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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없는 댓가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81l평균 평점 7.1

영화 평점 목록

  • 맥베스
    평점 4 / 10

    ' 악마는 사소한 진실로 현혹하고 중대한 순간에 배반한다 '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멕베스의 교훈이다.

    2017.11.28, 10:50 신고하기
  • 매릴랜드
    평점 8 / 10

    들리는대로 반가운 소리가 있더군요.개 짖는 소리,비 오는 소리, 매릴랜드안에 깔려서 나오는 소리까지요 ...겨우 3일 아닌가요?!마치 여행...같아요.

    2017.06.16, 10:52 신고하기
  • 노예 12년
    평점 8 / 10

    " 당신한테 진실되고 옳은 일이 다른 사람에게도 진실되고 옳은일이 된다 " 가슴에 와 닿는 명대사입니다.

    2017.04.14, 10:55 신고하기
  • 골든 슬럼버
    평점 7 / 10

    똥이 있으면 똥파리가 꼬이게 된다..냄새나는 곳에서 음모가 피어났다..냄새를 따라가다보니까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리게 된다.

    2017.02.22, 10:15 신고하기
  • 서베일런스
    평점 3 / 10

    인간이 인간적이지 못하게 인간적으로 다 할 수도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지 않았나 싶다..가지가지 다 한다..그런데 스크린에 옮기니까 부담스럽다..다음부터는 흥행까지도 고려했으면 한다.

    2017.01.20, 14:49 신고하기
  • 죽이고 싶은
    평점 5 / 10

    장르가 미스터리 스릴러구나...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게 있다..둘 다 기억이 완전히 지워진게 아닐텐데 어째서 완전하게 모든 일들이 왜곡되어 남겨졌는지 모르겠다..분명히 큰 일이 있었고 큰 일은 각인이 되어 또렷하게 되짚어보는게 가능한데 끝까지 부정하고 싶어하는건 어찌된 영문인가?

    2017.01.20, 14:30 신고하기
  • 살인소설2: 다시 시작된 저주
    평점 6 / 10

    차라리 다 빼고 살인 행각을 담은 영상 위주로 찍었더라면 더 깊이가 있었을겁니다.연장으로 고문해서 죽이기.산채로 한겨울 땅속에 매장해서 얼굴만 내놓고 죽이기.강가에 거꾸로 고정해두고 악어가 물어뜯게 해서 죽이기.불에 태워서 죽이기..쥐..구멍을 찾아서 죽이기가 이 소설의 하이라이트 입니다..알맹이죠.

    2017.01.13, 11:19 신고하기
  • 오피스
    평점 8 / 10

    뒷통수를 맞은 기분...회사와는 상관없이 업무와는 무관하게 살인자가 저지르는 인면수심 연쇄살인 이야기....다

    2016.12.27, 12:35 신고하기
  • 드래그 미 투 헬
    평점 8 / 10

    네티즌이 쓰고 읽는 게시판이 새로 바뀌는 바람에 원래 있던걸 삭제하고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밑으로 여덟줄이나 내려서 썼거든요..한마디로 운을 띄우고 막 본론으로 넘어가려는데 나머지가 전부 폐기된 거에요..그러니까 먼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게 되었다..그래서 알아보게 다시 쓰려구요.

    2016.11.30, 10:23 신고하기
  • 무서운 이야기
    평점 8 / 10

    한국에서 공포 시리즈가 연속으로 나오는건 드문 일이죠.더군다나 히트를 연달아서 하는 경우는 더 없다고 봅니다.없다고 본다.본적이 없다.굳이 한 편 찾는다면 여고괴담 시리즈 정도랄까 싶네요.그런데 여고괴담은 후속편을 보지 않았습니다..제가 매니아적 취향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무서운 이야기에서 희망을 찾았다.

    2016.11.22, 12:15 신고하기
  • 고스트 라이더
    평점 8 / 10

    서양판 액션 호러 히어로물의 진수

    2016.11.08, 10:45 신고하기
  • 여행자
    평점 10 / 10

    아주 잠시나마 헷갈렸습니다...처음에 아버지가 불고기를 사주시죠..아일 라이크 불고기..미국?!...내내 보다가 마지막에 미국 양부모한테 입양이 되는구나..내심 안도하고는 올라가는 자막을 읽고 있는데 먼가 이상하더군요..아까 파리..라고 하지 않았나?..파리면 프랑스?..내가 잘못 들었나..그랬는데 프랑스가 맞죠?!

    2016.10.13, 10:09 신고하기
  • 사하라
    평점 6 / 10

    살만한 여유가 있다면 사막도 충분히 아름답다.

    2016.10.12, 10:16 신고하기
  • 성난 변호사
    평점 8 / 10

    예전에는 메모를 계속 붙여서 쓸 수 있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짤막하게 느낌이나 생각을 적어두곤 했었거든요..지금 보니까 리뷰라고 되어 있네요..리뷰가 뭐에요?!쉽게 생각하면 영화를 보고 난 후의 느낌이나 생각을 쓰는 글 입니다..그래서 한글 요약, 영화 감상문이다..아이쿠 벌써 130자가 넘었네요.

    2016.09.21, 14:22 신고하기
  • 더 히트
    평점 6 / 10

    한번쯤 궁금할때가 있습니다...평론가 평점이요..그런데 꼭 궁금해서 찾아보면 없어라구요...그래서 갈피를 잡지 못하겠어요..이게 미국식 코메디 중에서 굳이 급을 나눈다면 썩 나은 코메디 영화인가?!흥행에서 성공했더군요..그럼 코메디가 미국팬들의 웃음보따리를 제대로 터트렸다는건지 물음표를 떠올려 봤습니다.

    2016.09.09, 09:46 신고하기
  • 협녀, 칼의 기억
    평점 5 / 10

    영화 평점에 댓글이 없어졌네요.미리 알려주면 어땠나 싶다.메모 평소에 하세요?하세요.손으로 써서 글로 남기세요.필기 도구..노트 한권 비싼게 아니잖아요.아무리 시대가 발전해도 결국은 손으로 써서 남기는게 더 오래갈 수 있습니다.무슨 기분이냐..어제 댓글을 열심히 올려놓고 뭐라고 썼더라.확인하려니까 없는 기분

    2016.06.09, 08:51 신고하기
  • 폭렬성시
    평점 7 / 10

    {어느 사냥꾼이 곰을 사냥하려고 총을 들고 숲으로 갔다..사냥꾼은 세상에 흰곰 그리고 검은곰만 있는줄 알았다..그런데 느닷없이 회색곰이 나타나서 사냥꾼을 잡아먹었다} 어째서 피묻은 손자국을 묻혀 놨는지 맨 마지막 장면에서 이야기로 알려주더군요..아리송했거든요..의문점이 전부다 해소가 되었습니다.

    2016.06.07, 09:48 신고하기
  • 차이나타운
    평점 8 / 10

    액션보다는 분위기에 끌리네요..

    2016.03.28, 11:40 신고하기
  • 툼스톤
    평점 8 / 10

    주인공이 아픈 상처를 담담하게 풀어서 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억지로 강요하지 않더군요...그래서 더욱 더 쓸쓸해 보였습니다..

    2016.03.23, 13:26 신고하기
  • 아메리칸 허슬
    평점 9 / 10

    크리스찬 베일의 재발견

    2015.12.08, 09: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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