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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민95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19l평균 평점 7

영화 평점 목록

  • 82년생 김지영
    평점 8 / 10

    지루하지 않고 생각보다 좋았다. 주인공 2사람도 너무 적역이어서 영화에 몰입하며 볼수 있었다.

    2019.10.31, 20:17 신고하기
  • 버티고
    평점 8 / 10

    평범한 전개에 탁월한 엔딩씬, 여주인공의 맑은 눈동자를 안아주고 싶었다.

    2019.10.20, 20:41 신고하기
  • 벌새
    평점 6 / 10

    내인생에서 가장 가슴아픈 독립영화, 내게 사랑은 너무써,,, 라는 영화를 길게 늘여놓은 듯한 분위기의 10대 영화였다. 한문선생님, 의사선생님,문구점주인이 주인공 같았다. 그런 배역을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길었어요.

    2019.10.13, 23:53 신고하기
  • 언더 더 실버 레이크
    평점 6 / 10

    이것들아 한국에서 영화 좀 배워라.... 나중엔 빨리 끝나지 않아서 졸립더라...

    2019.09.23, 22:18 신고하기
  •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
    평점 8 / 10

    행복은 물과 같아 손아귀에 꽉힘을 주고 잡아야 한다./ 사람들은 욕망과 규율 2가지만을 원한다/// 잘봤습니다. 독일과 한국과는 뭔가 삶에 궁금해 하고 탐색하는 노력같은 것에 동일함이 있는 듯함을 느꼈음.

    2019.09.14, 15:31 신고하기
  • 변신
    평점 6 / 10

    대본을 조그만 다듬었으면 날개를 달 수도 있었던 설정들이 많아 아쉬웠다. 성동일이 여전히 배우의 포스를 풍겨서 좋았다.

    2019.09.08, 10:50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8 / 10

    오버하지 않고 성실하게 이끌어간 설정재난영화,,,, 그래도 중간중간 왠지모르게 눈이 따끔해지면서 사람들 마음속에 고통이 극하 상황에서 드러나는 것에 공감했다. 엔딩에 무거워서 나중에 가져가겠다는 말 공감했습니다. 때론 지갑의 동전모인게 무겁거든요....사람상해가 안나와서 좋았어요..

    2019.08.27, 05:32 신고하기
  • 나는 예수님이 싫다
    평점 10 / 10

    너무 좋게 봤다. 일본영화를 보면 우리역사나 마음속에 한 결 같이 공유하는 뭔가가 있다는 생각을 안할 수가 없다. 일본이 다듬이바닥이 있는 줄은 알았지만 창호지를 붙이는 지는 영화보고 처음알았다. 자기네 문화를 영화에 쓰는 방법이 더없이 세련되었다. 일본이 적이고 이웃이고 오늘도 불매에 동의하고 일본영화도 보고 그렇게 산다.

    2019.08.11, 23:39 신고하기
  •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
    평점 8 / 10

    윤기분량이 호텔에서 곡작업걱정하는 초반 외에는 거의 없어서 의하했음... 정국과 태영 아퍼서 고생했다... 아직 어린나이에 투어가 과했을지도.... 사실 일반 식사보다 더 영양식을 먹어야 했는데^^ 지민아버지, 하고 싶은 거 다하라는 아들에게 주는 생일 메시지 신선하더라.. 늘 걱정만 하는 부모에서 이제는 부모도 선진국형이여~~

    2019.08.07, 20:40 신고하기
  • 나랏말싸미
    평점 7 / 10

    그렇게 나쁘진 않았는데 세종대왕이 너무 몰리는게 좀 이해가 안되긴 하더라... 중이든 뭐든 비선 라인은 피곤해진다 역사가. 전미선씨는 영화내내 안색이 안좋긴하더라... 명복을 빕니다.

