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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987l평균 평점 6.7

영화 평점 목록

  • 다크맨
    평점 8 / 10

    가장 불행해 보였던 히어로 원조

    2020.08.14, 14:20 신고하기
  • 산사나무 아래
    평점 8 / 10

    여기에서 겨울비가 탄생했구나, 귀여움을 타고난 겨울비. 귀여움과 애틋한 멜로는 한 통에 들어있나 보다.

    2020.08.07, 04:31 신고하기
  • 그녀들의 사정
    평점 6 / 10

    다 고만고만한 스토리에 혼없는 연기, 욕심없는 영화인데 관객도 기대하지 마시라

    2020.08.07, 04:28 신고하기
  • 좋은 여자
    평점 7 / 10

    연기의 달인들이다. 마지막은 훈훈하다. 서러워도 실낯 같은 희망이 있어서 그렇다.

    2020.08.05, 00:53 신고하기
  • 그레이하운드
    평점 7 / 10

    재미있다, 긴박감 있다, 영상 효과가 뛰어나다. 감동은 없다. 미국만 이기고 유보트의 독일군은 죽어도 성경의 말씀인가 말이지, 아니잖아

    2020.08.04, 01:04 신고하기
  • 테우리
    평점 4 / 10

    노력만 하면 딱 이 정도만. 제작 원작 감독 배우 편집이 따로따로 열심히 만든 듯

    2020.08.03, 20:52 신고하기
  • 너는 여기에 없었다
    평점 7 / 10

    다소 불친절하다. Gloomy '아저씨'

    2020.08.02, 23:59 신고하기
  • 소리꾼
    평점 6 / 10

    어느 영화든 볼만한 장면이 있으면 된다. 이 영화는 그런 게 있다. 그게 한 장면인 게 아쉽다. 마지막 심봉사가 청이를 만나 눈을 뜨는 장면을 창으로 풀 때 울컥한다.

    2020.08.02, 19:52 신고하기
  • 야구소녀
    평점 7 / 10

    이주영이 영화의 승리를 견인하다. 결국 자본주의 만세로 가나, 안타깝다.

    2020.07.30, 01:17 신고하기
  • 아치와 씨팍
    평점 8 / 10

    이 정도 영화가 소문도 없이 ... 아쉽다. 재개봉은 당연하다.

    2020.07.28, 23:12 신고하기
  • 프리저베이션 홀 재즈밴드
    평점 6 / 10

    그냥 대부분 알고 있는 역사를 복습하는 영화, 자기들만 몰랐던 역사였나?

    2020.07.28, 19:50 신고하기
  • 내 남자
    평점 6 / 10

    유빙이란 설경과 미성년자 교제 소재를 미끼로 무리수만 있고, 재미는 없다. 3배속 볼 것을 추천. 니카이도 후미는 이제 한 개의 이미지로 굳어 지는 듯

    2020.07.27, 02:20 신고하기
  • 감옥정사
    평점 7 / 10

    지루한 스토리와 클리셰를 이겨내고 보게 하는 힘은 그나마 배우들의 연기.

    2020.07.27, 00:45 신고하기
  • 산티아고의 흰 지팡이
    평점 6 / 10

    감동의 소재라고 별점을 높게 할 수는 없다. 나쁘다고 할 수는 없어도 순례길의 영상는 훌륭했지만 영화로서 잘 만든 건 아니다.

    2020.07.27, 00:40 신고하기
  • 서울, 에비타
    평점 6 / 10

    황신혜니까 주는 평점

    2020.07.23, 16:55 신고하기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평점 5 / 10

    2020.07.23, 16:54 신고하기
  • 패밀리
    평점 4 / 10

    그런대로 황신혜의 변화를 보는 재미가 있더라.

    2020.07.23, 16:51 신고하기
  • 스케치
    평점 5 / 10

    10배속으로 봐도 이해가 되는 단순한 스토리

    2020.07.22, 01:03 신고하기
  • 이팅 업 이스터
    평점 6 / 10

    이스터 섬 사람들의 삶과 그들이 지키려는 문화, 그들만의 방식이 좀 어설프다. 이스터 섬의 원주민 삶과 유명한 모아이상을 볼 수 있는 다큐.

    2020.07.19, 00:49 신고하기
  • 찬실이는 복도 많지
    평점 8 / 10

    복받은 영화. 소소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할 수 있다니. 숨겨진 복선 따위는 모르겠고. "나는 이제 하고 싶은 게 아무 것도 없어. 늙으니까 그거 하나는 좋다."

    2020.07.16, 00: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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