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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즐리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1l평균 평점 6.6

영화 평점 목록

  • 생일
    평점 2 / 10

    주연 설경구... 왜?

    2019.03.06, 13:28 신고하기
  • 순정
    평점 5 / 10

    단막드라마로 만들 스토리와 파이더만. 이런 걸 영화로 만들 생각을 어찌 했나. 스토리 자체가 너무 빈약해.

    2018.10.29, 00:47 신고하기
  • 옥자
    평점 10 / 10

    외국 자본이 들어왔다지만 한국적인 요소가 더 많은 영화. 너무 울어서 눈이 팅팅 부었다. 또 볼 예정... 역시 봉준호다.

    2017.07.01, 09:30 신고하기
  • 싱글라이더
    평점 4 / 10

    앞부분에 죄다 반전 스포 노출하며 반전이랄 수가 없는 반전이 있는 게 흥행 참패 요인 같다

    2017.04.19, 00:41 신고하기
  • 위대한 소원
    평점 0 / 10

    이 영화는 영국영화 내 친구의 소원과 똑같다.

    2016.07.30, 11:38 신고하기
  • 우리들
    평점 10 / 10

    두 주인공의 표정들이 잔상처럼 계속 남아 영화가 끝나서도 한참을 울었다. 극장 불 켜지는 게 싫을 정도로 감정이 통제되지 않았다. 씬 하나하나 감정을 담았고, 캐릭터도 하나 같이 가슴을 움직였다. 무엇보다 거창하거나 화려하지 않아도 이렇게 가슴을 울릴 수 있는 것이 좋았다. 너무나도 좋고 소중한 영화였다

    2016.07.14, 13:58 신고하기
  • 제보자
    평점 8 / 10

    저 당시의 MBC! 저 당시의 피디수첩! 저 당시의 피디들(한학수, 최승호, 최진용)이 그립다. 진정한 기자이자 언론인들이야 말로 저들이다. 거짓과 지독한 맹신으로 포장된 달달한 국익 보단 쓰디 쓰더라도 명백한 진실이 넓은 의미의 국익일 뿐이다!!! ^^

    2016.06.17, 05:07 신고하기
  • 귀향
    평점 10 / 10

    너무 울어서 나중에 머리가 지끈거렸다. 이런 영화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혹여 이런 작품들이 작품성 보다 애국심 무장으로 어필하는 것이 싫어 객관적으로 보려 노력했는데, 그렇게 봄에도 작품성도 월등했다. 사실 애국심 무장한 영화들 26년 같은 건 혹평했었다. 같은 소재를 다룬 드라마 눈길 보다도 훌륭했다.

    2016.03.21, 12:55 신고하기
  • 내 깡패 같은 애인
    평점 9 / 10

    어렸을 때 봤을 땐 좋은 영환 줄 몰랐는데 사회생활하고 나이 먹고 다시 보니 진짜 훌륭한 영화라는 게 확 보인다 보여! 진짜 이렇게 좋은 작품이 히트를 못 친게 아쉽다 ㅜㅜ

    2014.11.13, 23:53 신고하기
  • 관능의 법칙
    평점 10 / 10

    롯데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1억 받은 시나리오 영화화됐네여~ 왠지 감독은 권칠인 맡을 줄 알았다능 싱글즈 느낌ㅋㅋㅋㅋ 역시 예상을 빗겨가지 않는 ㅋ 기대하겠습니다.

    2014.01.14, 21:51 신고하기
  • 미몽
    평점 7 / 10

    영화영상 사료로서 가치가 있는 영화, 제목은 왜 미몽일까??

    2013.02.12, 22:34 신고하기
  • 박수건달
    평점 8 / 10

    재밌게 잘 봤다. 막판에 엄마 딸 얘기가 얼마나 안 어울리던지. 왜 그리 심파로 가냐. 그 에피소드만으로도 충분히 재밌는데... 막판에 울려야 한다는 강박관념 좀 버리자 이제... 그럼에도 잘 봤다. 현재 개봉작 중 제일 재밌음 ^^

    2013.01.15, 09:42 신고하기
  • 26년
    평점 2 / 10

    정말 너무 실망했다. "그 분이 봤으면 좋겠다" 라고 마케팅 하시지마라. 그 분이 보면 비웃겠더라. 아 나 너무 속상하다. 이렇게 밖에 안 되니? 광주 민주화 운동 높이 평가하고 화려한 휴가 보고 폭풍 눈물 흘렸는데 도대체 이건 아니다. 장난 하냐? 그리고 네티즌들아 알바들만 있나 평점 왜 이리 높아. 낚지마 진짜!!

    2012.12.12, 23:43 신고하기
  • 러브 온 다이어트
    평점 7 / 10

    한국평점은 너무 과대평가다.. 보면서 딱 7점 짜리다 싶었는데 imdb보니까 6.8이더만.

    2012.07.27, 20:33 신고하기
  • 울지마 톤즈
    평점 10 / 10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울었다.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프다. 감동+슬픔.. 영화든 다큐든 그걸 보고 이렇게 울어보긴 처음이다. 휴지 반통을 썼다. 영화 끝나고도 계속 ㅜㅜ 아 이태석 신부님. 사랑합니다.

    2012.06.08, 11:43 신고하기
  • 세인트
    평점 6 / 10

    재미있어요 발상의 전환으로 성 니콜라스를 잔혹한 사람으로 만든 것, 특이합니다. 따뜻한 산타말고 잔혹 산타도 한번쯤 나올만 하잖아요~!

    2012.06.07, 16:42 신고하기
  • 믹막 : 티르라리고 사람들
    평점 8 / 10

    재밌고 유쾌하고 감동도 있다. 살짝 복잡하게 꼬인듯 하지만 잘 풀어낸 수작!

    2012.06.01, 14:03 신고하기
  • 요절복통 프레드의 사랑찾기
    평점 5 / 10

    클리셰의 남발, 처음만 재밌고 나중엔 지루하다. 흔한 에피소드로 점철된 이야기!

    2012.05.31, 09:20 신고하기
  • 2012
    평점 4 / 10

    동해를 일본해라고 하더라 썩을. 도입 전개도 지루해!!!!

    2012.05.27, 15:11 신고하기
  • 섹스 체크
    평점 7 / 10

    양성애자 제자와 코치와의 눈물겨운 고군분투 사랑이야기

    2010.03.22, 12: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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