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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토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5l평균 평점 4.7

영화 평점 목록

  •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
    평점 10 / 10

    건성으로 보다가.. 첨 부터 진지하게 다시 봤다.
    그냥 잔잔하게 이끌어 가는 거 같지만.. 스토리에 숨겨진 탄탄한 구성이 무척 돋보인다.

    2019.01.04, 17:37 신고하기
  • 버닝
    평점 0 / 10

    이걸 끝까지 본 내가 난해하다.

    2018.12.15, 11:43 신고하기
  • 서던 리치: 소멸의 땅
    평점 0 / 10

    재미없음.

    2018.08.16, 18:59 신고하기
  • 겟 아웃
    평점 10 / 10

    처음의 지루함이 더 짜임세 있는 스토리를 만든 것 같다.

    2017.05.21, 18:19 신고하기
  • 인사이드 맨
    평점 0 / 10

    반전에 또 반전에... 그러다 보면 관객은 혹시나 하고 관심을 갖겠지만.. 결국은 코메디 영화도 아닌 이상한 영화가 된다. 어휴....나 이걸 끝까지 다 봤어...

    2016.09.14, 01:54 신고하기
  • 블랙웨이
    평점 9 / 10

    쓸데없는 일에 끼어든 안소니... 영화의 개연성이 부족하다 생각 했다. 그러나 오래전 안소니가 많이 힘들어 하는 어느날.. 우연히 만난 블랙웨이의 조롱과, 명예를 훼손하는 말을 듣고 분노 하지만 내색은 않고, 여자가 도움을 청하는 것을 기회로.., 블랙은 안소니가 왜 저렇게 설치는지 끝까지 모름. 주둥이 가 죄다.

    2016.08.25, 20:00 신고하기
  • 스파이 브릿지
    평점 0 / 10

    스필버그에 너무 기대를 했을까? 영화는 영상으로 말을 해야 하는데.. 배우들의 말이 너무 많아 귀가 멍멍.. 톰 행크스 보다 극중의 아벨의 연기가 훨씬 좋았음. 앤딩시 제작진 이름이 올라갈때 한국명 이름 발견.. WON-SUK PARK. 감독이 스필버그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좋은 찬사가 이어졌을까? 생각하게 만든 영화.

    2016.08.23, 13:06 신고하기
  • 더 헌트
    평점 8 / 10

    그렇게 당해 놓고도.. 클라라를 안아서 옮겨주는 부분은 참으로 이해 안되는 상황 이었다. 또한번 오해를 살 수 있는 상황 연출. 루카스 좀 개념이 없는 사람 같다. 마지막 총질은 클라라의 아빠일 것으로 유추 해 봄.

    2016.08.20, 20:23 신고하기
  • 태양 아래
    평점 10 / 10

    그냥 다큐 이고.. 다음영화의 시놉이 조작 되었음. 촬영진의 연출 요구를 그대로 했을뿐인데.. 진미네가 걱정된다는 또라이들은 영화 볼 자격이 없음. 북한 여성동무들은 거의 미인이고.. 남자동무들은 거의가 시골 깡촌 스타일. 통일되면 남한 총각들 복 터질 것 같음. 그냥저냥 북한 일상을 세세히 보여준 걸로 10점.

    2016.08.14, 12:18 신고하기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평점 8 / 10

    리우 올림픽 보면서..채널 돌리다가.. 우생순에 꽂혔는데... 거참.. 디게 재밌네.
    그리고 문소리와 복길이는 유전자 검색을 해 봤으면 좋겠다. 내가 둘다 많이 좋아하는 배우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헷갈려서.. 경상도 말투로 문소리를 구분할 정도니... 아무튼 둘은 몇대손 할아버지가 같은 유전자 일 것 같다.

    2016.08.10, 02:47 신고하기
  • 곡성(哭聲)
    평점 0 / 10

    우리나라 영화와 우리나라 영화 팬들의 수준이 세계최고라고 생각하는 나에게.. 이 영화로 인해서 내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깨우치게 해 준 영화다.

    2016.07.21, 03:35 신고하기
  • 제거자
    평점 3 / 10

    아이덴티티가 울고 가겠다. 킬링타임용도 않된다.

    2015.01.13, 10:23 신고하기
  • 1940: 나치 공습 작전
    평점 3 / 10

    스토리는 좋은데... 적진에서 긴박감 떨어지는, 필요없는 행동들의 연속.

    2014.05.16, 12:24 신고하기
  •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평점 8 / 10

    원작을 봐서 그런지 몰입도가 떨어지네요.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원작 라빠르망의 여주인공 모니카 벨루치 이름을 딴 극중의 벨루치 레스토랑... 감독의 센스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두 작품중 여주인공 미모는 원작의 모니카 벨루치가 훨씬 더 아름답고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2013.06.18, 17:32 신고하기
  • 사이코메트리
    평점 2 / 10

    산만하고 억지스런 설정...

    2013.05.24, 19: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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