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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식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57l평균 평점 4.5

영화 평점 목록

  • 동네사람들
    평점 1 / 10

    마동석의 마징가Z 흉내도 이젠 지겹다. 설득력과 인과성이 빵점인 100분짜리 동영상. 영화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다.

    2018.11.12, 14:42 신고하기
  • 완벽한 타인
    평점 5 / 10

    이것저것 가져다 애는 쓰는데, 결국은 뭘 좀 가진 것들의 난잡한 성생활 이야기.

    2018.11.06, 17:26 신고하기
  • 보헤미안 랩소디
    평점 7 / 10

    마지막 20분, 카피하듯 재현한 윔블리 스타디움 장면만으로도 관람료는 뽑는다.

    2018.11.04, 13:39 신고하기
  • 창궐
    평점 1 / 10

    무식한 민중주의자의 뒤늦은 백성사랑 고백?

    2018.10.29, 14:46 신고하기
  • 암수살인
    평점 6 / 10

    밋밋하고 맥빠진다. 그러나, 참고 볼만은 하다. 요즘 한국영화들을 떠올리면 이도 감지덕지.

    2018.10.29, 14:45 신고하기
  • 미쓰백
    평점 6 / 10

    '조그만' 한지민의 '거대한' 고군분투.

    2018.10.23, 14:36 신고하기
  • 명당
    평점 4 / 10

    다 좋다. 시간 때우기는 된다. 그러나, 땅 보러다니는 지관이 주제 파악 못하고 매천 황현에 필적하는 애국심으로 "나라가 망한단 말이오! 나라가!" 통곡하는 조승우는 많이 낯설다. "마누라와 새끼 죽인 안동 김씨가 다 해먹는 그 나라가 망하면 어때서?"라는 질문을 안 할 수가 없다. 그 통곡엔 설득력이 부재했다.

    2018.10.04, 17:31 신고하기
  • 협상
    평점 3 / 10

    초반 15분 외에는 관객과 우호적 '협상'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
    꽃 이파리 하나 단 여경이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국정원 1차장에게 대드는 장면에선 실소까지. 감독이 핍진성과의 '협상'에는 실패한 모양이다.

    2018.10.04, 17:28 신고하기
  • 베놈
    평점 4 / 10

    내가 늙은 건가, 마블코믹스가 지리멸렬의 길을 걷는 건가. 여하튼 시끌벅적한 차량 추격신을 제외하면 짧은 상영시간임에도 앉아 견디기가 힘든 영화.

    2018.10.04, 17:26 신고하기
  • 메가로돈
    평점 1 / 10

    초등학생 때 본 죠스와 지천명에 이르러 본 이 영화. 수십 년 세월 동안 영화는 발전한 게 아니라 퇴보했구나. 누가 책임질 거냐?

    2018.09.30, 13:53 신고하기
  • 물괴
    평점 2 / 10

    감독도 헤매고, 배우도 헤매고, 내러티브도 헤맨다. 그러니, 영화가 되겠는가?

    2018.09.30, 13:31 신고하기
  • 서치
    평점 6 / 10

    먼 길을 돌고 돌아 집으로 왔으나, 장황했던 전개에 비해 결말이 소금 안 친 조개구이처럼 싱겁다.

    2018.09.30, 13:29 신고하기
  • 안시성
    평점 2 / 10

    1980년대 무협영화의 조악한 복제. 도대체 핍진성이라곤 없다.

    2018.09.30, 13:27 신고하기
  • 더 프레데터
    평점 1 / 10

    거지 같은 영화가 구걸을 오래 한다. 재미도 메시지도 가지지 못한 영화가 길기까지 한 건 고문이다. 관람료 반환청구 소송감.

    2018.09.17, 09:42 신고하기
  • 상류사회
    평점 1 / 10

    재미 없는 영화가 길다는 건 고문이다. 최근 본 한국 영화 2편이 모두 부겐발트 강제수용소의 나치가 휘두르던 몽둥이 같구나. 돈과 시간 모두를 낭비하며 나는 뭘 한 걸까? 후회막급이지만 만시지탄. 방화 안보기 운동이라도 벌이고 싶은 심정이다.

    2018.09.10, 17:05 신고하기
  • 공작
    평점 1 / 10

    <논어> 마지막 20장은 堯曰이다.
    이제 겨우 <천자문> 석 장 읽은 윤종빈이란 애가 '요왈'을 말하고 싶었으니...
    <공작>은 영화가 아니다. 재미 없는 영화가 길기까지 하니 '고문'이지.
    그리고, 황정민이는 제발 못하면 경상도 사투리 쓰지 마라. 코미디도 아니고.


    2018.08.14, 15:32 신고하기
  • 맘마미아!2
    평점 7 / 10

    출산 장려 영화로의 해괴한 진화. 그러나, 근사하게 늙어가는 셰어와 앤디 가르시아 함께 부르는 '페르난도'의 매혹은 떨치기 어렵다.

    2018.08.08, 13:40 신고하기
  • 인랑
    평점 2 / 10

    <밀정>은 1970년대 애국 홍보 웅변대회 형용이더니, 이건 또 뭔가? 요령부득에 맥락도 없고, 복선도 없고, 메시지도 없고, 심지어 재미도 없다. 김지운이 재주가 다했다는 이야기. 정우성이와 강동원이가 서로 눈깔에 힘주고 누가 잘생겼나 치고받는 것 보려면 영화관 가든지. 그러나, 8천원도 돈이다.

    2018.07.25, 15:19 신고하기
  •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평점 5 / 10

    "삽입과 구강성교는 물론, 입맞춤 한 번 하지 않고 58년 동안 한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가? 그녀가 아무리 아야세 하루카라 할지라도."
    영화 한 편이 던지는 생물학적이며 동시에 철학적인 질문이 무겁고도 무섭다.

    2018.07.16, 14:29 신고하기
  • 변산
    평점 6 / 10

    아주 가끔 우중충 비 내리는 날이면 신파도 용서가 된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완성되는 것이다"란 김고은의 대사 좋다.
    그러나, 그 뒤는 이렇게 바꿔어야 더 멋있을 듯.
    "어이, 야~ 니 나랑 언제 여관 한 번 갈텨?"

    2018.07.05, 14: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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