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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산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032l평균 평점 8.3

영화 평점 목록

  • 쉘부르의 우산
    평점 10 / 10

    하루종일 비오는 날 .. 아련한 추억영화 좋았어요 ~

    2019.07.31, 19:00 신고하기
  • 마이펫의 이중생활 2
    평점 8 / 10

    팻들의 좌충우돌 활약 가운데, 위험을 극복하고 용감해지는 성장기를 거치는 맥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2019.07.31, 12:35 신고하기
  • 악마의 씨
    평점 9 / 10

    짓궂다 ! 모두 한 통속이고 조직유지를 위한 그들의 간계와 결국 선택당하는 로즈마리의 운명이 ..

    2019.07.30, 14:28 신고하기
  • 주전장
    평점 9 / 10

    상이한 시선 .. 그 내막과 맥락을 놓치지않는다.

    2019.07.28, 16:17 신고하기
  • 그녀들을 도와줘
    평점 8 / 10

    주로 체인점 직장여성의 연대와 우정, 스트레스 해소까지 ~ 담았다.

    2019.07.27, 14:11 신고하기
  • 돈 워리
    평점 9 / 10

    전신마비 만화가 존 캘러핸의 그룹토크를 통해 알콜중독 치유를 다룬 실화이다. 힐링영화 !

    2019.07.26, 17:12 신고하기
  • 레드슈즈
    평점 8 / 10

    든든한 모습의 스노우공주 멋있어요 ! 100세시대에는 건강미가 중요하죠.^^ (낚시 쿠키영상있음)

    2019.07.25, 14:04 신고하기
  • 나랏말싸미
    평점 9 / 10

    각고의 노력으로 우리 멋을 담은 소리글자 한글 탄생과정이 흥미롭고,
    세력규합 문제로 남다른 고뇌가 서려있는 세종의 모습이 인상깊다 ..

    2019.07.24, 14:33 신고하기
  • 롱 샷
    평점 9 / 10

    정면돌파로 대선과 사랑도 윈윈 ~~ ㅎㅎ 유쾌한 롱샷이었어요.^^ 곱씹어보는 추억의 팝송도 좋았어요. It must have been love ~

    2019.07.20, 16:11 신고하기
  • 수영장으로 간 남자들
    평점 8 / 10

    허우적대던 중년의 삶을 남자 수중발레의 우아함으로 승화시키기까지, 갈등을 코믹하게 연출하였다 ~

    2019.07.19, 18:32 신고하기
  • 라이온 킹
    평점 9 / 10

    정겨운 친구들과 Don't Worry '하쿠나 마타타' 낭만에 안주하다가, 자신의 숨은 사자의 위용과 그의 왕국을 되찾는 여정을 감명깊게 전개한다. 자연의 섭리, 생명의 순환 메시지도 인상적이다 !

    2019.07.17, 17:30 신고하기
  • 사일런스
    평점 8 / 10

    SHHH ~ 콰이어트 플레이스와 비슷한데, 괴생명체 베스프와 인간 중 누가 새환경 적응 최적자가 될까 ?

    2019.07.17, 14:25 신고하기
  •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평점 8 / 10

    저주와 주문의 대립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행위를 관찰하다 ..

    2019.07.15, 16:28 신고하기
  • 평점 8 / 10

    관계, 느낌, 만족, 행복의 가치, 함께한 시간 .. 등의 사유와 추억을 거치면서,
    원형 '조'만의 Only One 매력을 깨닫는 과정을 담았다.

    2019.07.14, 13:39 신고하기
  • 미드소마
    평점 8 / 10

    개인 주체를 배제한 이채로운 신흥종교의 왜곡된 집단의식의 폐단과 공포를 담았다.

    2019.07.13, 13:57 신고하기
  • 데드 돈 다이
    평점 9 / 10

    코믹 좀비물에서 감독의 세계관과 철학을 읽게한다 ..

    2019.07.12, 19:23 신고하기
  • 양들의 침묵
    평점 9 / 10

    미스터리 스릴러물, 여운이 오래남는다 ..

    2019.07.12, 19:22 신고하기
  • 마리아 칼라스: 세기의 디바
    평점 9 / 10

    엔딩곡 푸치니의 잔니 스키키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까지 .. 세계공연 & 컴백투어를 실으며, 시대를 풍미한 디바 마리아 칼라스의 여성으로서의 이모저모도 담은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

    2019.07.11, 15:27 신고하기
  • 진범
    평점 7 / 10

    격양된 톤의 전개에서, 결국 침묵하는 마무리가 이채롭다.

    2019.07.10, 17:59 신고하기
  • 기방도령
    평점 8 / 10

    멀찌막이 오래 간직한 연정을 나누는 모습이 아직도 애틋하구나 !

    2019.07.10, 15:15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