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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hyo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87l평균 평점 7.2

영화 평점 목록

  • 더 킹: 헨리 5세
    평점 6 / 10

    서사도, 인물의 내면도 제대로 조명하지 못한 연출과 카메라 앵글
    캐릭터들 간의 힘의 균형도 제대로 조율되지 않아 티모시 살라메의 열연이 오히려 미숙하게 내비친다

    2019.11.03, 00:18 신고하기
  • 상처의 해석
    평점 5 / 10

    스마트폰 잠금 해제를 하고 개구지던 아미 해머 얼굴 하나로 버틴 영화

    2019.11.02, 19:13 신고하기
  • 올 아이즈 온 미
    평점 4 / 10

    2019.10.29, 14:49 신고하기
  • 언더 더 실버 레이크
    평점 5 / 10

    히피들의 상징이었던 음모론을 심폐소생 시키려는 감독의 시대 착오적인 시대 정신
    재미만 보장된다면 발광하며 숭배했겠다만

    2019.10.15, 09:46 신고하기
  • 에이트 빌로우
    평점 8 / 10

    썰매견들도 탐험 대원

    2019.10.14, 20:19 신고하기
  • 미드소마
    평점 8 / 10

    메이져 리그로 진출한 컬트 영화
    작위적인 퍼포먼스에 기시감을 녹여 낸 감독의 역량
    스케일과 함께 진보 또는 퇴색하는 컬트

    2019.09.26, 19:26 신고하기
  • 더 디너
    평점 0 / 10

    원작을 이렇게 훼손시켜 놓다니

    2019.09.22, 19:12 신고하기
  • 머니백
    평점 7 / 10

    2019.07.06, 21:09 신고하기
  • 우상
    평점 2 / 10

    전혀 절실해 보이지 않는 설경구와 전혀 맥락없이 행동하는 한석규
    이게 대체 무슨 일이냐

    2019.06.26, 15:04 신고하기
  • 존 윅 3: 파라벨룸
    평점 8 / 10

    이로써 액션의 합이 궁극의 경지에 이르렀다

    2019.06.23, 23:09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10 / 10

    노동 계급 없이 하루도 버티질 못하고 노동 계급에 빨대 꼿고 사는 자본 계급
    수시로 숙주를 바꾸며 누가, 누구에게 기생하며 생존해 왔는지 이제는 말해야 할 때

    2019.06.04, 00:43 신고하기
  • 더 길티
    평점 8 / 10

    멱살잡혀 끌려가는 영화
    진실이 반전되는 순간의 회한과 죄책감을 담담하게 그리고 무겁게 담아 낸다

    2019.05.03, 19:42 신고하기
  • 극한직업
    평점 8 / 10

    ‘스물’보다 훨씬 세련되고 정제된 생활 밀착형 구강 액션
    주연 배우들 모두 활어처럼 매력 발산 성공하는 이례적인 코미디

    2019.04.25, 22:25 신고하기
  • 살인마 잭의 집
    평점 9 / 10

    라스 폰 트리에 , 발칙한 천재 양반
    르네상스에서 다다이즘까지 영화로 완벽 구현
    그리고 그 미학이란 걸 인간의 가장 추악한 죄악을 소재로 한 라스 폰 트리에의 사악한 악취미 또는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

    2019.04.02, 10:51 신고하기
  • 폴라
    평점 8 / 10

    매즈 미켈슨의 정사신, 액션신, S&M..
    무슨 말이 필요하리
    무릎 꿇고 경배하라

    2019.01.27, 10:30 신고하기
  • 툴리
    평점 8 / 10

    거의 실신해 쓰러지는 아내 옆에서 게임에만 몰두하던 남편, 그리고 집에 아이 돌볼 사람도 없는데 아내가 자신과 아이들만 놔두고 외출했다던 남편
    거기에 묵직한 반전까지
    모든 게 절망적이다

    2019.01.01, 17:36 신고하기
  • 마약왕
    평점 8 / 10

    70 년대 말 한국 사회 구석 구석 뽕으로 기름칠 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렇게 한국 사회를 썩게 만든 박정희가 총 맞아 죽는 순간,
    굳게 닫힌 이두삼의 칠옹성 대문이 열리며 민주주의 문도 같이 열렸다
    온 몸에 똥칠을 하고 지천에 똥물을 뿌리고 다니면서도 ‘나는 애국자다, 이 나라는 내가 먹여 살럈다’ 고 하는 이두삼들
    여전히 건재하신가

    2018.12.27, 09:57 신고하기
  • 이퀼리브리엄
    평점 9 / 10

    지금 개봉해도 센세이션을 일으킬 영화.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 내공은 대체 어디까지 가능한 걸까

    2018.12.05, 17:40 신고하기
  • 피터 래빗
    평점 7 / 10

    돔널 글리슨의 매력에 푹 빠지다

    2018.11.25, 18: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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