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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42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퇴마 포송령: 천녀유혼전
    평점 6 / 10

    왕조현의 천년유혼을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성룡식으로 만든 영화
    오리지널 천녀유혼과 전혀 관련 없음.
    판타지 좋아하면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음.

    2020.08.09, 02:03 신고하기
  • 1942: 언노운 배틀
    평점 8 / 10

    전쟁은 이념도 애국도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조국을 위해 죽음으로 적과 싸운 병사들이 있었기에 전쟁의 향방이 결정되기도 하지만
    참혹한 전쟁으로 무의미한 죽음을 맞는 군인들과 민간인들을 생각한다면
    어떠한 경우에도 어느 나라든지 전쟁을 원하는 자들이 있다면 오직 전쟁광 일뿐.
    일분 일초도 버릴 것 없는 탄탄한 스토리가 끝날 때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주네요.

    2020.08.08, 05:24 신고하기
  • 봉오동 전투
    평점 7 / 10

    이름만 알고 있던 봉오동전투의 자세한 이야기. 독립운동은 평범한 서민들이 하고 친일은 가진 자들이 하는것은 지금이나 과거나 비슷한 듯.

    2020.08.06, 21:33 신고하기
  • 유열의 음악앨범
    평점 6 / 10

    너무 평범한 추억팔이로 흐르면서 처음보다 마무리가 조금 아쉬운 영화

    2020.08.06, 21:32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7 / 10

    홍콩 느와르의 한국버전, 영화 내용과 제목은 잘 어울리지 않아 고민하게 만들면서 관객을 불편하게 만듦.
    적절한 슬로우 모션이 영화를 살렸네요.

    2020.08.06, 21:28 신고하기
  • 라이프
    평점 6 / 10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별로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SF 영화. 그나마 외계 생명체의 상상력은 봐줄만 함.

    2020.08.06, 21:24 신고하기
  • 7호실
    평점 6 / 10

    내용도 평범하고 배우들도 특별함을 보여주지 못함. 도경수의 캐릭터는 늘 너무 어두워서 별로임.

    2020.08.06, 21:20 신고하기
  • 저스티스 리그
    평점 8 / 10

    마블의 흥행에 각성한 듯한 DC. 유명 캐릭터 대방출의 성공작. 좋아하는 히어로들을 한 자라에 볼 수 있는것 만으로도 즐거움

    2020.08.06, 21:19 신고하기
  • 범죄도시
    평점 7 / 10

    마동석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의 캐릭터를 제대로 보여준 영화. 장첸과 대립구도도 볼만 함.

    2020.08.06, 21:14 신고하기
  • 평점 8 / 10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약간은 예상되지만 막판 반전을 통해 재미를 더하네요.

    2020.08.06, 21:13 신고하기
  • 탐정: 리턴즈
    평점 7 / 10

    2020.08.06, 21:06 신고하기
  • 변산
    평점 6 / 10

    쿵쾅거리지 않고 잔잔한 영화지만 은근히 빠져들게 함

    2020.08.06, 21:02 신고하기
  • 강철비2: 정상회담
    평점 9 / 10

    우선 신파로 흐르지 않아서 재밌었고,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긴장되는 전개도 좋았고,
    그 와중에 유머를 잃지 않아서 재밌게 관람했습니다.
    아직은 너무 먼 희망같지만 영화의 결말 같은 현실이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분명한건 강철비1 보다 훨씬 잘 만들었다는 것.
    극우 태극기 부대의 평점 테러가 우려돼서 평점을 약간 상향했음

    2020.07.30, 01:56 신고하기
  • 배심원들
    평점 6 / 10

    감독의 의도는 국가권력이나 정치적인 의도로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것은 이해하지만
    배심원은 착할순 있지만 분간없이 길을 잃거나 넘어지고 심지어 바보처럼 너무 순진해서는 않되는데
    김형식이 너무 고구마같은 역할을 하는 바람에 보는내내 답답.
    또한 법은 사람을 처벌하지 않기 위해 있다는 판사의 말은 작금의 현실을 볼 때 너무 가슴에 와닿지 않네요.

    2020.07.30, 01:50 신고하기
  • 딥워터
    평점 7 / 10

    보는 내내 깊고 적막한 바다속에서 오는 긴장감이 멈추질 않네요
    침착하지 못한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하는 영화.
    가장 이해가 안되는 건 역시 트렁크 씬.

    2020.07.21, 01:16 신고하기
  • 야구소녀
    평점 6 / 10

    결말이 예상되지만 그래도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영화 중반까지의 지루함을 참아야하는 인내도 필요
    기억에 남는 대사 "느리지만 이길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가 더 힘들겁니다."

    2020.07.19, 00:07 신고하기
  • 특별시민
    평점 6 / 10

    실제 정치판은 더 추악하겠지만 영화라서 다 담지 못한 듯
    하지만 더러운 정치인을 일반화 시키는 것보다
    특정 정당이나 인물이 연상될 수 있는 리얼리티가 부족함

    2020.07.19, 00:04 신고하기
  • 소리꾼
    평점 6 / 10

    판소리 뮤지컬 오페라를 섞어 한국판으로 만든 영화
    너무 착하게 만들어서 오히려 밋밋해졌네요.
    감독과 배우 스텝 제작진들은 열심히 한건 인정하지만 불행히도 흥행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그래도 이상하게 빠져드는 영화입니다.

    2020.07.17, 16:19 신고하기
  • 반도
    평점 8 / 10

    어느 정도 기대해도 됩니다.
    무섭진 않으나 재미는 있습니다.
    이레의 드리프트 카액션은 미성년임을 감안하면 과장이 심하긴 하지만 기대 이상.

    2020.07.15, 18:52 신고하기
  • 맞짱의 신: 시라소니
    평점 2 / 10

    스토리는 엉성하고 액션씬은 롱테이크 없이 누가봐도 이어붙이기
    근데 시라소니는 누구?

    2020.07.14, 01: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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