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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49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양자물리학
    평점 7 / 10

    이 영화를 떡검과 개검들이 싫어합니다.
    주인공에게 인위적인 뽕필과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마지막 장면은 사족인듯하네요.

    2019.12.19, 10:08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7 / 10

    대부분의 김지영은 대현(공유)같은 남편이 아니라 가부장적인 남편이 많습니다.
    그래서 김지영 개인의 전쟁이 아니라 현실은 부부의 전쟁이요 관계의 전쟁일 것입니다.
    특히 대놓고 맘충이라 부르는 일베같은 남자를 두둔하는 여자를 묘사한 부분은 너무 비현실적이네요.
    그나마 이 영화가 여자들이 하고싶은 말을 조금이나마 대변해주었다는 점에서 추천할만 합니다.

    2019.12.17, 19:49 신고하기
  • 미녀 삼총사 3
    평점 7 / 10

    미녀 삼총사1, 2 보다 재밌습니다.
    2019년 '찰리스 엔젤스'는 '미녀 삼총사'로 번역하면 안되는 이유가 이번 영화에 담겨 있습니다.
    유머 코드도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워 유쾌하게 볼 만한 영화입니다.
    반전을 위한 떡밥 덕분에 한결 스릴있게 관람했습니다.

    2019.12.11, 00:35 신고하기
  • 타짜: 원 아이드 잭
    평점 6 / 10

    진정한 타짜는 털고 일어날 때를 아는 자.
    생각나는 대사 : 공무원이면 공무원답게 적당히 좀 해야지.

    2019.12.09, 16:22 신고하기
  • 쥬만지: 넥스트 레벨
    평점 8 / 10

    지금까지 나온 쥬만지 시리즈 중에서 가장 나은 듯.
    2편인 welcome to the jungle 의 속편인 이번 3편 the next level 은 스케일도 훨씬 더 커졌고,
    2편에서 살짝 부족했던 다양한 어드벤쳐의 보완으로 볼거리도 더 늘어났다.
    자막 올라가기 직전 쿠키 영상은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든다.

    2019.12.05, 01:38 신고하기
  • 수상한 이웃
    평점 6 / 10

    수상하다고 생각되는 사람,
    멋있다고 생각되는 사람
    결국 겉모습만 보고 누가 정말 수상한 이웃인지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나름 메시지가 있는 영화.
    조금만 더 구체적이고 깊이 들어갔더라면 괜찮은 영화가 될 뻔했는데
    너무 가볍게 푸는 바람에 설익은 밥이 된 영화.

    2019.12.03, 23:39 신고하기
  • 열두 번째 용의자
    평점 8 / 10

    잘못된 역사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결과가 낳은 비극
    일제 부역자들이 자신의 허물을 감추기 위해
    빨갱이 사냥에 혈안이 되어 만든 조작들

    2019.12.03, 16:20 신고하기
  • 미드웨이
    평점 6 / 10

    진주만을 공격하는 장면은 영화 진주만을 오마주한 듯 오버랩되는 부분도 있어, 그리 신선하지는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태평양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 중 하나라고 느껴집니다.
    다만 참략자인 일본군의 내부 사정 등 일본군의 모습도 디테일하게 묘사하면서 군국주의를 미화하는듯 해서 불편했습니다.

    2019.11.28, 14:02 신고하기
  • 겨울왕국 2
    평점 7 / 10

    1편보다 다양해진 캐릭터와 넓어진 무대가 흥미를 더해주었지만,
    정령들과 주인공들의 관계가 약간 치밀하지 못함으로 내용이 건너뛴다는 느낌.
    그래도 볼만한 영화로 추천, 영화가 끝나고 자리를 일어나면 중얼거리게 되는
    Into the unknow ~~~~

    2019.11.21, 22:07 신고하기
  • 좀비랜드: 더블 탭
    평점 4 / 10

    코미디 호러물인데 웃기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다.
    1편을 보지 않아 정보가 없었지만 엠마스톤 때문에 관람했는데 망했다.

