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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cats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9l평균 평점 6.1

영화 평점 목록

  • 호모 파베르
    평점 9 / 10

    감독 사진에 엉뚱한 사람 얼굴이 사진으로 등록되어 있군요.
    이 사람 아닙니다. 윤은경은... 겨울연가 작가 윤은경이에요. 다음은 수정하십시오~

    2020.04.10, 14:16 신고하기
  • 침입자
    평점 5 / 10

    유전자 검사 해보면 바로 아는데, 왜 의심만 할까.

    2020.03.14, 22:27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9 / 10

    전도연 배우의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으나, 정우성, 신현빈, 배성우, 진경, 정만식, 윤여정 배우 모두들 정말 다채로운 뷔페.

    2020.02.21, 21:43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2 / 10

    설정은 짐캐리의 라이어를 가지고 왔네>

    2020.02.09, 18:21 신고하기
  • 클로젯
    평점 2 / 10

    이 영화, 하정우 흑역사로 남을 듯, 연기 엄청 하기 싫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님 못해보임. 김남길 퇴마사역 괜츈. 스토리 엉성, 어울리지않는 한국판 인시디어스인데.. 막판에 엄마 찾으면서 우는 애 덕분에 눈물 짤수는 있겠는데...아무튼.. 실망스러운 영화

    2020.02.08, 14:23 신고하기
  • 룸메이트
    평점 2 / 10

    이 영화를 볼 바에는, 차라리 92년작 '위험한 독신녀'를 보는 것이 훨 낫다.
    아주 그냥 갖다베꼈네. 개 대신 고양이, ㅋㅋ 홀딱 깸

    2020.01.20, 20:28 신고하기
  • 암전
    평점 6 / 10

    서예지, 나는 이 배우 참 맘에 든다. 암전, 별 내용 없는 영화에서 혼자 고군분투 한 걸로 6점 준다.

    2020.01.18, 23:29 신고하기
  • 두 교황
    평점 10 / 10

    아, 이게 뭔데 눈물이 좔좔 흐르냐.. ㅠㅠ 두 노배우의 연륜있는 연기, 최고다!

    2019.12.29, 22:04 신고하기
  • 나를 찾아줘
    평점 5 / 10

    이 영애 연기는 좋았으나, 식상한 스토리다. 봐줘야하는 이야기라는 것으로 퉁 치고 싶지 않다. 11년전에 쓴 거라는 말은 핑계다, 더 세밀했어야한다. ㄴㄴㄴ

    2019.12.08, 18:12 신고하기
  • 아직 끝나지 않았다
    평점 5 / 10

    무엇이 끝나지 않았다는 걸까? 성정체성이? 욕망이? 학생을 나체로 보는 선생의 출발은 신선했으나, 과거 사랑했던 남학생(닮은) 과의 사연이 드러나자, 나는 성소수자들의 삶을 욕망으로만 비춰보이는 설정같아 불편했다. 더군다나 선생이 학생에게. 그게 아니었다면, 더 좋았을 걸.

    2019.12.03, 23:11 신고하기
  • 커튼 콜
    평점 4 / 10

    그 곤혹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음.

    2019.12.03, 22:38 신고하기
  • 봄날은 간다
    평점 10 / 10

    다시 봐도 너무 좋은 영화.. 풋풋했던 유지태와 이영애의 에쁜 젊은 날 보는 느낌도 너무 좋고. ^^

    2019.11.27, 18:36 신고하기
  • 동네사람들
    평점 2 / 10

    마동석 캐릭터는 다 똑같은데, 매력은 있구나 하는 것을 알려준다... 그 외에는 전부 다 쓰뤠기같다.

    2019.11.15, 20:16 신고하기
  • 메기
    평점 3 / 10

    고평가된 작품. 독특하지만 관통하는 주제가 없음. 주제를 입으로 내뱉다니..

    2019.10.12, 01:11 신고하기
  • 조커
    평점 9 / 10

    슬프고 무서운 조커

    2019.10.12, 01:10 신고하기
  •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
    평점 10 / 10

    지적장애 기타리스트의 성장기를 기대했던 내가 부끄러워질 정도로, 지희는 노력하는 아티스트입니다.
    아름답고 잔잔하게 지희의 느린 성장을 지켜보게 하는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 응원합니다.

    2019.10.01, 14:13 신고하기
  • 판소리 복서
    평점 8 / 10

    시사회에서 어제 봤다. 정말 예상치못한 곳에서 빵빵 터지게 하는 재미가 있다.
    단 일반 코미디와 다르다. 유머코드가 꽤 독특하다. 후반부에서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내 점수는 8점.
    엄태구의 색다른 매력을 보게 될 거다. 그리고 걱정하는 혜리. 제 몫을 충분히 해낸다.

    2019.10.01, 14:10 신고하기
  • 리벤지
    평점 5 / 10

    여성의 옷차림과 행동이 야하다고해서 성폭력을 당해도 된다는 건 아니다, 라는 전제를 실험하는 초반부. 저 여자 너무 무신경하다 싶을 정도로.. 절벽에서 떨어져서 복부관통인데 살아남는 것부터 얼레? 아무리 환각상태라지만 이건 좀 과한 변신인데?

    2019.09.30, 00:13 신고하기
  • 사라진 밤
    평점 4 / 10

    원작 <더 바디> 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긴장감.. 이 어설픈 톤은 뭐냐....

    2019.09.23, 08:49 신고하기
  • 변신
    평점 8 / 10

    완성도랑 상관없이 일단 재밌었음. 개인적으로 무섭진 않고 낄낄대며 잘 봤음. ㅋㅋㅋㅋ 80년대풍으로 만든 복고 오컬트. 분장이.. 정말 병맛인데, 연출스타일도 병맛이었음 더 좋았을 뻔도 함.

    2019.08.28, 2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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