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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BREAKER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967l평균 평점 7.5

영화 평점 목록

  • 음모자
    평점 6 / 10

    이런........... 이건 완전히 판에 박힌 고전 영화를 답습하는 듯
    막강한 캐스팅을 업었음에도 눈에 보이는 뻔한 내러티브를 이렇게 지지부진 지리하게 늘어놓은 레드포드의 연출이 아쉬울 뿐이다

    2020.07.10, 11:02 신고하기
  • 상류사회
    평점 5 / 10

    빈약한데다 공감이 가지 않는 내러티브
    누구 하나 없이 어색하기만 한 배우들의 과장된 연기
    보는 내내 안스러울 뿐이다

    2020.07.09, 10:25 신고하기
  • 링컨 : 뱀파이어 헌터
    평점 6 / 10

    범람하는 벰파이어 영화 홍수 속에 소재의 빈곤으로 이제 링컨까지 끌어 드리누만

    2020.07.07, 09:11 신고하기
  • 무뢰한
    평점 8 / 10

    내러티브에 별 다른 내용이 없음에도 불구 이렇게 섬세하게 연출하는 감독의 역량에 놀라고 전도연의 연기에 감탄하다

    2020.07.06, 14:19 신고하기
  • 디프
    평점 6 / 10

    당대의 스타 비셋, 떠오르는 샛별 놀테, 거기다 죠스의 대흥행으로 끼여 들인 쇼까지
    그럼에도 불구 내러티브가 너무 엉성한데다 개연성도 떨어진다
    다만 수중 액션씬만큼른 발군이다

    2020.06.29, 13:57 신고하기
  • 사바하
    평점 7 / 10

    느닷없이 21세기 한국에서 왠 오컬트 영화라고 퉁명스레 거부하기엔 시나리오가 박진감이 넘친다
    감독의 차기작이 계속 기다려지는 이유

    2020.06.29, 13:53 신고하기
  • 추억
    평점 7 / 10

    매카시즘을 처음으로 다뤘다는등 이것저것 공차사를 붙혀 보았자 이 영화는 절대 걸작의 반열에는 오를수가 없다. 내러티브가 매우 빈약하고 그나마도 연결이 뚝뚝 끊기기 때문이다.
    극이 끝나 잔상에 남는 것은 순간순간 빛나는 씬들의 이미지들인데 이 로맨스 영화는 래드포드와 스트라이샌드의 빛나는 젊음과 출중한 연기, 그리고 주제가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2020.06.25, 14:33 신고하기
  • 나홀로 휴가
    평점 8 / 10

    영화는 영화로만 평가하겠다
    물 흐르는듯한 내러티브, 깔끔한 연출, 박혁권 & 윤주 두 주인공의 예상을 뛰어넘는(?) 열연
    한마디로 수작이다
    현재 조재현의 감독 차기작이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다

    2020.06.23, 09:40 신고하기
  • 레이디 인 더 워터
    평점 5 / 10

    재미로만 따지면 샤말란 영화중 최하위가 아닐까 ?
    망작 라스트 에어밴더가 오히려 조금 낫다

    2020.06.16, 08:58 신고하기
  • 라스트 에어벤더
    평점 6 / 10

    애초부터 보기 싫었지만 샤말란이니까 혹시나 하고 .....
    이건 애들이 봐도 재미없을듯
    다시는 애니메이션을 영화화한 작품은 보지 않을련다

    2020.06.16, 08:55 신고하기
  • 가시
    평점 7 / 10

    너무나 익숙한 사골 테마를 가지고 나름 감독이 긴장감있게 잘 요리하다

    2020.06.15, 11:40 신고하기
  • 라스트 스탠드
    평점 7 / 10

    화련한 액션 시퀀스, 곁들어지는 특유의 김지운식 코미디
    오락영화로서는 손색이 없다
    북미 흥행 참패는 당시 원톱으로는 도저히 관객몰이가 불가능한 현저하게 떨어진 아놀드의 스타성에 기인한다

    2020.06.12, 09:20 신고하기
  • 대립군
    평점 8 / 10

    내러티브의 초첨은 대립군이 아닌 광해군에 맞추어져 있다
    만약 감독이 광해군 시리즈를 만든다면 이 작품은 프리퀄로 적당

    2020.06.10, 08:47 신고하기
  • 나를 잊지 말아요
    평점 6 / 10

    전체 내러티브가 나쁘지만은 않은데 각각의 신들은 따로 맨돈다
    안타까운 연출과 시나리오

    2020.06.10, 08:42 신고하기
  • 더 와이프
    평점 7 / 10

    너무나 뻔해 보이는 연출이 아쉽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커버

    2020.06.01, 09:01 신고하기
  • 범죄의 제국
    평점 7 / 10

    사전 지식 없이 조금만 보더라도 곧 세익스피어 원작임을 눈치채게 된다. 가문 때문에 헤어져야 하는 두 남녀, 신비의 명약, 신원 확인할 수 없는 목 없는 시체 등등 세익스피어의 클리셰는 주구장장 널려 있다
    굳이 배경을 현대로 변경한 이유가 의아할 정도로 영화는 원작에 충실한데 심지어 경찰차에 새겨있는 ROME POLICE DEPT.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덕분에 심벌린이란 희극이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 시종 처절한 비극이 이어지다 느닷없이 억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는 희극아닌 희극이다
    옐친의 명복을 빌며 ...........

    2020.05.20, 09:36 신고하기
  • 아멜리에
    평점 8 / 10

    헐리우드 영화에선 절대 만날 수 없는 감성과 현란한 색채의 향연
    델리카트슨부터 시작된 기괴한 상상력과 독창성이 정점에 달한 느낌
    주네 형 ! 다 좋은데 제발 영화 좀 자주 찍자

    2020.05.19, 11:12 신고하기
  • 전망좋은 집
    평점 3 / 10

    아무리 그 기획의도가 뻔하다 해도 극영화를 표방하는 한 어느 정도 개연성 있는 스토리는 있어야 하지 않겠나
    애꿎은 니체가 본다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겠다

    2020.05.08, 11:25 신고하기
  • 논스톱
    평점 8 / 10

    세라-니슨 콤비의 2탄으로 폐쇠 공간 속에 히치콕식 스릴를 가미한 추리극이다
    노년에 액션 스타로 등극한 니슨의 일련의 액션물 중 가장 흥미진진하다

    2020.05.06, 11:01 신고하기
  • 바스켓볼 다이어리
    평점 6 / 10

    디카프리오의 마약추방 캠페인 영화
    내러티브는 어는 곳에 방점을 찍어야 할지 갈팡질팡 멤돌기만 하나
    디카프리오나 윌버그의 애송이 시절 모습을 보는 것은 팬들에겐 흥미 포인트

    2020.04.21, 14: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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