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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 Rai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5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아바론
    평점 7 / 10

    가상의 경계를 깨려는 마지막 총성의 엔딩씬과 음악만 남은 영화. 전개가 너무 지루해서 인내하며 봤지만 비범한 작품이다. 일본.. 문화의 축적이 대단한것만은 사실. 한국은 왜 아이돌말고 길이 남을 ost하나가 아직 없을까.

    2019.12.08, 18:04 신고하기
  • 천여지
    평점 8 / 10

    시대의 격변기 속에 외롭게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오늘날 우리사회가 투영되는 것은 무엇일까 개인적으로 유덕화작품 중 최고의 작품성의 영화로 꼽고 싶다
    영화 주제곡인 망정수가 아련하게 들려온다

    2018.11.29, 18:34 신고하기
  • 아가씨
    평점 7 / 10

    아무리 인간이 진화하고 사회가 변하고 시대가 변해 다앙한 교육을 받아도 본연의 욕망을 없앨 수 없다. 암묵적으로 금기시되는 성. 특히 동성애를 특히 한국에서 다루기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다.단순히 남자들의 상상과 범죄를 다룬영화가 아니란 말이다.적나라하게 치부를 드러내면 고개를 애써돌리는 한국인의 이중적잣대

    2016.07.31, 20:15 신고하기
  •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평점 9 / 10

    이런게 바로 영화다. 장르색깔에 충실한.
    너무 리얼함에 반하고 미친 연출력때문에 반한 영화.
    이영화로 드니 빌뇌브감독 다른작품을 역으로 찾아봤다. 간만에 멋진영화를 봤다.

    2016.05.10, 13:16 신고하기
  • 극비수사
    평점 6 / 10

    김윤석 이름 하나보고 봤다만 새삼 돈 앞에 권력도 움직이고 목숨도 좌우하고 무능하고 쓰레기같은 공권력으로 더러운 이나라의 옛모습을 봤다.뭐 지금도 별반 다를께 없겠지?돈없고 빽없는 넘 자식이면 송장이었겠지.김윤석 연기하나만큼은 그나마 위안이었고 곽감독 이제 부산 좀 벗어나서 창작 좀 하자.

    2015.07.15, 23:16 신고하기
  • 캐딜락 레코드
    평점 9 / 10

    이런 수작이 있었다니.

    2015.07.04, 03:46 신고하기
  • 무뢰한
    평점 7 / 10

    괜찮네. 전도연 연기력은 뭐 말할거 없고. 진짜같은 자연스러움.오버도 없고. 사람 진심가지고 장난치다가 뒈질 수 도 있다는 교훈. 새겨듣자.

    2015.07.03, 21:06 신고하기
  •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평점 2 / 10

    본연의 장르에 충실해.본연의 장르에 충실해도 제대로 된 영화 나올까 말까인데 역량도 안되면서 짜깁기영화나 만들고 쉽게 돈벌고 흥행할려고? 아휴ㅉㅉ 이래서 아직 한국영화는 몇작품빼곤 안되는거야.캐리 여고괴담 이론심령물에다 환타지까지 버무려 조잡에 극치를 달린다. 다른일이나 찾아봐라 개나소나 감독이라고ㅉ

    2015.07.02, 16:12 신고하기
  • 악의 연대기
    평점 4 / 10

    손현주가 아깝다. 한국영화의 전형적인 연출력의 부재. 제목만 그럴싸.

    2015.06.12, 20:31 신고하기
  • 차이나타운
    평점 7 / 10

    한국영화치곤 꽤 괜찮은 작품이었다.오랜만에 장르에 충실한 한국영화를 봤다.다만 영일의 갈등동기가 왜 꼭 남자,사랑이란 감정이 돼야 하는지 아쉬웠다.그리고 가장 어둡고 냉혹한 사회의 한 부분을 조금 과장되기도 했겠지만 잘 빌려 보여줬다.이런 부분을 부정한다면 그게 오히려 환타지일 것이다.김혜수연기 굿.