    2019.08.02, 20:44 신고하기
  • 북클럽
    평점 7 / 10

    늙어가는 여자들을 위한 실오라기같은 판타지,,, 80대의 제인폰다가 60대로 나오는 영화 만드느냐 후반작업이 꽤 시간과 공임이 들었을 듯,,,, 손이 많이 젊게 나오더라...현실감은 없다. 늙은 73세의 여자에게 그런 데쉬를 하는 비행기 조종사가 있을까? 이유도 없이.

    2019.06.29, 23:25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7 / 10

    첫회 봤을때는 황당무게한 불쾌감이 있었는데 반복해보니까,,, 영화가 과연 빈틈이 전혀없었다. 조여정씨 연기도 좋았지만 송강호 이선균의 팽팽한 연기대결이 회를 거듭해 볼수록 긴박하더라... 화면 한장면한장면이 보기에 창작자의 애착이 느껴졌다.

    2019.05.30, 16:47 신고하기
  • 호텔 뭄바이
    평점 6 / 10

    수세식 변소도 사용해본적 없는 20대나 되었을까? 어린청년이 고급호텔에 기관총을 신의 이름으로 난사하더니... 결국 가난한 가족을 걱정한다. 아이고 제발 서방 몇개국, 무기생산판매 그만하고 의식주가지고 장난하지 말고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생각했다. 마음아픈 영화.

    2019.05.26, 11:47 신고하기
  • 서스페리아
    평점 6 / 10

    무척 자극적이었지만 무서워서 안보고 고개 숙이다보니 무슨 영화인지 잘 모르겠더라... 유럽사람들은 왜 이렇게 이상한 영화를 만드는 거야???

    2019.05.26, 11:43 삭제하기

    2019.05.26, 11:46 신고하기
  • 벤 이즈 백
    평점 8 / 10

    줄리아 로버트가 연기 잘하고 잘 나이들어서 주는 평점. 영화보면서 사람은 너무 땅이 넓은데 살면 안된다^^

    2019.05.17, 21:43 신고하기
  • 아사코
    평점 8 / 10

    재밌다. 여성의 사랑을 이렇게 치열하게 표현해주는 일본영화의 맛을 즐기는 재미가 꽤 크다. 중간까지 이게 무슨 영화일까 하다, 후반부 청룡열차타는 기분 제대로 느꼈다.

    2019.04.04, 01:36 신고하기
  • 강변호텔
    평점 7 / 10

    홍상수영화니까 그러려니하면서 중간에 졸기도 하면서 봤다. 다 죽는 건데 빨리 이사하게 해달라 힘들다고 그러는 영화.

    2019.03.29, 23:50 신고하기
  • 라스트 미션
    평점 8 / 10

    오랜만에 마음졸이며 끝까지 결말을 궁금해 하며 잘 봤다. 황무지를 가로지르는 크린트이스트우드의 달관이 대단하다. 가정이 중요하긴 하지만 바깥일이 중요한 사람은 그대로 살게해야 좋을 듯,,, 남자들은 가wjd에 충실하지 않았음을 반성하지만, 측은하기도 하고 그렇게 태어났기에.. 이혼한 전처 임종에 꼭 가야하나? 그것은 좀 신파같았다.

    2019.03.14, 19:03 신고하기
  • 더 와이프
    평점 6 / 10

    인류최고의 문학상을 이렇게 깍아내려야만 꼭 영화가 사는지? 원작의 의도가 다소 의심스러웠다. 부인이 작품을 다듬는데 기여했다면 공동작업으로 보고 공저자화해야 하는데 그것을 밝히지 않은것이 문제라면 문제. 또한 한국의 70대 배우들이 했다면 좀더 섬세한 감정표현이 되지 않았을지 하는 상상도 들었다.

    2019.03.08, 08:53 신고하기
  • 어쩌다, 결혼
    평점 3 / 10

    아쉬운 극본에 호화배역이 아깝다. ㅡㅡ;;;

    2019.03.01, 23: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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