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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49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기도하는 남자
    평점 7 / 10

    가진 것 없는 부부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모습
    그래서 이 영화는 종교영화가 아니라 영화의 극적인 상황을 위해 목사라는 직업을 선택했을 뿐
    안타깝지만 욕먹고 있는 대형교회와 대리운전하는 개척교회 목사는 팩트

    2020.06.23, 15:47 신고하기
  • 소년시절의 너
    평점 7 / 10

    학교 폭력에서 피해학생은 보호하지 못하면서 가해학생만 보호되는 것은 한국이나 중국이나 마찬가지네요.
    이런 문제가 상황을 파국으로 몰고가는데 말입니다.
    입시지옥이 만든 구조악일지도.
    드라마 '스카이 캐슬'이 연상되기도 하고 영화 '아저씨'가 연상되는 장면도 있네요.
    대부분 "넌 세상을 지켜, 난 너를 지킬게" 가 기억에 남지만
    주동우의 책에 써있는 "we are all in the gutter but some of us are looking at the stars."를 바라보는 이양천새가 더 기억에 남습니다.

    2020.06.23, 10:40 신고하기
  • 결백
    평점 7 / 10

    스토리가 나쁘지는 않았지만 비슷한 장르의 영화중 하나
    반전이나 결말이 너무 예상됨
    영화와는 달리 현실에서는 복수를 위해 진실(범행)을 숨길수는 없을 것.

    2020.06.23, 01:25 신고하기
  • 사라진 시간
    평점 7 / 10

    장르에 갇혀 영화를 보면 실망할수도 있지만
    비장르 형식의 영화라는 사실을 알고 보면 무척 흥미로운 영화
    아마도 열린 결말의 영화중 가장 많이 결말이 열린 영화가 아닐까
    장자의 호접몽이 연상되기도 하고, 평행세계가 연상되기도 하는 암튼 재밌는 영화

    2020.06.23, 01:18 신고하기
  • 아인
    평점 7 / 10

    독특한 소재가 흥미롭고 액션도 나쁘진 않음
    사람이든 괴물이든 일반적으로는 자신이 하는 일에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 것이 대부분인데
    정의와 옳은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얼마나 대단한가

    2020.06.16, 18:22 신고하기
  • 에어로너츠
    평점 7 / 10

    위대한 발견이나 발명 뒤에는 항상 "그 누군가"의 조력이 있다.
    다큐보다 조금 더 스토리가 있는 영화

    2020.06.14, 02:08 신고하기
  • 원 브레스
    평점 7 / 10

    잔잔하지만 의외로 몰입감이 있는 영화
    어릴적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여자로서 한계에 도전하여 성공을 이루어내는 의지력은 인정.
    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믿기 힘들만큼 극단적 훈련방법은 갸우뚱.

    2020.06.05, 03:53 신고하기
  • 안녕, 미누
    평점 7 / 10

    우리나라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또 하나의 기둥 이주노동자
    그리고 한국을 고향처럼 사랑한 미누의 이야기

    2020.05.28, 02:34 신고하기
  • 씨 피버
    평점 7 / 10

    2차 감염을 막기 위한 주인공의 사투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요즘의 상황과 비슷해서 몰입도가 높아짐.
    대부분 상영시간이 작은 배 안에서 이루어지지만 상영시간이 길지 않아서인지 지루하지는 않음.

    2020.05.26, 01:59 신고하기
  • 선희와 슬기
    평점 6 / 10

    마무리만 좋았어도 관객이 더 들었을 수도 있었을텐데
    급 마무리 또는 너~무 열린 결말로 인해 아쉽다.
    결국 본성은 변하지 않는걸까?

    2020.05.23, 15:49 신고하기
  • 젠틀맨
    평점 7 / 10

    범죄 오락 액션 영화에 코미디 장르 추가.
    피가 튀는 와중에 느닷없이 훅 들어오는 웃음 포인트(물론 한국 정서와는 다소 다를 수 있지만)가 있어 유쾌
    앤트맨에서 루이스식 스토리텔링 하는 부분과
    셰익스피어의 희극 '베니스의 상인'을 오마주한 듯한 부분도 인상적.

    2020.04.18, 16:31 신고하기
  • 메기
    평점 6 / 10

    의심에 대한 발칙한 상상이 아니라 집착으로 보임.
    감독의 의도를 도무지 짐작이 가지 않는 영화.
    뭔가 많은 것을 나열했는데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난 결말

    2020.04.15, 01:23 신고하기
  • 조선주먹
    평점 1 / 10

    영화를 연극처럼
    졸업작품이나 학예회 수준
    연기학원 막 등록한 수강생들 데려다 찍은 듯

    2020.04.13, 17:59 신고하기
  • 꼴통 2인조
    평점 3 / 10

    습작으로 만든 치기어린 영화
    최소한의 제작비로 맨 몸으로 만든 거 확실히 티남

    2020.04.13, 16:03 신고하기
  • 22년 후의 고백
    평점 6 / 10

    한국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를 리메이크한 일본영화라는 점에서 흥미가 있으나
    역시 원작을 따라갈 순 없는 것 같음.
    촬영이 2017년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너무 칙칙하고 촌스러움.
    원작을 보지 않았다면 더 재밌을 뻔 했는데...

    2020.04.11, 21:26 신고하기
  • 내가 살인범이다
    평점 7 / 10

    반전의 반전이 흥미로운 영화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

    2020.04.11, 21:24 신고하기
  • 나는 약신이 아니다
    평점 8 / 10

    생명을 살리기 위해 법을 어겨 감옥에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약을 가지고 합법적인 테두리에서 폭리를 취하는 제약회사 때문에 많은 백혈병 환자들이 죽어가는 모순된 현실을 고발한 영화.
    뭔가 촌스러운 듯 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영화 후반부에서 삼성 컴퓨터로 채팅 ㅎㅎ

    2020.04.09, 23:28 신고하기
  • 내 이야기!!
    평점 6 / 10

    학창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영화
    오버짱 일본 영화
    첨 부터 좋아한다는 말을 했다면 영화는 10분짜리였을 텐데..

    2020.04.06, 17:47 신고하기
  • 문신을 한 신부님
    평점 7 / 10

    일단 이 영화는 가족영화가 절대 아닙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가족과 함께 보면 무지 민망할 수 있습니다.
    영화는 매우 강렬하지만 엔딩 자막이 올라가면 여러가지 의문이 남습니다. 아마 감독은 열린 결말을 주고나 혹은 몇가지 장면을 통해 메타포 형식을 취했을 것이지만, 관객에게는 매우 귀찮은 숙제 같은 것이 남습니다.
    가짜 신부에게 감동을 받는 마을 사람의 모습을 통해 종교의 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하게 되는 영화.

    2020.04.05, 22:47 신고하기
  • 사생결단
    평점 4 / 10

    오랜만에 좋은 배우가 찍은 3류 영화
    그냥 마약범, 경찰, 검사 쓰레기들 나열하고 끝.

    2020.04.05, 02: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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