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스민95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58l평균 평점 7.1

영화 평점 목록

  • 애프터: 그 후
    평점 7 / 10

    그럭저럭... 오랜만에 서구 청춘물 구경

    2020.10.19, 21:20 신고하기
  • 교실 안의 야크
    평점 6 / 10

    부탄을 구경하는 것은 참 참신한 경험이었다. 하지만 드라마가 부족했다. 그래도 새로운 풍경이 좋았다.

    2020.10.06, 09:14 신고하기
  • 디바
    평점 6 / 10

    물량을 따라가지 못하는 이야기구조... 신민아 보러가서 제대로 못 본 느낌이 살짝 든다.

    2020.09.28, 22:34 신고하기
  • 도망친 여자
    평점 7 / 10

    소소한 일상의 다큐같기도 하고 재귀넘치는 뚝심있는 예술 같기도 하다. 홍상수영화중 최고는 아닌 듯.

    2020.09.18, 11:47 신고하기
  • 나를 구하지 마세요
    평점 6 / 10

    한편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다는 것이 쉽지는 않구나 느꼈다. 솔직히 집에서 불이 나가도 그렇게 절망적이지 않을 수 있는데..... 엄마의 절망이 연쇄적으로 비극을 일으킬수 있었고 매우 위험하더라... 엄마여자들 정신차리고 살아야 할 시대인 듯 하다.

    2020.09.16, 00:22 신고하기
  • 하워즈 엔드
    평점 8 / 10

    아름다운 풍경과 배우들 그러나 이야기는 섬세하고 하찮기까지 하다. 시대를 재현하는 물량과 배우들의 열연이 이런 소소한 주제를 다루는 데 총망라되야 하나 하는 생각이 스쳤다... 뭐 지난 영화니까..

    2020.09.15, 09:49 신고하기
  • 후쿠오카
    평점 7 / 10

    3명의 연기 흠잡을데 없고, 대본이 약간 더 좋았으면 했다. 장률은 역시 두만강.

    2020.08.27, 23:37 신고하기
  • 여름날
    평점 8 / 10

    살짝 졸립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좋았다. 감정이입해서 볼수있었고 거제도 구석구석 보여줘서 좋았다. 독립영화만세, 한국영화 만세다.

    2020.08.25, 01:54 신고하기
  • 69세
    평점 6 / 10

    예상보다 더 재미없었다. 관객에게 진실을 이야기 해주지 않는 옹졸한 영화,,, 쓸데없는 장면이나 이야기가 줄거리를 해친다. 수영으로 몸을 가꾸고 예쁘게 하고 다니는 은근히 히얀한 여성이야기... 우연히 그녀의 나이가 69세. 반전으로 진짜 사랑이야기라도 되는 줄 알았다.

    2020.08.20, 09:29 신고하기
  • 테우리
    평점 9 / 10

    배우들 연기와 화면이 좋았다. 내용은 다소 쫒아가기 어려웠음.

    2020.08.15, 22:58 신고하기
  • 소년 아메드
    평점 9 / 10

    문명의 충돌을 한 소년의 고민과 경험을 통해 영상화한 진지한 영화,,, 잘 봤습니다. 출연자들 만큼 관객도 마음이 답답한 어쩌기 힘든 영화였습니다.

    2020.08.13, 14:44 신고하기
  • 반도
    평점 8 / 10

    스토리가 좀 아이가 나오고 기반이 좀 어색했지만 분위기나 장면 같은게 뭔가 친숙하고 시도해볼 만한 영화이긴 했다. 이정현 강동원의 연기를 보는 즐거움도 있었음...

    2020.08.10, 10:40 신고하기
  • 단순한 이야기
    평점 8 / 10

    단순한 구조로 끝까지 반전없이 상황을 실험한 영화로서 가치가 있다고 본다.

    2020.08.07, 15:49 신고하기
  • 소년시절의 너
    평점 8 / 10

    그럴듯 하려다 후반부 편집과 감독의 한계를 드러낸 듯 하다...... 그런대로 요즘 청소년의 생활환경을 엿본 것도 있고. 전쟁없는 이 세기 어떻게 폭력이 여고생집단에서 문제가 드러나나....

    2020.07.31, 23:37 신고하기
  • 바다로 가자
    평점 6 / 10

    왜 실향민이 되었는지, 원인에 대한 고찰이 빠진 점 아쉽습니다. 한국이 이들을 끌고 온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산주의가 싫어서 남한을 택했다고 알고 있는데, 스스로 선택한 남한에서의 의미는 하나도 없고, 본인들이 버린 고향만 의미가 있는 것인지? 스스로가 택한 나라와 정치체제가 남한인데...

    2020.07.21, 00:51 신고하기
  • 소리꾼
    평점 7 / 10

    산야도 사람도 예쁜데 사극에 고문장면좀 없으면 함.....줄거리야 픽션이라쳐도..

    2020.07.07, 22:17 신고하기
  • 욕창
    평점 7 / 10

    아버지 멀쩡한데 뭐하러 입주간병인을 두나... 그냥 9~6시 밥하고 간병하다 퇴근하고, 밤에는 배우자가 간병하면 문제되지 않는 스토리..... /// 간병인여사님중국교포하고 아들부부는 배우같지 않아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어머니 쾌유를 빕니다. 의식도 있고 왜 죽은 사람 취급하는지... 똥좀싸면 그렇게 큰일인가..

    2020.07.04, 00:23 신고하기
  • 인비저블 라이프
    평점 7 / 10

    아버지의 평범한 삶에 대한 열망.. 그시대 여성의 삶.. 그시대 남자들의 무책임하고 압도적인 성욕... 진지한영화지만 이시대에 보기에는 씁쓸하기 그지 없다.

    2020.06.30, 21:57 신고하기
  • 화장
    평점 6 / 10

    인터넷에서 본 영화,,, 임권택의 졸작... 그래도 안성기연기는 역시 괜찮았다... 나쁠것 없는 줄거리... 그런데 주제가 뭐지???

    2020.06.17, 11:40 신고하기
  • 하얀 리본
    평점 6 / 10

    이렇게 좋은 경치 이렇게 좋은 집, 이렇게 좋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보이고 말도 안되는 가정 폭력과 유린을 왜 보여주는지 밑도 끝도 없다. 포스터 보고 왠지 이런 종류의 영화일것 같아 안보려다 그래도 혹시 했다 역시로 끝났다. 독일영화연속 2편이 다 중간에 나오고 싶은 정도... 역시 한국영화를 봐야 나는 좋은가보다...

    2020.06.17, 11:38 신고하기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