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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z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87l평균 평점 7.1

영화 평점 목록

  • 백악관 최후의 날
    평점 1 / 10

    뭐 이런 개병신같은걸 영화라고......... 아 놔 정말...... 차라리 일본이 신군국주의로 재무장하거나 중국이 팽창주의로 아시아 침략위해 미국과 적이되어 그렇게 한다면 훨씬 더 납득이 가겠다

    2019.11.13, 23:17 신고하기
  • 마인
    평점 8 / 10

    작은 Mine이 내 Mind를 크게 일깨워 준다.
    현실적으로 그렇게 오래 지탱한다는건 불가능하지만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고 괜찮았음

    2019.10.30, 02:36 신고하기
  • 투 마더스
    평점 1 / 10

    금단의 관계를 아름다운 영상미와 사랑으로 그려낸 그들의 뜨거운 감정이 어쩌구 저쩌구....
    개소리 하고 자빠졌다!
    그저 엄마 친구 따먹기이자 친구 아들한테 대주기.
    한마디로 엄마끼리 서로 아들 바꿔먹고 아들끼리 엄마 서로 바꿔먹는 모자간 스와핑 짓을 적나라한 장면이 없이 간접적이고 온갖 분위기있는 영상과 미사여구와 은유적 표현으로 치장하고 그럴듯해 보이게 포장한 여성용 포르노다.
    아빠 둘이 서로의 딸래미들과 그랬다면 과연 여자들이 아름다운 로맨스로 받아들일까?
    더구나 남자라면 그렇게도 현실적으로 물질적 경제적 능력치를 최우선 하면서 여기선 그냥 사랑 감정뿐이면 오케이??
    그렇게 아름답고 부럽고 그럴듯하게 느껴지면, 실제 아들친구나 친구아들 꼬셔서 해보던가! 그래봐야 자기 스스로 성적대상으로만 각인시켜주는 꼴이 될테니...!

    2019.10.28, 00:55 신고하기
  • 사내본색
    평점 7 / 10

    원초적 사내들의 대놓고 끈적한 이야기라고 소개를 했지만 전혀 야하거나 삼류에로물 따위가 아니다.
    어느동네 누구라도 애정으로 또는 성적으로 ‘여자’를 간절히 바라는 조심하고 소심하고 찌질하고 앞뒤안가리고 인내하고.. 그리해온 남자들의 일상을 담아낸 골때리는 코믹이다.
    남자 입장에선 웃기지만서도 쓴웃음이 같이 나오는데, 인간 군상들의 지지리 궁상을 리얼에 오버를 좀더 넣어서 표현했다.
    근데 뒷편 두 인물의 이야기는 남자를 그냥 발정난 숫캐마냥 그려낸건 아니지 싶다.
    (중국집 사장이 낯이 익다 했더만 밀정과 암살에 나왔었네요ㅎ)

    2019.10.21, 04:43 신고하기
  •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평점 8 / 10

    번뜩이는 추리와 재치 그리고 코믹과 애잔함을 잘섞어 만들었고, 조관우는 가수란걸 까맣게 잊고 원래 배우로 느껴질만큼 연기를 정말 자연스레 잘해서 놀랐다
    한국영화에서 보기 힘든 쟝르. 그러나 그렇기에 이런 괜찮은 영화를 모델삼아 더 대중적이고 발전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강추하고, 계속 시리즈로 나오길 바란다!
    (근데 왜놈들로 부터 꽃같은 어린아이들을 구해온게 불만있냐 무슨 점수가 이렇게 짜냐)

    2019.10.20, 01:01 신고하기
  • 황야의 7인
    평점 8 / 10

    자꾸 7인의 사무라이를 언급들 하는데 솔직히 그거랑 황야의 7인중 한국사람들 이라면 뭐가 더 유명하고 사람들이 어느걸 더 꼽고, 보고싶어 하겠나!?
    일본 칼든 무사가 원작이고 뭐고 관심없고 보고싶지도 않다
    나에겐 이게 원작이고 세련된 맛으로 만든 리메이크보다 이게 더 낫다
    어릴때 티비에서 범람하던 웨스턴 마카로니 포함해 서부극은 그때나 흥미있어 봤을뿐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정주행하게 만든 영화다
    율 브리너,스티브 맥퀸,찰스 브론슨등의 명배우들에 귀에 착 감기는 유명한 음악만으로도 말이 필요없다

    2019.10.19, 14:34 신고하기
  • 이창
    평점 9 / 10

    섬뜩하고 긴장감 넘치는 자극을 이끄는 스타일이 아니라
    마치 추리소설 읽는 느낌처럼 일상적인 무료함으로 시작해서 보다보면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스타일.
    아오...역쉬 그레이스 켈리 이뻐!
    근데 엔딩 크레딧시 나오는 음악이 마음에 드는데 당최 찾을수가 없네ㅜㅜ

