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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66l평균 평점 6.3

영화 평점 목록

  • 밀리언 달러 베이비
    평점 7 / 10

    모건 프리먼이 체육관에서 밤을 세우며 친구를 무슨 심정으로 기다렸을까? 매기는 권투를 배운것을 후회하진 않았을까?

    2020.03.29, 00:24 신고하기
  •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평점 6 / 10

    몽환적 영상미는 인정하나..... 스토리의 전달이 너무 부실. 꼭 팥이 빠진 바싹하게 잘 구워진 붕어빵을 먹은 기분이다.

    2020.02.29, 20:04 신고하기
  • 나이브스 아웃
    평점 6 / 10

    그냥 흘러가는대로 아무 생각없이 보면 되는 영화를.......... 엄청난 반전과 뒤통수를 후려치는 충격이 있을 걸로 미리 생각을 해서인지.... 뭔가 어설픈 결말이다.

    2020.02.23, 18:33 신고하기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평점 7 / 10

    영화에서 보여주는 당당함이 좋았다.

    2020.02.13, 16:48 신고하기
  • PMC: 더 벙커
    평점 6 / 10

    액션영화 아닙니다. 생존영화입니다. 오늘의 미션은 꼼짝않고 전자기기조작으로만 살아남기

    2020.02.09, 18:00 신고하기
  • 히트맨
    평점 3 / 10

    정말 유치하고 황당한 설정을 나름 진지하게 최선을 다해 연기하는 배우들에게 연민의 정이 들더라. 세상 참 먹고살기 힘들다 그지?

    2020.02.02, 09:50 신고하기
  • 국제시장
    평점 6 / 10

    수준 떨어지는 한국판 포레스트 검프. 하지만 전후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 세대의 힘든 삶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2020.01.26, 12:27 신고하기
  • 내안의 그놈
    평점 4 / 10

    네이버에서 이벤트 무료영화라 보긴봤다. 내 스타일의 영화는 아님

    2020.01.25, 18:29 신고하기
  • 배심원들
    평점 7 / 10

    공무원들의 매너리즘을 꼬집는 한편의블랙 코미디같음. 국민참여재판의 법률적 상식은 뽀나스로

    2020.01.25, 18:18 신고하기
  • 람보 : 라스트 워
    평점 7 / 10

    나의 히어로 존 람보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젠 다 잊고 쉬시길.. 퇴장을 염두한 잔인함이지... 깜짝깜짝 놀람

    2020.01.22, 15:53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6 / 10

    영화 아마게돈의 포멧을 넘진 못하네. 쭉 따라햐는 정도로 중간중간 스토리가 어색하지만... 이병헌 하정우 콤비의 인간미가 좋네

    2020.01.02, 17:32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8 / 10

    픽션이지만 세종이 처한 상황에서 임금과 인간으로서 고뇌를 한번 생각해 본다! 초롱초롱한 별, 눈빛 그리고 따뜻한 손

    2019.12.28, 13:06 신고하기
  • 시동
    평점 7 / 10

    따뜻함, 코미디, 액션, 결말 등 과하지 않게 중용의 미덕을 실천한 영화

    2019.12.28, 12:58 신고하기
  • 포드 V 페라리
    평점 9 / 10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든 영화! 양복에 지팡이를 집는 꽉막힌 영국신사 이미지였던 크리스찬 베일이 정말 구수한 옆집아저씨로 나온것도 좋았음

    2019.12.16, 00:28 신고하기
  • 폴라
    평점 6 / 10

    싸움의 박진감은 존윅보다 못하고, 전개의 긴장감 또한 아저씨에 훨 못 미침! 비록 비슷한 부류의 영화지만.......

    2019.12.06, 21:28 신고하기
  • 얼라이브
    평점 7 / 10

    리메이크로 새로 만들면 어떨까 싶은 영화. 72일 동안 긴 사투에 나도 모르게 동화가 된다

    2019.11.30, 23:14 신고하기
  • 나의 독재자
    평점 6 / 10

    이야기의 전개가 썩 공감이 가지 않음!

    2019.11.30, 01:33 신고하기
  • 나를 찾아줘
    평점 5 / 10

    휴먼드라마로 시작해 스릴러로 가다가 친절한금자씨 리마스트로 핸들을 꺽어 뜬금없는 공익광고로 마무리! ㅉ ㅉ 동룡이 아빠말고는 다른 캐릭터를 너무 못살렸고 전개도 거지같음! 스릴러는 말이야........

    2019.11.27, 21:05 신고하기
  • 블랙머니
    평점 9 / 10

    사회를 한번 더 돌아보고 경각심을 가지기에 좋은영화! 외환은행 매각에서 미국자본 론스타의 먹튀와 모피아들의 검은 커넥션! 나는 살아있다 고로 나는 분노한다

    2019.11.17, 21:59 신고하기
  • 신의 한 수: 귀수편
    평점 6 / 10

    하나씩 조지는 복수의 통쾌함은 전편이 더 나은것 같음. 권상우의 대사를 최대한 줄인것이 진짜 신의 한수!

    2019.11.12, 22: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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