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진행중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7l평균 평점 5.4

영화 평점 목록

  •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평점 5 / 10

    평점이 좋아 기대하고 봤는데 한방이 없었다.
    밋밋했다. 평점이 안 올라가는 걸로 봐서 뭐 손 썼네. 별 2개에서 상향해서 올라가면 확실한 증거.

    2020.09.18, 13:11 신고하기
  • 내 완벽한 남사친의 비밀
    평점 6 / 10

    이런 평점 쓸 때 스포일 좀 하지 말아요.
    배려없는 인간 군상 이라 욕 쳐먹어도 할말 없음.
    닉은 썼다가 지우고 먹어도에 접두사 쳐만 붙임. 너 때문에 안 본다

    2020.08.20, 16:23 신고하기
  • 강철비2: 정상회담
    평점 1 / 10

    바람/ 내 돈 주고 가서 봤다. 오히려 난 당신이
    의심스럽다. 알바냐? 아님 감독 친척이냐?
    자기 얘기만 쓰면 돼지 남을 왜 끌고와?

    기생충 보고 감독이 천재인지 알았는데, 이 작품이후 양우식 거는 안 볼 생각.

    2020.08.07, 08:32 신고하기
  • 어바웃 타임
    평점 6 / 10

    프리비에트/ 문재인은 시간을 돌려도 계속 김정은만 찾아? 점집내라.
    참 이런데까지 와서 저딴 댓글 다는거보니 평소
    니 삶이 얼마나 경도 되어 있는지 알겠다.

    2020.06.28, 03:50 신고하기
  • 트랜스포머
    평점 4 / 10

    화려한 댓글. 어설픈 전개. 2007년 제작이니 세월의 간극인가? ㅎ

    아닌 듯. 첨부터 치밀하지 못한 대본 탓. 애들 만화의 실사판.

    2020.04.20, 20:26 신고하기
  • 흐르는 강물처럼
    평점 4 / 10

    2020.04.19, 17:56 신고하기
  • 디어 마이 프렌드
    평점 8 / 10

    나쁜 말 쓰면 안 올라가서 할 수 없이 평점은 좋게...시간낭비였다. 후기에 낚여 봤었다.

    2020.04.17, 19:48 신고하기
  • 태양의 눈물
    평점 9 / 10

    오랜만에 느끼는 감동. 눈물.
    버러지처럼 살기 싫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20.03.08, 22:36 신고하기
  • 어린 의뢰인
    평점 9 / 10

    무심결에 본 영화인데 몰입도 좋고 여러가지 것들을 생각해 보는 insightful한 영화 였습니다.
    그 뒤로 법이 개정이 된게 있어서 극 중 제기된 문제들이 개선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시민의 이런 문제에 대한 지속적 관심이 필요한 거 같고, 그런 점에서 이 영화의 선한 영향력을 칭찬합니다.

    2020.03.08, 19:50 신고하기
  •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평점 6 / 10

    안 본 사람을 위해서 이런 댓글 달때 , 스포는 좀 하지 않고 써 주셨으면 좋겠네요.
    이름 지적해서 쓰려다 배려로 안 썼어요/ 각자 좀 생각해 보셨으면 하고 바라네요.

    2019.11.10, 23:39 신고하기
  • 타인은 지옥이다
    평점 1 / 10

    기분 더럽게 하면서 전달하려는 멧세지라도 있냐? 그거라도 없을시 진짜 또라이 제작진과 미친 ocn의 합작품으로 길이 남겠다. 미친 ocn이라는 게 오늘도 이 드라마 1회부터 본방송까지 또 방영하네. 참 세상 살기 쉽다. 이게 뭐 곰탕이냐? 검증 받은 프로를 성탄절 특집으로 한번 이러는 건 이해가 돼도 이따위로 나가는데는 도저히 동의 하지 못하겠다.

    2019.09.22, 12:37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10 / 10

    봉준호 감독이 천재라는 생각을 했음. 좋은 영화의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어요

    2019.07.31, 04:24 신고하기
  • 알라딘
    평점 10 / 10

    Test

    2019.06.25, 00:46 신고하기
  • 몽골
    평점 1 / 10

    몽고 사람들이 왜 전부 저리 생겼나? 것도 잘 생긴 일본배우,중국 배우..
    보기전에 벌써 아니넹.

    2018.12.26, 07:48 신고하기
  • 국가부도의 날
    평점 1 / 10

    알바 풀었나? 댓글은 전부 찬양일색인데.. 제목말고는 볼 거 없드만.
    대체 감독은 뭘 말하려는 건지 그것도 모호하고 극전개는 느려 터지고..

    2018.12.04, 08:41 신고하기
  • 내부자들
    평점 1 / 10

    이 병헌 때문에 나도 안본다. 음식으로 치면 이미 식어빠져서 식욕을 앗아간.

    2015.11.07, 11:41 신고하기
  • 또 하나의 약속
    평점 10 / 10

    응원합니다. 시사회 가기보다 극장으로 바로 가겠습니다. ^^
    변호인처럼 정의를 앙망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대박 나시길.. 박철민씨 평소 팬이예요. ^^

    2014.01.22, 04:17 신고하기
현재페이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