    2019.10.18, 21:51 신고하기
  • 하녀
    평점 8 / 10

    확실히 리메이크 보다 이 원작이 훨씬 재미있다 오래됐음에도 군더더기 없고 배경의 화려함 보단 간결하면서도 왠지모르게 스산하게 느껴지는 기운과 인물들 사이의 관계를 그려낸거나 전개등이 오히려 더 깔끔한 맛이랄까

    당시로서는 한국영화에서 상당히 보기드문 스릴러물인 점도 그렇지만 독특하고 사차원적인 여주인공 캐릭터가 파격적이었을것 같다
    (초반에 잠깐 나왔다 공장떠난 배우가 제일 예쁘던데 더 못봐서 무지 아쉽...;)

    2019.10.12, 01:28 신고하기
  • 증인
    평점 8 / 10

    나베상은 딸에게 자기엄마 자랑질해서 특혜를 받게 해주기 보단 이 영화를 먼저 보여주며 좋은 사람이 되기위한게 무엇인지를 교육 시켜줘야한다

    2019.10.09, 18:17 신고하기
  • 말모이
    평점 9 / 10

    우리말은 단순한 노력만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다
    일제의 억압에 굴하지 않은 피와 눈물로 만들어진 정체성이다.
    광들아 아무리 일본만화 문화를 좋아한다해도 함부로 츤데레 같은 말을 일상용어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써대진 말자
    최소한 쪽팔린게 뭔지는 알자

    2019.10.09, 15:34 신고하기
  • YMCA 야구단
    평점 7 / 10

    단순히 야구만 말하는게 아니었다.
    우리민족의 피와 눈물이, 비통함이 같이 묻어있는 그 당시를 같이 말하고 있었다.
    멍청한 영화 홍보팀! 단순히 가볍게 오락거리로 관람하는 야구를 중점으로 홍보를 말하면 안됐지!
    우리 시대배경이 녹아있는 전체의 모습을 가치있게 그와 같이있게 알려줬어야지 그랬으면 더 흥미를 갖고 사람들이 더 많이 보았을것을.. 멍청한 녀석들

    2019.10.07, 00:24 신고하기
  • 광해, 왕이 된 남자
    평점 9 / 10

    한국의 ‘자칭 보수,우익’의 사고방식과 마인드로는 정반대 대척점에 놓여있는 영화.
    그들이 자기들임에도 도저히 이유를 1도 모르겠는 영화.
    아니, 일본과 미국을 받들어 모시고 섬겨야하는게 마땅한 한국에서 감히 자주성을 강조한 종북좌빨영화
    (개인적으로는 광해군보다는 정조가 노무현과 더 매칭이된다)

    2019.07.31, 00:09 신고하기
  • 내 이야기!!
    평점 7 / 10

    소통의 오류로 인한 내적갈등과 관계의 발전양상에 대한 고찰.
    *아무리 둔해도 여자가 저렇게 충분히 인지할수 있게끔 하는데 그걸 계속 착각한다니 뭐 이런 븅...
    *답답하지만 아직까진 그래도 첫사랑이란것에대해 저렇게 서로 머뭇머뭇 찬찬히 가까워지며 상큼하고 풋풋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는게 우리나라 얘들에 비해 부럽다. 울나라 고딩들 같았으면 워낙 발랑까지고 더러워진 마인드로 개날라리화 돼있어서 쌍욕과 비속어 등 싸가지없는 말 주고받으며 바로 쎅하면서 ㅋㅋ거릴텐데..

    2019.07.26, 02:54 신고하기
  • 아메리칸 메이드
    평점 6 / 10

    그때그때 따라 세계의 불안정한 상황의 국가나 약소국을 상대로 지들 입맛에맞는 정권을 세우기위한 더러운 공작을 뒤에서 펼쳐대오면서도 자유,정의,평화를 입버릇처럼 말하는 미국의 검은실태를 재밌는 반전이있는 신나는 어드벤쳐 영화처럼 그려낸게 상당히 못마땅하고 거슬리는 영화. 또한 그런 미국이 대대손손 영원불멸 지구가 망할때까지 한국이란 나라를 무조건 지켜줄거라는 머저리틱한 사고방식으로 맹목적 자발적 추종하는 자칭’보수’ 패거리들이 봐야할 영화...허나 봐도 뭘 못느끼겠지ㅋ

