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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산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110l평균 평점 8.3

영화 평점 목록

  • 돌멩이
    평점 8 / 10

    억울한 오해의 파장이 안타깝고 애잔한 여운을 남긴다 ...

    2020.10.18, 13:15 신고하기
  • 프록시마 프로젝트
    평점 8 / 10

    모녀 서로의 가슴에 항상 간직 할 수 있도록,
    무한한 우주세계로 떠나기 전날 밤 일탈 감행을 이해하게 한다. 엔딩크레딧 여성탐험가의 자녀와의 영상도 인상깊다 !

    2020.10.16, 13:24 신고하기
  • 밥정
    평점 10 / 10

    황혼의 삶을 담은 '나부야 나부야'의 이종수&김순규 노부부이야기가 후덕한 임지호셰프의 손맛으로 더욱 풍성하고 그윽한 감흥으로 다가온 '밥정'이었어요 ~

    2020.10.07, 13:52 신고하기
  • 구르는 수레바퀴
    평점 9 / 10

    극의 현실과 회상이 마치 속제와 진제의 모습을 대변하는 듯 .. 특히, 다음 생으로 깨달음을 미루려는 제자에게 스승의 호된 일깨움이 인상깊다. " 다시 태어나도 네가 아는 세계, 현생에 쌓은 공덕만큼만 돌아온다 ! "

    2020.09.24, 15:20 신고하기
  • 아웃포스트
    평점 8 / 10

    키팅 전초기지의 지옥같았던 총격전과 함께
    서로를 지키려는 형제애를 천국의 경험으로 증언한 엔딩크레딧 말미 영상대담도 인상깊었어요.

    2020.09.23, 14:04 신고하기
  • 카일라스 가는 길
    평점 9 / 10

    바이칼호수와 몽골대초원-고비사막-알타이산맥-타클라마칸사막-파미르고원의 광활한 로드무비가 펼쳐지며 ~
    현실의 번뇌와 근심이 하찮게 여겨진다. 긴여정의 종착지 聖地 카일라스산 순례길에 도착하신
    이춘숙 할머니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

    2020.09.22, 22:12 신고하기
  • 아무도 없다
    평점 7 / 10

    사이코 유부남 샘의 농락에서 벗어나는 제시카 스완슨의 처절한 복수극 !

    2020.09.13, 13:43 신고하기
  • 테스와 보낸 여름
    평점 9 / 10

    사색하는 소년 샘과 사연을 간직한 소녀 테스, 그 가족 이웃들과 보내는 유쾌한 어울림 여정이었어요 ~

    2020.09.11, 14:23 신고하기
  • 에이바
    평점 8 / 10

    평탄치 않은 삶을 겪어온 에이바의 액션 이면의 외로움이 애잔함을 자아낸다.

    2020.09.09, 14:30 신고하기
  • 고스트 오브 워
    평점 8 / 10

    종반부 밀리터리 공포극의 실체가 드러나지만,
    비명에 간 가족의 영혼은 모든 것을 압도한다 !

    2020.09.02, 16:02 신고하기
  • 늙은 부부이야기: 스테이지 무비
    평점 9 / 10

    재담(才談) 충만한 황혼로맨스, 2대에 걸친 스웨터 뜨개질 선물에서 뭉클한 감동을 준다.

    2020.08.23, 18:30 신고하기
  • 남매의 여름밤
    평점 9 / 10

    삼세대 가족의 삶이 어우러져 하모니를 낸다. 이사길, 전축판, 엔딩에서 70년대 신중현 곡 '미련'을
    임하영 - 장현 - 김추자의 다양한 음색으로 감상하는 재미도 좋았다.^^

    2020.08.20, 18:45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8 / 10

    치열한 복수극에 구원의 모습이 애잔하게 피어오른다 ~

    2020.08.05, 13:39 신고하기
  • 소년 아메드
    평점 9 / 10

    미성숙 소년의 종교에 대한 맹신이 몰고오는 아찔함 !

    2020.07.30, 14:04 신고하기
  • 스왈로우
    평점 8 / 10

    임신하면서 내재된 가족 병리적 아픔이 드러나며 이식증과 강박증세, 과잉 행동장애를 겪는 과정이 스릴러적 긴장감을 자아낸다.

    2020.07.28, 16:48 신고하기
  • 파리의 인어
    평점 8 / 10

    동화같은 사랑인데 황홀하면서도 애틋하다.
    미장센 특히 삼륜스쿠터, 회전하모니카, 항해일지 등 소품의 연금술이 서프라이즈 !

    2020.07.24, 17:56 신고하기
  • 팬데믹
    평점 7 / 10

    막막한 재난상황에서 한 가닥 삶의 의미를 찾는다. 연인과 나누는 소중한 순간을 ~

    2020.07.22, 16:19 신고하기
  • 블루 아워
    평점 9 / 10

    주먹쥐고 손을 펴서 손뼉치고 주먹쥐고 ~
    어릴적 율동동요(프랑스민요)를 요양병원 장면에서 대하니 감회가 새롭다.
    우연히 찾은 시골정서 - 사람온기, 벌레소리 메아리, 녹슬어버린 선로, 시큼한 냄새 등에서 청초한 순간들을 되새기고 재충전하며 온전한 자신으로 되돌아오는 여정이 좋았다.^^

    2020.07.22, 16:12 신고하기
  • 비바리움
    평점 8 / 10

    획일적인 사회의 쓸쓸한 인간모습과 허무한 운명을 그렸다.
    코믹요소였던 흉내내기가 죽죽 성장하는 미스터리 남자의 섬뜩함으로 변질됨도 이채로웠다.
    Whatever 그러든지 말든지 ~^^

    2020.07.16, 15:16 신고하기
  • 반도
    평점 8 / 10

    좀비가 창궐한 공포시대에 인간의 이기적 욕망을 드러내면서 질주한다. 가족드라마의 감동도 놓치지 않는다.

    2020.07.15, 14: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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