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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8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10 / 10

    그저 역사물을 다룬 과거의 영화라 짐작하고 큰 기대도 없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다. 아니었다! 이 영화가 사실이 아님을 어느정도 내포하고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이 영화를 보아야 할 의무가 있다.

    2020.02.07, 14:27 신고하기
  • 소년시절의 너
    평점 10 / 10

    와우~~~~~

    2020.01.14, 21:21 신고하기
  • 스마트 체이스
    평점 1 / 10

    2019.05.15, 20:06 신고하기
  • 더 웨이 홈
    평점 10 / 10

    쓰댕이 2019 연기대상!!! 이거쓴 쓰댕이가 아니라 사람이 변장하고 연기한거임.

    2019.04.03, 18:55 신고하기
  • PMC: 더 벙커
    평점 3 / 10

    좋은 스토리와 좋은 출연진으로 B~C급 영화를 만든 감독. 연출력의 한계를 느낀 B급 영화였다.

    2019.01.30, 12:14 신고하기
  •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평점 0 / 10

    수현이라는 배우에 대하여 대놓고 인종차별하는 이런 영화! 볼 이유가 없다. 이들은 아시안을 모욕적으로 차별하였다.

    2018.11.15, 13:32 신고하기
  • 안시성
    평점 10 / 10

    좋은 영화! 볼만한 영화!

    2018.10.25, 09:29 신고하기
  • 협상
    평점 3 / 10

    이건 아니다.....

    2018.10.19, 13:23 신고하기
  •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평점 6 / 10

    전작은 흥행을 기대하지 않고 작품성으로 만든 영화!! 후작은 전작의 기대치 않던 흥행에 부흥하여 본전 찾고 저축 하자는 개념으로 만든 영화??

    2018.09.15, 21:02 신고하기
  • 스카이스크래퍼
    평점 5 / 10

    아무리 영화라지만 어느정도 현실성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최첨단 빌딩인데...드라이브를 둔 곳은 아날로그 금고? 그리고 곳곳에 보이는 엉성함....중간중간 살짝 긴장감은 보였지만..킬링 타임 더 이상은 아닌것 같다. 드웨인 혼자 방방 뛰는 영화~

    2018.08.11, 20:00 신고하기
  • 판도라
    평점 9 / 10

    꼭 보아야 할 영화! 우리들의 현실을 보여 주는듯 하였습니다.
    과도한 연기력으로 중간중간 자연스럽지 못한 배우들의 연기에 -1점 하였습니다.
    그러나 꼭 보아야 할 영화입니다.

    2016.12.19, 23:57 신고하기
  •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평점 6 / 10

    2016.12.16, 12:23 신고하기
  • 고스트버스터즈
    평점 2 / 10

    딱! 십세용 영화!

    2016.09.23, 02:04 신고하기
  • 수어사이드 스쿼드
    평점 3 / 10

    뭥미????

    2016.08.20, 14:41 신고하기
  • 제이슨 본
    평점 3 / 10

    졸았다~개연성 부족한 스토리와 전개~논리적으로 풀리지 않는 장면들~여주의 내내 똑같은 표정~여주는 그냥 모델만 하는게 맞을것 같았다. 여러곳에서 보이는 미스 캐스팅의 흔적~액션도 스릴도 없다~분노의 질주에서 차량 질주만 보인다~근래 본 영화 중 지루함과 졸음을 선사한 영화~너무 기대한 탓일까?

    2016.07.29, 17:40 신고하기
  • 우는 남자
    평점 6 / 10

    원빈 주연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좀 더 절제 된 대화와 감정, 그리고 격노한 울움의 표현이 아쉬웠던것 같다. 제목에 맞지 않는 가벼움을 보았다. 줄거리대로라면 좀 더 무거웠어야 했다. 가볍다. 연기도 연출도...원빈의 아저씨 그 절제된 대사와 감정 연기의 표출이 있었다면 성공했으리라 짐작하여 본다.

    2014.07.04, 21:32 신고하기
  • 용의자
    평점 9 / 10

    기억 되는 영화는 드물다. 그러나 이 영화는 처음 중간 마지막이 뇌리에 남는다. 자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뜨거운 父情...마지막 딸의 생존에 흘리는 눈물..잘만든 영화다. 하지만 2% 부족한것 같다. 공유를 제외한 일부 조연들의 개성이 너무 튄다. 스토리 전개가 갑자기 휙휙 넘어간다. 연출력 부제?

    2014.01.20, 18: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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