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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927l평균 평점 6.7

영화 평점 목록

  • 이장
    평점 9 / 10

    이런 영화를 만나는 건 행운이다. 철저하게 계산된 콘티, 시나리오에서만 나올 수 있는 세밀함으로 차 있다. 언제든 웃음이 터질 수도 있는 꽉 조인 긴장감이라니 이해가 가나.

    2020.05.23, 23:12 신고하기
  • 슈팅걸스
    평점 5 / 10

    열심히는 만들었던 흔적이 있다. 이정도 밖에 안되는 건 이건 능력 탓이다.

    2020.05.23, 21:47 신고하기
  • 미투 숨겨진 진실
    평점 2 / 10

    ...

    2020.05.22, 00:44 신고하기
  • 식스볼
    평점 4 / 10

    아무 생각 없이, 아무 기대 없이 본다.

    2020.05.21, 23:03 신고하기
  • 스카페이스
    평점 7 / 10

    기억이 잘 안나는 건 총쌈만 봤었던 시절이었으니...

    2020.05.11, 00:07 신고하기
  • 메모리즈
    평점 8 / 10

    Episode2 最臭兵器. 향긋한 냄새가 위력을 발한다. 이런 상상이 가능했다. 일본이 미국을 좋아하는 게 아니었네...

    2020.05.10, 23:57 신고하기
  • 죽도 서핑 다이어리
    평점 7 / 10

    대사 : "어쩌다가 여기까지 내려온 거야?" 도대체 '어쩌다가'라는 단어가 걸맞는 상황인가? '여기까지'가 양양인가? 그건 그렇고 영화는 특별한 감동의 시나리오가 아닌데 그런대로 괜찮았다. 배우의 연기는 아니었다. 시나리오도 아니었다. 어쩌다가 좀 만들어진 영화다. 감독의 힘인가?

    2020.05.10, 18:48 신고하기
  • 튜니티는 아직도 내 이름
    평점 4 / 10

    서부 개척시대의 튜니티가 좋았다. ㅉ

    2020.05.04, 07:39 신고하기
  • 철남
    평점 7 / 10

    컬트의 의미를 이 영화를 보면서 알았다. 인과 관계, 이유는 없다, 이해하려고 힘쓰지 말고 그냥 보면 된다. 편하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그냥 보면 된다. 이유가 있어야 보는 건 아니다. 그럼 왜 보냐, 그런 생각이 들면 컬트다. 제일 기괴한 건 1시간 분량의 영상이 2시간 보다 더 길게 여겨진다는 거다.

    2020.05.02, 23:24 신고하기
  • 분노의 윤리학
    평점 9 / 10

    짜임새 있는 각본, 거기에 연기의 신들. 이 영화는 왜 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았을까.

    2020.05.02, 04:06 신고하기
  •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평점 9 / 10

    이게 뭐야, 심층을 헤집고 다니는 경험을 하게 된다. 프로이트가 정신분석학 저술에 실린 사례를 차용한 건가. 연기자들 만으로 만든 영화. 그러니 연극이나 다를 바 없다. 두 주연 외에도 샌디 데니스 등 조연의 연기도 대단.

    2020.05.02, 00:21 신고하기
  • 익스트랙션
    평점 8 / 10

    액션 영화의 모범이다. 그런데 기분은 영 별로다. 방글라데시가 무슨 잘못을 그렇게 했다고 몇 명을 죽인 거냐. 전쟁에 미친 인간들일세.

    2020.04.28, 03:47 신고하기
  • 다크 워터스
    평점 8 / 10

    20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듀폰과의 싸움, 그게 허용되는 게 부러운 나라, 미국. 실화를 차분히 잘 다듬어 보여준다. 작품성 보다 부럽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영화.

    2020.04.28, 00:58 신고하기
  • 사냥의 시간
    평점 7 / 10

    괜찮은 영상, 괜찮은 배우들, 긴박감에 너무 집중하느라 맥 빠지는 영상만 자제했었으면 더 좋았을 영화.

    2020.04.27, 04:03 신고하기
  • 이노센스
    평점 9 / 10

    이 과도한 영상미 뭐지. 영화 이전에 비디오 영상이 예술품이다.

    2020.04.27, 00:50 신고하기
  •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평점 6 / 10

    내가 오래전 본 영화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디 영화 소개 영상을 봤던 것 같기도 하고...

    2020.04.26, 14:09 신고하기
  • 페티쉬
    평점 6 / 10

    아무 생각 없이 자본과 자원을 투입한 결과를 확인하라.

    2020.04.26, 04:25 신고하기
  •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평점 7 / 10

    긴박한 스릴러 영화, 뭐가 조금 모자른 건 있다.

    2020.04.25, 03:11 신고하기
  • 레인 오브 파이어
    평점 7 / 10

    2020년 영국, 아닌데 지금 코비드19로 고생중이거든. 공룡이 용 때문에 멸종되고 잠복기에서 다시 깨어난다는 건 대단한 발상이다.

    2020.04.24, 21:00 신고하기
  • 십자수권
    평점 3 / 10

    이 영화를 본 듯

    2020.04.22, 0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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