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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포비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00l평균 평점 7.7

영화 평점 목록

  • 킹메이커
    평점 8 / 10

    현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 볼 만했어요~

    2012.04.19, 23:00 신고하기
  • 하트브레이커
    평점 6 / 10

    프랑스판 시라노? 재미는 그닥...

    2012.04.19, 22:59 신고하기
  • 디어 한나
    평점 8 / 10

    상처 입은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이야기.

    2012.03.30, 13:11 신고하기
  • 타이탄의 분노
    평점 6 / 10

    내용은 없고 스케일만 커진 느낌. 2D로 봐서인가 1편보다 못한 느낌.

    2012.03.30, 13:10 신고하기
  • 가비
    평점 7 / 10

    전체적으로 2% 부족한 느낌이지만 배우들이 있어 그나마...

    2012.03.28, 21:56 신고하기
  • 콘트라밴드
    평점 8 / 10

    많이 잔인하지 않고 나름 볼 만 함.

    2012.03.28, 21:47 신고하기
  • 시체가 돌아왔다
    평점 7 / 10

    보는 동안 즐겁게 웃고 즐길 수 있는 영화.

    2012.03.27, 02:08 신고하기
  • 건축학개론
    평점 9 / 10

    잊고 있던 풋풋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에 잠기게 하는 영화. 멋진 제주도의 풍경과 전람회의 노래가 영화를 한결 더 멋스럽게 하네요. 잔잔하지만 좋았습니다~

    2012.03.27, 02:03 신고하기
  • 크로니클
    평점 6 / 10

    정말 평범한 고등학생이 초능력을 가졌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기존 초능력 영화와 달라 신선했으나...초반 일상적 사건의 나열과 카메라 움직임때문에 다소 지루하고 머리 아픔.

    2012.03.08, 22:41 신고하기
  • 존 카터 : 바숨 전쟁의 서막
    평점 7 / 10

    CG는 뭐 볼만했으나, SF 액션을 기대했는데 중간중간 드라마가 많아서 좀 지루했음. 의외의 웃음코드가 있지만, 90분 정도로 짧았다면 훨씬 재밌었을 것 같다는 생각. 너무 길어...

    2012.03.08, 17:16 신고하기
  • 언터처블 : 1%의 우정
    평점 10 / 10

    시종일관 유쾌하고 따뜻했던 영화.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닮아가는 두 주인공의 따뜻한 미소가 기억에 남습니다. 실화라니 더 감동이네요.

    2012.03.05, 23:11 신고하기
  • 스탠리의 도시락
    평점 8 / 10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풀어나갔다는 점이 좋았고, 언제나 유쾌한 스탠리와 귀여운 친구들의 우정도 미소를 머금게 했습니다. 다만, 다소 억지스러운 인물 설정과 줄거리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2012.03.05, 18:01 신고하기
  • 화차
    평점 8 / 10

    오늘 무대인사 사전상영회 보고 왔습니다. 초반 내용이 다소 긴 듯하지만 끝까지 긴장감 있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습니다.

    2012.03.04, 22:20 신고하기
  • 세이프 하우스
    평점 8 / 10

    액션과 덴젤 워싱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볼 만한 영화.

    2012.03.02, 00:10 신고하기
  • 디스 민즈 워
    평점 8 / 10

    현실성 없는 소재지만, 가볍고 재밌게 즐길만 한 영화. 중간중간 빵빵 터져 많이 웃었습니다~

    2012.03.02, 00:08 신고하기
  • 맨 온 렛지
    평점 8 / 10

    내용 전개에 약간의 허술함은 보였지만 킬링타임용으로는 볼 만 했음

    2012.02.29, 21:06 신고하기
  •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평점 10 / 10

    루시역의 엠마왓슨 입장에서 본다면 참 화나는 이야기겠지만, 오랜만에 가슴설레는 아름다운 첫사랑 영화를 한 편 본 것 같습니다. 후반부 콜린역 배우의 몬로를 향한 사랑스러운 눈빛과 엔딩때 같이 흘러나오는 OST가 여운을 남깁니다. 메릴 스트립이 아니었다면 여우주연상도 가능했을 듯...

    2012.02.29, 21:03 신고하기
  • 러브픽션
    평점 7 / 10

    예고편 보고 너무 기대해서인지, 다소 지루한 면이 있었음. 공효진의 러블리한 면과 하정우의 다소 귀여운 모습을 보는 걸로 위안.

    2012.02.29, 02:25 신고하기
  • 철의 여인
    평점 8 / 10

    역시 메릴스트립!!! 정말 대처여사가 화면에 나온 줄 알았습니다. 데니스를 보낼때 장면이 가슴아프더군요ㅠㅠ

    2012.02.27, 23:51 신고하기
  • 빅 미라클
    평점 8 / 10

    엔딩에 실제인물과 당시 영상을 보여주니 훨씬 리얼리티가 사는 듯. 가족영화로 좋을 것 같음

    2012.02.22, 18: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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