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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민95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46l평균 평점 7.1

영화 평점 목록

  • 단순한 이야기
    평점 8 / 10

    단순한 구조로 끝까지 반전없이 상황을 실험한 영화로서 가치가 있다고 본다.

    2020.08.07, 15:49 신고하기
  • 소년시절의 너
    평점 8 / 10

    그럴듯 하려다 후반부 편집과 감독의 한계를 드러낸 듯 하다...... 그런대로 요즘 청소년의 생활환경을 엿본 것도 있고. 전쟁없는 이 세기 어떻게 폭력이 여고생집단에서 문제가 드러나나....

    2020.07.31, 23:37 신고하기
  • 바다로 가자
    평점 6 / 10

    왜 실향민이 되었는지, 원인에 대한 고찰이 빠진 점 아쉽습니다. 한국이 이들을 끌고 온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산주의가 싫어서 남한을 택했다고 알고 있는데, 스스로 선택한 남한에서의 의미는 하나도 없고, 본인들이 버린 고향만 의미가 있는 것인지? 스스로가 택한 나라와 정치체제가 남한인데...

    2020.07.21, 00:51 신고하기
  • 소리꾼
    평점 7 / 10

    산야도 사람도 예쁜데 사극에 고문장면좀 없으면 함.....줄거리야 픽션이라쳐도..

    2020.07.07, 22:17 신고하기
  • 욕창
    평점 7 / 10

    아버지 멀쩡한데 뭐하러 입주간병인을 두나... 그냥 9~6시 밥하고 간병하다 퇴근하고, 밤에는 배우자가 간병하면 문제되지 않는 스토리..... /// 간병인여사님중국교포하고 아들부부는 배우같지 않아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어머니 쾌유를 빕니다. 의식도 있고 왜 죽은 사람 취급하는지... 똥좀싸면 그렇게 큰일인가..

    2020.07.04, 00:23 신고하기
  • 인비저블 라이프
    평점 7 / 10

    아버지의 평범한 삶에 대한 열망.. 그시대 여성의 삶.. 그시대 남자들의 무책임하고 압도적인 성욕... 진지한영화지만 이시대에 보기에는 씁쓸하기 그지 없다.

    2020.06.30, 21:57 신고하기
  • 화장
    평점 6 / 10

    인터넷에서 본 영화,,, 임권택의 졸작... 그래도 안성기연기는 역시 괜찮았다... 나쁠것 없는 줄거리... 그런데 주제가 뭐지???

    2020.06.17, 11:40 신고하기
  • 하얀 리본
    평점 6 / 10

    이렇게 좋은 경치 이렇게 좋은 집, 이렇게 좋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보이고 말도 안되는 가정 폭력과 유린을 왜 보여주는지 밑도 끝도 없다. 포스터 보고 왠지 이런 종류의 영화일것 같아 안보려다 그래도 혹시 했다 역시로 끝났다. 독일영화연속 2편이 다 중간에 나오고 싶은 정도... 역시 한국영화를 봐야 나는 좋은가보다...

    2020.06.17, 11:38 신고하기
  • 프랑스여자
    평점 8 / 10

    술좌석이나 그대화가 답답하기도 했지만 그런대로 해소되는 것이 있는 영화였다. 엔딩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것 같다. 엔딩이 없었으면 진부했을 수 있는 영화. 그런데 술집주인 김중만인가?

    2020.06.05, 01:34 신고하기
  • 조금씩, 천천히 안녕
    평점 7 / 10

    평화로운 인간문제, 장수가 문제되는 일본영화를 보면서 문득 일본에도 가보고 싶어졌다.

    2020.05.27, 23:38 신고하기
  • 원더 휠
    평점 7 / 10

    가슴아픈 영화, 딸너무 착하고 아들 너무 불쌍하고 엄마는 밉다. 아빠도 짠하다...

    2020.05.27, 13:48 신고하기
  • 남매의 여름밤
    평점 8 / 10

    어떤영화일까 궁금했었는데 보는동안 집중최고... 할아버지가 너무 무 방비 상태라 설정이 지나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정도 할아버지 한명모시려면 집에 가사도우미와 요양보호사와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다는 황당함..

    2020.05.17, 00:58 신고하기
  • 일 포스티노
    평점 8 / 10

    출연자들이 너무 진짜 배역의 사람같았다. 유럽의 바다가는 정말 가보고 싶다. 시라는게 정말 인간과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기는 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2020.05.04, 21:50 신고하기
  • 썸원 썸웨어
    평점 7 / 10

    도시의 복잡함속에서 각자의 사연은 모래처럼 흩어지지만 프랑스영화식으로 그들을 특별하게 시작하게 하고 싶어하는 영화. 과도한 세련됨이 감동까지 가는 길을 멀게 하는 느낌도 있다.몇컽 실험적인 재미도 있었다.

    2020.05.04, 21:46 신고하기
  • 애프터 웨딩 인 뉴욕
    평점 8 / 10

    줄거리가 어디로 갈까 주시하면서 봤다. 인도와 미국사이 한 인간이 완벽히 자신을 바칠 곳은 어딜까? 중간에 오랜만에 울기도 하면서 그럭저럭 잘 봤다.

    2020.04.30, 21:40 신고하기
  • 그녀의 비밀정원
    평점 8 / 10

    오랜만에 아름다운 영화 잘 봤습니다. 아직도 형은 그녀을 사랑하고... 슬프네요...

    2020.04.26, 20:24 신고하기
  •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평점 7 / 10

    그럭저럭... 그래도 조금더 잘 표현했었으면,,,, 공기같은 사랑. 뭔가 허무한 인생이 아프긴 하다.

    2020.04.21, 22:16 신고하기
  • 선생님과 길고양이
    평점 8 / 10

    일본인이니까 만들수 있는 영화, 졸기도 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축소지향형 인간의 감성을 나름 나쁘지 않게 응시한 느낌.

    2020.04.12, 23:29 신고하기
  • 이장
    평점 9 / 10

    가부장제나 여권신장에 대한 관점보다. 차타고 가고 오고 섬으로 배타고 가고 돌아오고 하는 풍경에 내마음을 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차안에서 여자형제들 악감정은 없지만, 싸울때 재밌었습니다.

    2020.04.08, 01:32 신고하기
  • 펠리칸 베이커리
    평점 8 / 10

    빵한조각이라도 주던가,,, 4대점주는 왜 이렇게 잘 생긴거야.... 제빵사가 독립안하고 그집에 계속있는 이유가 뭘지 한국이면 한번쯤 궁금한 질문.

    2020.04.04, 21: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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