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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93l평균 평점 7.6

영화 평점 목록

  • 헬프
    평점 8 / 10

    재미도 있고 메시지도 좋고. 증언집, 빼앗긴 목소리를 되찾는 여정. 차배우님의 푼수연기 좋아요.

    2020.09.19, 00:42 신고하기
  • 파파로티
    평점 7 / 10

    적절한 유머, 약간의 신파, 실화 배경이라는 게 신의 한 수.

    2020.09.12, 23:06 신고하기
  • 나는보리
    평점 9 / 10

    베리어프리 주제가 정확하게 담겼다! 소리를 잃고 싶은 한 CODA 이야기. 사람들 간 유대감을 만끽하고 싶은 건 누구에게나 동일하다. 아빠 미소 짓게 만드는 청정영화!

    2020.09.12, 20:01 신고하기
  • 에이바
    평점 7 / 10

    차여사님 고생하셨어요ㅜㅜ 제 취향은 아니지만ㅜㅜ

    2020.09.11, 20:27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7 / 10

    액션을 기대하자. 뭐 저런 놈들이 다 있나 싶을 정도로 무지막지하다. 이런 식의 부성애 코드가 얼마나 공감살지는 모르겠지만, 폭력적인 장면에서 쾌감을 느낀다는 게 좀 불편하지만, 흡인력은 있었다.

    2020.09.11, 00:38 신고하기
  • 주먹왕 랄프
    평점 8 / 10

    뭘 증명해내야 하는 강박감보다 해로운 게 없다.
    게임 속 악당들의 심정에 감정이입한 영화. 나 자신과의 화해를 향한 유쾌한 여행이 시작된다.

    2020.09.07, 22:47 신고하기
  • 먼 훗날 우리
    평점 8 / 10

    중국영화지만, 오늘날 한국정서와 잘 맞아 떨어진다. 뻔한 스토리지만, 서울-베이징, 쪽방촌, 민족대명절, 아버지와 아들, 성공에 대한 집착, 서툰 의사소통능력, "I miss you"라는 이중적인 의미, 헤어진 후에 던지는 수많은 "그랬다면 어땠을까"라는 가정적인 질문 등등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가 대본에서 이미 끝이 났었다. 무엇보다도 무채색 연출이 좋았다.

    2020.09.06, 23:27 신고하기
  • 아일라
    평점 7 / 10

    한국과 터키의 특별한 인연, 단순히 국가 사이의 교류 때문이라면 딱딱했을 터. '코레 아일라' 이야기만큼 국적을 초월한 애틋한 이야기가 또 만들어질 수 있을까.

    2020.09.06, 21:54 신고하기
  • 미스 슬로운
    평점 9 / 10

    한 로비스트의 이야기. 감당하기 어렵다. 내용을 따라가는 것도 그렇고, 로비스트라는 낯선 업무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당황스럽다. 승리를 위해서 동료를, 심지어 자신마저 도구로 삼는 섬뜩함이. 지진이 일어나는 순간까지도, 지금까지도.

    2020.09.06, 00:45 신고하기
  •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평점 8 / 10

    9.11테러의 슬픔을 공유한 이들의 특별한 만남. 애도한다는 것, 연대한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도와주는 영화.

    2020.09.05, 00:06 신고하기
  • 언터처블
    평점 7 / 10

    오래된 영화라 허술한데도 있고, 연출이 투박한 데도 있다. 그럼에도 고전적인 범죄느와르에, 유명 헐리우드 배우들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2020.09.01, 20:20 신고하기
  • 남자가 사랑할 때
    평점 7 / 10

    뻔한 신파이지만, 황정민이라 가능했다. 펑펑 울었네 그냥.

    2020.08.31, 23:00 신고하기
  • 콘스탄틴
    평점 7 / 10

    영상미와 악령퇴치라는 장르물에 있어서 꽤 독보적인 작품. 논쟁하며 볼 거라면 비추.

    2020.08.30, 19:34 신고하기
  • 베놈
    평점 7 / 10

    외계생명체? 바이오기술혁명? sf적 소재의 히어로물. 마블 시리즈 답게 액션신, 볼거리가 많다. 다만, 그뿐.

    2020.08.29, 19:32 신고하기
  • 서울역
    평점 7 / 10

    '서울역'이라는 현대적 상징은 노숙자들의 쉼터인가. 사회비판적 시선과 좀비물의 만남.

    2020.08.29, 19:30 신고하기
  • 페인 앤 글로리
    평점 8 / 10

    짜임새가 정교한 느낌이 아니다. 그래서일까. 더 잔상이 짙다.

    2020.08.29, 12:49 신고하기
  • 반도
    평점 7 / 10

    연상호의 상상력 좋다! 폐허 속에서도 사람은 산다. 미친 생존력. 조연들의 역할이 두드러지게 좋았다. 자동차 추격전은 <매드맥스>를 따라한 느낌이 진했지만, 또 마지막 메시지는 <인생은 아름다워>를 오마주한 것 같지만, 오락물로 꽤 괜찮다.

    2020.08.27, 23:57 신고하기
  • 굿 셰퍼드
    평점 7 / 10

    2020.08.25, 23:02 신고하기
  • 트래쉬
    평점 8 / 10

    간디는 이런 말을 한 바 있다. "비겁은 안전한지를 묻는다. 편의주의는 정치적인가를 묻는다. 허영은 인기 있는가를 묻는다. 그러나 양심은 옳은가를 묻는다. 양심이 옳다고 말하기 때문에 일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옳기 때문에 해야 할 일이 있다. 용감하고 명민한 소년들의 혁명이야기!

    2020.08.23, 22:35 신고하기
  • 사운드 오브 뮤직
    평점 9 / 10

    저 사랑스러운 가족의 탈주극을 그 누가 응원하지 않겠는가.
    산과 자연, 노래/음악, 혈연을 뛰어넘는 사랑, 놀이의 아름다움, 애국심, 인생, 나와 타인의 행복을 노래하는 영화.

    2020.08.23, 00: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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