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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92l평균 평점 7.8

영화 평점 목록

  • 언힌지드
    평점 6 / 10

    수긍이 많이 간다
    그런데 영화라지만 너무 잔인하다
    어쩌면 현실은 훨씬 더 잔혹하고 노골적일지도..
    러셀 아저씨의 한 단면인듯
    광기 눈빛
    멍청한 여성
    그렇지만 엄마가 살인자보다 쎈 점도 보여준다
    서로가 서로에게 그게 누구든 항상 친절해야된다
    그리고 친절함을 못받더라도 상대에게 친절하면 감정적 뒤끝이 덜한 것 같다
    친절한 세상을 살지 못한 사람의 내면도 미리 걱정할 줄 아는 세상이 되어야지
    나같으면 처음에 그냥 사과했을 것 같다
    사과하라고 강요하는거는 또라이가능성이 있는거임
    그리고 문뿌수고 들어오는데 왜 일단 피하질 않고 맞아죽는건지..
    이상한 사람은 최대한 피하는게 상책일 것이다
    목적이 있다면 사람을 무조건적으로 죽이는 테러는 정말 사라져야된다
    그리고 테러범 등은 손쉽게 처리하면 안되고 교화없이 결박하여 영구노동원력으로 재활용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2020.10.21, 19:24 신고하기
  • 소리도 없이
    평점 7 / 10

    좋은 점이 있고 인과응보도 담은 것 같지만
    강력범죄에 기생해서 깔끔하게 자기일만 한다는 설정도 질적으로 나쁘다고 본다
    영화라지만 코미디라고해도 억지가 심하다 늘어지는 코믹한 음악도 루즈하고 감각이 떨어진다
    또 초등학생을 그렇게까지 조숙하게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영악한 애들은 어쩌면 그런 애들이 있을 것 같지만 여자애도 박수치는데선 오그라들었다
    결론 - 인간쓰레기들을 미화한 것일 뿐이란 느낌도 있다
    스스로 갖는 면죄부+자기합리화=인신매매범 살인공모범죄자일 뿐이다
    어이가 없지만 영화적 장점도 있으니까
    코미디+드라마 장르도 따로 없어 그건 좋다
    여운이 길거나 깊고 하기 보다는..삶의 단면을 살짝 조명한 다큐같은 느낌에 가까운 것 같다
    욕심을 좀 더 내면 좋았을텐데
    마지막은 좋았고 경찰 부분도 재미있었다

    2020.10.21, 19:18 신고하기
  • 테넷
    평점 8 / 10

    다 이해는 못하지만 재미있었고 마지막은 감동적이었다 여배우 너무 이쁘고cg로 늘인건가 했는데 190넘는 여배우가 맞다 너무 아름답다
    악당 아저씨 너무 멋지고 마지막 너무 그로테스크하고 충격적이다 아저씨 60대라고 해서 충격이었다
    로벗팻슨 안좋아하는데 멋있는 역할
    힘빼고 봐서 재밌게 봤다 보통 두번 이상 볼때도 많은데 두번 보고싶을 정도는 아니다 생각나면 한번 더보고 싶다
    로벗팻슨 매력 인제 좀 알겠다 나이 좀이라도 드니 나은듯
    복잡한 설정 떠나 인간애 믿음 이런 기본 마인드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좋다 미국뽕 까지 가면 그런건 더이상 안보지만
    그리고 흑인 주연배우
    인도배우들 나오는 것도 좋았다
    덴젤워싱턴 아들이라그런지 그래도 좀더 잘해야겠든데

    2020.09.16, 22:16 신고하기
  • 강철비2: 정상회담
    평점 9 / 10

    너무 잘 봤습니다. 영화가 아쉬움도 있었지만요. 감사합니다. 재미와 완성도는 강철비1이 더 있었던거같아요. 문재인+조국=정우성대통령인 것 같았음ㅋ
    요번은 코믹도 약간 고지식했던거같아요. 하지만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전영미 배우님 너무 멋졌고 신정근배우님 연기가 정말 좋았어요

