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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9l평균 평점 7.6

영화 평점 목록

  • 쿼바디스
    평점 5 / 10

    어이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교회가 아니다 가 아니라 그것이 교회다. 예수는 죽었다가 아니라 그게 예수다. 항상 목적을 위해 이용되어온 수단. 참 불쌍하다 예수도 니네도. 그게 원래 모습이야 정말 역겹다 군과 교회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2015.03.13, 08:52 신고하기
  • 꿈보다 해몽
    평점 9 / 10

    꿈꾸는 이들을 대표하여 꿈을 잃은 자들에게 외치는 감독. 좋네요.

    2015.03.09, 08:08 신고하기
  • 우아한 거짓말
    평점 10 / 10

    감독님 감사합니다. 참 좋은 영화를 만드셨습니다. 부럽습니다. 제가 되고 싶던 사람이신 것 같네요

    2015.02.23, 08:09 신고하기
  • 케이티
    평점 0 / 10

    영화를 어떻게 만들면 망하는지 보여주는 교과서
    영화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꼭 봐야할 영화

    2015.02.23, 03:24 신고하기
  • 적들
    평점 5 / 10

    이해하료면 공부가 한참이겠다

    2014.05.11, 03:53 신고하기
  • 남쪽으로 튀어
    평점 10 / 10

    한번도 저항해본 적 없고 순종을 배운 건 안다
    잘못된 것을 거부하고 저항해 본 적이 없어서
    그것이 패배한 개인의 변명이라는 사회적 시선을
    못 이기는 겁쟁이인 것도 이해한다
    그래도 기득권도 아니면서 기득권의 논리를
    옹호하는 개는 되지말자

    2014.02.22, 22:14 신고하기
  • 아멘
    평점 9 / 10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는 너무 뛰어나다. 그러나 그의 마음이 느껴진다. 그의 말이
    들리지 않지만 이해된다.

    2014.02.08, 00:35 신고하기
  • 우리들의 헤어진 여자친구
    평점 9 / 10

    오랜만에 수작이다.
    그저 세속적인 인간 군상을 그대로 솔직하게 보여준 것의
    힘이 이렇게 강렬할 줄이야
    남자는 섹스를 여자는 돈을 시대성을 논할때
    후대에 두고두고 화자될 영화이다

    2014.01.25, 22:41 신고하기
  • 부러진 화살
    평점 8 / 10

    석궁은 상징적인 거야. 몇몇 멍청한 너희들이 권력에 짓밟히는 국민의 마음을 보지 못할까봐 자극적인 거 좋아하는 너희들이 석궁을 봐야만 상황의 심각성을 이해할까봐 석궁이 나오는거야. 석궁을 들고 찾아가야만!!! 죽음을 눈앞에 둬야만 뒤를 돌아보는 멍청한 녀석들 때문에 석궁을 들고 찾아간 거라고. 그렇게 만든

    2012.07.23, 03:26 신고하기
  • 두 개의 문
    평점 9 / 10

    눈물이 흘렀다... 너무 슬펐다, 눈물을 참기 어려웠고 참기도 싫었다. 관객들이 모두 울고 있었기에 참을 필요도 없었다. 슬프기보다 너무 잔혹했다. 당신이 한국에서 계속 살거라면 보지 말아야 할 영화이다.

    2012.07.22, 22:54 신고하기
  • 캐스트 어웨이
    평점 9 / 10

    죽음을 통과하고 나온 사회는 너무도 변해 있었고, 그 속에서 그가 그토록 원하던 것이 무엇인지, 무얼 위해 그토록 섬을 떠나오고 싶어했는지는 희미해졌다. 그는 결국 섬을 그리워 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우리 모두 모종의 무인도에 갇혀 있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2011.11.06, 21:59 신고하기
  • 푸른소금
    평점 4 / 10

    설마 설마 했는데, 저 정도 배우와 돈으로도 삼류영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놀라운 발견. 캐스팅과 로케이션에 돈만 좀 더 바른 삼류영화.

    2011.11.06, 21:47 신고하기
  • 색다른 동거
    평점 9 / 10

    남자 입장에서 너무도 공감한 영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영화. 그러나 흥행과 인지도 면에서 떨어졌다는 건, 아직은 익숙하지 않다는 것. 그러나 발전하리라고 믿고 있음!

    2011.11.06, 20:34 신고하기
  • 청설
    평점 8 / 10

    그저 이런 류의 영화로써의 책임은 다 했다는 느낌. 열혈과 전문가 평점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점수는 그걸 대변하는 듯.

    2011.11.06, 20:30 신고하기
  • 칼리토
    평점 9 / 10

    '그게 나야, 그건 바꿀 수가 없어.' 하는 알파치노의 말에서 너무도 강한 굴레를 느꼈다. 그 사람이 20년 넘게 한 일이 범죄일 망정, 그것은 이미 그 사람 자체이다.

    2011.11.03, 20:58 신고하기
  • 모차르트 타운
    평점 8 / 10

    아름다운 도시에 모차르트를 들려주기 위해 온 여교수. 그녀는 함께 한국을 떠나는 아프리카 부부의 이야기를 영원히 모를 것이다. 영화를 통해 우리는 그것을 알았다. 배워서 아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알고도 행하지 않는다면 그보다 더한 죄가 어디 있겠는가

    2011.10.31, 22:44 신고하기
  • 댄스 타운
    평점 8 / 10

    남과 북 어디든 똑같이 힘들다는 진부한 이야기보단, 어쩌면 자본주의 남한이 더욱 더 비인간적일 수 있다는....

    2011.10.31, 22:34 신고하기
  •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평점 10 / 10

    진실 앞에서 부끄럽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빠를 위해 거짓을 말하는 딸의 울음에서 나는 너무도 부끄러웠다. 영화에 나오는 그 누구보다도 나는 정의롭거나 솔직하지 못했다.

    2011.10.25, 23:35 신고하기
  • 블루
    평점 9 / 10

    거의 10년 전에 본 영화지만, 포스터 보는 순간 그때의 장면들과 감동이 떠오른다... 그런데 문득 '그랑 블루'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따라붙는 것은 왜인지....

    2011.10.24, 15:37 신고하기
  • 취화선
    평점 7 / 10

    그 옛날에도 비주류의 박탈감은 있었구나, 당시의 보수가 지금 못지 않네.

    2011.10.16, 18: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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