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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777l평균 평점 6.7

영화 평점 목록

  •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평점 8 / 10

    때려 부수고 짓이겨지는 이번 악당들은 세계의 인류를 진화시키고자 한다는데. 넘 하잖아. 타임인어버틀인지 아닌지 비슷한 음악으로 시작하고 사모아가 와칸다 공화국이 되었다. 게다가 트랜스포머 사운드 효과는 또 뭐람, 어쩄든 시원한 액션이면 됐어.

    2019.09.22, 00:13 신고하기
  • 일진 시즌 2: 도깨비
    평점 7 / 10

    이제 홀리랜드급 영화 버전이 생기나 했는데 마지막에 간지가 ... 좀

    2019.09.21, 22:23 신고하기
  • 보복
    평점 6 / 10

    if... then으로는 흥미있는 소재. 솔직히 재미는 없다.

    2019.09.21, 20:30 신고하기
  • 그리스의 대부
    평점 4 / 10

    이게 그때 그런 역사라는 건 요즘 알았다.

    2019.09.19, 23:09 신고하기
  • 남과 여 20년 후
    평점 5 / 10

    스토리 기억이 아남. 그럴 수 밖에, 추억팔이 영화였으니까

    2019.09.19, 22:51 신고하기
  • 마리아 칼라스: 세기의 디바
    평점 7 / 10

    마리아 칼라스의 말을 듣고 기록을 보고 그녀의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좋다. 사실 이 영화는 그 역할 이상은 없다.

    2019.09.19, 02:12 신고하기
  • PMC: 더 벙커
    평점 6 / 10

    초반부 동아시아의 정세에 대한 스토리는 기대감을 상당히 높였는데, 시나리오를 김진명에게 맡겼으면 어땠을까...

    2019.09.15, 22:10 신고하기
  • 더 파나틱
    평점 7 / 10

    마지막이 따스한 결말이라고 하면 비난받겠지. 하여튼 스토커보다 배우가 훨씬 더 못된 캐릭터.

    2019.09.15, 19:11 신고하기
  • 특근
    평점 6 / 10

    시간도 길지 않고, 적당히 시간 떼우기 괜찮은데요.

    2019.09.15, 17:19 신고하기
  • 패션왕
    평점 3 / 10

    반고구마인데 맛이 없어. 게다가 목이 메이는데 어떡해...

    2019.09.15, 16:40 신고하기
  • 안나
    평점 7 / 10

    간지 작살, 안나

    2019.09.15, 15:08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8 / 10

    긴박감 쩌는 영상에 넉넉하게 담은 평점

    2019.09.15, 15:06 신고하기
  • 알라딘
    평점 9 / 10

    이런 영화를 볼 기회는 흔치 않다. 프린스 알리 만세~

    2019.09.09, 12:27 신고하기
  • 폭설
    평점 6 / 10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좋구나~~~ 영화는 별로구나, 기대 갖고 봤는데 백두산 기슰인지 모르겠다.

    2019.09.08, 22:02 신고하기
  • 봉오동 전투
    평점 7 / 10

    봉오동전투를 다큐 같이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듯 하다. 너른 산야를 배경으로 화면이 멋지고 추격신도 박진감 넘친다. 한편으로는 너무 극적인 전개라 국군의 시간을 보는 것 같은데, 이렇게 알리기엔 좀 아까운 역사다. 청산리전투도 영화로 재제작해 준다면 꼭...

    2019.09.05, 21:53 신고하기
  • 암전
    평점 6 / 10

    도입부터 중반까지의 몰입감이 좋다. 그것만으로도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된다. 그 이후는 글쎄... 더 노력해서 유정애미를 거둬야 하지 않았을까.

    2019.09.04, 18:52 신고하기
  • 엑스맨: 다크 피닉스
    평점 6 / 10

    15000명이 십만 시간을 들여 만든 작품이라고 하니 자원이 아깝다. 지구 자원을 너무 마음대로 낭비하지 마라. 퀵실버는 초반에 나가떨어지고, 인순이의 번개는 너무 약해지고...

    2019.09.03, 19:23 신고하기
  • 사자
    평점 6 / 10

    시작부터 구리다. 교단을 향해 화가 내면 악마가 깃든다고 누가 그러든, 성경의 말씀이 누가 초능력에 맞서는 주문이라고 그러든, 차라리 동학을 일깨워 천하무적 조상이 강림하여 도와주는 영화를 만들던지. 하긴 동학이 조상신이 아니지... 하여간.

    2019.08.31, 19:24 신고하기
  • 셜리에 관한 모든 것
    평점 7 / 10

    에더워드 호퍼의 명작만으로도 예술 작품이 되는 영화, 그러니 영상미는 더할 수 없는 압권이다. 스토리는 그냥 미국의 역사에 조각이 맞추어진 남의 나라 이야기, 그나마 매끄러움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호퍼의 그림이 오히려 상상력에 제한이 된다. 영화 '러빙 빈센트'를 기대하면 실망함.

    2019.08.31, 16:40 신고하기
  • 비질란테
    평점 4 / 10

    허술한 영화를 보면 아까운 자원을 낭비했구나 하는 생각에 화가 난다.

    2019.08.30, 17: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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