    2020.08.19, 22:37 신고하기
  •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평점 8 / 10

    스포임------마고로비는 자기도 거시기를 빨았다는걸 친구한테 고백하고 피해 질문에 대해 수긍한 것 외에 결정적인 역할에 동참하는 여성 즉 저 포스터 세명 중 한명이 될 이유까지는 없다. 피해자 중 현재 피해자를 대신한다는 것 말고 액티비스트 역할을 한 게 없는데 저렇게 끼워넣다니? 나레이터....?? 흠. 영화는 메세지도 있지만 영화적 마케팅 비중도 비슷하다. 샤를이 그만큼의 분장을 하는게 내용상 그렇게까지 중요했는지...
    하여간 샤를과 니콜은 정말 심각할 정도로 멋진 여성으로 나온다. 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자본주의는 최대로 천박하지만 그들의 토대가 그것임을 자연스럽게 전제한다.
    무엇보다 성폭행범을 몰아낸건 큰 성과이고 만약 부끄러워서 도망가기라도 할 수 있었다면 정말 최소한은 된다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보통은 끝까지 부인하고 나가떨어질 꼴이 돼도 수긍 안한다. 니콜키드만 실제역할 여성은 정말 큰 역할을 한 여성임.

    2020.07.25, 09:02 신고하기
  • 다크 워터스
    평점 10 / 10

    이것은 정말 영화 그 이상이다.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모든 가치있는 일에는 시간이 든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가져야 된다.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은 분명히 결정적으로 구분될 수 있다.
    그리고 세상은 천천히 좋은 가치를 찾아갈 수 밖엔 없다.
    그리고 마크러팔로 정말 너무 멋있다.

    2020.03.15, 23:43 신고하기
  • 인비저블맨
    평점 9 / 10

    주인공 여성 매력적이고 연기도 훌륭. 남자주인공이 너무 어린 느낌. 영화는 너무나 재밌었다. 중간에 영화관에서 첨으로 비명지름. 남동생 역할 남자 도대체 어디서 봤는지 생각이 안난다. 뒷부분이 다소 아쉬웠다. 시드니 역할 친구도 너무 사랑스럽다.
    영화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봐서 정말 잼있었다. 전형적 미인형의 여성주인공이 아니어서 훨씬 좋고 그럼에도 너무 매력있고 연기가 매우 훌륭했다. 여주가 못생겨서 어떻단 소리 하는 애들을 보며 참으로 애잔하다...

    2020.03.11, 22:40 신고하기
  • 블랙머니
    평점 10 / 10

    빨리 다 가서 봐요 좀!

    2019.11.17, 17:56 신고하기
  • 우먼 인 할리우드
    평점 8 / 10

    "우먼"과 "할리우드"에 각각 모든 것이 올 수 있다는 것,
    첫번째 비판의 공격자가 다른 비판의 공격대상일 수 있음을 같이 생각해야 된다는 것
    평등실현의 가치를 말하는 한 파트의 사례일 뿐이라는 것
    갑질시도로 빈축을 샀던 리즈위더스푼 등이 출연하는데에는 반성이 있었어야 된다는 것
    포커스가 있기 때문에 그 맥락만 일단 보면 된다.
    이전에 지나가다 본 "크레쉬"라는 영화도 좋은 영화다.

