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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852l평균 평점 6.7

영화 평점 목록

  • 온 더 발코니
    평점 6 / 10

    겨울비 능글 맞은 연기. 홍콩은 이런 장르가 대세인 듯 하다. 이제 새롭지 않다.

    2020.01.14, 03:14 신고하기
  • 나이브스 아웃
    평점 7 / 10

    오랜만에 적당히 정통 추리소설의 룰을 지킨 영화를 봤다.

    2020.01.14, 02:22 신고하기
  • 드론전쟁 : 굿 킬
    평점 7 / 10

    드론으로 하는 게임의 결과는 살인. 미래는 누구나 지구 한 구석에서 다른 구석의 사람을 죽일 수 있다.

    2020.01.10, 23:27 신고하기
  • 가지니
    평점 8 / 10

    이런 짬뽕 장르라니, 메멘토와 한국의 해바라기를 한꺼번에 보는 건 무리라 생각했는데 얼추 되네. 지아 칸~

    2020.01.09, 03:04 신고하기
  • 아내를 죽였다
    평점 5 / 10

    인내를 갖고 보면 교훈이 있는 영화, 교훈만. 이 영화는 죄와벌 예고편쯤 된다. 코미디는 아니지만 '행오버' 한국판쯤 된다. 서지영, 문다은의 연기 발견.

    2020.01.08, 22:17 신고하기
  • 속물들
    평점 6 / 10

    깔끔하다. 시나리오 짱, 편집 짱, 연기도 그런대로, 그런데 뭐가 모자른 걸까. 모르겠다. 관객은 잘 모르니까.

    2020.01.07, 00:33 신고하기
  • 태양의 서커스: 월드 어웨이
    평점 6 / 10

    영화에 서커스 기예라니, 너무 고퀄러티 아닐까. 잘 만든 영상인 줄 알겠는데 지겹다.

    2020.01.06, 22:42 신고하기
  • 감쪽같은 그녀
    평점 5 / 10

    이기 뭔 신파고- 이제 고마 해라.

    2019.12.30, 03:31 신고하기
  • 끝과 시작
    평점 4 / 10

    어휴, 엉터리. 제작자가 억만장자 갑부인가.

    2019.12.30, 01:57 신고하기
  • 화끈한 써비스 : 어느잔인한 미용사의
    평점 6 / 10

    난잡한 영상들, 볼만 할 수도 있었는데, 안들려도 내용 다 알만 하지만, 그래도 잡음에 섞여 뭍혀버리는 음성이 답답한 것.

    2019.12.29, 21:46 신고하기
  • 황비홍 - 전설의 묵룡도를 찾아서
    평점 7 / 10

    이연걸 이후 그나마 황비홍 시리즈를 따라가는 수준이어서 다행이다.

    2019.12.28, 03:55 신고하기
  • 카센타
    평점 8 / 10

    재미있는 영화 보려면 비추, 씁씁한 맛이 진한 영화다. 이해가 안되는 마지막 장면은 이 영화의 큰 결함이다. 영화 제작 후 상영할 때까지 제대로 된 검증 프로세스가 없었다는 거겠지.

    2019.12.28, 01:13 신고하기
  •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평점 8 / 10

    이 영화는 연기자는 물론이고, 소(먹보, 10세)까지 연기가 우월하다. 소하고 함께 하는 로드 무비라니. 10개월 끊은 담배 다시 필 뻔 했다... 흠이라면 마무리가 전생으로 연결되면서 몽환적이 되던데 그것까지 상관 없었는데 어쨌든 개연성도 떨어지고 좀 허접했다. 임순례 감독 스타일 아니다.

    2019.12.25, 02:17 신고하기
  • 버티고
    평점 7 / 10

    뭐가 모자르다, 각본이겠지. 촬영과 천우희의 연기는 차고 넘친다.
    현훈(vertigo): 자신이나 주위가 빙글 빙글 도는 것과 같이 느끼는 심한 어지럼증으로 속이 메슥거리고 토하는 증상과 함께 자세불안을 동반한다. 전정 신경계의 장애에 의해 발생한다.

    2019.12.24, 01:25 신고하기
  • 미라클 워커
    평점 8 / 10

    감동적이다. 그때는 영화를 몰입해서 보았기 때문에 더 감동을 받을 수 있었다. 지금 같으면 보려고 하는 시도도 없었을지 모른다.

    2019.12.20, 13:24 신고하기
  • 블랙머니
    평점 7 / 10

    적당히 재미있다. 음모론이든 아니든, 론스타 외환은행 매각건은 끝까지 파헤쳤으면 좋겠다.

    2019.12.20, 01:27 신고하기
  • 악의제국: 13일의금요일 챕터2
    평점 2 / 10

    영화 제작하면서 아무 준비없이 연기수업 없는 지원자로만 만든다면 이렇게 만들 것 같다.

    2019.12.20, 01:25 신고하기
  • 걸스카우트
    평점 6 / 10

    ...

    2019.12.19, 04:25 신고하기
  • 오늘도 위위
    평점 5 / 10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ㄹ이 흐믓하게 보라는 영화 이상은 기대할 게 없다.

    2019.12.13, 02:34 신고하기
  • 어웨이크너: 히어로의 탄생
    평점 6 / 10

    오래 전이면 평점 하나 더 오르겠지만 이제 진부한 시나리오라네. 브라질의 분노를 이해하겠다. 그런데 브라질에 고베규가 왜 나오니.

    2019.12.11, 23: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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