    2019.07.22, 02:13 신고하기
  • 케이스 39
    평점 7 / 10

    그러니 첨에 그 부부가 죽이려고했지;
    오라질년...
    뭐 툭하면 새로 이사간집에 꼬마애가 인형끼고 혼자 대화하면서 누가있어요 하는 틀에 박힌식보단 훨씬 신선했다

    2019.07.17, 01:58 신고하기
  • 바벨
    평점 8 / 10

    바벨탑을 의미하는것에서 알수있듯 서로간 의사소통이, 언어가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막혀감으로써 상황은 더더욱 꼬이고 안좋은 쪽으로 진행된다.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가 전달하고자하는 것이 상대에게 왜곡되어 받아들여지며 일어나는게 바로 ‘사람대하는게 가장 힘든’ 이유인거지.. 크게보면 세개의 무대인데 그 마다 각기 다른 영화를 보는듯이 그려낸 느낌이 다르고,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몰입이 되는 영화다. 다만 일본부분은 뭔가 2%부족한것 같고, 마지막에 웬지 가슴에 파고드는 음악으로 마무리될때 그 편지의 내용을 알려줬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좀 남는다.

    2019.07.11, 02:31 신고하기
  • 나는 조개가 되고 싶다
    평점 1 / 10

    일본 대다수 국민들은 어쩔수없이 원치 않는 전쟁에 휘말리지 않았다!
    자기들이 동조하고 박수치며 당시의 지들 군국주의 사상의 나라와 일왕에 만세를 부르며 적극 동참하고 일상생활과 의식에서 한국의 침탈과 한국인 능멸에 아무 거리낌없이 행해왔다
    그래놓곤 독일처럼 최소한의 반성은 고사하고 오히려 한국을 함부로 대하고 대놓고 깔봐오기를 종전후 지금까지 수십년이다!
    그런데 이 영화보고는 우리들이 먼저 그것들을 위해 슬퍼해하고 어루만져주고 싶은 마음이 들며 먼저 손내밀어 앞으로 같이하자고??
    장난하냐 머릿속비고 정신이 썩어빠진 것들아!
    그러면 얘네들이 아이고 고맙습니다 우리 함께 잘해보아요 라는 생각을 할것같디!?
    그냥 영화봤으면 평 남긴답시고 일본얘들이 ㅋㅋ거리며 비웃을 등신같은 쓰레기 감정을 함부로 뱉어내지말고 입 닫고 있어라 현실을 직시해라 안그러면 머잖아 분명히 또다시 먹힐테니까 답없는것들...

    2019.07.11, 02:13 신고하기
  • 아메리칸 뷰티
    평점 6 / 10

    이런 염병.. 죽은 남자만 불쌍한거네?
    무슨 중산층의 붕괴, 현대사회의 가정이 어쩌니하며 심오한 현실을 반영하고 뭐 대단한 사회적 메세지가 있는것처럼 여기저기서 쓸데없이 너무 과대포장으로 평가 돼있다.
    그냥 약간 똘아이같은 영화...
    (미국 현대사회의 중산층은 어떤 관계든 어떤 상황이든 저런식으로 대화가 오가는게 일반적,보편적인 일상이란 말인가?)

    2019.07.10, 03:19 신고하기
  • 유전
    평점 7 / 10

    아 무서ㅆㅂ... 전반엔 얘가 무슨 주인공이고 뭔일 낼듯하는 그런 뻔한 플롯으로가는가 싶어 좀 지루하다가 후반갈수록 대체 이 정체는 저 정체는 뭐지 하면서 보다보면 기분나쁘게 섬뜩하고 무서움.
    양놈들은 대체 저딴 악마적 설화같은건 어디서 그렇게 잘 찾아내는지 참...
    연기들은 감정을 느낄만큼 실감나게 잘하더라
    (근데 그 음악은 뜬금없이 왜 거기 갖다 붙여놨냐 아깝고 안어울리게;)

    2019.07.04, 00:59 신고하기
  • 사일런트 힐
    평점 8 / 10

    배경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상당히 독특하여 음산하고 묘하며 괴물체들은 그로테스크하고 기괴하다. 실마리를 풀기위한 행적들이 긴장감 높고 갑작스런 사이렌 소리가 나고나면 나도 모골이 송연해지며 교회안 대피처로 같이 도망쳐 들어가고 싶을 정도의 오싹함을 느낀다. 허나 막상 그 안에서 벌어진 장면이 상당히 충격적......
    영화 전반을 지배하는 기이한 분위기가 음악과 함께 긴장감과 공포심을 배가 시켜준듯 하며 영화 끝나고나니 마치 내가 그 마을에있다 나온듯한 기분이었다.

    미스테리 공포물에서 개연성을 따지며 깎아내린다는건 바보들인가 싶다.

    2019.06.08, 04: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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