    2019.11.11, 02:24 신고하기
  • 경계선
    평점 9 / 10

    보 뤠 보 뤠..
    복지국가에서나 이런영화를 만들수 있는걸까
    우리한텐 요원한 생각인건가

    2019.11.03, 22:03 신고하기
  • 람보 : 라스트 워
    평점 8 / 10

    나쁜놈을 너무 간단히 끝낸건 아쉬운 점이다
    70대여도 너무 멋진 실베스타스텔론

    2019.11.03, 21:59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6 / 10

    훌륭한 영화라고는 못하겠지만 상대적으로는 잘 만든 대중영화라고 생각한다. 촌스러운 느낌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런 청승끼 있는 영화는 정말 구려지기 십상인데 그래도 최대한 현실적으로 그리려 노력을 많이 한 것 같다. 연기가 좋고 자연스러워 중간엔 거의 누구나 눈물흘릴듯.
    카페 진상인간들은 전부 죽빵날리고 싶었다. 끝까지 반성을 모르는 그런 애들이 아직 돌아다니지..
    이 영화는 애 낳아서 키우는 요즘 여성이라면 나 펑펑울면서 봤잖아.. 전부 이럴거고 오히려 세뇌된 자기인식의 틀을 나타내는 면이 커서 가장 듣기 싫을 말인 피해의식에의 공감이란 말을 들을거고 자연히 그런 느낌이 들고.. 하여간 특유의 그 구식느낌을 떨치기 힘들다.
    구린 인간들이 점점 줄고 있는건 맞다. 시어머니/ 큰고모/ 아빠/ 팀장위에 상사.. 그리고 김팀장 같은 여자가 그렇게까지 튀기엔... 영화가 여러모로 거의 한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느낌이다.

    2019.10.31, 01:16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평점 9 / 10

    대놓고 거슬릴 정도로 허술한 부분도 많이 있었지만 아름다운 메세지가 있어 좋았다.
    터미네이터 역할도 좋았지만 우리의 다니엘헤니가 했어도 더 좋았을 것 같다.
    "네가 존이야.."
    할로윈 등 노장캐릭터로 등장하는 영화들이 향수+애잔한 파워가 있고 왜인지 요즘 넘 좋다.
    실베스타스텔론 보러 가야징...

    2019.10.31, 00:23 신고하기
  • 조커
    평점 8 / 10

    완벽하진 않고

    2019.10.09, 15:52 신고하기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평점 9 / 10

    2019.10.09, 15:51 신고하기
  • 미드소마
    평점 10 / 10

    머리도나쁘고 도덕성도 낮다면 그냥 보지말길

    2019.07.17, 18:02 신고하기
  • 마담 싸이코
    평점 5 / 10

    이전에 이자벨위페르 나온 엘르 라는 영화 거기까지만 하지 이건 다 떠나서 너무 내용이 허술해서 극영화로만 보기에도 뭐랄까 찌증나는게 너무많았다

    2019.07.04, 21:09 신고하기
  • 그린 북
    평점 9 / 10

    미국영화 특유 좀 갑갑한 완성미 추구에
    빡빡한 느낌이 있있지만
    매우 훌륭함
    비고몰텐슨 짱
    환갑이 넘었다니..정말 깜놀
    다시 자각한 항상 기억할 메세지에
    큰 교훈 얻음
    Dignity always prevails

    2019.03.01, 12:45 신고하기
  • 알리타: 배틀 엔젤
    평점 10 / 10

    아이맥스 쓰리디로 봐야 훨씬 더 재밌고 좋네요
    아이맥스 본 뒤 디지털 보니 정말 다르고 아마 아이맥스로 다시 볼 듯
    정말 아름답고 또 아름다워요
    아쿠아맨이 올해 최고로 생각했는데
    알리타가 갱신함
    정말 모든걸 통틀어 아름답단 말 밖에 못 함

    2019.02.19, 16:05 신고하기
  • 성난황소
    평점 8 / 10

    높아진 눈높이 기준과 냉엄한 잣대로는 모자란게 많겠지만 충분히 재밌었고 배우들 연기도 모자람 없이 모두 훌륭하다.
    암수살인처럼 배우 연기 연출에 구멍많은 영화보다 훨씬 나은 영화다.
    제목을 좀 다르게 하면 더 도움이 됐을거같다.

    2019.01.30, 15: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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