    2019.11.16, 02:35 신고하기
  • 안나
    평점 7 / 10

    별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첩보 영화.
    여자 존 윅이라고 할 만한 함

    2019.06.27, 23:58 신고하기
  • 존 윅 3: 파라벨룸
    평점 8 / 10

    시리즈 중 액션 장면이 가장 완성도가 높아 액션영화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듯.
    진지하고 잔인한 액션 장면인데 살인 방법이 너무 뜻밖이어서 오히려 웃게되는 장면이 인상적.
    멋을 완전히 제거하고 현실 싸움을 하는데도 멋짐 폭발.
    장소와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종류의 액션을 볼 수 있는 영화.
    폭력성 10점 만점에 10점.
    그래서 저처럼 잔인한 장면 좋아하지 않으면 권하지 않음.

    2019.06.20, 17:32 신고하기
  •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평점 7 / 10

    SF 코미디 장르에 충실하려고 했는지 관객 반응에 상관없이 웃기려고 애쓴다.
    토르와 발키리 조합은 어딘가 부자연스럽다.
    토르의 햄스워스가 너무 강렬해서인지 대놓고 묠니르를 오마쥬시킨다. 근데 실소가 나오고야 말았다.
    다양한 외계인을 보는 즐거움이 있어 그나마 다크 피닉스의 밋밋한 외계인보다 볼만한 것 같다.

    2019.06.12, 21:43 신고하기
  • 엑스맨: 다크 피닉스
    평점 7 / 10

    SF영화는비주얼로 볼만하고 재밌으면 그만 아닌가? 망작은 아닌것 같은데.
    나름 재밌음. 다만 관객들의 보는 눈이 높아졌을 뿐.
    아쉬운 점이라면 갑자기 출현한 외계인까지는 이해하겠지만 비주얼이 너무 평범해서...

    2019.06.10, 19:35 신고하기
  • 알라딘
    평점 7 / 10

    윌 스미스가 단순한 이야기꾼인줄 알았는데...반전.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Whole New World...
    여성이라는 굴레를 벗고 진정한 자신의 힘을 찾아가는 페미니즘 요소는 양념인가.

    2019.06.09, 20:56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8 / 10

    믿고보는 송강호. 그러나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별로 깊이는 느껴지지 않음. 그렇다고 상업적인 측면에서 재미도 그닥...
    가족에 관한 영화지만 자녀들과 함께 보기엔 다소 민망할 수 있으니 주의 바람. 냄새로 사람 평가하면 죽을 수도 있음.
    2020.5.25. 흑백으로 재관람
    이 영화에 대한 정보와 에피소드를 알고나서 그런지 처음 관람할 때보다 훨씬 더 몰입하여 세밀하게 인물들을 분석하며 볼 수 있어 또다른 느낌으로 볼 수 있었음.
    두 번 보아도 질리지 않는 신선함이 있는 영화

    2019.06.02, 01:02 신고하기
  • 악인전
    평점 6 / 10

    예상대로 누가 진짜 악마인지 묻는 영화였어. 생활개그로 웃음을 주기도하고 마동석의 사이다 발언에 쾌감을 느끼기도 함. 배우 김성규 제대로 각인됨.

    2019.06.02, 00:56 신고하기
  •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평점 7 / 10

    괴수영화나 SF영화를 좋아하는 분에게 강추, 마지막 오글거리는 기족사는 견뎌야 함. 오랜만에 장쯔이는 너무 반가움~

    2019.06.02, 00:54 신고하기
  • 나의 특별한 형제
    평점 6 / 10

    2019.06.02, 00:50 신고하기
  • 악질경찰
    평점 6 / 10

    어설프게 세월호 소재를 끼워넣다보니 너무 작위적으로 전개될 수밖에.
    정면으로 다루지 않을거면 언급하지나 말지...

    2019.06.01, 19:41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