28, 14:13 신고하기
  • 귀향
    평점 0 / 10

    역사왜곡 쩐다. 위안부가 과연 일본이 강제로 한것이던가?

    2016.03.09, 06:41 신고하기
  • 사도
    평점 0 / 10

    역사왜곡 사극. 영조를 아주 악당으로 만들어라. 게다가 졸라 지루함

    2015.12.30, 08:57 신고하기
  • 연평해전
    평점 0 / 10

    닭비어천가인가? 지금이 어느때인데 반공영화야?

    2015.06.27, 12:29 신고하기
  • 허삼관
    평점 10 / 10

    피를 팔고, 신장을 팔 수밖에 없었던 암울한 50~60년대

    2015.02.18, 14:51 신고하기
  • 강남 1970
    평점 0 / 10

    딱 90년대 조폭영화

    2015.01.24, 17: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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