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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49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배드 지니어스
    평점 7 / 10

    2020.04.04, 23:48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6 / 10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높은 별점을 받을 만한 영화는 아님
    얽히고 설킨 관계에서 최종 승자는 역시 착한 사람

    2020.04.04, 23:26 신고하기
  • 블랙
    평점 9 / 10

    두 시간 영화 상영 중 한 시간 넘게 울게 만든 감동의 영화
    헬렌켈러의 설리반 선생님의 이야기보다 훨씬 잘 짜여진 스토리

    2020.04.04, 19:01 신고하기
  • 스탠리의 도시락
    평점 8 / 10

    도시락을 뺏어먹는 선생이라는 상황은 우리나라에 비추어 비현실적이지만
    천사같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감동하게 됨

    2020.04.04, 14:42 신고하기
  • 런치박스
    평점 7 / 10

    잔잔하면서도 뭔가 아슬아슬 설레는 영화.
    현실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두 사람을 응원하게 됨.

    2020.04.03, 21:14 신고하기
  • 자전거 탄 소년
    평점 8 / 10

    한 번 비뚤어진 아이는 아무리 선의로 잘해줘도 쉽게 변하지 않는게 현실이다.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베풀고 기다렸을 때 아이는 진정으로 변화된다는 믿음을 주는 영화.
    그런데 사만다의 헌신적인 사랑이 어디에서 왔는지 끝까지 말하지 않는다.

    2020.04.03, 00:03 신고하기
  • 수퍼 소닉
    평점 6 / 10

    한 번은 볼만한 영화
    쿠키영상 떡밥처럼 2편이 나온다면 더 재밌을 듯

    2020.04.02, 18:06 신고하기
  • 나이브스 아웃
    평점 8 / 10

    처음 30분 정도는 등장 인물을 설명할 때 기억하려고 하다보면 오히려 재미를 놓치거나 졸릴 수 있지만,
    그 이후부터 전개는 흥미진진하게 이어집니다.
    반전의 반전이 이어지면서 관객이 염두에 두었던 범인과 실제 범인을 찾아가는 스릴도 있고,
    추리영화답게 상황이 매우 짜임새있게 전개되어 깊이 빠져듭니다.
    다만 저는 아직도 범인이 영화에서 지목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인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시면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알게 될 겁니다.

    2020.04.01, 17:19 신고하기
  • 공수도
    평점 7 / 10

    학원물이지만 생각보다 유치하지 않네요.
    여주가 폭력배들 혼내주는 부분에선 엄청 통쾌합니다.
    약간의 설렘도 있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볼만한 영화.

    2020.04.01, 17:11 신고하기
  • 위대한 독재자
    평점 9 / 10

    현재 수작들과 비교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영화
    마지막 명연설이 만들어낸 위대한 영화
    그리고 1인 2역을 해낸 찰리 채플린의 신들린 연기와 이념의 노예가 된 독재자와 전쟁광들을 향한 통쾌한 정치 풍자까지
    영화의 고전으로 손색이 없는 영화

    2020.03.28, 02:44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6 / 10

    라미란의 노래 실력만 남는 영화.
    웃기지만 재미가 2프로 부족하고, 정치를 소재로 했지만 현실정치와는 거리가 먼 영화.
    한 발 더 다가서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영화.

    2020.03.26, 18:55 신고하기
  • 신문기자
    평점 7 / 10

    민주주의는 형태만 있으면 된다는 대사만으로도
    일본이 왜 천왕, 군국주의, 욱일기 등에 집착하는지 알수 있음

    2020.03.17, 01:27 신고하기
  • 뺑반
    평점 7 / 10

    긴장감도 적당하고, 스토리도 나름 탄탄해서 재밌게 볼만한 영화
    다만 경찰청장을 너무 양아치처럼 묘사하거나 경찰과 검사의 관계 등 개연성이 떨어지는 점이 흠.
    물론 현실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부패하고 더러운 면이 있긴 하지만....
    좀 더 다듬어서 뺑반2 만들면 5백만 정도는 갈 듯.

    2020.03.10, 23:45 신고하기
  • 클로젯
    평점 5 / 10

    호러 영화 좋아하지 않는다면 절대 보지 말것.
    반전도 없고 맥락도 없음.
    IMF사태 때문에 시작된 사건이라면, 결코 우리는 IMF를 잊어서는 안될것임.
    근데 하정우 딸을 보며, 곡성의 김환희가 오버랩되는건 뭐지?

    2020.03.06, 02:12 신고하기
  • 인비저블맨
    평점 6 / 10

    정말 큰 기대하지 않고 봐야 함.
    고전적인 투명인간이 악당과 히어로의 관계가 애매하거나 히어로에 가까웠지만
    할로우맨부터는 투명인간이 악당에 가까워지면서. 투명해지는 능력이 악용되기 쉽다는 것을 보여줌.
    인저블맨에서는 아예 처음부터 투명 능력을 악용하면서 전작들과 대비됨.
    특히 과거 투명약을 이용해 투명인간이 되었다면 이 영화는 투명 수트를 이용하여 투명해지는 것이 특이함.
    나름 투명인간에 대한 새로운 점들이 흥미롭고, 약간 예상되긴 했지만 스릴러 영화답게 반전에 반전이 있음.

    2020.03.03, 17:53 신고하기
  • 히트맨
    평점 4 / 10

    코믹 연기에 단 한 번도 안 웃은거니 이 영화가 첨.
    배우들이 웃기려고 오버한 것이 패착.
    악마교관 정준호, 편집장 이준혁은 웃기려고 오버, 국정원 차장 허성태는 화내려고 오버
    철이 이이경은 감성팔이 오버, 황우슬혜는 연기가 오버, 권상우는 아직도 연기가 어색.
    관객 200만이 넘은것이 미스테리일 정도..

    2020.03.03, 17:41 신고하기
  • 닥터 두리틀
    평점 7 / 10

    어드밴처 장르의 소재를 모두 모아 놓아서 볼거리는 다양했는데, 스릴은 미약하고 스토리는 유치함.
    그래도 내용이 선명해서 킬링타임용으로 유쾌하게 볼만한 영화.

    2020.02.26, 02:16 신고하기
  • 콜 오브 와일드
    평점 7 / 10

    외국에서 관람했는데,
    용맹하고, 충성스럽고 정의롭고 뛰어난 지도력을 지닌 개 Bucks의 매우 유쾌한 이야기.
    간혹 CG티가 난다는 게 약간의 흠.
    왜 제목이 The call of the wild 인지 끝까지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음.

    2020.02.25, 21:36 신고하기
  • 조조 래빗
    평점 8 / 10

    역시 전쟁은 미친짓. 아무리 재밌게 묘사하더라도.
    전쟁은 적국 뿐만 아니라 자국에게도 씻을 수 없는 상처와 비극을 가져온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 주는 영화.
    극단적인 망상에 세뇌되어 가상의 적을 만들어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이야말로 극우 나치가 아닐까.
    그들은 나치와 같이 멍청하고 우스꽝스럽기까지 함.
    주인공인 조조는 물론이고 친구 요르키 겁나 귀여움.

    2020.02.22, 03:27 신고하기
  • 주전장
    평점 9 / 10

    "앞으로 중국은 소련처럼 붕괴되고, 한국은 어쩔 수 없이 일본을 의지할 수밖에 없기에 한국이 귀엽다"는
    일본 우익의 말에 소름.

    2020.02.21, 16: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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