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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BREAKER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940l평균 평점 7.6

영화 평점 목록

  • 사이코메트리
    평점 6 / 10

    어설픈 코미디의 남발이 드라마에 끼치는 악영향에 대한 좋은 본보기

    2020.04.02, 12:03 신고하기
  • 저지 드레드
    평점 7 / 10

    시원한 액션, 직설적이며 단순한 스토리 등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라하겠다만
    2번째 영화화 시도에도 불구 역시 영국식 만화는 미국에서 안통하는 걸로

    2020.04.01, 09:19 신고하기
  • 레드: 더 레전드
    평점 5 / 10

    늘 얘기하지만 세상에 모든 속편들은 그냥 돈 때문에 만들어진다
    그리운 얼굴들의 근황 확인 영화

    2020.04.01, 09:06 신고하기
  • 관능의 법칙
    평점 7 / 10

    나이가 들면 점차 인생에 대해 보이는 것들이 있다
    갱년기 중년층을 위한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코미디인지라 의미가 있다

    2020.03.27, 10:04 신고하기
  • 레드
    평점 7 / 10

    그나마 한 세대 뒤진 역으로 나온 브루스의 연인이 무려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의 파커다.
    중장년 층을 위한 액션 영화라 ----- 나름 나쁘지 않다
    반가운 얼굴들

    2020.03.27, 09:38 신고하기
  • 아메리칸 메이드
    평점 7 / 10

    레이건이 온갖 꼴값 다 떨던 그 시절
    이란 콘트라 스캔달, 올리버 노스, 노리에가, 메데인 카르텔까지 줄줄이 옛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난다
    그래 그 냉전 시기에 학창 시절을 보냈지
    중장년을 위한 추억 팔이로는 안성마춤이나 과연 이 영화가 지금 세대 젊은이에게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2020.03.25, 10:32 신고하기
  • 로건
    평점 8 / 10

    엑스맨 아니 모든 마블 시리즈 중 가장 영화다운 그리고 가치있는 작품이다
    과연 이게 어이없던 폭망작 울버린를 만든 동일 감독의 작품인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완성도도 높은데 추후 맨골드의 갈지자 행보가 흥미로워 진다

    2020.03.24, 09:48 신고하기
  • 더 울버린
    평점 6 / 10

    마블계 영화니까 내러티브가 엉성한 것은 참아 주겠는데 그렇다면 액션신이라도 제대로 완성해야 하지 않겠나
    서양에서 만든 엉터리 닌자물 같다

    2020.03.23, 09:59 신고하기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평점 6 / 10

    타란티노의 필모그라피 중 몰입도가 가장 떨어진다
    로하이드 종방 시기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찰리 맨슨 폐밀리, 플라워 무브먼트 등 중년층이면 모를까 당시 미국의 시대적 배경에 대한 지식없이 이 영화를 본다면 별 의미가 없다
    카우보이 드라마를 따라하며 꽤나 총질하고 놀았을 어릴적 타란티노가 그 시절의 헐리우드에게 바치는 헌사

    2020.03.17, 09:42 신고하기
  • 헤이트풀8
    평점 7 / 10

    저수지의 개들의 서부극 복원판

    2020.03.16, 09:58 신고하기
  • 장고:분노의 추적자
    평점 9 / 10

    타란티노 작품 중 최고가 아닐까? 내러티브를 정신없이 쫓다보면 3시간에 육박하는 런닝타임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왈츠의 연기는 거의 독보적이고 잭슨 또한 대단한데 오히려 주인공인 폭스의 연기가 좀 아쉽다
    노예 근성이 정신까지 각인되어 있는 잭슨을 빗댄 겉만 까맡다는 대사는 작금의 흑인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경종의 한마디다

    2020.03.13, 10:56 신고하기
  • 실종자
    평점 8 / 10

    정상적인 삶에서는 절대 만날 수 없는 각자 이질적 계층의 포드와 자이그너의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다 결국 로만스키 특유의 염세주의를 반영하듯 영화는 쓸쓸하게 미쉘의 죽음으로 계층간 단절을 마무리 짓는다
    모리꼬네의 음악이 이렇게 빛이 안나기도 힘든데, 리베르땅고를 디스코로 편곡한 I'VE SEEN THAT FACE BEFORE의 존스의 허스키한 음색이 씁쓸한 영화 분위기에 안성마춤이다
    웰메이드는 아니지만 묘하게 오래동안 뇌리에 남아있는 추억의 영화

    2020.03.12, 09:42 신고하기
  •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평점 8 / 10

    델 토로가 시카리오에서 솔다도로 변신 ?
    전편에 비해 내러티브가 약해지고 현실을 방불케하는 액션은 한층 강화되엇다
    대미를 장식할 3부작의 마지막이 기다려진다

    2020.03.10, 10:54 신고하기
  • 위커맨
    평점 6 / 10

    컬트 고전의 반열에 오른 73년 위커맨을 헐리우드산 상업 영화답게 참 친절하게도 리메이크 했다.
    내러티브는 투명해졌으나 섬뜻했던 디테일은 죄다 사라지다

    2020.03.10, 10:30 신고하기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평점 9 / 10

    한 인간이 감당하기엔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과거를 강제로 소환해야만 하는 실존의 괴로움이여
    영화는 잡다하게 과거를 나열하는 식의 상투적 신파 연출이 아닌 특정 에피소드를 툭툭 던지면서 관객의 폐부를 후벼 파는데
    리와 랜디의 우연한 마주침에서 짤막하지만 절절한 대화는 사고 후 부부가 어떤 일을 겪었을지 아무 설명없이도 바로 피부로 느끼게 만드는 최근 보기 드문 희대의 명장면이다

    2020.03.03, 09:56 신고하기
  • 모피를 입은 비너스
    평점 7 / 10

    자허마조흐의 걸작을 현대물로 각색, 최대한 애쓴 티가 역력하나 어쩔수 없는 저예산 영화의 한계가 보인다
    나중에 제대로 다시 한번 만들어봄직은 ? 허나 21세기에 누가 이런 영화에 투자하겠나

    2020.03.02, 09:51 신고하기
  •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평점 6 / 10

    거창하고 아름답게 시작한 호러 스릴러가 결말에 가선 느닷없이 액션 SF물로 변신, 전대미문의 새로운 국뽕영화

    2020.03.02, 09:36 신고하기
  •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평점 8 / 10

    풍자. 익살 다 훌륭한 웰메이드 블랙 코미디
    다만 인간을 화해, 이해없이 끝없이 평행선만 달리게 하는 자본주의 미래의 결말 선언은 그냥 암울할 뿐이다

    2020.03.02, 09:27 신고하기
  • 미쓰백
    평점 7 / 10

    관객이 끼어들 틈은 주지 않고 시종일관 내러티브에만 충실한 감독의 연출이 결국 신파극으로 끝난 것 같아 아쉽다

    2020.03.02, 09:18 신고하기
  •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평점 4 / 10

    선과 악의 극단적인 이분법을 토대로 무자비한 살육을 정당화한다
    1편의 진정어린 감동에서 끝났어야 할 영화가 시리즈로 변신 어느새 노인네의 추억팔이 기획상품이 되다

    2020.02.28, 08: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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