    2015.05.31, 18:05 신고하기
  • 디어 헌터
    평점 9 / 10

    평범한 사람이 전쟁으로 어떻게 피폐해져 가고 변하는가 또 피폐해져가는 당사자로 당사자만이 아닌 주위사람들마져 피폐해져 가는 모습을 고향에서의 친구들과의 우정을 빌려 굉장히 잘 표현한 작품.

    2015.03.01, 18:18 신고하기
  • 아이 오리진스
    평점 8 / 10

    남주가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보드워크 엠파이어에 나온 친구네. 불교적 정서가 강한 메세지. 윤회를 통한 영혼의 순환. 괜찮은 영화였다.

    2015.02.18, 19:53 신고하기
  • 아메리칸 스나이퍼
    평점 5 / 10

    미국전쟁영화하면 백인우월주의 팍스아메리카 뭐 이런거 기저에 깔고 있지만 도대체 그 놈들은 무슨 애국심세뇌를 당하길래 타국까지 가서 총질하며 가족의 안전 운운 하는거냐. 물론 911이후로 안방트라우마는 있겠지만. 전쟁영화 좋아하는 일인이지만 보기는 거북했다. 시에나 밀러 땜에 이 만큼이라도 평점 줌.

    2015.02.01, 12:50 신고하기
  • 나에게 오라
    평점 9 / 10

    암울한 현대사의 한페이지에 한 청년의 아픈 성장기를 관통하는 영화.박상민과 김정현의 연기 또한 일품이다. 극 중 최민수의 무게감 있는 연기와 간간히 나오는 철학적인 대사도 기억에 남는다.숨겨진 수작 중의 하나.엔딩장면의 안치환의 나에게 오라가 흐르던 긴여운..

    2014.09.10, 13:11 신고하기
  • 고질라
    평점 5 / 10

    저 엄청난 CG기술력으로 영화를 저따위 밖에 못 만들다니. 아무리 일본 원작이라지만 브레이킹 베드의 우리 주인공 아빠께선 조용히 돌아가시고 와타나베 켄이 끝까지 살고. 뭐 일본 자본 엄청들어 같겠지. 블록버스터급 영화 왠만해선 스토리 안따지는데 어설프고 부조화스럽고 억지스런 가족애는 아니다 정말.

    2014.08.03, 16:16 신고하기
  • 레이드 2
    평점 8 / 10

    아니 장르가 액션인데 스토리를 기대하는 사람들은 뭐지. 차라리 전편보다 러닝타임이 길어져 늘어지는 느낌이라면 수긍간다만 액션영화에 사랑도 넣고 감동도 넣고 스릴러도 넣어야 되나. 액션영화는 액션으로 말할뿐. 전편보다는 긴 타임에 신선한 감은 떨어졌지만 액션은 그대로 살아 있었다.

    2014.07.02, 20:49 신고하기
  • 피끓는 청춘
    평점 8 / 10

    박보영의 새로운 캐릭터변신으로 또 다른 매력이 발산한 영화.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내 여자를 깨닫게 해주는 성장영화.마지막 엔딘씬에서 흘러나오는 jefferson starship의 nothing's gonna stop us now 정말 옛 생각과 추억이 떠올라 좋았다.

    2014.03.04, 13:56 신고하기
  • 플립
    평점 10 / 10

    첫사랑이라는 감정을 잔잔하면서 애틋하고 이렇게 예쁘게 꾸밀 수가 있나. 정말 오랜만에 정화가 되는 영화를 봤다. 10점도 모자란다.

    2013.10.20, 01:41 신고하기
  • 갓 블레스 아메리카
    평점 10 / 10

    프랭크와 루시의 세상을 향해 먹이는 총탄과 함께 흐르는 앨리스 쿠퍼의 i never cry.. God bless Korea.

    2012.10.20, 14:00 신고하기
  • 악인은 너무 많다
    평점 8 / 10

    중후반부부터 조금 싱겁게 연결되긴해도 이정도면 한국느외르로서는 괜찮은 영화다.

    2012.01.29, 2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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