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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98l평균 평점 6.3

영화 평점 목록

  • 담보
    평점 6 / 10

    한 사나이의 헌신으로 꽉 채운 영화. 감동이 지나치면 억지가 된다.

    2020.10.02, 19:01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5 / 10

    존재감 없어진 이자성,
    소심해진 정청...

    심심해진 이런판에는 중구형이 와도 답없음

    2020.08.18, 18:50 신고하기
  • 강철비2: 정상회담
    평점 5 / 10

    국뽕으로 만들려면 소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정도로 가버리든가....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우리나라는 너무 꿔다 논 보릿자루 같이 보인다.

    2020.07.30, 22:11 신고하기
  • 반도
    평점 4 / 10

    총체적 부실... 부산행은 신선하기라도 했지! 그동안 많이 봐 왔던 영화장면을 짜집기한정도..등장 인물들은 죄다 뜬금포로 등장! 김치먹던 좀비는 좀 달라야 하지않니? 어휴

    2020.07.26, 15:48 신고하기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평점 6 / 10

    긁히고 베인 아물지 않는 마음의 상처들을 억지로 봉합하거나 이쁘게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그래서 영화가 심심하기도 하다.

    2020.07.05, 01:20 신고하기
  • 월 스트리트: 분노의 복수
    평점 6 / 10

    눈깔 뒤집힌 전직 군인의 뚜껑 오픈 까지는 공감도 가고 슬픔도 느껴졌지만... 뒷부분은 너무 허술하다. 레옹의 마지막 씬 정도는 바라지도 않지만... ㅋ 이건 좀.....

    2020.07.04, 19:02 신고하기
  • 에어로너츠
    평점 6 / 10

    사랑도, 과학자의 열정도, 모험가의 극한도.... 너무 어정쩡하게 보여준다. 처절함이 빠져있다.

    2020.06.20, 19:16 신고하기
  • 웰컴 투 동막골
    평점 8 / 10

    동화같은 영화. 순수앞에서는 분노도 적의도 다 녹아 내린다

    2020.06.20, 01:20 신고하기
  • 거룩한 계보
    평점 6 / 10

    지극히 오바스럽고 요란한 장진 표 건달휴머니즘.
    가끔 너무 황당한 이야기 전개가 영화몰입에서 깨게 만든다.

    2020.06.17, 23:01 신고하기
  • 결백
    평점 7 / 10

    구성이 좀 더 타이트했더라면,.... 마지막 스토리 결말의 한방이 좀 부족함

    2020.06.17, 22:57 신고하기
  • 사랑
    평점 5 / 10

    달콤한 인생하고 비슷한.느낌도 없진 않지만 영화가 너무 거칠고 곽경택표 건달 감성이 너무 짖다.

    2020.06.07, 20:49 신고하기
  • 타임 패러독스
    평점 6 / 10

    타임 뫼비우스 띠..... 진짜 닭이먼저냐 알이먼저냐의 물음만 던져준다

    2020.05.31, 23:51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4 / 10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저급하고 찌질한 캐릭터 뿐이다. 멋이 있거나 인간미는 보이지않고 딱 제목 그대로 돈에 미친 짐승들만 보였는데.... 문제는 영화가 박진감이라고는 찾아볼수 없게 늘어진진다는 것이다. 더운 여름 늘어난 엿가락 마냥.

    2020.05.30, 21:59 신고하기
  • 머드
    평점 7 / 10

    아무리 나이많은 어른이든 이제 막 첫사랑을 시작하는 아이든 사랑은 언제나 어렵다. 영화에서도 사랑이란 감정처럼 선명하고 명확함은 보이지 않는다.

    2020.05.19, 01:52 신고하기
  • 미안해요, 리키
    평점 7 / 10

    도저히 짠내나서 못보겠다. GDP어쩌구 G20선진국 어쩌구해도 결국 못사는 사람이 힘든건 매한가지.... 고단한 사회적 시스템이 인간성마저 병들게한다

    2020.05.16, 23:41 신고하기
  • 아일랜드
    평점 8 / 10

    충분히 있을법한 미래의 디스토피아적 세계관.... 어쩜 우리도 아일랜드라는 허상을쫒아 하루하루를 살고있는건 아닌지...

    2020.05.16, 16:52 신고하기
  • 샷 콜러
    평점 6 / 10

    소중한 것은 지키기위해 그것을 억지로 밀어내야 되는 가혹한 상황.... 박진감만 좀 더해졌더라면....

    2020.05.16, 16:46 신고하기
  • 나, 다니엘 블레이크
    평점 8 / 10

    과연 나는....

    나, 커브볼... 이라 떳떳하게 외칠수 있을만큼 치열하고 따뜻하게 살아가고 있을까?

    2020.05.11, 23:19 신고하기
  • 온리 더 브레이브
    평점 7 / 10

    묵묵하게 일하는 사람들의 슬픈 이야기.

    2020.05.11, 23:17 신고하기
  • 아메리칸 스나이퍼
    평점 7 / 10

    가화만사성이란 말이 머리에서 계속 맴도네

    2020.05.09, 22: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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